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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통한 힐링, 제대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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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을 때, 내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책이란 책은 다 읽었던 거 같다. 자기계발부터 마음치유,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도서를 탐독했다. 그때 만난 책 중 하나인 <화해>는 김선현 작가의 작품 중 하나로, 여전히 좋아하는 도서이다.   1-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2-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 3-너도 행복해질 수 있어 4-'나'와 화해하기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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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을 때, 내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책이란 책은 다 읽었던 거 같다. 자기계발부터 마음치유,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도서를 탐독했다. 그때 만난 책 중 하나인 <화해>는 김선현 작가의 작품 중 하나로, 여전히 좋아하는 도서이다.

 

1-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2-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

3-너도 행복해질 수 있어

4-'나'와 화해하기

 

아름다운 그림이 선명한 이 책은 글을 읽어도 좋고, 그냥 그림만 즐겨도 충분히 행복해지는 책이다. 주제가 '화해'이긴 하지만 그림을 보다보면 점차 행복해지는데, 이 행복이 나 자신과 상처 사이의 갈등을 화해시켜 주는 하나의 매개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 부모의 따스한 보살핌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어린 시절이 불행했다고 해서 그 이후의 삶이 불행하지는 않습니다. 무관심이나 결핍으로 생긴 상처는 주변인들의 사랑과 심리 치료를 통해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습니다." (p33)

 

무관심, 냉대에 익숙해질 법도한데, 전혀 익숙해지질 않는다. 그럴 땐 관계를 깔끔히 정리하고 나를 위로해줄 책을 만나는 게 더 좋을 때가 있다. 예전에 이 책을 읽을 때도 33페이지의 글이 참 많이 와닿았다. 비단 부모님 뿐아니라, 친구, 사제시간 등 다양한 관계에서 아픔이 있었다 한들 과거는 과거일 뿐다. 고작 그때의 일이 지금의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억울해진다면 출발선에 선 것이다. 상처는 지금 현재에 충분히 치료될 수 있다.

 

그림마다 다양한 키워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실패, 시련, 고립감, 이별, 실직, 둥독, 우울증, 무기력, 과잉보호, 나이듦, 속도 조절, 나로부터의 치유 등 목차를 쭉 보고 가장 보고 싶은 것을 먼저 선택해서 보아도 좋다. (다만 목차에도 작품에 관해 적어뒀더라면 더 좋았을 거 같다.)

 

 

"나를 있게 한 무수한 기억들이 우리를 지탱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사랑하는 이와의 아름다운 순간도 가슴 아픈 시간 속에서 괴로워하는 순간조차도 사라지지 않고 우리 가슴 속에서 치유의 빛을 내고 있을 테니까요." (p267)

 

내 취향의 명화가 많기도 했지만, 김선현 작가가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도 마음에 들었다. 그림은 해석하기 나름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내면의 빛을 발하게 되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s*******m 2022.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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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도서 [화해]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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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그림의 힘> 김선현 교수의 신작이기도 하고이해인 수녀님, 배우 하정우씨의 추천도서인자기 계발서 <화해> 저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이 저의 시선을 잡아끌었던 것은표지의 주인공 때문이었답니다.<로마 체칠리아 메텔라에서의 사색>이라는 유채화인데고단한 현실에서 잠시 멈춰 사색에 빠진 여인의 모습에저도 잠시 사색에 빠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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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그림의 힘> 김선현 교수의 신작이기도 하고
이해인 수녀님, 배우 하정우씨의 추천도서인
자기 계발서 <화해> 저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이 저의 시선을 잡아끌었던 것은
표지의 주인공 때문이었답니다.
<로마 체칠리아 메텔라에서의 사색>이라는 유채화인데
고단한 현실에서 잠시 멈춰 사색에 빠진 여인의 모습에
저도 잠시 사색에 빠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을 통해 우리와 사회를 위로하는 작가이자
미술치료계의 아티스트인 지은이 김선현은
세계 미술치료학회장으로
국내외 다양한 강의와 수많은 사회문제에 참여하여
미술작품과 그에 얽힌 이야기로
마음이 아픈 이들을 어루만져 주고 있는대요.
이 책 역시 많은 이들에게 위한 힐링 도서가 되어 주고 있네요.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는 목차의 시작으로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
-나도 행복해질 수 있어
-'나'와 화해하기 등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유명한 문구와는
 조금 다른 느낌,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는 
그것보다 조금 더 초월하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네요.

