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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내용보기
자기계발서가 한번씩 필요한 이유는나 스스로에게 불끈불끈 용기를 주는 누군가가 필요할 때인것 같다.같은 일상으로 무료해 지고, 일이 꼬여 에너지를 잃을때, 나스스로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때가 있다.그래서 접하게 된책.이 책은 제목부터가 심플하지만 무언가 팩트가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이책을 처음 펼쳐들었을때는 정말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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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가 한번씩 필요한 이유는
나 스스로에게 불끈불끈 용기를 주는 누군가가 필요할 때인것 같다.
같은 일상으로 무료해 지고, 일이 꼬여 에너지를 잃을때,
나스스로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때가 있다.
그래서 접하게 된책.


이 책은
제목부터가 심플하지만 무언가 팩트가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책을 처음 펼쳐들었을때는 정말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무언가 자꾸 써보라고 한다.
책인데, 그림을 그리라하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것들, 내가 행복할때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게 하고, 내가 잘하는 것등....을 적고 그려보고
생각해 보게 한다.
어떻게 보면 책과 내가 하나가 되어 입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책을 활용하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주로 자기계발서는 줄치고 형광펜으로 색칠하고 내 생각이나 반성들을
적어가면서 보는 편인데, 이책은 그보다 더한 것들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서서히 적응되어 간다.
또, 책이 단순하지 않고 글자가 커졌다가 그래프가 나왔다가 그림이나
생각쓰는 공간이 나왔다가 영어가 나왔다가 명언이나 광고의 내용들도
들어있고 지루할 틈없이 흘러간다.
중요한것은 그런과정을 통하여 자꾸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내가 좋아하는것은 무엇이었는지,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이순간의 나를 바라보게 한다.


나는 당신을 믿는다.
I believe you.
당신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모든게 더 좋아질 수 있을까?
-페이지 표시가 없다-


저자는
죽음의 관점으로 보았을때 타인의 시선에 의식할 필요도 없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하라고 한다.
또, 내 위치에서 지금 내가 건강한 몸이 있고, 누울 집이 있다면
더 못한 환경의 사람들 보다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킴벌리 버커-


이 글에서 무의미하게 감정싸움을 하고 있을시간에
타인에게서 좋은점들을 공유하면서 나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으로
삶을 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 볼수 있었다.
또, 무엇을 남기고 갈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다.


삶의 마지막 무렵,
시험하나 더 통과할걸, 재판하나 더 이길걸, 혹은 계약하나 더 따낼걸
하고 후회할 사람은 없습니다.
남편과 아이들, 친구와 부모님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음을
후회하게 될 겁니다.
-부시대통령 영부인 바버라부시-


이책을 읽고
내가 정말 잘하는것이 있었나 하는 생각,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이나
사람들, 지금 나의 존재가치에 대한 생각들을 해볼수 있었다.
또, 나를 변화시킬수 있는 사람은 결국 나라는 것과 내가 나를
믿을수 밖에 없다는 삶의 태도에 대해서 배워본것 같다.


당신이 하는 일은 당신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삶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훌륭한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훌륭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만약, 아직 그것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살펴보자.
한곳에 정착하지 말라. 끊임없이 찾아 나서고 계속 도전하자.
-댄 자드라-

YES마니아 : 로얄 2*****y 2016.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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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템이라는 광고를 보고 너무 과장이 아닌가 싶었으나 읽기 시작하면서 한장한장 읽어나가면서 정말 인생템이라고 말할만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   난 두 아이의 엄마다. 대학 시절만 해도 나에 대해서 알아보겠다고 별의별 심리검사, 적성검사도 다 받아보고, 사주며 점도 보면서 나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생각도 많았던거 같은데 어느순간 부터는 너무 남의 일 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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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템이라는 광고를 보고 너무 과장이 아닌가 싶었으나 읽기 시작하면서 한장한장 읽어나가면서 정말 인생템이라고 말할만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

 

난 두 아이의 엄마다. 대학 시절만 해도 나에 대해서 알아보겠다고 별의별 심리검사, 적성검사도 다 받아보고, 사주며 점도 보면서 나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생각도 많았던거 같은데 어느순간 부터는 너무 남의 일 남에 대해서 신경쓰고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오랜만에 15년만에 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아주 찬찬히 한가지 한가지 어린시절 해봤던 그런 검사들처럼 나를 돌아보고, 오직 나에 대해서만 생각할 시간을 준 책이다.

