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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사랑하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란 걸 첫 만남에서 알아챘어요. 폭신폭신한 표지와 둥글게 처리해준 표지와 책장 모서리를 보며 리 아이들을 정말 마음으로 사랑하는 책이구나 하는 마음에 엄마인 저는 흐뭇했고, "책,책~" 하며 자기 책이라며 들고 와서 엄마 무릎에 앉는 우리 예원이와 먼저 또또를 만났어요. 앗,표지에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의 얼굴이 있어요 무슨 일일까요??
엄마가 들려주는 [피노키오]이야기를 듣던 또또는 요정의 말을 듣지 않고 거짓말을 하다가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의 모습에 웃음이 나서 깔깔대며 웃어댔어요. "요정의 말을 들었어야지." 또또가 이야기를 들으며 중얼거렸지요. 또또는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을 하는 아이는 아닌가봐요, 저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것을 보면요. 엄마인 저는 개인적으로 쥐를 넘 징그러워서 싫어 하는데,주인공 아기 생쥐 또또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런 아기 생쥐네요.^^ "저녁 다 됐다,또또. 가서 손 씼고 와!" "또또! 이제 잘 시간이야. 이 닦고 잠옷으로 갈아입어야지." "딸기잼이 보이지 않네.혹시 또또,네가 가져갔니?" 엄마의 질문에 또또는 더러운 손임에도 손을 씻었다고 대답했고 칫솔이 안 보여서 양치질을 못했다는 궁색한 변명에 입가에 잔뜩 묻은 딸기잼이 보이는대도 못 봤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엄마는 정말 마음이 아프고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날거 같아요. -또또를 혼내고 있는 엄마쥐의 모습을 보니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찔끔했어요. -우리 지원이도 저렇게 풀 죽어 있었겠구나 싶어 미안한 마음에 꼬옥 안아줬어요.
귀엽고 깜찍한 또또가 왜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손 닦으면 되고 이 닦으면되고 딸기잼이 먹고 싶어서 먹었다고 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또또의 모습을 보며 우리집 두 녀석들을 떠올려 봤어요. 평균적인 아이들보다 착하고 떼도 잘 안 부리는 녀석들, 특히나 첫째 지원이는 정말 착한 아이에요. 그런데, 별거 아닌 것을 숨기고 거짓말을 할때가 있어서 엄마인 저를 당황하게 또또가 여러번 거짓말을 해서 엄마는 화가 났고 허풍을 쳐서 아빠는 허풍도 나중에 진짜 사고를 친 아이가 밝혀졌을 때 엄마,아빠도 또또도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엄마,아빠는 또또를 믿어주지 못한 것을 많이 미안해 했고 사실 이 부분에서 저도 또또는 어떤 말보다 어떤 벌보다 그 사건으로 인해서 거짓말을 자주 하면 어떻게 유치원에서 돌아온 지원이와 아무말도 안하고 이 책을 읽어봤어요. 뭔가를 깨달은 듯한 녀석, 지금도 아주 가끔씩은 사소한 것을 숨기려고 하고 거짓말을 할때가 있는데, 우리 지원이도 또또를 만나고서 또또처럼 깨닫게 된거 참 나중에 다른 아이가 증조할아버지 동상을 부러뜨린것으로 인해 거짓말이 가져오는 결과를 보여주는 내용을 보며 울 지원이가 "엄마,이거 양치기 소년 우리 아이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친구, 또또를 만나게 해주세요. 정직한 아이로 자라게 도와줄 거에요.^^ and 책 뒷쪽에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ㅏ 정재은]님의 글이 실려 있어요. "짓말하는 아이,이유를 먼저 헤아려 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이 왜 매번 착한 아이가 되라고만 했지 착한 엄마가 될 생각은 못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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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가 달라졌어요 10권시리즈 中 거짓말은 싫어요~!!
