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8%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쭉 둘러보고 나서 리뷰를 쓰네요
"책을 쭉 둘러보고 나서 리뷰를 쓰네요" 내용보기
책을 쭉 둘러보고 나서 리뷰를 쓰네요 한참어린 초등학생 4학년 동생이 있어서...   고놈을 가르치려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나서 한번 쭉 둘러보고   처음 느낀게 와..정말 수학을   이렇게도 풀 수 있다는걸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줄만 알았던 수학이   문제속에 답이 숨어있을줄이야..!!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아이보단 제가
"책을 쭉 둘러보고 나서 리뷰를 쓰네요" 내용보기

책을 쭉 둘러보고 나서 리뷰를 쓰네요


한참어린 초등학생 4학년 동생이 있어서...

 

고놈을 가르치려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나서 한번 쭉 둘러보고

 

처음 느낀게 와..정말 수학을

 

이렇게도 풀 수 있다는걸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줄만 알았던 수학이

 

문제속에 답이 숨어있을줄이야..!!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아이보단 제가 수학공부를 이책을 통해 다시하게 되었네요

 

엊그제 동생도 가르쳐봤는데

 

정말 쉽고 재밌게 잘 따라옵니다.

 

오히려 자기가 내일 할 것 까지 예습하더니 혼자 이해를 하고

 

쓱쓱 자기혼자 풀더군요..

 

처음 몇가지를 가르치고 나서

 

"어때? 수학 별로 안어렵지?" 라고 물었더니

 

자기네 반에서 수학천재 될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ㅎㅎ

 

오히려 자기가 더 들떠가지구...

 

동생도 이렇게 문제를 푸는게 마냥 신기한모양입니다.

 

괜히 제가 가르치려 했던게 민망해지더라구요..

 

초등학생 4학년생도 혼자 풀 수 있게끔 너무 이해하기 쉽고

 

또 한 주제마다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복습문제도 각 주제마다 있다는게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또 책 후반에는 지금까지 공부했던 내용을 한번 더

 

되새겨 볼 수 있게끔 종합문제가 있어서

 

정말 집에서 공부하기 좋은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동생을 가르치려고 한 책을 가지고 오히려 지금은 제가 공부를 하고있네요.ㅎㅎ

 

꼭 아이뿐만 아니라 평소 수학에 관심은 분들이나

 

한참 공부중인 학생들이 보기에도 너무너무 좋은책 같습니다.

 

꼭 꼭 다른분들께도 알려드리고 싶어서 생전 쓰지도 않았던 리뷰를

 

처음으로 이 책으로 인해서 쓰게 되네요..

 

정말 너무너무 추천하는 책 입니다..

 

k*******3 2008.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리만 깨치면 쉬워요~
"원리만 깨치면 쉬워요~" 내용보기
수학에 대해서는 어려서부터 수학박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호호는 수학과 관련된 책이라면 좋아한다. 물론 수학대전이라든지 하는 수학만화류를 엄청 좋아하지만 만화 책 사이사이에서도 수학원리에 관한 설명도 놓지않고 잘 이해하고 있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안다. 덧셈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나니 덧셈의 개념으로 이해한 뺄셈, 곱셈, 나눗셈은 물론 방정식이나 퍼센티지
"원리만 깨치면 쉬워요~" 내용보기
 
수학에 대해서는 어려서부터 수학박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호호는 수학과 관련
된 책이라면 좋아한다.
물론 수학대전이라든지 하는 수학만화류를 엄청 좋아하지
만 만화 책 사이사이에서도 수학원리에 관한
설명도 놓지않고 잘 이해하고 있었
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안다. 덧셈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나니 덧셈의 개념
으로 이해한
뺄셈, 곱셈, 나눗셈은 물론 방정식이나 퍼센티지에 관한 문제도 쉽게 
풀어냈다. 그것도 6, 7세때 이미 충분히 이해를 해 버렸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시키고
나니 수학은 걱정이 없다.
 
우리는 수학을 늘 한가지 방식으로만 푸는데 익숙하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방식으로만 풀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고,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나만의 
방식을 만드는데 인색하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종을 울린다. 우리나라
는 꼭
수학 뿐만 아니라 "쏠림현상(herd behavior)"이 너무 심하다. 대한민국 국민
들은
튀는 것 보다는 남들과 비슷하게 똑같이 하는 것에 거의 종교적이다. 어그 
부츠가 
유행하면 전부 어그 부츠를 신어야하고 체크가 유행이면 너도나도 체크를
입어야만 하듯 말이다. 
 
