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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몰입감이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니라 자유와 희생,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의 성장 과정과 치밀하게 짜인 세계관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을수록 다음 권이 궁금해질 정도로 흡입력이 뛰어났으며,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는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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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숨 막히는 추격전이다. 여성형 거인과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는데, 이게 단순 액션이 아니라 심리전이라 더 빡세다. 누굴 믿어야 하는지 계속 흔들리게 만든다. 리바이반의 결의가 처절하고, 에렌은 또 한 번 선택 앞에서 갈린다. “믿어라”는 말이 이렇게 무겁게 느껴질 줄 몰랐다. 전개가 빠른데도 감정은 계속 쌓인다. 읽고 나면 희망보단 상실감이 더 크게 남는 권. |
| 조사병단은 드디어 시가 행정구 탈환 작전을 준비합니다. 목표는 “월 마리아의 구멍을 에렌의 능력으로 봉쇄”하는 것. 작전을 앞두고 조사병단원들은 각자의 불안을 안고 결의를 다집니다. 히스토리아는 여왕으로서 앞장서 시민들에게 자신이 직접 고아원 봉사를 하며 “인류를 위한 지도자”로 인정받습니다. |
| 진격의 거인 17권입니다. 엘런의 경질화에 성공해 동료들을 구해냅니다. 대피 훈련이란 명목으로 주민을 안심시키고 히스토리아가 로드 레이스의 거인을 죽입니다. 주민들은 모습을 보고 히스토리아를 따르게 됩니다. 역시 쇼맨십은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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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me Isayama 작가의 진격의거인 읽을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전개방식과 스토리라인 그리고 흥미를 유발하는 거인이라는 소재와 긴장감을 더해주는 세계관이나 작품 속 분위기가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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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1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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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7권 시작
진짜 왕가인 레이스 가문이 대대로 이어받던 거인의 힘은 그리샤에 의해 엘런에게 넘어갔던 것. 히스토리아의 아버지 로드 레이스는 그녀에게 엘런을 죽이도록 명령하지만 그녀는 결국 자신의 길을 선택한다. 그러자 분노에 휩싸여 거대한 거인으로 변신한 로드 레이스가 엘런 일행을 덮치는데...!!
전 권에서 로드레이스의 추악함을 잘 보여줬는데 왜 그래야만 했는지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됐다. 물론 이해한다고 해서 올바른 행동은 아니지만 말이다. 히스토리아의 이야기도 좋았고 자기가 직접 끊어내는 모습도 좋았다. 엔딩을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길은 하나로 이어진다는 걸 알고 있으니 더욱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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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히스토리아 진짜 너무 멋진 여자임.. 나는 더 많은 여자들이 진격의 거인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멋진 갓여캐가 나오는데 봐야함.. 아버지를 죽일 수 있는 여자라고 히스토리아는ㅋ 그리고 벽 안 무지 크다는 걸 자꾸 까먹네요. 남한보다 큰데ㅋ 리바이 어릴 때 얘기도 나와서 눈물나왔어염.. 똥개그가 케니 닮았던 거임.. 리바이의 삶이 너무ㅜ 가슴 아파요 걍.. |
| 스포 포함 주의! 엘런은 어떤 약을 먹고 경질화에 성공합니다. 다 무너져가는 동굴에서 동료들을 구하고 깨어보니 인간 상태였습니다. 거인으로 변한 로드 레이스를 죽인 것은 히스토리아였습니다. 히스토리아는 자기 손으로 거인을 죽이고 여왕으로 즉위합니다. 한편 엘런의 몸으로 실험을 해서 거인을 죽일 무기를 생산해냅니다. 일부 혈족에게는 기억 조작이 통하지 않는다면 엘런도 그 대상에 포함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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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7권
거대 거인화 된 로드 레이스는 벽까지 기어서 당도하게 되고, 조사병단은 급하게 이를 저지하기 위한 작전을 세우게 된다. 그리고 최후의 결정타를 날린 것은 바로 히스토리아였다. 이후 히스토리아는 정식으로 여왕이 되고 리바이 병장의 도움을 받아 지하의 주민들과 빈곤계층을 위한 정책들을 펼치고 엘런은 경질화를 훈련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