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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에서 제시한대로 해보았고 효과를 그 즉시 느꼈다. 나의 경우, 다툼이있거나 일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을때, 그에 해당되는 목차를 선택하여 읽었는데, 내 상황과 맞는 목차를 선택해서 해결점을 스스로찾아볼 수 있었고, 비슷한 류의 책들에 비해, 훨씬 쉽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 제시하는데로, 현재느낌 상태를 그대로 인정하는 진술부터 시작해서, 순방향으로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진술을 적어나가는 과정이 매우 효과가 있었으며, 기분이 나아지면서 새로운기운이 충전됨을 느꼈다.
본전 이상을 건졌으며, 돈 아깝단 생각 안들었다. 동시에, 번역가 김우열님 팬이 되었다. ㅋ (시크릿, 부의법칙을 모두 읽었었지만, 번역가가 김우열님 이란걸 요번에 알았다는 -_-.. 못살아 ㅋ)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감동받은 부분은, "내려놓음의 법칙"부분이다.
"내놓음의 법칙" 알기전에는, <시크릿>의 내용 또는, 에스더&제리힉스의 여러책에 나온 내용들이 현실상황에서 적용하기에, 나 개인적으로는 약간 무리가 있었다.
사실 난, 가끔 기분좋은 상태를 잘 유지하다가도, 외부의 자극에 의해 쉽게 흔들리는 편이다. 예전에 <시크릿>을 읽은 후, 세상이 달라보이고 모든것이 바뀔듯 가슴뛰었었지만, 뭔가 부족했다. 왜냐하면, 책 내용은 좋았으나 빨리 현실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나의 조급증이, 나 스스로를 괴롭혔기 때문이다.
하지만,<기분 좋게 살아라>에 나오는, ' 내려놓음의 법칙 '을 읽고 이해한 후, 나의 조급증이, 역방향 창조를 해왔단걸 깨달은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면서,꽉 막힌게 뻥 뚤려버렸다. 가슴이 너무 뛰고 설레여서, 사무실 밖을 박차고 나가서 친구와 통화를 하기도 했다. ㅋㅋㅋ
이 책 외에, 에스더 & 제리힉스의 또 다른책들을 추천하자면, <뉴비기닝>과 <행복창조의 비밀>인데, <기분 좋게 살아라>를 읽은 후, 위 두 책에 도전해 보면 좋다.
좋지않은 컨디션을 느낄때 기분이 나아질 솔루션이 필요하거나, 현실이 빨리 개선되지 않아, 조급증이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다면, 바로 <기분 좋게 살아라>를 꼭 읽어보라고, 강력추천 x 100만번을 외쳐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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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지 않고, 바꾸고 싶고, 달라지고 싶다면, 기분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라!
나는 내 삶을 바꾸고 싶고, 달라지고 싶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듯 하면서도 어딘가 삐끗한 느낌.
무언가 이루어질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느낌.
이런 느낌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이고 어떻게 하면 떨쳐버릴 수 있을까...
나는 나름대로 굉장히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믿고 자부해왔지만(또, 더욱 그러려고 노력해왔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항상 긍적적으로 "그래그래, 하하하!" 할 수 만은 없는 노릇이다.
그럴 때, 내가 찾는 스승은, 나를 위로해주고, 내 마음에 자그마한 나침반이라도 하나 놓아줄 따스한 책이다.
그래서 나는 <기분 좋게 살아라>를 만났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감정치유'라는 보기만 해도 따뜻한 메시지에 이끌리어...
당신 기분이 어떻든 얼마나 화가 나든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느끼는 까닭이 무엇이든 간에 당신이 할 일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시작하여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십시오.
기분이 얹짢아지면 머리속엔 어떤 좋은 생각이 파고들어 올 틈이 없어진다. 이렇게 생각해도 흥, 저렇게 생각해도 흥,
온통 부정적인 쪽으로만 생각이 되며 내 안에 점점 '악의 기운'이 퍼지는 걸 느끼곤 한다.(이 책에서 이르길 '역방향' 사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일이 발생한 순간에는 아예 사고 자체가 불가능한 패닉 상태에 빠지기도...