 

 

 

이 책은 아름답거나 또는 가슴 시린 그림
그리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읽다보면 어느새 미술치료가 되는 힐링 도서 같아요.

예술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우리 모두에게 '화해'와 '사랑'이 필요한 시간을 선물해주네요.

p*******2 2016.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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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도서 화해: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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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 김선현 교수의 신작 이해인 수녀, 배우 하정우 추천도서! 힐링도서 화해를 만나봤어요. 베스트셀러와 담을 쌓고 지낸지 오래라 김선현 교수의 그림의 힘이라는 작품은 보지못했는데요. 이해인 수녀님과 배우 하정우의 추천도서라고해서 눈길이 가네요. 아무래도 모르는 책을 고를때면 먼저 본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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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 김선현 교수의 신작

이해인 수녀, 배우 하정우 추천도서!


힐링도서 화해를 만나봤어요.

베스트셀러와 담을 쌓고 지낸지 오래라 김선현 교수의 그림의 힘이라는 작품은 보지못했는데요.

이해인 수녀님과 배우 하정우의 추천도서라고해서 눈길이 가네요.

아무래도 모르는 책을 고를때면 먼저 본 누군가의 추천을 받은책이 더 눈길이 가게 마련이죠.

특히나 믿을만한 사람의 추천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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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는 미술치료 체험담과 미술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엮은 상담힐링서예요.

마음 아픈 이들 스스로 자신의 트라우마를 직면하고 이해해 마침내 ‘나와의 화해’를 이끌어낸다는 콘셉트로 우리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책인데요.


그림을 좋아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지만 그림을 보면서 느껴지는 감정들이 있죠.

어떤 그림은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또 어떤 그림을 보면 불안하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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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비롯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트라우마를 표현한 다양한 미술작품을 통해

 독자들이 이를 직접 대면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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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속 그림과 이야기는 내 안의 수많은 감정들을 화해시키고 휴식을 건네줍니다라는 배우 하정의 추천사처럼

그림과 이야기로 함께 힐링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듯합니다.

e******0 2016.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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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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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추천한 신작도서 화해. 자기전 읽기 좋은 책 같아요.화해 도서때문에 그림책을 여러권 구입하게 됬네요역시 그림의 힘이란..그림을 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이책은 두고두고 또 꺼내서 볼때마다 다른 느낌을 줄것 같아요그림이란게 내 지금 상황과 느낌과 감정에 따라서 다른각도로 보여지잖아요?책장에 하나쯤 꽂혀있음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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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추천한 신작도서 화해. 자기전 읽기 좋은 책 같아요.

화해 도서때문에 그림책을 여러권 구입하게 됬네요

역시 그림의 힘이란..

그림을 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이책은 두고두고 또 꺼내서 볼때마다 다른 느낌을 줄것 같아요

그림이란게 내 지금 상황과 느낌과 감정에 따라서 다른각도로 보여지잖아요?