 

 정말 편집도 다양한 글씨체와 배경 색, 다양한 그림들, 가득찬 글씨나 뭔가 배치가 다양해서 계속 변화가 느껴지고 넘길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한장한장이 더 재미있다. 뭔가 내가 아이랑 아이 활동지 같은걸로 한가지한가지 새로운걸 하면서 다음장을 아이가 기대하는 모습을 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그런 느낌을 얻고 경험했다. 다음 페이지에서의 기대감과 새로움, 또 나에 대해서 뭘 알게 될 것인지, 나에 대해서 또 어떤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고 찾게 해줄 것인지 말이다.

 

저자의 손녀가 자라서 세상을 헤쳐나갈때 봤으면 하는 문구들과 이야기들이라 그런지 더더욱 마음이 전달되고 정말 힘들거나 망막할때, 그리고 그 누구라도 보면 좋은 드는한 책이다.

 

모든 사람, 한명한명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며, 내가 얼마나 좋은 환경속에서 사는지 지구 전체적으로 볼때 얼마나 좋은 위치에 놓여 있는지 느끼게 숫자로도 직접 보여주고 있고, 정말 소소한듯 하지만 우리가 잊고 사는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마음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다.

 

중간중간 과제처럼 뭔가 하라는 곳이 많은 이 책. 이런게 낯설거나 구찮은 사람은 처음에는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런 질문들에 하나씩 답변을 하기 위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기도하고,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우리는 너무 앞만 바라보며 너무 뛰며 살고 있는거 같다. 이럴때 나의 어린 시절도 돌아보고 나의 속마음, 내 생각,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다. 특히나 꼬옥 끝까지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다시 난 처음부터 더 천천히 차분히 읽어볼 생각이다. 사실 나도 그림은 못그렸다. 저자가 질문하는 곳곳에 있는 그림이나 밑줄에 답변을 못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나가면서 여유롭게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 가을을 보낼 생각이다.

 

나의 메마른 마음과 가슴에 물을 뿌려준거 같은 책이었다. 정이 들어간거 같다. 여유로움과 함께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16.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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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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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내가 지금 뭘하고 사는건가 싶을때가 있다. 그저 주어진 하루를 사는게 벅차서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내가 사는 목표를 잃어버리고 그저 하루를 견디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요즘 난 목표를 잃은듯 하루를 그렇게 살아왔다. 사실 그렇게 지낸다고 그게 나쁜것은 아니다. 다만 인생이 금방 슬퍼지고 무료해질뿐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길을 찾고 싶었다. 처음 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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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내가 지금 뭘하고 사는건가 싶을때가 있다. 그저 주어진 하루를 사는게 벅차서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내가 사는 목표를 잃어버리고 그저 하루를 견디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요즘 난 목표를 잃은듯 하루를 그렇게 살아왔다. 사실 그렇게 지낸다고 그게 나쁜것은 아니다. 다만 인생이 금방 슬퍼지고 무료해질뿐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길을 찾고 싶었다. 처음 파이브를 읽고 질문에 대답을 생각하면서 나는 참 충격을 받았었다. 세상 누구도 나에게 진지하게 이런 질문을 던져준적이 없었다. 당연히 학교에서도 그리고 나 스스로도 물어본적 없는 질문들에 답을 하며 조금씩 생각이 달라졌었다. 이번에 힘든 시기를 겪으며 조금이라도 마음도 달래지고 제대로 세상을 사는 방법을 생각한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원을 읽어보게 되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그런지 그림으로 내 감정을 표현해보는 부분이 참 어려웠다. 처음에는 손이 움직여 지지도 않고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는데 그림을 평가 받는것이 아니라 그저 내 마음가는대로 그리면 된다는 생각을 하니까 조금 편해져서 이렇게 저렇게 시도해보고 대답도 적어보고 생각해보며 시간을 보냈다. 짧게 읽고 넘기면 그만인 책이 아니기에 정말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또 알아보려고 노력했다. 