아이가 연산 문제 풀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책을 전부 풀어보진 못했지만 
수학에 대한 다양한 풀이를
가능케 하는 유연한 사고가 맘에 든다. 그게 인도 수학
의 핵심이고 그렇게 아이들을 키워낸다니
앞으로 인도가 세계에 미칠 영향력이 
훤히 보인다. 
 
1학년 수학에선 두자리 수 더하기 까지 밖에 안나오다 보니 관련된 문제를 조금 
풀어 보았다. 앞으로도
감칠맛나게 재미로 하루에 한두가지만 몇문제씩 놀이식
으로 활용해 볼 예정이다. 
YES마니아 : 골드 h********m 200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력 인도수학
"사고력 인도수학" 내용보기
인도수학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은 있었는데 인도수학을 접해본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으며 수학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어른이 되어서야 하게되다니... 조금더 빨리 알게 되었다면 내가 제일 잘하는 과목이 수학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는 구구단을 외워서 곱셈을 하게 되고 나눗셈을 하게 되는방식이고 곱셈을 하게 되면 하나씩 곱해서 다시 그것을
"사고력 인도수학" 내용보기

인도수학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은 있었는데 인도수학을 접해본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으며 수학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어른이 되어서야 하게되다니... 조금더 빨리 알게 되었다면 내가 제일 잘하는 과목이 수학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는 구구단을 외워서 곱셈을 하게 되고 나눗셈을 하게 되는방식이고 곱셈을 하게 되면 하나씩 곱해서 다시 그것을 더하는것이 당연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정말 수학을 하는 한가지의 방법일뿐 이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인도인들은 우리와 다른방법으로 연산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도수학은 계산방법이 너무나도 다양해서 그것 자체에 놀라웠다. 우리같은 고정관념에 휩싸여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계산을 할때 그방법 이외에는 다른방법이 있다는것을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었다. 여러방법들도 하나씩 수학을 풀다보니 수학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이들에게도 꼭 인도수학을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도 수학을 재미있어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기본적인 수의 원리와 예를 들어 풀이를 해주고 연습문제를 통해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게 되어있다. 한 두문데 풀다보면 어느새 쉽게 적응이 된다.

 

수의 원리를 알수 있게 해주는 인도수학!! 이 책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n******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력 인도수학
"사고력 인도수학" 내용보기
정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줄 나는 이전에 미처 몰랐다. 11곱하기 11을 계산하는 방법이 이렇게 쉽게 나오는 줄을 미처 몰랐다. 1과 1 사이에 괄호 하나를 넣어 놓고는 거기에다가 1 더하기 1의 값 2를 넣어서 121이라는 답을 구하는 방법을 보면서 나는 무릎을 칠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 것을 십의 자리 일의 자리 하면서 곱하기를 하면서 배웠던 학교 교육이
"사고력 인도수학" 내용보기
정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줄 나는 이전에 미처 몰랐다. 11곱하기 11을 계산하는 방법이 이렇게 쉽게 나오는 줄을 미처 몰랐다. 1과 1 사이에 괄호 하나를 넣어 놓고는 거기에다가 1 더하기 1의 값 2를 넣어서 121이라는 답을 구하는 방법을 보면서 나는 무릎을 칠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 것을 십의 자리 일의 자리 하면서 곱하기를 하면서 배웠던 학교 교육이 미워졌다. 이렇게 쉽게 값을 구하는 방법이 있는 것을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어렵게 가르쳐 주셨을까? 원망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거기에다가 두자리 곱하기가 이렇게 쉽게 구해지는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단지 구구단과 덧셈만 알고 있으면, 너무나 쉽게 값이 나오고 있었다. 이것을 학교에서 배울 때에는 십의 자리가 어떻고, 백의 자리가 어떻고 이렇게 구해서 더하기를 또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렇게 쉽다니, 연립방정식도 마찬가지였다. 연립방정식을 학교에서 배울 때, 하나 하나 지워 나가야 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이 책에서 배우는 방법은 그렇지 않았다. 학교에서 배운 방법보다도 훨씬 더 수월하고 간단한 방법이 여기에 있었다. 연립 방정식 때문에 중학교 시절에 고생하면서 보냈던 기억이 났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초등학교 시절, 아니 중학교 시절에 인도수학의 방법만 알았더라면 수학 성적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책이 이제야 출판된 것이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내 딸 아이를 인도수학의 방법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다. 딸 아이가 유치원에서 덧셈을 배우고 있는데, 덧셈만을 가지고도 훨씬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어젯 저녁에 시험삼아 가르쳐 봤다. 한 자리 덧셈만 아는 아이에게 두 자리 덧셈의 방법을 이 책에 나온대로 시험삼아 가르쳐 봤더니, 세상에 금방 내 딸이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을 내가 자세하게 살펴보고, 완전하게 익힌 후에 내 딸에게 가르쳐야 되겠다는 욕심이 생긴다.
k*******i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연산
"즐거운 연산" 내용보기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어렵다~’이다. 학교 다닐 때 수학은 머리가 아프고 복잡한 별반 좋아하지 않는 그런 과목이었다고 생각된다. 인도수학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아마 몇 년 전 선풍이 불었던 19단 외우기 열풍을 보면서가 아닐런지~ 그러면서 tv에서  수학의 강국으로 IT강국으로 떠오르는 인도에 대해 본 듯하다. 인도의 학생들은 그 원리를 이용한 곱
"즐거운 연산" 내용보기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어렵다~’이다.

