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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지금 기본생활 잡아주는 책들이 많은데 키즈엠의 흥문이의 입냄새가 좋았던 점은 전래동화같은 느낌이 나면서도 이를 닦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기 떄문에 신선하기도 했고, 아이가 잘 읽어줘서 마음에 들었다.
이야기는 흥문이란 아이가 양치도 안하고 맛있는 음식들만 먹다가 어느날 이가아퍼서 가족들에게 말을 걸면서 냄새가 심각하다는 걸 알게되면서 시작해요 결국 흥문이는 버드나무 가지로 양치하면앞으로 좋아하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 양치후 개운함을 느끼면서 끝이나요 읽어주면서 딸래미에게 양치를 안하면 흥문이처럼 냄새가 나고 이가 아플 수있다고 설명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 더 커서 도 재밌게 읽을것같아서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