나는 몽상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 희망과 상상이 무너지고나니까 다시는 그런 꿈을 꾸는것도 싫어질만큼 힘들어져버렸다. 그 사이에도 꿈을 꾸어야한다고 말하는 부분이 조금 어려웠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낼수있는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고민도 많이 해봤다. 하지만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의 이야기를 읽고 또 읽었다. 어차피 선택이라면 행복한 마음을 가지는 선택을 하고 싶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희망을 가져보기로 했다. 


러스트 아웃 증후군을 읽으며 내가 이 증후군에 빠졌던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시작하고 싶지않고 노력하고 싶지않고 새로운것은 두렵고 무서웠으며 무기력했던 나 자신을 그대로 표현하는듯한 느낌이었다. 오히려 그런 마음을 알게되니 나 스스로를 이해하고 조금 용서해줄수 있게 되었다. 


내가 나로 살면서 나에대해 잘 모른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다시 한번 밝게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볼수 있는 힘이 조금 생겼다. 힘이 들때 다른 누구의 위로도 아닌 나 스스로가 건네는 위로를 언제라도 책을 펼쳐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e********2 2016.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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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가는 자존감을 높여준 자기계발서
"낮아가는 자존감을 높여준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오늘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낸다. 기다리는 소식은 오질 않고, 가을이 훅 하고 돌아왔다.  요즘 일상은 지난 달 문을 닫은 카페에서 나와 다시 구직 중이다. 집에서 꾸준히 무엇인가 만들어 마시고, 때때로 로스팅을 하곤 하지만 결국은 취준생 혹은 백수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일이기에 창업이 답이라 알고 있으나 창업은 현실이라 일자리를 찾는다. 구직이 길어질 때 내 선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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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낸다. 기다리는 소식은 오질 않고, 가을이 훅 하고 돌아왔다.
  요즘 일상은 지난 달 문을 닫은 카페에서 나와 다시 구직 중이다. 집에서 꾸준히 무엇인가 만들어 마시고, 때때로 로스팅을 하곤 하지만 결국은 취준생 혹은 백수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일이기에 창업이 답이라 알고 있으나 창업은 현실이라 일자리를 찾는다. 구직이 길어질 때 내 선택에 대한 후회가 생기기도 하지만 순간의 선택으로 지금까지 온 것이 아니기에 또 참고 기다린다.
  반복되는 실망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된다. 점점 비어가는 통장의 잔고는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집 안으로 날 몰아 넣는다.
  같은 꿈을 꾼다 생각하던 이에게 나와 같은 꿈인 척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음을 알았을 때 미련 없이 떠났다. 분명 쉽지 않을 것은 예상했지만 다시 꿈을 꾸기 위해 떠났다. 그렇게 떠난 후 또 다른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 갔다. 그러나 금전적인 부분은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다시 몸을 움츠리게 될 것 같은 때 자존감을 끌어올릴 책을 보게 된다. 『원one 일상은 심플하게, 인생은 의미 있게 만드는 '나만의 한 가지'』라는 제목과 부제가 들어온다. 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다. 띠지에 보이는 아마존 독자의 글은 책을 읽으며 공감할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글들은 자존감을 끌어 올려주며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을 그리거나 적어야 하는 부분에서는 앞서 나온 글들을 통해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결국 나는 내가 만들어 간다. 주변의 시선 때문에 자꾸만 움츠러들게 될 때 나는 나대로 의미가 있음을 다시 떠올린다.
  타자의 삶을 살아오다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한심하고 무모하게 여겨질지도 모른다. 이전까지 그와 다르게 살아왔기에 잘못 선택하고,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도 그러한 영향이 크다는 것을 읽어가며 느낀다.
  누군가에게 내가 책을 읽으며 적은 것들을 보이고 싶진 않다. 하지만 이게 아닌데...내가 선택한 길이 맞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거나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자신감이 없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세상 누구와도 다른 나를 만들어 가고 만날 수 있을 질문들에 대해 차근차근 답해 가고, 나를 북돋아 주는 글들을 만나며 '나만의 한 가지'를 찾아가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리뷰를 정리 한다.

 

a******s 2016.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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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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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후회와 불안을 바꾸는 내 인생에서 놓쳐서는 안 될 단 한가지...정신없이 바쁠 때 받은 이 한 권의 책은, 진중하게 앉아서 살펴보지 못하고 잠시 잠깐 책장을 휘리릭 넘기며 살펴보기만 해도 제대로만 실행을 한다면 삶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의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도 딱히 여유로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마음으로 알차게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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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후회와 불안을 바꾸는 내 인생에서 놓쳐서는 안 될 단 한가지...