학교 다닐 때 수학은 머리가 아프고 복잡한 별반 좋아하지 않는 그런 과목이었다고 생각된다.

인도수학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아마 몇 년 전 선풍이 불었던 19단 외우기 열풍을 보면서가 아닐런지~

그러면서 tv에서  수학의 강국으로 IT강국으로 떠오르는 인도에 대해 본 듯하다. 인도의 학생들은 그 원리를 이용한 곱셈의 방법으로 19단이상을 외운다고~ 우리 엄마들이 잘못 받아들여 19단송이나 억지로의 방법으로 외우게 한다는 대략의 내용이었던것 같다.

우리나라 학생 아니 우리의 수학은 이해나 응용을 이용한 과목이 아니라 암기를 통한 과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사칙 연산은 다른 방법이 없이 그저 외우고 많이 푸는 것이 연산을 잘하는 원칙이라 믿었다. 그래서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시키고 있는 것이 연산 학습지가 아닌지....

나 역시도 아이에게 꾸준히 연산학습지를 시키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경시대회를 보거나 수학문제를 풀어나갈 때 아이가 틀리는 부분은 항상 연산이다. 연산의 덧셈이나 뺄셈을 틀리는 아이를 보면서 과연 매일 푸는 연산의 학습지가 얼마나 효과적일까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사칙연산을 그 원리를 이해하고 풀어야 하는 계산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책을 보며 곱셈을 면적을 구하는 방법으로 풀어가는 것을 보며 아니 이런 방법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의 특별한 경우 또한 퀴즈같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이러한 연산방법을 몸에 베게 하려면 아이가 쉽게 계산할수있겠구나..하지만 이제 4학년 아들이 몸에 벤 연산의 방법을 지우고 새로운 계산법을 익혀야 한다는게 바로 실행시키기에는 어려운 엄마의 모험으로 다가 왔다. 그래서 엄마가 먼저 풀어 보기로 한 책~

우와~ 재밌다. 시간도 단축되고... 물론 이 방법이 내 몸에 베려면 나도 많은 연습이 필요할것같다. 하지만 이제 왜 이러 곱셈의 계산이 나오는지를 안다는것... 생각보다 재미있는 수학아니 연산으로 다가온다. 

이번 겨울방학 아이와 퀴즈를 풀듯이 하나하나 그 원리를 이해하며 풀어가야겠다.



e******e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이렇게 쉽게 풀수 있다니...
"앗!!이렇게 쉽게 풀수 있다니..." 내용보기
정말, 정말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사람이란 동물은 후회를 하기에 또 새로운 시작을 하는 거겠죠?   우리집 큰아이가 이번 시험에서 수학을 정말 못쳤어요. 그런데, 그이유가 연산에서 틀렸다는 거에요.   애석하지요. 문제를 이해못해서도 아니고, 못푸는 문제여서도 아니고.. 단순연산에서 틀려서 점수가 엉망...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동안 연산을 좀
"앗!!이렇게 쉽게 풀수 있다니..." 내용보기

정말, 정말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사람이란 동물은 후회를 하기에 또 새로운 시작을 하는 거겠죠?

