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인지 모르고 샀습니다.. ㅠ.ㅠ
얇은 두께에 큼직한 글씨, 그리고 존댓말로 쓰여진 책이.. .... 절 동심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라마누잔이라는 신비로운 수학자의 신비로운 행적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사게 되었던 제 갈증을 해결해주는데에는 물론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물론 책의 잘못은 아닙니다.. 저의 불찰입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