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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51권. 셋쇼마루는 오랫동안 이누야샤의 철쇄아에 대한 불만이 가득하다. 왜 아버지가 자신이 아닌 이누야샤에게 철쇄아를 물려주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바로 그런 불만을 나락을 이용하였다. 나락은 거울요괴의 파편을 셋쇼마루에게 주어서 이누야샤의 철쇄아의 능력을 빼앗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러자 셋쇼마루는 나락의 이야기를 받아들였다. 과연 이누야샤는 셋쇼마루와 다시 싸워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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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51권 리뷰입니다. 코하쿠의 사혼의 조각과 나라쿠의 더럽혀진 사혼의 구슬에는 키쿄우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빛이 남아 있고, 그것이 결국 나라쿠를 쓰러뜨릴 힘이 될 것이라고 암시합니다. 천생아가 철쇄아에 흡수당할 칼이었다는 사실은 셋쇼마루에게 굴욕감과 다른 여러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
| 50권에서 셋쇼마루는 천생아가 이누야샤의 철쇄아와 공명하면서 완전한 명도잔월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시신키를 처치했다. 하지만 천생아는 원래 존재하지 않았고 불완전한 칼이라는 말에 숨은 의미를 눈치 챈 셋쇼마루는 토토사이를 찾아가 진실을 확인하려 했지만 토토사이는 철쇄아에 연연하지 말고 아버지의 다음 생각을 해보라고 전하고 사라진다. 한편 나라쿠는 셋쇼마루가 없는 틈에 마지막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갖고 있는 코하쿠를 직접 찾아가 빼앗으려 한다. 마침 이누야샤 일행이 도와주며 코하쿠를 구하고 나라쿠는 도망간다. 혼자 생각에 잠겨 있는 셋쇼마루에게 바쿠야가 철쇄아 얘기와 함께 칸나의 거울 조각을 전하고 사라진다. 셋쇼마루는 이누야샤 일행에게 다시 돌아와 철쇄아를 놓고 이누야샤와 싸우려한다. |
| 아…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금강은 코우가 다리에 심어진 사혼의 구슬 조각을 써서 나락을 없애고 코하쿠를 살리고 싶었겠다… 결국에는 이누야샤 일당에게 뒤를 맡기고 코하쿠를 살리는 길을 선택했지만 이제 와서는 그렇네… 코우가도 얻은 능력을 버리기 힘들었겠지만 금강 입장에선 야속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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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51권이다. 한 권씩 구입하다보니 몇 년째 사모으고만 있는데 이래저래 51권까지 모았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세트할인때 구입하자고 또 다짐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이제 고지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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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51권 리뷰입니다. 요괴의 파편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 조각, 코하쿠의 빛을 지키라며 카고메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키쿄우. 카고메는 코하쿠의 정화를 돕습니다. 나라쿠가 조각을 가져가려고 촉수를 댔을 때 조각에 정화의 빛이 흘러갔다는 코하쿠. 마치 키쿄우 님이 정화해주시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전개가 깊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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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이누야샤: 견야차> 5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어느샌가 이누야샤 일행도 코하쿠를 포함한 링일행을 셋쇼마루가 지켜주고 있는것을 아는게 신기합니다. 자신들보다도훨씬 안전하다고 느끼는것도요. ㅎㅎ 그리고 셋쇼마루는 마지막으로 이누야샤를 시험합니다. 자신의 미련을 버림과 동시에 계승자가 될 자격이 있는지를요. 정말 셋쇼마루의 성장만화라고 느껴질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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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의 다툼이 끝난후 잠잠하나 했으나 중간에 한번 쉬어가고 다시 나라쿠의 함정에 빠져버린 이누야샤 일행 철쇄아와 천생아가 같이 있으면 공명을 하면서 철쇄아가 점점더 강해지는 느낌이다. 주인들 사이는 참 안좋은데 중간에 여우요괴들의 시험장을 보며 약간 우리나라의 자격증 시험같은것들이 떠올라 피식했다. 한 등급 올랐다고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들 무녀가 죽으면서 남긴 말대로 안했다가 크게 한방먹은것 같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5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솔직히.. 읽으면서 셋쇼마루가 짠했습니다. 주인공보다 주인공같은 인물이에요. 개대장 너 왜그랬어.. 세계관 최강자인 셋쇼마루가 하나씩 놓고 주인공의 활약을 위해 희생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ㅎ.. 셋쇼마루 서사를 야샤히메에서라도 더 많이 풀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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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 이누야샤 51권. 아버지 개대장의 뜻을 점점 찾아가는 셋쇼마루. (하트)(하트) 태생이든 능력이든 넘사벽 존잘이지만 그것에 안주하지 말고 연민을 가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구하라는 의미로 천생아를 준 게 아닐까. 51권은 다른 무엇보다 싯포의 귀염미가 뿜뿜! 도깨비 승급 시험도 넘나 귀엽곸ㅋㅋㅋ 이누야샤를 성공적으로 속여서 정8품으로 올라간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