책장에 하나쯤 꽂혀있음 좋을 책이네요

e********2 2016.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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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추천]김선현님의 화해를 보며 미술치료의 매력에 푹 빠집니다.
"[자기계발서추천]김선현님의 화해를 보며 미술치료의 매력에 푹 빠집니다." 내용보기
사람이 살고 있는 곳에 크고 문제는 당연히 따라다니지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은 풍파 많은 세상,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바다를 항해한다고 표현하는 것 같아요.일상적인 문제는 그래도 감당할 수 있지만, 예기치 않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먼저 떠나보내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는 일 만큼은 감정을 회복하고 일상에 복귀하기란 너무나 힘든 일이
"[자기계발서추천]김선현님의 화해를 보며 미술치료의 매력에 푹 빠집니다." 내용보기
사람이 살고 있는 곳에 크고 문제는 당연히 따라다니지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은 풍파 많은 세상,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바다를 항해한다고 표현하는 것 같아요.
일상적인 문제는 그래도 감당할 수 있지만,
예기치 않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먼저 떠나보내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는 일 만큼은 감정을 회복하고 일상에 복귀하기란 너무나 힘든 일이었습니다. 부모님의 죽음, 불의의 사고로 자녀의 죽음을 맞닥뜨린 사람의 마음이란 어떻게 짐작조차도 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옛말에 '부모는 산에 묻고, 자녀는 부모의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사람은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부쩍 개인 중심적인 사고와 행동이 주위 사람들을 언짢게 하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개인의 생각이나 주장이 강하면 주변 사람들이 곤혹스러워할 수 있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만 우리 자신들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과 마음이 통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기에 소통의 방법이 더욱 절실한 이유가 아닐까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다루는 책이 많은 것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인데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어린 왕자에도 나오는 말이지요.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말입니다.

사람은 누군가가 내 말을 들어주길 원합니다.

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결국 자신 속에 갇혀 세상을 탓하며 폐쇄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을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은 더 이상 걱정할 일이 없을 텐데요.. 내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의 여부에 대해 돌아보는 것도 삶을 살아가는 하나의 지혜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주장만 옳은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보고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내 편으로 이끌 좋은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깊은 슬픔을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을 그  사건을 '다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억누르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건제며 그저 잊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실로 잊어버린다는 것은 슬픈 기억을 기억해내고 소화해내는 것입니다.
기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 슬픔 앞에서 덤덤해지는 것은 추억을 다른 시점에서 정리하고 자연스럽게 다시 자리 잡는 것이 진정한 감정 해소라 할 수 있습니다. -p. 184

삶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 태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의 성격에 따라 힘든 일이나 상처가 있었을 때 자꾸만 안으로 움츠러들고 움직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 또한 마음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경우, 식음을 전폐하고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는 경향이 있거든요. 내 감의 상태를 타인에게 드러내는 것이 불편해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가 결국은 심한 우울에 이르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거든요. 저자는 말합니다. 사람이 슬플 땐 울어야 하고, 기쁠 땐 웃어야 한다는 것을요. 남을 의식해서 남에게 잘 보이고 자 하는 것도 자기 자신에게는 상처를 주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어릴 땐 백마 탄 왕자님이 진짜로 오는 줄 알고 있었는데요. 동화 속 세계에서 살 때 이야기지요.
여성의 사회적인 위치가 향상된 오늘날에는 덜하지만 아직도 남성보다 사회진출에 제약을 받는 여성들인데요. 결혼과 출산 육아를 경험하는 여성들에게 좀 더 사회진출의 기회가 제공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언가에 미지치 않고는 못 사는 세상이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사랑도 어떤 사람에게 내 혼과 정신을 마음껏 쏟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을이 되니 누군가가 수기로 적어준 편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자연의 솜씨가 마음껏 펼쳐지는 계절이 가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총천연색 컬러가 빛나는 요즘,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이를 조금 더 먹으면 나이 듦이 자연스러운 이치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자연의 색채를 보며 내 안에 고인 슬픔과 쓸쓸함을 치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 「화해」와 함께하는 미술치료가 진행됩니다. 그림을 보고 저자가 제시하는 사례를 접하다 보면 나도 몰래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상대방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를 더욱 소중하게 위로하며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제공해 줄 것 같습니다. 그림을 감상하는 동시에 그동안 도통 알 수 없다고 했던 마음을 이해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책입니다.
l*****1 201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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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는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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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포스팅했지만, 이 책은 정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런책이에요 나의 수많은 감정들을 화해시키고, 휴식을 주는 친구같은 책!! 이 책은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것 이외에 행복해지는 연습과 나를 사랑하는 연습도 할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사람들은 시간이 모든것을 바꾸어준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당신 자신이 모든것을 바꾸어야 한다~~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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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포스팅했지만,

이 책은 정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런책이에요


나의 수많은 감정들을 화해시키고, 휴식을 주는 친구같은 책!!