이구성만 다 가지고 있다면 우리아이 버릇 길들이기 어렵지만은 안을것 같아요
책의 장점
1.아이가 직접쓴글의 제목이 리얼해서 좋았답니다.(김하연어린이) 2.그리고 색깔이 선명(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사용) 3.모서리 둥근처리 4.쿠션감있어 안전성있는 소재임
책요약
또또는 거짓말을 자주 한답니다. 엄마는 처음엔 믿어주었죠 그런데 반복된 거짓말로 신뢰를 잃고 급기야는 하지않은 잘못(조각상을깼다는)까지 했다고 오해받게되는데^^ 옆집오소리아주머니의 사과로 아이가 거짓말을 하지않았다는걸 알고 꼭 껴안아줘요----------너무 잘한 행동같아요(저도 배워봅니다.) 그리고 거짓말을하면 이렇게 하지않은 잘못까지 오해받을수있음을 경각심을 심어주죠.. 또또역시 다짐합니다.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않겠다고
참,,,피노키오 책을 읽어주는장면이 나오는데 저희집에 있는 피노키오책을 연계하여 저도 읽어주고 이책에 나온 피노키오 책과 똑같지 라고 아이에게 물었더니 좋아하면서 흥미를 갖네요^^
글을 읽고 아이의 잘못에 화내고 혼내기만 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헤아려줘야한다는 사실 분명 아이는 그런행동을 하는 이유가 있다는것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답니다. 육아의 어려운점을 알고 속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동화책이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잠시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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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가 달라졌어요 5 << 거짓말은 싫어요! >>
귀여운 또또가 꼭 지금 우리집 아들아이랑 비슷해서 넘 공감이 가는 책이랍니다. 크게 생각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다보면 그 거짓말도 커지고... 그에 따른 오해도 생기게 되죠. 어른들도 다 알지만 거짓말 안하기란 사실 어렵잖아요! 또또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줬더니 금방 느끼는게 있는것 같았답니다. 어떤 이야기 였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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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피노키오 책을 읽던 또또... 저녁 먹기전에 손 씻고 오란 엄마의 말에 건성으로 씻었다고 대답했답니다. 엄마는 다 알죠~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또또 엄마도 다 알아요~ 또또만 모를뿐! 블록놀이하다가 이 닦는것도 칫솔을 못찾아서란 변명으로 엄마 속을 상하게 했답니다. 없어진 딸기잼도 ... 이젠 곰 인형 뚜띠가 그랬다고 하네요~ 또또는 쥐니까 쥐구멍에 숨을수 있겠지만 이렇게 자꾸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죠?
거짓말은 바보 같은 거고 나쁜 짓이야!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어. 너처럼 착한 생쥐도... 잘못을 했으면 정직하게 얘기하고 고치려 노력하는거야!
엄마의 이 말이 정답!!! 그래서 아이에게 좀 더 확실한 어조로 읽어 줬더니 공감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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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오해를 사게 되요~ 얼마나 슬펐을까? 억울하고요... 그것도 또또가 거짓말을 했기에 엄마가 오해를 할수 있었지만 이 부분은 저도 많이 저지르는 실수라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늘 거짓말을 하는건 아니니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야 겠다고 생각해봤어요~ 실천에 조금 약하지만 말이죠. 덕분에 또또는 거짓말이 그냥 거짓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억울한 일도 생길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부분이 생활속에서 참 많이 적용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작은 거짓말 아닌 거짓말을 하긴 하는데 들키면 늘 금방 잘못한줄 알거든요! 지금은 어려서 그렇지만 앞으로 더 큰 거짓말을 하지 않게 하려면 미리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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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책뒤의 도움의 글에서 나와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면 꼭 부딪히는 일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나쁜 아이로 낙인 찍지 마라고 하는데 그런 아이의 마음을 미리 헤아릴줄 아는 부모가 되려고 다시금 노력하려 합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거짓말 하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엄마는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네요~
![]() ![]() ![]() 키득키득책의 가장 좋은점! 그리고 키득키득만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는 폭신폭신한 표지! 그리고 둥근 모서리!!! 저는 이 부분이 너무 맘에 듭니다. 아마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라면 모두 그렇겠지요? 그리고 또또의 매력에 빠져서... 제가 읽고 싶은 나머지 9가지랍니다. 10권으로 이루어진 또또의 이야기... 모두 아이의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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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이 닦기 싫어요! 를 읽고나서 정말 10번의 잔소리보다 책 한권 읽은 후 효과를 톡톡히 보았었죠 그래서 거짓말은 싫어요! 에 대한 기대도 높았더랬죠 ^^
요즘 제가 고민이 생겼어요 아이들의 거짓말은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1. 잘못을 하고 순간적으로 혼나는것을 피하기위해서 거짓말을 하는경우! 2. 자신이 바라는것을 충족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 3. 아이가 커가면서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해서 본의 아니게 거깃말을 하는 경우! 그런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특히나 세번째경우에는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대처하는건지 도통 감이 오지않는거예요 그런데 또또가 달라졌어요를 통해서 또한번 도움을 받네요
또또가 엄마와 함께 "피노키오"를 읽었어요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죠...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이게 현실이 아니라는걸 알만큼 똑똑해요. 피노키오책도 안 통하더라구요..
또또는 손을 안씻고는 씻었다고 거짓말하고, 이를 닦지않고는 칫솔을 찾지못해서 이를 닦지 못했다고 변명을 해요 딸기잼을 먹고도 딸지잼을 보지못했다고 거짓말을 하죠
우리 아이들도 가끔 이런 거짓말을 하죠 놀이에 빠져서 또는 하기 귀찮아서..가끔은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기도하구요.. 아이들은 깊게 생각하지 못해요..우선 당장 그 자리를 피하고 싶을뿐이죠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부르기도 하는데..ㅠ.ㅠ 이런 잘못된 행동은 고쳐져야겠죠 하지만 아이가 상처받지않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올바른 훈육방법은 뭘까요?