정신없이 바쁠 때 받은 이 한 권의 책은, 진중하게 앉아서 살펴보지 못하고 잠시 잠깐 책장을 휘리릭 넘기며 살펴보기만 해도 제대로만 실행을 한다면 삶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의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도 딱히 여유로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마음으로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다시 책을 펼치고 연필까지 준비했다. 이 책은 여타의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지만 조금은 특별하게 자신의 마음과 실천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글로 써보는 실천과제가 담겨있다. 어찌보면 마인드맵을 활용한 책 같기도 하고.

"구체적이고 간단한 질문들이지만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미지를 떠올리고 그려가는 과정은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만들고 완성된 그림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그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은 스스로가 질문을 만들고 답을 해나가야 하는 창의적이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는 추천사의 말처럼 자신의 그림 실력이 아니라 온전히 자기 자신만의 표현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그 의미를 찾는 과정을 즐긴다면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분명 삶의 변화가 생겨날 것이다.

 

사실 나는 어쩌면 처음부터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으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다 중간에 러스트아웃증후군에 대해 읽기 시작하는 순간, 얼마전에 제안 받았던 봉사활동이 생각났고 어제 우연히 마주친 선생님과 대화를 하다가 관계 유지의 중요성에 대해 강한 가르침을 받았다. 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만 진정한 쉼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항상 혼자 모든것을 하는 것이 좋다고만 할수는 없다는 것이다. 신앙인으로서 기도를 하는 것 역시 공동체의 기도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처럼 함께 해야 좋은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선생님께 많은 깨우침을 얻게 되었고, 함께 그림전시회를 보면서 재능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는데 누구나 자신 안에 재능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미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셨다. 그러고보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이 그런 것이다. 나 자신의 존재의 가치, 무엇을 할 수 있지? 라고 묻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결심, 나의 작은 선행이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고 나의 작은 행동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수도 있다는 것. 이것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의지와 힘을 갖는 것이 바로 이 책을 펼치는 의미이기도 하고.

 

이제 겨우 이 책을 한번 들춰봤다. 두번째 볼때에는 그림과 색감으로 내 안에 떠오른 이미지를 표현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책의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청소년을 상대로 그룹실천을 해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본다. 괜히 이런저런 활용방법이 떠오르고 있지만 지금은 우선 내가 먼저 이 책을 통해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해봐야겠다. '나만의 한 가지'를 찾기 위해서 말이다.

 

 

 

 

 

 

 

 

 

 