그럴 때, 마음을 거스르는 '역방향' 사고를 멈추고, 내 기운과 순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순방향' 사고로 전환하라고 책에서는 말한다.
하지만, 처음에 책을 읽었을 때는, 사실 어떤 게 역방향이고 어떤 게 순방향일까, 잘 감이 잡히질 않았는데,
책에서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놓고, 그런 상황에 '순방향'의 생각이란 어떤 것인지 아주 친절하게 알려준다.
답이란 나타나기 전에는 절대로 나타나지 않을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
그러다가 나타나면 어째서 안 올까 봐 걱정했는지 의아해지지.
이 책에서 들고 있는 예들은 건강 이상으로 인한 걱정,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는 데 대한 죄책감, 남편이나 아이들 등 가족들 문제로 인한 고민, 번번이 승진에서 탈락하는 통에 가시질 않는 조바심, 심각한 교통 체증으로 내 인생이 허비된다는 생각으로 인한 초조함,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는 나의 반쪽 기다리다 지친 마음, 애지중지하던 강아지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내 아이디어를 도둑질 당한 데 대한 분노 등등 우리가 실제로 겪을 수 있고, 겪고 있으며, 또는 겪어 봤던 그런 일들이라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고 다가와 마치 개인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도 들 것이다.
예를 들어, 오랫동안 기다려온 승진에서 미끄러졌다. 그 허탈감과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아무리 오랫동안 일하고 아무리 충직하게 일해도 난 여전히 무시당해.
- 난 결코 승진하지 못할 거야.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는데도 여전히 승진하지 못한 것을 보라고.
이는 책에서 예로 든 '역방향' 사고이다. 이런 역방향적인 생각은 우리가 승진하는 데 하등의 도움도 되지 않는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순방향' 사고는 이런 것들이 있다.
- 나 말고도 더 인정받고 보상받아야 할 사람은 많이 있지.
- 승진한 사람을 지켜보면서 그가 무엇 때문에 승진했는지 찾아 보자.
- 잘 생각해보면 난 그 자리에 필요한 책임을 떠맡을 준비가 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어.
이렇게 순방향 사고를 하다보면 내 안의 기운을 거스르지 않고, 내가 소망하는 바와 같은 방향으로 흐르면서 그 소망을 향해 가게 되는 것이다.
기운이 나아지면 저항력이 약해지고 그러면 명확한 길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하여 한걸음씩 당신이 추구하는 해결책으로 걸어가게 되지요.
어떤 좋지 않은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짜증을 내든 기분 좋게 받아들이든, 이미 일어난 일의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면 괜히 짜증내어 몸 상하고 마음 상하는 것 보다, 여기에서 일러주는 대로 순방향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심신의 건강에 좋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요즘 들어서 괜히 별 것 아닌 일에도 짜증나고, 한 없이 우울해진다고 연락해 온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에게 선물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우리 모두 기분 좋게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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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유명한 저자 에스더 & 제리 힉스의 저서로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일어나는 소통과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우울한 기분에 끌리는 책 제목... 모든 건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여러 사회 속에서 갖게 되는 사소한 짜증, 불만으로 인해 생기는 좋지 않은 관계, 감정 등을 다스리는 상황별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남과 더불어 기분좋게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자신의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남을 비난하고 나면 자신의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 그런 생각조차 없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고, 항상 마음속에서 어떤 일을 행한 후에 마음의 갈등이 생긴다면 그건 바로 자신의 내면을 무시한 올바르지 않은 행동임을 일깨워준다. 자기 내면의 소중함을 알고 아낄 줄 안다면 마음의 힘듬이 사라지고 기분좋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이 될 거라는 교훈도 함께 얻게 된다. 책에 나오는 사례들을 통해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우리는 난처한 상황에서 슬기를 발휘하며 자신의 감정을 잘 이끌어 살아갈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은 내면의 신호이며 감정을 스스로 정확히 파악할 때 변화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꿀 수 있고, 인치에 따라 몸을 맡길 때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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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사고방식을 해봤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나름대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향한다고 생각해왔는데 말이다.
