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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아이를 둔 엄마인데..엄마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좋은 책들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맘으로 여기저기서 조언도 듣고 책도 참고할것이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어떤 책들을 어떻게 읽고, 읽고나서 어떤 활동들을 해야할지 자세하면서도 활용하기 쉽게 안내되어 있는 훌륭한 지침서이다. 다량의 책을 구입해서 조바심내며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춰 지적, 정서적, 도덕적으로 사고력을 넓히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잘 골라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책을 읽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가 좀더 크면 여기에 안내된대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볼 생각이다. 어릴적 독서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한다. 아이가 책과 친구가 되어 마음의 양식을 차곡차곡 쌓아가길 바라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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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살인 너무 이쁜 딸을 키우는 아빠이다.
학원이네 공부네 ... 여러가지 얘기들을 들어보아도 가장 중요한게 독서하는 습관이란다.
그래서 거실에 tv도 치우고, 와이프에게도 책읽는 습관을 가져보자고 시도하고 한다.
정작 우리 아기에게 무얼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에 대해서는 항상 막연했던것이다.
무슨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것인지, 어떻게 해야 따라 읽는 것인지, 도대체 감이 없었다.
더더욱이 아이가 말을 익히고 글을 읽을때가 되어도 여전히 무지하게 있어야 했었다는 것이다.
제목을 보고 목차를 살펴보고도 미심쩍음이 있었으나, 책을 직접 읽어보면 정말 딱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와이프도 책을 보곤 너무 괜찮다고 주변 친구(아줌마)들에게 추천한다고 한다.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의 부모라면 반드시 필독할 만하다~~
추천한다. |
| 독서습관을 잘 잡아주기가 쉽지는 않았어요.어떻게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독후활동을 하면 좋을까 늘 고민하며 책을 찾아보았는데 마땅한 것을 찾기 어려웠어요.그런데 책 제목부터 제가 원하던 것이라 사보았는데 정말 활용하기 쉽고 아이와 즐겁게 대화하며 독후활동 할수 있게 편집되어 있어 넘 만족했답니다. 엄마가 조금만 재미있게 접근하면 아이도 책과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더 많이 느꼈어요. 좋은 책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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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일하랴 아이들 돌보랴 정말 정신없이 힘들다. 그런 가운데서도 책만은 꼭 읽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어떤 책을 읽혀야 하는지 기준도 모르겠고, 너무 많은 책들 속에서 고민할 때도 많다. <좋은 독서습관> 책은 나와 같이 자녀들에게 어떤책을 읽혀야 하는지 기준이 없는 엄마들에게는 정말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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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책읽으며 즐겁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구체적으로 책을 읽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지 예시를 들어 놓았습니다. 독서교육 관련된 책 중에 이론으론 그럴 듯한데 실례가 없어 답답한 책도 있었는데 이 책은 이론은 쉽게 실례는 풍부해서 좋네요.
공들인 흔적이 보이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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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구 제목에서부터 내가 과연 필요로 하는 정보를 여기에서 얻을수 있겠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 울 아기가 4개월이긴 하지만 책을 많이 읽어주고, 지금부터 책과 친해지고 책과 함께하는 환경부터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가지 책과 관련된 정보와 도움이 많이 필요한 게 사실이었다. 구성도 알차고 읽기에도 부담되지 않는 내용과, 부록도 좋았다. 이 책이야말로 울 아이와 좋은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가장 내가 걱정했던 부분은 아이에게 읽혀줄 책을 고르는데 있어서 어떤 것들을 봐야 하는지가 가장 큰 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젠 그 부분이 해결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 뿌듯하다. 아이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3살4살 아이를둔 엄마입니다 아이들 독서지도에 대한 고민은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운좋게 이책을 선물받았어요 책제목부터 맘에들더군요~^^ 읽으면서 평상시 제가가지고있던 교육방침의 문제점들을 알게됐고 책한권을 읽고도 많은 방법과 요령으로 학습할수있다것도 알게돼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좋은책과함께 하나하나 꼼꼼히 지도할수있게 예를들어주어 애들지도함에있어 좀더 쉽고 재밌을것 같더라구여~ 당장 우리아이들과 좋은 독서습관을위해 시작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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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선물 받았습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 육아에 활용하기는 좀 이르다싶지만 미리 준비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엄마들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려 하지만 맘처럼 쉽지 않잖아요. 그런 고민들을 해소해주는 책입니다. 챕터별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란이 있어 함께 읽어주고 같이 독후활동 해보면 너무나 재미있을 거 같아요. 독서 활동 체크표로 우리 아이 독서 활동도 그때그때 체크해줄 수 있겠네요. 편집 구성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눈도 피곤하지 않답니다. 얼른 아기가 빨랑 자라서 엄마랑 즐거운 독서활동 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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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 1살 조카를둔 이모입니다. 조카들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이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정말 유용한 내용들이 많아서 좋더군요 무엇보다도 저희 조카들이 참좋아하네요 물론 저희 언니도 좋아하구요 지금 저희조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독서습관을 들이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있는 엄마들이나 예비엄마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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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책 잘 읽고, 글 잘 쓰고, 성격 좋은 유아를 만들기 위한"이라는 말이 덧붙여져 있지만, 사실 유아들에게 적용하기에는 조금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을 심화시키는 대화를 제외하곤 거의 "글 쓰기"를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한글 교육을 받거나 스스로 한글을 깨쳐 잘 읽는 아이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또 다르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독후활동을 따라하려면 3~4문장 이상은 써야하기 때문에 뛰어난 몇몇 아이들을 제외하곤 적어도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의 글쓰기 실력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독서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기도 하다. 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한번도 표지를 보고 미리 내용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다. 그냥 제목만 읽고 얼른 책장 넘기기 바빴으니. 하지만 최근 몇몇 독후활동 책들을 읽어보니 처음 읽는 책은 표지를 잘 보고 그 책의 내용을 미리 예상해봄으로서 상상력을 높이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렇게 표지를 "읽은" 후에 본 내용을 읽으면 자신이 상상했던 내용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내기 위해서라도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는 사실! 책을 읽고나서 특이했던 표현이나 아이가 모르는 낱말, 의성어, 의태어 들로 낱말 놀이를 해보는 것도 꽤나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즐겁고 재미있게 아이의 어휘 실력을 늘릴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각 주제별로 대표적인 책을 골라 아주 구체적으로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책에만 국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을 소개하고 있다. 비슷한 책들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제시하고 있는 것. 이로써 조금 더 다양한 방법들을 부모가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좋았다. 또한 책을 고를 때의 기준과 책을 읽어주며 주의해야할 점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좋다. 글로 써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면 비슷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게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 글을 잘 쓰는 아이들에겐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낼 줄 아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글을 쓴 다음에는 꼭 자신이 쓴 글을 읽게 하세요. 이것이 바로 고쳐쓰기의 과정이랍니다. 글을 읽어 보면 틀린 표현, 어색한 표현이 발견돼요. 정말이에요! 일일이 지적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발견하고 고칠 수 있도록 해야 해요."...28p 매번 틀린 곳을 발견하면 직접 지적하곤 해서 잔소리처럼 들렸을텐데,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 줄은 몰랐다.^^ 아주 간단한 tip 만으로 아이들은 더욱 쉽게 자기 힘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배우기위해 엄마들도 공부를 해야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