 


이 책은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것 이외에

행복해지는 연습과 나를 사랑하는 연습도 할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모든것을 바꾸어준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당신 자신이 모든것을 바꾸어야 한다~~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내 인생은 나의 것이기에 모든것을 바꿀수 있는사람도 내 자신 본인임을 일깨워주는 구절이었어요


이책은 여러 상황 실패 시련 외로움 우울증 무기력 고독등을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풀어나가면서

마지막부분에서는  새로운 시작, 스스로 당당해지기 , 치유 , 또다른 시작 등  나와 화해하면서 삶의 희망과 기쁨을 주는 책이에요

어떤부분에서는 완전 공감할때도 있고, 나 자신에게 정말 적절한 충고가 되어 반성하게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내용 하나하나가 정말 괜찮은(이 표현밖에 ㅠㅠ)  주제인데 그중에서 정말 와닿는 그림 몇가지 올려봅니다.




고요한 혼자의 힘 외로움!!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신윤복의 <연못가의 여인>이란 그림이에요

홀로 앉아 연꽃이 활짝 핀 연못을 바라보는 여인의 모습이 무료함과 쓸쓸함도 느껴지기도 하네요

요즘 혼반 혼술등등 저도 물론 혼자 영화보고 가끔 혼자보내는 시간을 참 즐기는편인데요

혼자보내는 시간이야말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나의 내면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빠질수 없는 시간인것 같아요 

고요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우리는 새로운 날을 맞이할수 있겠죠~

 





 

또한 젤 기억에 남는 주제 역시

늙어간다는것




비록 나이가 들면서 꿈도 없고 희망도 없어지지만 그렇다고 무기력하게만은 살수만은 없는법...

건강한 마음을 유지해야하는것이 힘찬인생을 사는방법인것 같아요


나이듦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오늘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즐기며 느끼면서 살아가야겠어요 !!


 


내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선 고요함도 즐겨야겠죠  ..

학창시절 그 많던 친구들은 다들 어디 갔는지.... 이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듯 외롭고 쓸쓸할때가 특히 가을되면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또한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 나를 이해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고독하기도 하죠


고독도 즐기면서 이런시간이 훗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기도 한다하니

 마음의 면역력을 꼭 키워야겠죠....



 


정말 가을과 어울리는 그림인데요..

처음엔 숲속에 홀로 앉아있는 모습이 쓸쓸해보이기도 하지만 그림 저편의 인영들이 그녀의 삶에 새로 등장하는 반가운 인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니 ~

생각하는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ㅎㅎ



저에겐 "화해"가 이 가을에꼭  어울리는 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요~~

힘들고 상처받고 위안을 받고 싶으실땐 <화해> 읽어보시면 마음의 평온과 여유로움을 느끼실거예요~~

t****0 201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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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 힐링도서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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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는 닫혀있는 사람의 마음을 똑똑 두들기며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중요한 작용을한다. 같은 그림을 바라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각 그림의 모습마다 떠오르는 감정에 의해 생각에 잠기거나 그 감정을 표현하고자 노력하게 된다.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는 미술치료에 저명한 김선현 박사가 <그림의책> 1,2시리즈를 발간한 이후로 처음 나온 신간서적이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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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는 닫혀있는 사람의 마음을 똑똑 두들기며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중요한 작용을한다. 같은 그림을 바라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각 그림의 모습마다 떠오르는 감정에 의해 생각에 잠기거나 그 감정을 표현하고자 노력하게 된다.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는 미술치료에 저명한 김선현 박사가 <그림의책> 1,2시리즈를 발간한 이후로 처음 나온 신간서적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분홍표지다. 표지를 보는 순간 벌써부터 나를 다독여주는 느낌이 들어서 책을 펼치기도 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아는 지인에게 책을 추천해주었는데, 사실 '화해'를 내가 다 읽은 것을 안 친구가 먼저 이 책 어떠냐며, 읽을만한지 물어본 것이다. 최근 그 친구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위축된다며 관련된 책을 읽고 싶어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었다. '화해'는 기존 자기계발서처럼 이렇게하라, 저렇게하라, 아프니까 청춘이지와 같은 뻔하고 오히려 화가나는 이야기하고는 거리가 멀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내가 가진 기쁜마음과 아픈마음 모두 잘못된 것은 없어. 그 경험과 감정들이 나를 지탱하고 치유하는 중요한 힘이 될거란 말이 와닿았다.


