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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1:1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
"비지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1:1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 내용보기
정말 내용들이 짧다. 하지만 한 문장 문장 글귀들이 참 강력하다. 성장.소통.혁신.창의성.관계.사고 6주제에 10가지 내용으로 총 60개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내용에는 그렇게 긴 글들이 적혀 있지는 않다. 그러나 내용은 깊이있고 전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하게 담고 있다. 내용은 나와 1:1로 마주하고 대화하듯이 친근하다. 웬지 앞에서 미소지으며 나를 쳐다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
"비지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1:1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 내용보기

정말 내용들이 짧다.

하지만 한 문장 문장 글귀들이 참 강력하다.

성장.소통.혁신.창의성.관계.사고 6주제에 10가지 내용으로 총 60개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내용에는 그렇게 긴 글들이 적혀 있지는 않다.

그러나 내용은 깊이있고 전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하게 담고 있다.

내용은 나와 1:1로 마주하고 대화하듯이 친근하다.

웬지 앞에서 미소지으며 나를 쳐다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

내용중에는 보라색으로 색을 칠해놓은 글귀도 있다.

모든 내용중에 있지는 않지만 그 페이지에서 더 집중해서 보고 생각해 보라는 것이 아닐까?  친절하기도 해라^^

 

P 52-53

소통 

08/이해

COMPREHENSION

 

이해하지 못할 거라 속단하지 마세요.

DON'T ASSUME PEOPLE WON'T UNKERSTAND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듣는지가 중요하다"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고 또 연결되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한줄 문장으로 내용에 대한 정의를 해주고 내용중에는 누군가가 했던 말을 일러주거나 관련해서 전해주는 문장은 보통 10개정도.

주저리 주저리 많은 것을 담아야만 내용이 잘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너무 많은 내용이 정말 전하고자 하는 바를 희석시킬수 있다.

친근한 어체로 나에게 집중해서 들려주는 10여개의 문장이 내용을 수긍하게 하고 느끼게 한다.

 

과거와 결별하세요 / 닥치고 시제품부터 만들어 보세요 / 시작단계에서의 모호함은 당연합니다 / 당신과 스타일이 다른 사람도 품으세요 등등 내용별 요약주제는 그 내용속에서 어떤 말을 들려줄까? 궁금하게 하고 그 내용은 주제와 연결해서 기대함에 대한 이해로 이어진다.

양장본으로 일반적인 책들보다 조금 작은 크기라 가방에 넣어 다니며 잠깐씩 들여다 보기도 좋다.

한번에 여러페이지를 쭉 읽기 보다는 한 내용씩 조금씩 생각하면서 읽어 나가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용이 많지 않지만 깊이 생각하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이디어를 갖고 그것을 실행할수 있는 ... 그래서 작은 결과라도 이룰수 있는 그런 나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l*****1 2016.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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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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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 길지 않은 표현으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걸 의미.위에 쓴 글은 내가 만들어 본 뜻이다. 우리는 쓸데없이 중언부언하는 것보다 상황에 가장 적절한 딱 한 마디의 말로도 완벽하게 머릿속에 들어올 때 촌철살인이라 한다. 대다수 사람에게 이게 힘들다. 자신이 이야기를 하고도 무엇인가 미진하다고 느껴 계속 추가적인 말을 더 하다가 오히려 핵심이 흐려지기도 한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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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 길지 않은 표현으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걸 의미.


위에 쓴 글은 내가 만들어 본 뜻이다. 우리는 쓸데없이 중언부언하는 것보다 상황에 가장 적절한 딱 한 마디의 말로도 완벽하게 머릿속에 들어올 때 촌철살인이라 한다. 대다수 사람에게 이게 힘들다. 자신이 이야기를 하고도 무엇인가 미진하다고 느껴 계속 추가적인 말을 더 하다가 오히려 핵심이 흐려지기도 한다. 지금도 훌륭한 리더와 경영자는 긴 말보다는 간단한 코멘트로 모든 상황을 정리한다. 더이상 논란이 필요없을 정도로.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는 성장, 소통, 혁신, 창의성, 관계, 사고 등 총 6개에 걸친 개념에 대해 짧지만 훅~ 들어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내용은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 누구나 기본 개념이 탑재되어 있는 상태에서 또 다시 이야기하기보다는 핵심만 잊지 않게 해 주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더구나 모든 걸 응축해서 알려줘야 하니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다듬어 알려주게 된다. 결코 쉽지않다.


이 책에 대해 책이 그러하듯이 나도 길게 설명하고 쓰기는 부담스럽다. 각 챕터에 맞는 개념을 짧고 굵게 알려주는데 그걸 난 또 길게 부연설명해야 할 이유가 없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다. 그렇다고 이걸 여기서 끝내자니 리뷰라 하기에도 애매하니 무엇인가 더 연결해야 한다. 참 애매할 때가 이럴 때다. 책이 괜찮은 데 리뷰하긴 뭐한 책.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펴서 읽어도 상관없는데 연결은 전혀 되지 않는다.


몇 개의 기억나는 문구를 써 보려 한다.

"얼굴에 강펀치를 맞기 전까지 누구나 다 계획이 있다."

