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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책이 해어져서 너덜너덜해질 만큼 열심히 봤었는데 우연히 생각나서 찾아보게 됐어요. 그 시절의 감성, 추억들이 같이 떠오르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옛날에 집에는 3권까지만 있었던 것 같은데 현재 6권까지 나와있어서 전권 다 구입했습니다. 한권으로 된 걸 살까 하다가 좀 작은 것 같아서요. 조카랑 같이 해도 좋을 것 같아서 좀 설레네요. 같이 해보고 좋아하면 선물도 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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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집에 월리를 찾아라 시리즈가 1~3권까지 있었는데 더 소름돋는건 추억에 젖어 20여년도 더 지나서 구입한 이 책을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월리의 위치를 턱턱 찾아내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4살 딸과 7살 아들이 있는데 4살 딸이 유독 숨은그림찾기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사실 6권 다 구입하려니 가격대가 좀 되어서;;
뭔가 쨍한 색감이 좀 옅어진 느낌은 조금 있지만(?) 무엇보다 애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줘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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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 집중력도 기르고 태교도 할겸 구매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히 잘 선택해서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아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기기에 딱입니다. 그리고 어릴때 생각도 나면서 무엇보다 남편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도 함께하면 또 다른 추억이 되겠죠. 추억의 책으로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는중 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월리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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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늘 봤던 책인데도 못찾는 게 있네요... 갈수록 어려워지는 책인거 같아요 추억을 되 짚어보면서 아이들에게 사준 책인데, 1편,2편,3편,4편에 이어 5편도 구매했습니다. 한꺼번에 구매하기 보단 아이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기 위해 낱권으로 다 찾고 사주자 했는데, 5권부터 어렵기 시작했어요 역시 집중력을 요하는 책 임은 틀림없네요 ^^ 아이들 티비 안보고 책 뚫어져라 쳐다보니 기특하면서도 이제는 저보다 먼저 월리를 찾아서 내기 하면서 집콕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윌리를 찾아라! 5: 신기한 책 속 여행 좋습니다. 윌리를 찾아라 시리즈는 숨은 캐릭터들을 찾는 난이도가 있어서 고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윌리만 찾는 것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찾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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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찾고 있어요. 재밌어요. 여자친구가 이 책을 꼭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같이 찾고 있네요. 비행기 안에서는 못보겠다. 눈아프겠다. 그래도 집에서 열심히 찾아봐야지. 그림 장수는 몇 장 안되는데, 하나 찾다가 시간 다갑니다. 월리야 어딨니 월리 말고도 다른 그림도 찾을 게 많아요. 그림체가 귀여워서 나도 배워보고 싶다 따라서 그려볼까 책좀 빌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