 

우리집 큰아이가 이번 시험에서 수학을 정말 못쳤어요.

그런데, 그이유가 연산에서 틀렸다는 거에요.

 

애석하지요.

문제를 이해못해서도 아니고,

못푸는 문제여서도 아니고..

단순연산에서 틀려서 점수가 엉망...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동안 연산을 좀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이리저리 생각을 해본바,

(학원은 아이도, 저도 원치않아서, 게다가 우리집엔 학습지도 안하고 있답니다. 간큰엄마죠?ㅡ.ㅡ;;)

주산을 가르칠까...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던차에 사고력 인도수학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획기적인 방법이.....

놀라웠습니다.

주산을 하는것보다 더 획기적이었지요.

이런식이면 연산문제로 틀릴 일은 없겠구나, 싶었어요.

 

특히,

덧셈을 할때, 뒤에서 부터 더하는게 아니라,

앞에서 부터 더하는것을 우리 아이에게 가르쳐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일 절 흥분시켰던 부분은,

곱셈을 할때 바둑판모양을 그리고 사선을 그려서 푸는 부분이었어요.

제가 해봐도 이렇게 쉽게 풀수 있다니...했었고,

이렇게 푼다면 아이도 틀릴지 않고, 실수도 덜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에게도 설명을 해줬더니, 눈이 동그레집니다.

 

이번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연산공부를 할수 있겠어요.

 

책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어른, 아이할것 없이 접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b******2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공부하면서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수학공부하면서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내용보기
인도코끼리가 코를 들고 우령하는 모습이 책 표지에 있다. 코끼리 그림 뒤로 인도의 벽화를 보듯 문양이 그려져 있고 책 제목은 그 무늬 안에 적혀져 있다.  편역을 한 곳이 '인도수학 연구회' 이다.  그동안 여러 원리수학을 알려주는 책을 접하면서 인도수학에 대해 알게되었다. 수학에는 꽤 자신하는데도 페이지를 넘기면서 감탄이 흘러나왔다. 내가 중학생일 때 빠르게 계
"수학공부하면서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내용보기

인도코끼리가 코를 들고 우령하는 모습이 책 표지에 있다. 코끼리 그림 뒤로 인도의 벽화를 보듯 문양이 그려져 있고 책 제목은 그 무늬 안에 적혀져 있다.  편역을 한 곳이 '인도수학 연구회' 이다.  그동안 여러 원리수학을 알려주는 책을 접하면서 인도수학에 대해 알게되었다. 수학에는 꽤 자신하는데도 페이지를 넘기면서 감탄이 흘러나왔다. 내가 중학생일 때 빠르게 계산하는 방법을 TV에서나 책으로 보고 놀랐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원리이해보다 그렇게 빨리 계산을 해내는 것에 마술같다는 신비성을 느꼈을 뿐이다.

또 몇 달전 본 타 출판사의 책속에서 유리창을 연상하면서 계산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이 아마도 인도수학의 계산법인 듯 하다. '사로력 인도수학'의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곱셈]이다. 놀랍고 재미와 흥미가 생겼다. 곧 아이들의 학기말고사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풀어보라고 권해보진 못하고 나 혼자 먼저 풀어보기로 했다.  연필을 준비하지 못하고 처음 이 책을 지방으로 가는 차 안에서 보았다. 한 가지의 공식같은 빠른 계산법을 설명하면서 풀이를 해보도록 문제가 나와있다. 암산으로 풀어보았고 옆에 나오는 답을 맞춰보고 일치하여 신기했고 감탄했다.

문제풀이는 다음에 다 하기로 하면서 타이틀과 새로운 풀이만 찾아서 보기로 했다. 제 2장에서는 [덧셈]이 나온다. 자리 수가 많은 덧셈은 바둑판 계산법이 유용하다고 한다. 덧셈 워밍업으로 1부터 9까지의 덧셈을 '덧셈 99'라고 설명하면서 연습문제가 펼쳐져 있다. 간단한 워밍업을 잠시 멍하게 입으로 말하면서 가락도 넣어가면서 풀어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웃음이 나왔다. 두 자리 수의 덧셈을 알려주면서 십의 자리부터 계산하여 올림을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그렇게 따라해보니 정말 더 빨리 계산이 되었다. 세 자리 수의 덧셈도 마찬가지로 백의 자리부터 더해서 계산을 한다. 많이 풀이하면서 조금 속도만 낸다면 제법 빠른 계산이 가능할 듯하다. 바둑판을 이용한 두 자리 수 덧셈도 아주 쉬웠다.

