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담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그의 모든 이론의 기초로 삼았다. 벤담은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쾌락이 따르면 행동을 하고, 고통이 따르면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안하고의 결정은 개인의 쾌락과 고통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 다수 즉 우리의 쾌락이나 고통으로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고통과 쾌락에 따라 행동하지만,
벤담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그의 모든 이론의 기초로 삼았다. 벤담은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쾌락이 따르면 행동을 하고, 고통이 따르면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안하고의 결정은 개인의 쾌락과 고통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 다수 즉 우리의 쾌락이나 고통으로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고통과 쾌락에 따라 행동하지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