엄마는 결국 화가 났어요 "누구나 잘못은 할 수 있어. 너처럼 착한 생쥐도 말이야..그런데 중요한건, 잘못을 했으면 정직하게 얘기를 하고 잘못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거야!" 오호~~잘 기억해둬야겠어요 가끔 아이를 야단칠때 감정이 섞여있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흥분해서 ㅠ.ㅠ 저도 고쳐야될 행동이네요
또또가 계속 거짓말을 하니 옆집 오소리가 동상을 깨뜨렸는데 엄마가 또또를 믿어주지 않았어요 이런~~ 또또가 억울했겠죠 거짓말을 자꾸하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혀서 결국은 믿어주지않아요 양치기 소년이 떠올르더라구요 오늘밤은 양치기 소년책을 찾아서 아이에게 읽어줘야겠어요
또또의 말을 믿어주지않았던 엄마는 미았했겠죠..하지만 또또는 왜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지 깨달았어요 ^^ 가끔 저도 무조건 아이의 말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해버리는 때가 있어요 나중에 진실을 알게되었을때 정말 아이에게 미안하고 아이가 상처받았을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책 마지막페이지에 도움의 글이 있어요 "거짓말하는 아이, 이유를 먼저 헤아려 주세요"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글이랍니다. 처음 제가 언급했던 거짓말하는 유형의 세가지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예시를 들어가면서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앞으로는 아이의 거짓말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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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를 다 사주지 못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 딸에게 꼭 필요한 부분들에 관련된 책들만 사 주었는데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맘을 심어주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거짓말은 싫어요!'를 읽어 주었네요.
역시나 거짓말과 항상 연관지어 이야기해주는 '피노키오' 동화책이 등장하네요. 엄마가 또또에게 '피노키오'를 읽어주고 또또는 자신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아이인 것처럼 엄마에게 피노키오에 대한 핀잔을 주면서 재미있게 읽었고 엄마가 저녁 식사를 먹어야 되니 손 씻고 오라는 말에 손을 씻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또또는 혹시나 해서 코를 보려고 눈을 아래로 내리깔았네요. 정말 이 장면은 너무 아이 같은 순수한 맘을 엿볼 수 있었네요. 코가 커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또또는 저녁식사를 다 하고 블록 쌓기 놀이를 하고 있었고 엄마가 잘 시간이니 이 닦고 잠옷으로 갈아입어야 된다고 하자 칫솔을 못 찾겠다는 거짓말로 이를 닦지 않고 침대에 바로 누워버리자 엄마는 너무 속상하네요. 다음날 아침 딸기잼 통을 찾는 엄마에게 자신의 방에 있는 딸기잼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거짓말을 또 하네요. 이제 엄마는 또또에게 거짓말은 바보 같은 거고 나쁜 짓이라고 말하고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지만 정직하게 말을 하고 잘못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타일러주네요. 물론 또또는 이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과연 또또는 거짓말을 고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거짓말을 자주 했던 또또가 나름대로 반성하고 고치겠다고 말했지만 엄마가 또또가 하지 않은 일도 믿어주지 못해서 마음이 다친 또또의 모습을 보면서 전 아이의 거짓말보다 아이를 믿어주지 못한 엄마의 모습에 포커스가 맞추어지더군요. 거짓말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는 아이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아이가 거짓말을 또 했다고 여기는 엄마의 모습에서 좀 실망스럽더군요. 물론 이 책에서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잘 인식시켜준 것은 사실이지만 마지막에 가서 아이의 말을 거짓말로 여기는 엄마의 모습은 좀 아니었던 것 같고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가 떠오르더군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아이는 저와는 달리 '엄마 나도 또또처럼 거짓말 같은 것 안하는데...또또는 왜 그렇게 거짓말을 많이 하지...이제는 거짓말 안 했으면 좋겠네...'라고 말하는 걸 보니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잘 배운 것 같으니 그걸로 제가 가르치고 싶었던 것을 책으로 잘 배웠으니 그걸로 충분한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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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동화를 보았는데 책을 사주고싶은 맘이 드는군요. 플래시영상이서인징를 모르겠지만 색감도 좋고 그림터치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저희 아이가 여러번 보여달라하는군요. 거짓말이란 말의 뜻을 정확히 인지하지못하는 나이지만 그래도 뭔가 이해가 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생각을 꽤하는군요. 생후 24개월이 지나면서 고집고 세어지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려 아주 달라지더군요. 엄마 아빠말을 잘 듣지않거나 쓸데없이 고집을 피울때는 책만큼 좋은 선생님이 없더라구요. 플래시동화~ 아주 만족합니다. 아이와 저~ 모두에게 좋은 살아있는 동화로군요. 제 블로그와 카페에 담아갑니다. http://blog.naver.com/stencil52/3003698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