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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제한된것을 그대로 답습한 해설서
"과거에 제한된것을 그대로 답습한 해설서" 내용보기
남회근선생의 이책은 과거의 해석에 머문다. 이른바 To be  즉 어떤것에 도달할려는, 머무는 지식에 제한이 되어있다.   누군가 말했듯이 인터넷시대에서는 To be 와 같이 머무는 지식이 소용이 없게 되었다. 이제는 To Do 와 같이 어떻게 할것인가? 무엇일 할것인가? 처럼 판단력과 즉각적인 실행에 중심을 두고 있다. 그러한 관점에서 최근에 새롭게 부각되는 논어에 대해서는 긍
"과거에 제한된것을 그대로 답습한 해설서" 내용보기
남회근선생의 이책은 과거의 해석에 머문다.
이른바 To be  즉 어떤것에 도달할려는, 머무는 지식에 제한이 되어있다.
 
누군가 말했듯이 인터넷시대에서는 To be 와 같이 머무는 지식이 소용이 없게 되었다.
이제는 To Do 와 같이 어떻게 할것인가? 무엇일 할것인가? 처럼 판단력과 즉각적인 실행에 중심을 두고 있다.
그러한 관점에서 최근에 새롭게 부각되는 논어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만 남회근선생의 해설에는 의문을 둔다. 굳이 이렇게 제한적인 지식의 나열과 같은 백화점식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논어에도 좀더 진보적인 해설을 기대해 본다.
s******m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