뺄셈도 큰 자리수부터 빼도록 설명해준다. 또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를 서로 잘라서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두 자리 수 빼기 두 자리 수의 방법은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방법이다.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를 나눠서 계산하는 처음 방법도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온다. 시험 문제에도 자리 수를 나누고 계산하하는 차례를 번호로 적는 것도 나오고 나중에 답이 나오는 것을 검산하는 것 까지 나오고 있다.

제 4장에서는 [곱셈2(필산법0]이 설명되어 있다. 자리 수가 적으면 교차 곱하기, 자리 수가 많으면 바둑판표 계산법을 이용하도록 설명해준다. 덧셈의 바둑판과 다른 것은 아래 계산되는 칸에 사선을 한 줄 더 넣어주는 것이 달랐다. 바둑판을 이용하는 방법은 앞서 덧셈에서와 마찬가지로 자리수를 잘못계산하는 실수가 없어서 좋은 것 같다. [교차 곱하기]가 지금 현재 초등학생들이 세자리 수 곱하기 두자리 수를 하는 방법과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교차로 곱하고 또 아래에 곱한 수를 적으면서 올라가는 숫자를 위 문제 수 위에 적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역시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제 5장의 나눗셈에서는 특별한 필산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내가 책을 완독하고 아이들에게 힌트를 좀 주려면 제대로 봐야할 터라 조금은 긴장이되었다. 풀이는 잘 되어 있다. 다만 풀이하는데 길이로 길 게 적어야하기에 문제 옆에 공간이 있어야 할 듯하다. 흑연가루를 이용한 보드판이 있어서 계산후 지워가면서 풀이를 할 수 있다면 이 방법은 아주 쉽고 빠를 듯 하다.

제 6장에서는 [연립방정식]이 나온다. 기본 연립방정식 풀이로 복습을 하였다. 우선 X나 Y중 하나를 지우는 것부터 시작하도록 했다. 다음장에 나오는 연습문제는 쉽게 풀이가 되었다. '3배 빠른 계산법'으로 교차 곱셈을 이용한 연립 방정식 풀이하기를 설명해주었다. 여기에서도 적고 계산하는 공간이 있어야했지만 반봅학습을 하다보면 좀 더 빨리 계산이 될 것 같다.

제 7장에서는 [계산 테스트]를 통해서 그동안 학습한 여러 계산의 종합 문제가 나와있다. 해답과 해설이 바로 나오는 것으로 체크도 바로 되었다. 새로운 계산방법을 여러 가지 보았고 풀이를 해보았다. 19단 도전을 해 볼 수 있도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mentorbook001) 주소도 앞에 나와 있다. 기회가 생겨서 도전할 수 있길 바라면서 책을 모두 다 읽고 풀이를 하면서 많이 긴장하고 스릴감까지 있어서 미로를 빠져나가기 위해 퀴즈 풀이를 한 기분이다. 초등4학년부터는 재미있게 보면서 함께 여러 방법의 계산법을 공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부록으로 여러 문제가 있는 것이 따로 나오면 더욱 좋았을 듯하다. 아이들이 학기말고사를 끝내면 꼭 함께 다시 공부하면서 많은 문제를 반복 풀이해보면서 좀 더 쉽고 빠른 계산을 하는 실력을 쌓도록 해야겠다.

m******l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그렇게 재밌어?
"엄마, 그렇게 재밌어?" 내용보기
책을 보며 '어머~'를 연발하는 엄마한테 초등학생 딸내미가 결국 한마디한다. 이럴 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엉'   사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땐, 그 유명한 인도수학을 이론적으로 쫙 정리해 놓은 책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겨보니 웬 학습서. 쭈르륵 책장들을 넘기니 흔히 볼 수 있는 학습서와 다를바 없어 보였다. 기대에 못미치는 실망감.
"엄마, 그렇게 재밌어?" 내용보기

 

 

책을 보며 '어머~'를 연발하는 엄마한테 초등학생 딸내미가 결국 한마디한다. 이럴 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엉'

 

사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땐, 그 유명한 인도수학을 이론적으로 쫙 정리해 놓은 책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겨보니 웬 학습서. 쭈르륵 책장들을 넘기니 흔히 볼 수 있는 학습서와 다를바 없어 보였다. 기대에 못미치는 실망감.