 자기애가 가득 담겨있는 아래 그림은 <자부심>이란 제목을 붙인 미술작품이다. 한눈에 봐도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김선현박사는 이 그림을 보며 외모 콤플렉스와 연관지어 설명했다. 외모가 중요한 세상에 살아가면서 숱한 사람들이 외모콤플렉스에 시달린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그림이 정말 좋았다. 처음 마주했을 때는 이 여자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강한 거 아닌가? 오만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내게는 사랑스럽게 다가왔다. 세상일이 모두 그렇듯 올바른 것과 그렇지 않은 것,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은 한끗차이다. 한끗차이로 이 여성이 오만해보일 수 있으나, 내 첫인상은 사랑스러움이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와 마음. 왜냐면 나는 한 번씩 우울하거나 기운을 내고 싶을 때, 거울을 보며 "힘내, 넌 잘할 수 있어", "넌 참 이뻐, 잘하고 있어" 다독이며 찐하게 뽀뽀를 해주기 때문에 괜히 이 여성에게 용기와 희망을 복돋아 주고 싶었다. 
 그런 시선으로 보면 사람이 살아온 환경과 경험이 다른 사물이나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작용을 하는지 느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내가 이 그림에 해설을 한다면 '잘하고 있어' 정도가 될 것 같다. 이렇게 여러 시각으로 바라보되 작가의 시선에서 또 한 번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이 그림도 참 좋았다. 책을 보면서 알았는데 나는 분홍색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이전에는 의식한 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유심히 보는 그림의 대부분이 샤방샤방 분홍분홍한 것을 보고 알았다. 행복한 기억의 힘에서는 완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글이 있었는데, 바로 행복한 색감이 있다는 것! 오래 전 기억들을 끄집어 낼 때, 행복했던 순간들에는 언제나 색감이 입혀있었다. 설레는 분홍, 포근하고 단정한 갈색같은 것들이 그것이다. 따뜻한 하늘색 이런 색감들이 행복했던 기억에 덧대져 풍성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아래 그림과 설명하는 이야기들이 과거 나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불러와 잠시 정지하여 사색에 잠겼다.


지금의 나를 만든건 과거의 나고 미래의 나를 만드는 것은 지금의 나란 말을 좋아한다. 이 말에는 그러니까 지금 열심히 살아란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는 하나하나 겪는 사건들과 경험들이 계속해서 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에도 내가 아닌 나는 없는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s 201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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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힐링도서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자기계발서 힐링도서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내용보기
자기계발서 힐링도서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안녕하세요,스칼렛h에요^^ 오늘은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그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결론부터 말씀 드릴려고 해요. 저는 이 '화해'라는 책을 읽음으로써 제 몸과 마음을 아주 깨끗한 물로 깨끗하게  씻어낸거 같은 착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태어난 새로운 나와 마주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답니다.  그동안 너무 마
"자기계발서 힐링도서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내용보기

 

자기계발서 힐링도서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화해'

 

안녕하세요,스칼렛h에요^^

 

오늘은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그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결론부터 말씀 드릴려고 해요.

 

저는 이 '화해'라는 책을 읽음으로써 제 몸과 마음을 아주 깨끗한 물로 깨끗하게

 

 씻어낸거 같은 착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태어난 새로운 나와 마주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답니다.

 

 

그동안 너무 마음 아팠던 당신.

 

마음껏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자기계발서, 힐링도서 '화해'라는 책이 10년 전에 출간이

 되었었더라면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동안 해 보면서 피식 웃었답니다.​

 

 

실패

 

 

여러분들은 실패에 대처하는 방법이 따로 있으신가요?

 

톨스토이는 첫번째는 술에 취하고 두번째는 실의에 빠져 삶을 포기하는 것,

 

세번째는 자신의 실패에 냉담해지는 것, 네번째는 실패를 받아들이고

 

마음을 다스리며 시련을 참아내는 것이라 말했답니다.

