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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으라고 추천받아 구매한 책인데, 시리즈를 계속 기다릴 정도로 즐겨 읽는 책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Dav Pilkey 의 책을 특히나 좋아하는데요, 귀여운 그림하며,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엄청 즐겨보는 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봐도 큭큭 거리며 볼 정도로 재미있어요. 어이없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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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아들이 영어와 좀 더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1권 구매해서 읽어주는데 영어책이라면 멀리하던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밤마다 읽어달라고 조르는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영어 교사인 제 입장에서 볼 때는 내용은 교육적인 면보다는 재미 추구가 강하고, 아이들의 눈높이로 쓰다보니 틀린 철자나 문법적인 요소도 보이지만... 주 목적은 영어책을 즐거워하도록 돕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 점에서는 성공인 것 같습니다. 2권도 계속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고 역시나 너무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