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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과 연결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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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1편을 보지 않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내용이 지겨울 만큼 재미가 없었다. 무슨 이런 영화가 다 있느냐?? 하는 말이 연거푸 터져 나오게 만드는 영화이다. 더군다나 영화 속의 장면들 대부분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현실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삭막했으며, 친근감도 없었다. 뿐만 아니라 좀 날아 다니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싸우는 모습은 봐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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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1편을 보지 않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내용이 지겨울 만큼 재미가 없었다. 무슨 이런 영화가 다 있느냐?? 하는 말이 연거푸 터져 나오게 만드는 영화이다. 더군다나 영화 속의 장면들 대부분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현실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삭막했으며, 친근감도 없었다. 뿐만 아니라 좀 날아 다니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싸우는 모습은 봐줄 수가 없을 만큼... 아...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공상과학 얘기라서 그런지 느낌이 피부에 와닿지가 않았던 것 같다. 전작을 보지 못해서 이런 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을 보실 분이시라면 꼭... 당부드리는데 전작품을 보신뒤에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p***a 2004.0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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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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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차라리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 2편보다 재미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2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왜? 아마도 아미달라 여왕과 아나킨의 사랑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상처 받기 쉬우면서 날카로운 신경을 가진 아나킨. 그가 어둠속으로 한걸음씩 발을 내딛게 될때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특히나 어머니의 죽음으로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한 그는 스스로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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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차라리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 2편보다 재미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2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왜? 아마도 아미달라 여왕과 아나킨의 사랑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상처 받기 쉬우면서 날카로운 신경을 가진 아나킨. 그가 어둠속으로 한걸음씩 발을 내딛게 될때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특히나 어머니의 죽음으로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한 그는 스스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무척 반항아적인 그의 모습에서 아마도 아미달라는 모성애를 느끼지 않았을까요? 밝게 웃는 아나킨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두려움은 공포를 공포는 증오를 낳습니다.제다이의 기사 요다가 예언했듯이 말입니다. 훌쩍 커버린 아나킨. 이제는 아미달라보다 더 커졌어요. 그리고 그의 사랑은 10년의 세월을 넘기고 더 커져만 갑니다. 결국 제다이 기사의 금기를 깨고 운명적인 사랑을 선택하게 되지요. 아나킨에게 있어서 그녀의 존재는 그를 밝은면으로 이끌어줄수 있는 존재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의 기대와는 달리 그녀 때문에 그가 더 고통받게 될거란 예감을 떨쳐버릴수가 없네요. 서서히 드러나는 어둠의 세력들과 그에 막서는 제다이들. 그들의 전쟁의 끝을 알지만 그래도 3편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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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과 파드메의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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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소년에서 청년으로 훌쩍 커버린 아나킨과 여왕에서 상원의원으로 변신한(?) 파드메의 재회 암살 위기에 처한 파드메를 경호하는 임무를 맡은 아나킨은 파드메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고 파드메도 아나킨과 사랑에 빠지고 마는데 이들의 금지된 사랑은 과연 결실을 맺을지...   에피소드1에 이어 업그레이드된 CG를 선보였는데 특히 처음에 등장하는 파드메 암살용의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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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소년에서 청년으로 훌쩍 커버린 아나킨과 여왕에서 상원의원으로 변신한(?) 파드메의 재회

암살 위기에 처한 파드메를 경호하는 임무를 맡은 아나킨은 파드메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고

파드메도 아나킨과 사랑에 빠지고 마는데

이들의 금지된 사랑은 과연 결실을 맺을지...

 

에피소드1에 이어 업그레이드된 CG를 선보였는데

특히 처음에 등장하는 파드메 암살용의자 추격전은

'블레이드 러너'나 '제5원소'를 연상시켰지만

이들 영화보단 한 수 위의 CG를 보여준다.

또한 경기장에서 처형의 위기에 처한 아나킨 일행은 마치 글라디에이터를 연상시켰고

클론들과 제다이 기사들이 벌인 전투씬이 정말 압권임

 

성장한 아나킨 역을 맏은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지만

나머지 캐릭터들은 독특한 매력을 잘 발산한 것 같다.

