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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78 Storey Treehouse (영국판) 리뷰입니다. 영어에 익숙해질 겸 좋은 가격에 원서로 구매해 봤는데 냄새가 나서 아쉽네요. 그래도 내용은 흥미로워요. 78층 나무집에도 온갖 새로운 방이 많이 있어서 주인공들이 즐거울 거 같았어요. |
| 유명 영화감독이 테리만 스카웃하면서 영화를 만든다. 글을쓰고 그림을 그려 책을 내는 이 둘에게 매우 다른 스토리겠다. 어김없이 질도 등장하고 젖소같은 동물들도 빠지지않고 나온다. 더 높아진 집때문에 볼것도 할것도 많아졌지만 두 주인공의 사이가 나빠지기도 한다.결국은 다 제자리로 돌아오지만..아이가 재밌게 읽었다 |
| 번역서를 아이가 좋아해서 도서관갈때마다 비치중인 책은 싹 빌려오는데요 원서는 페이퍼백/영국판이라 그런가 매우 저렴해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어휘도 어렵지않아서 제가 맘먹고 읽을 수도 있을거같아요. 아직은 아이가 혼자 이 책을 묵독하긴 어렵겠지만 점점 리딩성취도가 올라가면 읽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매했네요~두께는 두껍지만 가벼워요! |
| 아이의 영어 공부를 위한 도서를 찾다 발견한 13층 나무집시리즈..아이의 보기엔 너무 두껍지않을까 누런 종이를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네버!! 층마다 기발하게 꾸며진 공간과 두 주인공의 엉뚱발랄 이야기, 중간중간 들어있는 그림에 영어 입문한지 오래되지않은 11살아이가 자신도 모르게 한권 뚝딱 볼 만큼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나오게 될 책도 기다리게됩니다 |
| 찾아 보니 13층은 미국판, 78층은 영국판 이런 식으로 출간되어서 시리즈를 이것 저것 접하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림체가 Diary of a Wimpy Kid 시리즈가 연상 되더라구요 이 시리즈도 참 재미나게 읽었는데 다시 읽어봐야지 싶네요 The 78 Storey Treehouse 내용이 생각보다 적은 편이 아니라 영어 원서에 재미를 좀 느낀다 싶을 시기에 한 권 한 권 모으면서 읽어 나가면 성취감도 들고 좋을 거 같아 추천해요~ |
| 예전에 한글책으로 13층 짜리집 시리즈를 보여줬는데,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영문판을 구입해서 보는데, 원전이 주는 재미가 나름 있습니다. 종이질감도 좋고, 그림도 재미있고, 휴대성도 좋아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