 

저는 네번째 스퇄인거 같아요. 실패를 했을때는 의외로 담담한 편인데

 

실패를 하기 전에는 아무래도 압박감이나 두려움이 없지 않아

 

조금은 아니 많이 있는거 같아요.

 

그럴때 '화해'라는 이 책을 읽으면 건강하게 더 큰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이 길러질거 같아요.

 

 

 

 

​무엇인가에 몰입할 때 부터 치유는 시작이 됩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세요.

 

책도 좋고 여행도 좋습니다. 이는 일상에 활력이 될 취미가

 

될 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해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나에게 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해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중에서

 

 

 

 

분노조절장애

 

 

요즘 우리 사회의 주요 키워드는 '분노조절'입니다.

 

지나친 경쟁구도나 급격한 사회 변화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나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면서 분노조절을 하지 못해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는 슬기롭게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화가 난다는 것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화를 표현하는 데에는

 

 적절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나의 감정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감정을 드러낼 기회를 주는것이 중요해요. 화를 낸다는 것은

 

 상대방과 싸워 이기려는 태도가  아닌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전환시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본문중에서....

 

 

 

한스 엔더스 브렌데킬드, 가을의 오솔길

 

 

저는 이 사진이 젤 마음에들어요.

 

여러분은 공원에 앉아 여인이 고독해 보이시나요?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여인의 설레이는 마음이 보이시나요?

 

제가 이책을 읽기 전에는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이 '화해'라는 책을 읽은 후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저 여인이

 

반가운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네요.

 

 

 

 

 

 

힐링도서 '화해'라는 책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세지는 '행복'이라는 메세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 는 것을 강조합니다.

 

상처를 극복한 '나'는 더 행복하고 성숙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지금 이 순간 무조건 행복해 지고 싶은 제가 아는 모든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책을 지원받았습니다.

 

 

2*****m 201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선현의 미술치료가 들어가 있는 힐링도서, 화해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2차 리뷰
"김선현의 미술치료가 들어가 있는 힐링도서, 화해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2차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여러 가지 상처에 다루는데 누구나 어느 정도는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누구나 외로움, 두려움, 슬픔 등을 느끼면서 살아가니까요. 저도 공감이 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책의 그림을 보면서 이 세상에 이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적어도 이 작가와 이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와 같은 감정을 느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선현의 미술치료가 들어가 있는 힐링도서, 화해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2차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여러 가지 상처에 다루는데 누구나 어느 정도는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누구나 외로움, 두려움, 슬픔 등을 느끼면서 살아가니까요. 저도 공감이 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책의 그림을 보면서 이 세상에 이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적어도 이 작가와 이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와 같은 감정을 느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림의 인물을 보면서 마치 그 인물과 정말로 마주하고 감정을 교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친구를 만난 것 같았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친구를 만나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졌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들은 정말로 좋은 방법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한번은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실직 부분입니다. 무기력하고 지쳐 보이는 할머니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직으로 인한 아픔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저는 실직을 해보지 않은 대학생이지만 아직 취업에 관한 두려움과 취직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치 제가 실직자가 된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책에서 우울해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더 나아가보라고 제시해 줍니다. 저는 이 말이 힘이 되어 지금도 이 글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지인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자신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부분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도 있으니 보기 부담스러운 책도 아닙니다. 편하게 책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마주할 수 있게에 남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h******r 201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해] 김선현 저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 엔트리 미술치료 도서 -
"[화해] 김선현 저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 엔트리 미술치료 도서 -" 내용보기
[화해] 김선현 저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 엔트리 미술치료 도서 -   [그림의 힘]의 저자였던 김선현 교수가 누군지 잘 모르고.. 이해인 수녀도 잘 모릅니다...  하정우 씨는 영화배우라서 모를수 없는 인물이기는 하군요 ^^;; 두사람은 잘 모르지만... 제목에 있는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이라는 작은 제목에 확 와닿아서 보기 시작했답니다   미술치료 - 상
"[화해] 김선현 저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 엔트리 미술치료 도서 -" 내용보기

[화해] 김선현 저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 엔트리 미술치료 도서 -

 

[그림의 힘]의 저자였던 김선현 교수가 누군지 잘 모르고..

