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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수업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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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수업을 듣고 있는데 딱딱한 마케팅 수업책을 읽고자 하면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우연히 서점에가서 책을 샀는데 읽으면서 수업시간의 이해가지 못했던 부분들이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덕분에 수업준비를 잘하게 되었고  남은 기간동안에도 좋은 친구가 되 줄수있을 거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케팅을 윤리에서 시작해야 하고, 철학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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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수업을 듣고 있는데 딱딱한 마케팅 수업책을 읽고자 하면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우연히 서점에가서 책을 샀는데 읽으면서 수업시간의 이해가지 못했던 부분들이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덕분에 수업준비를 잘하게 되었고  남은 기간동안에도 좋은 친구가 되 줄수있을 거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케팅을 윤리에서 시작해야 하고, 철학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시스템이 행동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주변의 좋은친구들에게 좋은선물이 될 거 같다.

o*****3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한 마케팅은 상품이 아닌 철학을 판매한다.
"성공한 마케팅은 상품이 아닌 철학을 판매한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보면 마케팅이란 분야는 경영학의 하위 학문이 아닌, 철학의 그것이라는 대전제를 깔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대전제는 책을 덮는 순간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여졌다. 저자들은 마케팅을 경영의 하위분야로서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경영/판매에 있어 볼 수 있는 현상을 설명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사람(소비자)과 관계를 맺고 소통을 하는, 그 사람들을 모아 경쟁력을
"성공한 마케팅은 상품이 아닌 철학을 판매한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보면 마케팅이란 분야는 경영학의 하위 학문이 아닌, 철학의 그것이라는 대전제를 깔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대전제는 책을 덮는 순간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여졌다. 저자들은 마케팅을 경영의 하위분야로서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경영/판매에 있어 볼 수 있는 현상을 설명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사람(소비자)과 관계를 맺고 소통을 하는, 그 사람들을 모아 경쟁력을 키우는 각각의 철학을 지닌 유기체로 인식하고 있다.

 확실히 대학생 시절에 잠깐 들었던 마케팅 수업을 들었던 그 때랑은 느낌이 많이 달랐다. 당시에는 그래도 학문이고 공부라는 생각에서였을까? 참 졸리고 지루한 시간을 보냈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이 책을 보는 내내 에는 이것저것 메모하면서 읽는 나를 보고 ‘내가 이쪽 분야로 발길을 돌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공상에까지 빠져들었었다.

 책을 덮으면서 느꼈던 것은 마케팅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아니 내가 불과 며칠 전까지 생각해왔던 고루한 학문이나, 길거리의 속칭 ‘삐끼’들이 쓰는 얄팍하며 상술 가득한 스킬도 아닌, 기업이 가진 ‘고객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철학’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철학은 비단 대기업이나 유명한 프로모션업체들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아닌, 우리 동네의 구멍가게나 건너 동네의 목욕탕집 사장님들도 꼭 알아야 할, 모른 채로 장사하시다간 분명 후회할 만한 법칙이라고 생각한다.

 

 

내용: ★★★★★(5/5) -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사장님들께 강추

편집/구성: ★★★★(4/5) - 책표지의 컬러무늬가 혹시 Paul Smith의...?

w******z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