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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챕터 밖에 읽지 않았지만 어차피 이 소설이야 워낙 유명한 관계로 내용에 대해 뭐라고 할 말은 특별히 없을 것 같다 본 시리즈를 각각 3번 이상씩 본 나로서는 원작 소설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덜컥 원서를 사긴 했으나 깔끔하게 잘 번역된 번역서가 있다면 좋겠다
외국의 페이퍼백 서적이 으레 그러하듯 이 책 역시 크기는 작은 편이며, 무게도 페이지수에 비해서는 가볍다 (자그마치 535페이지나 된다) 작은 영어 활자가 535페이지에 빼곡히 차 있지만 1챕터만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영화와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하는 것도 나름 쏠쏠하다
가격이 저렴한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한국에서도 책을 이런 크기에 이 가격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너무 비싸서 못사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하드 커버도 별 필요없는데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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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이 영화 팬이라서 조만간 읽어보려고 함
영화와 책의 내용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를 기대
아이덴티티 외에도 슈프리머시 얼티메이텀
이까지는 영화화 된 작품
그리고 아직 영화화 되지 않은게 두 작품 있다고 알고있음
책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영화를 보고 나서 책을 읽는 쪽을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