특히 환상의 콤비(?) R2D2와 3PO가 돋보였다. ㅋ

어머니를 잃은 아나킨과 파드메의 결혼

그리고 점점 증폭되어 가는 전쟁의 위기가 앞으로의 전개를 추측케 한 징검다리역할을 한 영화

s******p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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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 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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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 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Star Wars: Episode II - Attack Of The Clones, 2002 감독 : 조지 루카스 출연 : 이완 맥그리거, 나탈리 포트만, 헤이든 크리스텐슨, 프랭크 오즈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08.03.12. “지금! 전설이 태동하고 있노라!!” -즉흥 감상-   달리고 달려 마지막 고지를 앞둔 다섯 번째 제작물이자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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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 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Star Wars: Episode II - Attack Of The Clones, 2002

감독 : 조지 루카스

출연 : 이완 맥그리거, 나탈리 포트만, 헤이든 크리스텐슨, 프랭크 오즈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08.03.12.



“지금! 전설이 태동하고 있노라!!”

-즉흥 감상-



  달리고 달려 마지막 고지를 앞둔 다섯 번째 제작물이자 두 번째 이야기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딱히 ‘이번 이야기를 왜 만나게 되었냐?’에 대한 거창한 이유가 없으니 이야기의 소개로 곧장 넘어가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라는 문구와 함께, 정체불명의 두쿠 백작이라는 존재를 배후로 수천의 태양계가 공화국을 떠날 것을 선언하게 되고, 그러한 은하계의 평화를 지켜내기 위한 제다이 기사들이 있게 되지만, ‘힘이 들더라’와 같은 기나긴 글로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렇게 본론으로 들어가게 되는 이야기는, 그런 제다이 기사들을 원조하기 위한 공화국 군대의 창설 건으로 의회로 돌아오게 되는 나부의 전 여왕이자 의원인 아마달라의 착륙 현장이 있게 되는데요. 뜻하지 않은 폭발사고로 인해 의원 대리가 운명을 달리하게 되자 상황의 심각성이 드러나게 됩니다. 한편, 오비완 케노비와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의원을 경호하게 되는데요. 계속되는 의원 암살 계획을 추적하게 되는 둘은 예상치 못한 무서운 음모가 준비되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잠시, 그들이 마주하게 된 어둠의 힘 앞에서 생사의 선택을 강요받게 되지만…….



  우와! 앞선 ‘에피소드 1, 1999’에서부터 어느덧 십 년이 흐른 뒤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꼬마에서 건장한 청년으로 변해버린 스카이워커의 모습과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장벽. 그리고 모든 시련에 앞서 거대한 비극을 경험하게 되는 등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전 은하계의 질서에 대한 거대한 전쟁의 서막에 이르는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하나 가득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아직 ‘에피소드 3, 2005’을 안보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앞서 만나본 4, 5, 6의 이야기가 나오기 위한 준비과정도 착실하게 진행 중이었다는 사실에서 즐거운 감상의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는데요. 사실, 장대한 시간 속에서 만들어지는 시리즈 형태의 작품일 경우. 무엇인가 이어질 듯 하다가도 평행차원에서의 미묘한 차이가 발생해버린 듯한 이상한 작품들을 종종 만나곤 했었기에 나름대로 걱정도 참 많았었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된다면 네 번째 이야기와의 만남이 어떻게 성사될 것인가 잔뜩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 또한 ‘오락물’이라는 기분이 강했던 지라 감독이 이 작품을 통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가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게 되었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 되겠는데요. 뭐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다는 게 어딥니까? 요즘은 어느 정도 진지한 듯 하면서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품들 보다는, 머리를 싸매 봐야할 듯한 작품이나 단순히 눈만 즐거운 작품 작품이 많다는 개인적인 판단이 설 정도로 ‘편안히 즐거운 작품’을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되기에 소심한 추천장을 돌려보고 싶어지는군요.



  이번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라면, 역시 마스터 요다의 화려한 전투 장면이었는데요. 4, 5, 6에서의 다 죽어가던 모습이 아닌,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펼치기 시작하는 화려한 기술과 강력한 포스의 발현은 정말이지 감동이었습니다!! 그밖에도 이어지게 될 이야기에서 중요지점이 될 복선들이 하나 둘 보이기는 하나, 이번 작품을 즐기시는데 방해가 될 것 같으니 직접 확인해 보시라는 말만 적어보렵니다.



  그럼, 마지막 제작물에 진입하기 전에 만난 다른 작품들의 감상기록으로 이어보며, 이번 기록은 아쉽게나마 여기서 마쳐볼까 합니다. 아. 일단은 영화 ‘미스트 The Mist, 2007’의 소개가 이어지겠습니다.

 

 

TEXT No. 641
 
[아.자모네] A.ZaMoNe's 무한오타 with 얼음의신
n*****g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