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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같지만 평범하지 않은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여주인공, 유우. 그리고 그녀와 자꾸 부딪치는 연기의 천재 토야.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시선을 떼기가 어렵지요. 그건 그렇고 이 사람들의 연애는 참 난해하면서도 어떻게 될지 상상도 안가는듯 계속 이어져서, 과연 운명이란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유일한 불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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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 작가님의 <내일의 왕님>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극에 빠져 아란동이란 극단에 들어간 유우는 자신이 연기에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끝내 아란동을 나가기로 합니다. 그러나 연극이 그립고, 연기외에도 연극에 참여할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아란동으로 돌아옵니다. 그런 유우에게 짧은 극본을 써올 것을 지시한 단장.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럴듯한 극본이 완성되자 단장은 이를 무대에 올려볼 것을 제의합니다. 연출도 직접할 것을 지시하며. 극본 창작과 연출을 하며 완성된 유우의 첫작품. 그 작품이 어떻게 무대에 올라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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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는 여러 가지 폐만 끼쳐서 미안하다며 아란동을 그만두고 갑니다. 하지만 토야와 쇼고단장은 유우가 극단에 다시 돌아오는데 한 달에서 한 달 반 걸릴거라며 내기를 합니다. 유우는 자신에게 배우 자질이 없다는 깨달았습니다. 무대에서 실수했지만 유우에게 화내거나 엄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아무도 그녀에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자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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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재밌어서 흐름 끊기지 않고 쭉 읽었어요. 유우는 극단을 관두기로 하지만, 연극을 좋아했기에 다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단장이 내 준 숙제로 연극 대본을 쓰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유우가 생각지 못했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유우가 몇 번 토야와 마주치면서 감정적인 진전도 조금씩 생기는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기도 한다는 점이 좋았어요. 유우가 만드는 연극 내용이나 과정도 좋은 인상이라 어떻게 실현될지 궁금해지네요. 2권도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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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 작가님의 <내일의 왕님> 2권 리뷰입니다. 친구를 따라서 우연히 본 연극에 빠져 연극인의 길을 걷기 위해 무작정 극단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 유우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재밌어요... 최근 읽은 만화들 중에 젤 재밌는 것 같아요. 연극이라는 주제로 주인공인 유우가 배우가 아닌 연출가로 활약한다는 것도 흔하지 않아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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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는 다시 아란동으로 들어가서 각본을 쓰기 시작한다. 놀림 받았다고 분해하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열렬하게 빠져들었던 연극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연극에 푹 빠져서 길거리에서 감정이 고조돼 각본을 쓸 수 있다는 게 멋져보이면서 참 부럽다. 연극에 대한 열망으로 연극에 대한 말을 할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유우를 보면서 나도 그렇게 빠져들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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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 작가님의 내일의 왕님 02권 리뷰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예요. 유우가 자기 길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멋있어요. 작중에선 유우가 평범하다고 묘사되는데 아무리봐도 눈도 땡그랗고 넘 미인인게 좀 웃기긴했지만..ㅋㅋ 그나저나 아무리 옛날작품이어도 고화질 스캔이었다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화면에 따라 톤작업된게 넘 적나라하게보여서 좀 거슬리더라구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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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의욕적으로 연극에 뛰어든 사사야 유우.. 그러나 열정과 의욕은 가득했지만 배우로서의 재능은 없었던 유우가 안타까웠네요. 주변의 반짝이는 재능이 넘치는 배우들이 많은탓에 더욱 본인의 재능 부족을 깨닫고.. 그러나 연극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가진 유우의 재능을 알아본 쇼고 단장의 추천으로 연출 세계에 입문하게되고.. 과연 유우의 첫 연출작이 어떤 평을 받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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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 / 내일의 왕님 02 유우는 아란동에서 쇼고 단장 밑에서 점점 더 성장합니다. 처음으로 유우가 만든 연근인 오후 3시의 연인들이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학교에서 재능이 있는 새로운 배우인 오하라를 영입하게 됩니다. 목소리만 듣고 오하라의 재능을 알아봐 연극 무대에 세우는 유우의 추진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첫 작품이 어떤 평을 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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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또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용기를 얻는 내일의 왕님. 캐시 매주 모아서 한 권씩 모았는데 2권을 끝으로 다 모은 것 같습니다. 이제 각 권 리뷰쓰는 것도 마지막일테지만... 이 만화를 보는 것은 아마 마지막이 아니라 계속 오랫동안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생각외로 이 분 다른 만화들이 전자책으로 많이 없어서 아쉬운데 기다려보면 더 발매되려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