이달의 사락 r***2 2017.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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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나만의 인생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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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무척 단순하다. 그냥 '1' 이라니 이 책을 처음 본 사람은 과연 이 책이 무슨 책인지 전혀 집ㅁ작도 안 갈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조금 심각하게 몇 장만 넘겨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나를 되돌아보게 만들어서 왠지 모르게 뿌듯하다. 실제로 쓰여있는 말은 그리 길지 않지만,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신나고 재미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자아 탐색 관련 서적은 몇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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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무척 단순하다. 그냥 '1' 이라니 이 책을 처음 본 사람은 과연 이 책이 무슨 책인지 전혀 집ㅁ작도 안 갈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조금 심각하게 몇 장만 넘겨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나를 되돌아보게 만들어서 왠지 모르게 뿌듯하다. 실제로 쓰여있는 말은 그리 길지 않지만,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신나고 재미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자아 탐색 관련 서적은 몇 권 읽어봤다. 일단 그런 책들은 뭔가 쓰는 것을 요구한다. 어떤 질문은 한참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도 있고, 또 어떤 질문은 도대체 이 질문은 왜 하는 것인지 그 의도를 알 수 없는 것도 있었다. 모든 책들에는 이유가 있지만, 본질적인 나의 모습을 찾고 자아를 찾아서 무엇을 할 것인지 그 목적을 정확하게 가지고 있는 책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은 서문에서 왜 내가 이 책에서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야하는지 명확하게 목표를 설정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보다 특별한 내가 이 세상에 베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내가 잘 하는 것이 합쳐져서 그것을 계속 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흥미로운 일도 없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생계를 위해서라거나, 그냥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몰라서 관성적으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진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쉽게 대답을 못한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평범한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의 역할을 한다. 단순히 2~3년 뒤의 일이 아니라, 평생을 걸고 내가 할 만한 일을 찾는 것 말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문구를 읽으며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자아 탐색 서적과 다른 점은, 이 책은 그림을 그리도록 시킨다는 것이다. 사실 어떤 사건을 문장으로 나타내기는 그리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차라리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옮기는 편이 더 쉽다. 저자는 이런 점을 간파하고 독자들에게 간단하게나마 그림을 그리도록 안내한다. 이런 과정 속에서 지금까지 내가 살아왔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조금씩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실 아직 이 책을 끝까지 다 따라해보지는 못했다. 그냥 대충 읽는 것은 한두시간이면 충분히 끝낼 일이지만, 나를 찾는 과정에서 그렇게 대충 하기는 싫었다.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하루에 한두페이지라도 꾸준히 그림을 그리면서 자아를 찾아볼 생각이다. 아마 이 책의 마지막 즈음에는 요즘 방황하고 있는 나의 인생 목표가 조금은 구체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 내 모습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은데,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막막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무조건 보라고 추천한다. 그저 평범해보이는 나도 다른 사람과 다른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k******8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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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한가지 '원ONE'/ 스스로 그리는 자기계발서
"나만의 한가지 '원ONE'/ 스스로 그리는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일상은 심플하게, 인생은 의미있게 만드는 나만의 한가지 원ONE은국내 최초 직접 그리며 나를 읽어나가는 드로잉 자기계발서이다.원 안의 지문들을 통해 즉각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그려봄으로써 나의 내면을 읽어내어 숨겨진 재능과 삶의 목적을 찾도록 도와 직접 그려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내 안의 나를 불러내어 마주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된다. 하
"나만의 한가지 '원ONE'/ 스스로 그리는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일상은 심플하게, 인생은 의미있게 만드는 나만의 한가지 원ONE은

국내 최초 직접 그리며 나를 읽어나가는 드로잉 자기계발서이다.



원 안의 지문들을 통해 즉각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그려봄으로써 나의 내면을 읽어내어 숨겨진 재능과 삶의 목적을 찾도록 도와 직접 그려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내 안의 나를 불러내어 마주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된다. 하루에 10분정도만 투자하면 충분하다. 그렇게 매일 지문들을 채워가면서 나를 알아가고 힐링의 과정도 될 수 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아라.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로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말아라.



' 기억하라! 이 책의 결말은 바로 당신이다. '


굉장히 임펙트 있는 한마디이다. 아직 우리들의 인생의 책에 결말은 나지 않았다. 우리는 미리 포기하고 마치 결말이 이미 난 것처럼 살고 있다. 누구처럼 대단할 필요도 없고 기죽어 납작 엎드려 있을 필요도 없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누군가 우리에게 안 된다고 이야기 할 것이다. 그들에게 '된다!'고 말하라. 회의론자가 될 바엔 몽상가가 되라. 삶을 재미있게 살면서 성공까지 거머쥔 사람들 중 대부분이 부정의 말보다 '찬성의 말'을 습관적으로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 아니라고 말하면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죽지 말라. 낮은 가능성에 주눅이 들어 시도조차 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라. - 스타벅스 CEO '



작은 실천, 한 사람의 힘을 우습게 보지 말자. 나 자신을 위한 또 다른 하루를 만들어보자.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었는지 되돌아보고,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일들이 꼭 자신에게 필요했던 것인지. 정말 해야 할 일들을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또한 알아보자.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단순히 제 능력을 단순히 믿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여러분의 능력을

믿어보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성향이 강했던 나에게 조금은 생각이 바뀌는 전환점이 되는 도서인 것 같다. 내 안의 작은 힘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러다보면 어느새 동산의 언덕 위가 되었던, 산 정상이 되었던,

내가 그저 우러러만 보았던 곳에 이르를 수 있을 것이다. 웅크려 있기 보다는 걷자. 만일 내게 뛸 힘이 없다하더라도 걸을 힘은 있다. 한걸음씩 나아가다보면 당신이 가고 싶었던 곳에 이르를 수 있지 않을까? 남들이 기준이 아닌 내가 기준이 되어 걸어보고 싶다. 늦었다고 포기하는 것 보다는, 늦더라도 원하는 곳에 도착하고 싶다. 그러니 한 걸음부터 시작하자. 걷자. 한 걸음부터 시작하자.



