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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함께 사는 아이들에게 미디어가 무엇인지, 미디어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가르치기 위해 좋은 도구가 될것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미디어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를 도구로서 다룰 수 있는 능력이다. 많은 아이들이 미디어를 도구로 쓰기보다, 미디어의 노예가 되어 있다. 이런 시대에 아이들에게 미디어의 주인이 되어 미디어를 선한 도구로 사용할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미디어에 매몰되어 가는 아이들에게 미디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 책은 미디어 교육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