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2008년 집필된 책으로 EU를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지 모르나, 각 기관의 역할과 의사결정 매커니즘은 크게 변할 것이 없다 생각하여 참고적으로 읽어보았다. EU가 자신의 국가로 카라얀이 각색한 베토벤 9번 교향곡 마지막을 사용한다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2023년에 2008년 집필된 책으로 EU를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지 모르나, 각 기관의 역할과 의사결정 매커니즘은 크게 변할 것이 없다 생각하여 참고적으로 읽어보았다. EU가 자신의 국가로 카라얀이 각색한 베토벤 9번 교향곡 마지막을 사용한다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