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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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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흥미 있는 책 재미었구요 음 특히 그냥 아무렇게 보던 생활이 좀더 다르게 보였다나 뭐라나 어찌됬든 나의 퍼스트 책 이므로 나름 흥미있었다. 이것을 계기로 나는 심리학의 좀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서 확신감이 들었다고는 장담을 못하지만 음 책구성면에 있어서는 약간 내용 자체는 어려운 내용이 있었다 특히 그래프 면에서는 약간 자세한 설명 되어 있다고
"스눕" 내용보기
나름 흥미 있는 책 재미었구요 음 특히 그냥 아무렇게 보던 생활이 좀더 다르게 보였다나 뭐라나 어찌됬든 나의 퍼스트 책 이므로 나름 흥미있었다. 이것을 계기로 나는 심리학의 좀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서 확신감이 들었다고는 장담을 못하지만 음 책구성면에 있어서는 약간 내용 자체는 어려운 내용이 있었다 특히 그래프 면에서는 약간 자세한 설명 되어 있다고 해도 세부 내용을 좀더 자세하게 알려면 많은것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찌 됬든 이 채긍ㄹ 추천한다 .. ㄱㄱ ㄱ
b******3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누퍼를 위하여?
"스누퍼를 위하여?" 내용보기
오랫동안 벼르다가 지난달에 구입했다.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읽어 나가는 동안 내내 답답함만이 커지다가 하루에 10페이지 진도빼기도 어려웠고 보통 책을 읽으면 정신이 점점 말똥 말똥해지는데 나를 끝없이 졸리게 한다.일단 내용은 뒤로하고서라도 '흡인력이 있는 저술가이자 뛰어난 심리학자'인 샘 고슬링의 글이라고하기에는 믿어주기 힘든 문체를 가졌다. 번역의 오류라고 보기
"스누퍼를 위하여?" 내용보기

오랫동안 벼르다가 지난달에 구입했다.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읽어 나가는 동안 내내 답답함만이 커지다가 하루에 10페이지 진도
빼기도 어려웠고 보통 책을 읽으면 정신이 점점 말똥 말똥해지는데 나를 끝없이 졸리게 한다.

일단 내용은 뒤로하고서라도 '흡인력이 있는 저술가이자 뛰어난 심리학자'인 샘 고슬링의 글이라고
하기에는 믿어주기 힘든 문체를 가졌다. 번역의 오류라고 보기에는 원래가 의사와 핵심을 전달
하는데 있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내용으로 들어가 보더라도 '아하'하기에는 부족하다. 책에 대한 홍보는 '소지품이나 흔적만으로도
상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라고 했으나, '모든 것'하고는 상당한 괴리를 가진다.

다양한 실험의 사례를 이야기 하지만, 내내 느끼는 부분은 '학문 또는 학술적'인 의미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가치를 가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생활에 까지 노하우를 전파하고 좀 더
서로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파악을 통해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하고 들여다본
기대에는 한참 부족한 상황이다.

범죄 프로파일러나 어떤 적당히 유명한 점술집에서 인간을 관찰하고 개략적인 정리를 한 수준이랄까...

러시아 출장 중 일반 가정을 여러 곳 방문할 기회가 있어, 좀 더 그들의 심리저변까지 파악해 보겠다는
욕심으로 스눕을 읽고 나름 '스누핑'을 해보려 했지만, 그저 '상상'할 수 있을 뿐 '사실'을 연결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결론은 어떤 윈칙을 가진다기 보다는 '스누퍼'의 '상상'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는 결론에 대해
명확한 제동을 걸지 못하고 있다. 저자 스스로도 너무 폭넓은 해석의 여지를 지속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이 오히려 혼란 스럽다.

물론 나의 일천한 스킬 때문이겠지만...

[국내도서로 리뷰를 쓰려니 이미 썼다고 한다...언제 어떻게 썼는지 기억이 없다.
 그리고 리뷰를 쓰고 나면 '메모'를 추가할 수 가 없는 것은 왜일까? 과거 별도의
메뉴로 있던 때가 그립다. 한 책에서 메모는 수백개도 나올 수 있는 일인데...]

s******4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