그런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놀라웠다. 이런 연산방법을 나는 여지껏 몰랐다.

두자리수 덧셈 부터는 당연히 종이에 적어가며 해야 하니 하물며 세자리수 덧셈은 말할 것도 없던 내가 책에서 하라는 대로 두자리수, 세자리수 덧셈을, 곱셈을, 뺄셈을, 나눗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끌리지만 너무 낯선 이 방법들을 내것으로 해 볼 생각까진 들지않았다. 이미 내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버렸으니까. 뿐만아니라 아이에게 익히게 하기에도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신기해했다. 다만 이제 덧셈뺄셈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방식을 알려주면 많이 도움되겠구나, 학교에서도 이런 방식을 이용해서 아이들을 가르치면 좋을텐데 정도였다.  

 

하지만, 마지막 책장을 넘길 즈음, 내 생각은 달라져 있었으니,

"딸내미야, 우리도 겨울방학에 여기서 말한대로 한 번 해보자."     

    

s***n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하며 깨치는 신기한 인도 수학 속으로
"사고하며 깨치는 신기한 인도 수학 속으로" 내용보기
우리나라 부모들 대부분은 자녀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 공부 때문에 골머리를 앓으며 많은 우려 속에 지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학생들 역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공부를 어려워하고 힘들게 여긴 나머지 수학 학습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속출한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수학 공부에 관심을 두고 수학 학습을 자식들 교육의 중심으로 삼는 이들이 많아졌다. 출판계에
"사고하며 깨치는 신기한 인도 수학 속으로" 내용보기
 

  우리나라 부모들 대부분은 자녀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 공부 때문에 골머리를 앓으며 많은 우려 속에 지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학생들 역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공부를 어려워하고 힘들게 여긴 나머지 수학 학습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속출한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수학 공부에 관심을 두고 수학 학습을 자식들 교육의 중심으로 삼는 이들이 많아졌다. 출판계에 수학 관련 서적의 꾸준한 보급과 학습지 시장의 점유율을 보더라도 어려서부터 수학공부의 틀을 바로 잡아야한다는 점을 방증이라도 하고 있는 듯하다.

  

  기존의 풀이식과는 달리 어려운 수학을 특이한 방법으로 풀어 수학 공부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인도 수학 열풍이 강하다. 인도 학생들이 쓰고 있다는 구구단 19단 책받침에서부터 19단 노래까지 널리 퍼진 것만 봐도 인도수학이 수학 학습에 미친 파장은 크다. 평소 공부할  때는 실력이 뒤처지지 않았는데 한정된 시간에 수학 문제를 풀어야하는 시험에서는 성적이 저조한 아이들이 있다. 제한된 시간 속에 문제를 빠르고 정확히 푸는 훈련이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점을 들 수가 있다. 무엇보다 한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시하고 빠른 속도로 푸는데 익숙해지기 위한 방편으로 인도수학을 접했다.

 

   ‘사고력 인도수학’ 원리로 사고하는 빠른 계산법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을 정도로 이 책은 수학에서 아주 중요한 연산을 간편하고 정확히 푸는데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껏 배웠던 계산법만을 고수하면서 다른 방법을 적용할 생각도 없이 지내왔는데 이 책을 보니 무척 흥미롭고 신기했다. 특히, 곱셈이나 덧셈을 할 때 바둑판을 이용해 계산하는 법을 익히면서 이면지에 문제를 적은 뒤 다시 연습해 봤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과 중3 딸이 함께 자리하여 문제풀기 내기를 하면서 일치된 답을 끌어냈을 때 환호하며 흥미로워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은 학습지로 공부할 때 올림이나 내림수를 적지 않고 필산하는 법을 깨치다보니 실수가 잦아 정답률이 떨어져 걱정이 앞섰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예제로 그 풀이 과정과 원리를 차근차근 살피며 연습문제를 풀고 풀이 과정을 비교해보면서 놓친 부분은 다시 점검해가는 방식을 유도하고 있다. 계산의 기본 법칙을 다시 점검함으로써 변칙을 쓰기 어려운 부분도 간과하지 않았다. 특별한 숫자가 들어 있는 셈의 경우 그 원리를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정확히 문제를 푸는 데는 놀라움이 가득했다. 창의적 계산력을 바탕으로 수학 공부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인도 수학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듯하다.

