| 다른 가이드북을 샀다가 도움이 되지 않아 서점에서 비교해보고 클로즈업으로 골랐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샘플 일정을 여러 스타일로 충실하게 제시해 놓아 유용합니다. 특히 지하철 역에서 나왔을 때 어떤 풍경이 펼쳐지는지 사진으로 보여줘서 길치인 저에게는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관광명소도 'xx가 x번지'의 막연한 형식이 아니라 'xx지하철 x번 출구에서 내려서 xx백화점을 끼고 200m 가다가 육교 지나자마자 오른쪽 갈색건물' 식으로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헤매는 일이 없었습니다.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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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홍콩여행을 준비하면서 구매한 책이다 홍콩 100배즐기기의 개정판 책이다. 혼자 자유여행으로 홍콩을 계획하면서 구매했는데 민박에서 호텔까지 숙소가 다양하게 소개되어있어 좋았다 그리고 맛집 쇼핑하기 좋은 곳 등 그리고 명소까지 골고루 나와있어 한권이면 홍콩은 작은 나라라.. 부담없이 여행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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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이드북을 지역별로2권씩 사지 않기 때문에 홍콩에 대한 여러권을 읽은후의 비교는 아니다.
일단 최근에 나온 책답게 사진이 많아서 보기에 재미있었고, 딱히 없는 정보가 있다고 하기 어려워서 이 책을 사기를 추천한다.....
론리플래닛과같은 가이드북처럼 그지역의 역사적인 배경과 같은 지식이 들어있지는 않고, 먹고/마시고/쇼핑하는것에 중점을 두어서 작성된 책이다. 특히 먹는부분에 초점이 맞춰진듯.
숙소부분은 내용이 극도로 간략하게 되어 있는데 홍콩에 대부분 "슈퍼시티"와 같이 과 같은 에어텔로 가기때문에 그런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홍콩은 숙소편은 자세히 작성할 필요 없는듯.
홍콩에 3박4일의 짧은 시간을 이 책을 가지고 갔다왔는데 나름 유용했고 담에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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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없는 저의 홍콩여행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 가는 홍콩 배낭족을 위한 상세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 들어 있는 보물단지같은 책이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아니면 처음가는 길이라 걱정이 앞서서 못가시는 분들 홍콩여행의 길잡이! 이 책 한권만 있으면 홍콩 어디든지 본인 입맛대로 골라 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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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여행을 계획 하면서 자료를 얻고자 구입한 책 홍콩여행에 관련된 책들중에서 일반 서점에 제일 많이 구비되어있고 나름 평도 좋았던 책이었던 듯 여행전 잘모르는 홍콩과 마카오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주었으나.. 막상 홍콩에 가서는 도움이 안되었던 것 같다 우선 가지고 다니기에 좀 귀찮을 정도의 무게 였고 개정판 이었지만 상반기에 가격이 다 올라서 마카오 티켓 값말고는 안에 들어간 금액은 다 달았다는거... 예상보다 경비를 오바하게한 주범이었음 사진이 많아서 그런지 가보지 않아도 알것 같아 좋고 막상가서 보니 또 새로운 느낌이어서 좋았으나 내용을 좀더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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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괜찮은것 같은데 내부 디자인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아주 많이! 너무 알록달록 요란하네요. 굳이 이렇게 요란하게까지 할 필요 없었을것 같은데. 제가 중요부분에 좀 체크를 해두고 싶어도, 책이 요란해서 보이지도 않아요. 다음에 그 부분을 찾아보려고 해도 찾기가 힘들듯 하네요. 집중해서 읽기엔 눈도 너무 아프고 말이죠. 단지 개인적으로 흰바탕에 검은 글씨를 원합니다. 이렇게 요란한책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