w******i 201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나만의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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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하는 모든 일의 99퍼센트는 그대 자신을 위한 것이다.그런데 행복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왜 그대는 불행한가?교회 안에 '소명찾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까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도, 전공이 정해진 대학생들도, 직장생활을 시작한 청년들도, 전업주부든 전문직인든 10년, 20년을 한 자리에서 일해온 어른들도 모두 "어떻게 살아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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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하는 모든 일의 99퍼센트는 그대 자신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행복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왜 그대는 불행한가?
교회 안에 '소명찾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까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도, 전공이 정해진 대학생들도, 직장생활을 시작한 청년들도, 전업주부든 전문직인든 10년, 20년을 한 자리에서 일해온 어른들도 모두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얼 하며 살아야 할까?", "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무엇일까?"를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물음이 더 무거운 무게로 그리스도인들을 압박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특별히 내게만 허락하신 달란트가 있고, 내게 주어진 사명이 있음을 믿는데, 문제는 구체적인 삶의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큰 이유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의 괴리에서 괴로워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에 더하여 나만의 사명이 있다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없는 괴로움이 하나 더 얹어진 셈입니다. 이런 문제를 같이 풀어보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여러 책들을 찾아보는 중인데, <원one>도 바로 그러한 관심에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희망과 도움, 의미와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타인의 삶에 다가가 바로 그것을 안겨줄 때다.

역설적이지만 이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그런 지금부터 당신 삶의 목적과 이유를 찾아 여행을 떠나보자.

<원one>을 통해 더 확실히 깨닫게 된 한 가지 사실은, 나만의 특별한 사명은 '내 안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하는 일은 '나'에게 집중하는 일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인가, 무엇을 할 때 '나는' 가장 즐거운가,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물으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 또 집중하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우리는 오히려 '나'에게만 집중할 때, '나'에게 매몰될 때, 길을 잃게 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one>은 달랐습니다! 이것이 이 책을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명'의 본질과 이 책에서 추구하는 인생의 '의미'가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one>은 오로지 자기에게 집중하라고 윽박지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삶에서 희망과 도움, 의미와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타인의 삶에 다가가 바로 그것을 안겨줄 때"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원one>은 성급한 실천강령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진짜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차분하고 깊이 있는 통찰로 인도합니다. 





감정적으로 불안한 현대인에게 무엇보다 결핍되어 있는 것은

자기 안으로 파고드는 '성찰의 힘'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보았던 명언과 응원가가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가장 짜임새 있게 들어 있습니다. "넌 특별해", "넌 할 수 있어", "너 자신을 믿어"라는 외침이 공허한 울림이 되지 않도록, 생각이 생각으로 그치지 않도록, 많은 연구를 한 흔적이 보입니다. 생각해보게 하고, 직접 글로 써보게 하고, 그림으로 그려보게 하면서 생각하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저자가 의도한 대로 열심히 따라한다면 나와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확장되고, 생각이 보다 선명해지며, 구체적인 꿈과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원one>은 혼자 읽기보다 소그룹으로 모여서 함께 읽고 나누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눌 때, 보다 객관적으로 나를 돌아볼 수 있고, 내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도 알 수 있으니까요. 


<원one>은 누구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입니다. 누가 읽어도 좋을 책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 삶의 의미와 진로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책이 예쁘고 구성이 재밌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인생설계도처럼 비밀스러운 일기처럼 책의 빈 여백을 채워가도 좋을 듯합니다. 