이해인 수녀도 잘 모릅니다...  하정우 씨는 영화배우라서 모를수 없는 인물이기는 하군요 ^^;;

두사람은 잘 모르지만...

제목에 있는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이라는 작은 제목에 확 와닿아서 보기 시작했답니다

 

미술치료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김선현 - 화해]  라는 책을요

 

 

 

 

 


표지에 있는 작가 김선현 님 소개글 중에서

그림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미술치료를 통해 우리와 사회를 위로하는 작가이자 미술치료계의 아티스트다

미술치료라는건.. 어린아이들 심리 치료할때 그림을 그리게 해서 그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고 다독여주는것 정도로만

알고 있던 저에게.. 다른사람의 그림을 보면서 미술치료를 할 수 있다는건...  처음 접하는 신세계 입니다..



책 뒷 페이지에 있는 추천의 말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추천서도 있답니다..

중국도 요즘 마음이 아픈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중국만 그렇겠어요?.. 온세상이 마음 아픈 사람들로 채워가는듯한 ㅠㅠ

아.. 제가 아프니까 아픈 사람만 보이는걸수도 있겠구요... @.@




책의 구성

작가의 말 [ 우리 모두에게 "화해"와 "사랑" 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  을 시작으로 4개의 파트로 되어 있답니다

1.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2.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

3. 너도 행복해질수 있어

4. "나" 와 화해하기

로 되어 있답니다

작가의 말... 에서 4개의 파트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첫번째 파트에서는 모든것은 다 지나간다 라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상처받은 일들은 이미 지나갔고

        우리는 회복할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다양한 상처를 다루었습니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나도 행복해질수 있다 는 것을 강조합니다 상처를 극복한 "나"는 더 행복하고 더 성숙해질수 있음

네번째 파트에서는 나로부터의 자유를 통해 타인과의 화해도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화해] 김선현 저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 엔트리 미술치료 도서 -    의 목차 부분 이랍니다..

파트별로 구분되어 있고 각각이 파트안에 몇개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작은 제목 옆에는 상처의 종류(?.... 라고 말해야 할까요?)가 적혀 있다니다

따스한 엄마 품이 그리울때 - 부모의 죽음 / 나도 인정받고 싶어요 - 타인의 시선   등(파트1)

넘어져도 괜찮아 - 실패 / 참을수가없어요 - 분노조절장애 /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 무기력   등(파트2)

​ 


 



이제는 아무도 믿지 않아요 - 사랑하는 이의 배신 / 마음을 다스릴 수 없어요 - 분노  등(파트3)

과거와 작별하라 - 새로운 시작 / 상처받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 나와의 화해,타인과의 화해  등 (파트4)

지금 나의 상태에 맞는 글을 먼저 봐도 괜찮을거 같았어요..

 






목차를 지나 본문이 시작하기 전에 제일 앞에 시작하는 페이지에 적혀 있는 글

"사람들은 시간이 모든 것을 바꾸어 준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당신 자신이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한다" 앤디 워홀




 


미술치료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김선현 - 화해]  구성은

제일 처음 그림이 나와요  작게 그림에 대한 정보도 있어요

파트1 의 세번째 그림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거지 소년, 캔버스에 유채, 134×100cm, 루브르박물관

 

 

그림이 있는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있는... 그림에 대한 미술치료 부분... 파트 1의 세번째 그림 (거지소년) 에

관한 내용은 [부모의 위로가 필요할 때] 라는 제목으로 무관심한 부모에 상처를 받았을때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어린시절부모의 따스한 보살핌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어린 시절이 불행했다고 해서 그 이후의 삶이 불행하지는 않습니다

무관심이나 결핍으로 생긴 상처는 주변인들의 사랑과 심리치료를 통해 얼마든지 치유될수 있습니다 




 

행복해지는 연습, 나를 사랑하는 연습....

이제부터라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봐야겠어요


e***d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