  

  2009년 수능 시험 수리영역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 수험생들을 당혹스럽게 했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다. 기존의 문제풀이 식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변형된 문제가 빈번히 출제되고 있음을 넌지시 알려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종전의 방법을 답습하기보다는 원리를 중심으로 사고하며 깨치는 수학으로 논리력과 사고력을 더해 갈 수 있다면 아이들이 수학 공부를 놀이처럼 즐기며 흥미를 더할 수 있으리라.

n*****9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쉬울 수가?
"이렇게 쉬울 수가?" 내용보기
수학에 대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은 처음이다. 만약에 내가 이런 비법을 알았다면 나의 수학 실력이 훨씬 향상되었을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정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줄 나는 이전에 미처 몰랐다. 11곱하기 11을 계산하는 방법이 이렇게 쉽게 나오는 줄을 미처 몰랐다. 1과 1 사이에 괄호 하나를 넣어 놓고는 거기에다가 1 더하기 1의 값 2를 넣어서 121이라는 답을
"이렇게 쉬울 수가?" 내용보기

수학에 대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은 처음이다. 만약에 내가 이런 비법을 알았다면 나의 수학 실력이 훨씬 향상되었을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정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줄 나는 이전에 미처 몰랐다. 11곱하기 11을 계산하는 방법이 이렇게 쉽게 나오는 줄을 미처 몰랐다. 1과 1 사이에 괄호 하나를 넣어 놓고는 거기에다가 1 더하기 1의 값 2를 넣어서 121이라는 답을 구하는 방법을 보면서 나는 무릎을 칠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 것을 십의 자리 일의 자리 하면서 곱하기를 하면서 배웠던 학교 교육이 미워졌다. 이렇게 쉽게 값을 구하는 방법이 있는 것을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어렵게 가르쳐 주셨을까? 원망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거기에다가 두자리 곱하기가 이렇게 쉽게 구해지는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단지 구구단과 덧셈만 알고 있으면, 너무나 쉽게 값이 나오고 있었다. 이것을 학교에서 배울 때에는 십의 자리가 어떻고, 백의 자리가 어떻고 이렇게 구해서 더하기를 또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렇게 쉽다니, 연립방정식도 마찬가지였다. 연립방정식을 학교에서 배울 때, 하나 하나 지워 나가야 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이 책에서 배우는 방법은 그렇지 않았다. 학교에서 배운 방법보다도 훨씬 더 수월하고 간단한 방법이 여기에 있었다. 연립 방정식 때문에 중학교 시절에 고생하면서 보냈던 기억이 났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초등학교 시절, 아니 중학교 시절에 인도수학의 방법만 알았더라면 수학 성적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책이 이제야 출판된 것이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내 딸 아이를 인도수학의 방법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다. 딸 아이가 유치원에서 덧셈을 배우고 있는데, 덧셈만을 가지고도 훨씬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어젯 저녁에 시험삼아 가르쳐 봤다. 한 자리 덧셈만 아는 아이에게 두 자리 덧셈의 방법을 이 책에 나온대로 시험삼아 가르쳐 봤더니, 세상에 금방 내 딸이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을 내가 자세하게 살펴보고, 완전하게 익힌 후에 내 딸에게 가르쳐야 되겠다는 욕심이 생긴다. 이 책만 제대로 가르치면 초등학교 시절에 수학 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초등학교 6년동안 학원비를 아낄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학원에 가서도 배울 수 없는 기가 막힌 셈의 비법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교육비를 아낄 수 있는 비결이 있다. 굳이 가방 끈이 길어야 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단지 간단한 구구단과 덧셈만 알고 있다면, 뺄셈만 알고 있다고 한다면 모든 문제를 너무나 쉽게 풀어낼 수 있었다. 너무나 좋은 책이 내게 있어서 너무 좋다.

http://book.interpark.com/blog/inpyong72/374416

i*******2 200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