 

 

 

c***1 201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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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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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책을 읽었던 나한테 신선한 충격을 주는 책이 였다 물론 나는 소설위주의 독자라 자기 계발서 같은 책들은 읽어 봤자 지금은 1~2 권 정도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기 계발서의 장점을 여기서 찾아 볼수 있다는 생각이들었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나의 지금감정이 어떻고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는 점과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언자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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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책을 읽었던 나한테 신선한 충격을 주는 책이 였다 물론 나는 소설위주의 독자라 자기 계발서 같은 책들은 읽어 봤자 지금은 1~2 권 정도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기 계발서의 장점을 여기서 찾아 볼수 있다는 생각이들었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나의 지금감정이 어떻고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는 점과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언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나의 편견이 무엇인지도 알려 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읽다 보면 써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여기서 들어 나는 것 같다 나는 처음 생각에는 쓰는 책이 라기 보다는 보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내 생각과 정반대로 읽는 것도 많지만 쓰는 것도 많다.그리고 힐링이라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왠지 나의 아픔과 지침이 조금이나마 치료 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지금의 나는 왠지 조금 자신감도 생기고 말도 조금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책인 것 같다 하지만 솔직히 책에 쓰지 않으면 무의미 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예를 들어 남의 생각을 거기에 적는 것 과 자신의 생각을 거기에 적는 것은 차이가 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므로 신중하게 적어 내려 가는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숨만 내 쉬던 내게 웃음을 선사 한 처음에 책인 것 같다 아무리 슬프거나 웃긴 장면이 나오는 책이여도 나는 그저 읽어 내려 갔다 지금 생각 해보면 감정이 없이 읽으면 책읽는 재미를 언제라도 빨리 잃어 버릴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책을 추천 하는 이유는 이것도 있다 책읽는 재미를 조금이나마 늘려준다는 것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 주지는 않지만 재미를 선사하여 독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되는 책이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책을 읽으면 더욱더 풍성하게 읽을수 있을 꺼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원은 인생템이라고 나오는 책자에 나는 동의하며 지금 내생각과 감정이 무엇이고 앞으로 나갈 길을 조금이나마 알려주는 지침서라는 생각도 한다 너무 많이 나갔나?? 라는 생각은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갈팡질팡 하지 말고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우리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o*****p 201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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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를 알아가는 시간 ! '원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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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가 된다기 보다 요즘엔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생각을 따로 정리할 수 없는 것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 바쁘지 않은데 바쁘게만 느껴지고 이렇게 나에 대한 생각을 할 수도 없을만큼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게 아깝게 느껴지기도 했다.그러니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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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가 된다기 보다 요즘엔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생각을 따로 정리할 수 없는 것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 

바쁘지 않은데 바쁘게만 느껴지고 이렇게 나에 대한 생각을 할 수도 없을만큼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게 아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니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파이브 five>라는 책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는데 그 책이 좋다는 이야기만 듣고 난 읽어보거나 써보지 못해서 아쉬움만 가득했다.

이번에 <원 ONE>을 만났는데 드디어 내 생각을 정리할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직접 쓰면서 내 생각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마음먹었다.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해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솔직히 요즘처럼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때에 내 자신을 위한 생각을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오히려 생각하고 싶지 않아하고 머리아파오니 그저 생각을 넘겨버리고 싶을 뿐이지 딱히 깊이 생각을 하려하지 않았다.

그런 노력따위는 없었고 그저 힘들어만 했었으니까 말이다.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정말 많았다. 

희망을 잃고 살아간다는 것은 살아있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수시로 바뀐다는 말에 그럼 도대체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일까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그런 생각을 하려면 우선 내 안의 두려움부터 없애야 한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을 치유할 수 있도록 나에게 질문을 던져준다.

나는 그에 답을 하려고 하다보니 스스로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하고싶은 것이 있다면 하루에 20분정도만이라도 꼭 투자하라고 말하고 있다.

안그래도 하루에 일부분은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도전해보려고 노력중이기는 하다.

얼마 전 크리에이티브 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그 책에서도 아주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꾸준히 하다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었다.

휴일이나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휴대폰이나 게임을 하려고 하지말고 나의 심장이 뛰게 할 만한 일을 아주 조그마한 시간을 투자해서 지속적으로 해보자는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이 공감이 가기도 하고 가장 실천으로 옮기기 좋은 부분인 것 같아서 안그래도 해보려고 마음먹은 후 메모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이다.


마음이 약한 쪽과 강한 쪽이 있다면 어느 쪽에 먹이를 주고 있냐는 마지막 질문에 솔직히 지금은 약한 쪽에 더 힘을 키워주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강한 쪽은 아주 강하게 꺾여버려서인지 회복이 잘 되지 않고 있지만 마지막 질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자꾸 약해지지말고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면서 조금 더 강해져야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