이 책이 무슨 내용에 관한 책인가 하면, 남이나 어려움에 처한 상황 자체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본인의 마음가짐과 생각을 바꿈으로써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것이다.
우리는 여지껏, 먹는 것을 조절을 못해서 디룩디룩 살은 찌는데 티비만 보고 앉아있는 가족 중의 누군가를 보면서 얼마나 그 사람의 식생활습관을 통제를 하려고 해왔는가.
그러지 말고, 본인의 마음을 바꾸라는 것이다. 어차피 그 사람에게 그거 좀 고치라고 가시돋힌 말을 해봐야, 그 사람과의 관계만 나빠질 뿐, 그 사람의 생활습관이 고쳐지진 않는다. 본인의 파장을 바꾸고 기분을 좋게 하라는 것.
스트레스 많은 요즘 사회에 이런 식의 사고전환은 아주 중요한 해결책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마음 고생하고 있는 당신도, 이 책을 읽고 사고의 파장을 바꾸어보면 어떨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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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강자만이 중시되는 경쟁사회에서는 모든 이가 행복하기란 쉽지가 않다. 시험에 떨어지고 믿었던 이에게 배신을 당하고,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데 그 때마다 우린 흔들린다. 내 노력만으로는 제어가 되지 않는 상황들에 직면했을 때 우린 무기력해지고, 급기야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면서까지 그로부터 벗어나고자 애쓴다. 인생에 정답이란 존재치 않는다. 그렇지만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스스로가 아프다면 그 선택은 옳다고 말할 수 없다. 이 책에 대한 의견은 분분할 듯하다. 저자가 추구하는 것은 내면의 변화이다. 나에 대해 악담을 늘어놓던 친구는 여전히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린다. 나를 꼭 닮은 아이는 여전히 나를 무시하기 일쑤며, 죽은 이가 부활하는 일은 더더욱 일어나지 않는다. 내 주변의 것들이 하나 변화하지 않는데 나는 진정 행복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저자는 이야기한다. 억지로 순리를 거스르려 하는 것이 오히려 우리를 지치게 한다고. 대신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에 변화를 꾀함으로써 같은 상황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린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고. 너무도 소극적인 대처방안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일리가 있는 말인 것만은 사실이다. 같은 가난에 놓였을지라도 삶이 지긋지긋하다 울부짖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상황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아 즐기는 이들도 있지 않은가?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며 나는 지금껏 생각해온 것 이상으로 내 자신이 큰 존재가 될 수도 있음을 깨닫는다. 객관적인 상황에는 변화가 없지만 내가 어떻게 인식을 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 오죽 했으면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이 심심찮게 쓰이겠는가. 돈 한 푼 없던 이가 갑자기 돈벼락이라도 맞은 것마냥 부자로 돌변할 순 없지만, 적어도 우리 모두는 어두운 영역으로 치닫는 나의 생각의 머리를 돌릴 수 있는 능력만은 가지고 있다. 순방향을 점 찍은 후 자연스레 의식이 흘러가길 바라는 과정에서 우린, 칼보다 붓이 더 강한 것과 같은 이치라면 다소 어폐가 있을지도 모르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평온한 마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보다 밝은 방면으로 생각하려는 이와 같은 노력은,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하나의 ‘파장’이 되어 이후 상황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또 받는데, 내면의 생각 역시 우리가 모르는 새 겉으로 드러나 다른 이에게 힘을 발휘하는 탓이다. 그것은 강압적인 짓누름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나는 행복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