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에 띄는 건 작가의 그림체. 우스꽝스런 캐릭터들이 애써 진지한 대화를 할 때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국귀신 좀비를 이용한 한국식 개그, 사랑, 우정, 감동의 드라마. 섞어짬뽕이 이렇게 맛난 경우는 드물다. 보는내내 눈을 뗄 수 없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작가의 그림체. 우스꽝스런 캐릭터들이 애써 진지한 대화를 할 때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국귀신 좀비를 이용한 한국식 개그, 사랑, 우정, 감동의 드라마. 섞어짬뽕이 이렇게 맛난 경우는 드물다. 보는내내 눈을 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