- 마이크 타이슨(세계적인 복서) 

아무리 여러 계획을 세워도 실행하면 생각지도 못한 일이 정신없이 쏟아진다. 생각같아서 난 이리저리 상대방 펀치를 피하고 상대의 턱에 가격해서 KO로 끝낸다. 이런 생각으로 링에 올라가자마자 내가 얼굴에 강펀치를 맞는다면 당황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맞아도 다시 정신차려 도전하는 것이다. 권투를 하며 맞지 않고 할 수 없다. 권투를 하려면 우선 맞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고 한다. 고로 맞아도 연습한대로 루틴을 펼치며 끊임없이 푸드웍을 하며 한다.


"대화 주제와 관련된 사실에 대해, 자신이 아는 수준을 넘어서 말할 기회가 주어지거나, 말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면  헛소리를 하게 된다."

내가 무엇을 모르는가와 무엇을 아는가는 중요하다. 아는 것만 해도 된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 지 모른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할 때 제일 위험하다. 차라리 아는 것을 모른다고 착각하면 괜찮다. 더 조심하게 되고 실수를 줄인다. 하지만,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할 때 모든 위험은 시작되고 실패는 도착한다. 이런 경우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 사람들은 자신의 체념이 깎인다 생각하고 솔직히 고백하지 않는다. 헛소리를 할 수밖에 없다.


"거짓말에 충격을 받는 이들이 별로 없는 데 반해 솔직함에 충격을 받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힘이 빠진다."

- 노엘 키워드(영국의 극작자이자 배우)

우리는 늘 진실보다 거짓에 익숙하다. 상대방이 솔직하게 말할 때 믿기보다는 일단 부정하거나 의심부터 한다. 거짓을 알았을 때 충격받기보다 그럴 줄 알아다는 반응이 더 많다. 반면 도저히 믿기지 않는 상황이 진실이라는 걸 알았을 때 충격에 휩싸인다. 솔직함은 최대의 무기가 되지만 자주 쓰면 익숙해져 반응이 약해진다. 솔직함이 언제나 충격을 주는 가장 큰 이유다. 솔직함이란 보고 싶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날것 그대로를 의미한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훌딱 읽을 수 있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한 문장이 훅~ 들어올 수 있다.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658245395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 자기통제


http://blog.naver.com/ljb1202/220580571206

5 파이브 - 년 후


http://blog.naver.com/ljb1202/209379448

어떤 하루 - 좋은 글 모음



l*****2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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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내용보기
사업은 힘들다. 아무리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준비하고 시작한다 하더라도 전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원래의 계획을 수정하는 일이 잦다. 사업계획서라는 것이 유명무실해질 때가 바로 이런 때이다. 비즈니스에 있어 진리라고 믿어지는 것들은 너무나 많지만, 과연 그것이 실전에서 얼마만큼의 효용이 있는지를 입증하기는 쉽지 않다. 수없이 많은 비즈니스 경영서들이 쏟아져 나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내용보기

사업은 힘들다. 아무리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준비하고 시작한다 하더라도 전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원래의 계획을 수정하는 일이 잦다. 사업계획서라는 것이 유명무실해질 때가 바로 이런 때이다. 비즈니스에 있어 진리라고 믿어지는 것들은 너무나 많지만, 과연 그것이 실전에서 얼마만큼의 효용이 있는지를 입증하기는 쉽지 않다.

수없이 많은 비즈니스 경영서들이 쏟아져 나온다. 과거부터 유명한 책만 나열하여도 끝이 없다. 엄청나게 두껍고 어려우면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부터, 이 책처럼 정말 심플하고 간결하고 쉽게 말하는 내용을 담은 책까지 천차만별로 존재한다. 이 많은 책들 중에서 선택은 독자의 몪일 뿐이다.

경영은 세분화되어 각각의 카테고리에 맞춰 다양한 서적들이 존재하기까지도 하는데, 이를테면 사업계획서라는 카테고리만 해도 그렇다. 사업계획서는 일반 경영서적에서 중요시되고 관련 서적만 해도 차고 넘친다. 앞서 말했듯 그렇게 사업계획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 것이 문제긴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은 아주 간결하고 심플하게 비즈니스의 정수를 꿰뚫는다. 당연하다고만 여겨졌던 것들도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기도 하며, 평상어를 사용함은 물론이고 너무나 작은 책자안에 비즈니스의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내용이 부실하지 않겠느냐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렇게나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내공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 덧붙이는 게 더 쉽지 빼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와 창업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당연히 한번은 꼭 읽어야될 만큼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준비중이거나, 진행중이거나,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이들에게도 마찬가지다. 결코 한번 읽고 던져놓는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다시 읽으면서 내용을 되새겨야 할 책임에 분명하다. 한동안 이런 저런 경영서들을 읽으며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고 나름의 정리를 했었다. 하지만 이론적인 면이 많고 실전에서는 활용하기 어려운 지식들도 많았다. 그에 비해 이 책은 너무나 실전 위주이며 꼭 부딪히게 되는 현실의 문제들에서 착안해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훌륭한 책이다.

d*******2 201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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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 명확하다, 그리고 날 깨운다!!
"짧다, 명확하다, 그리고 날 깨운다!!" 내용보기
책 표지에 있는 세스 고딘의 추천사가 인상적이다. '짧다, 솔직하다, 강력하다!'이 책에 대해 이보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을까?우리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이 책은 짧지만 분명 이 책의 글을 보면서 책 표지에 있는 문구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성장, 소통, 혁신, 창의성, 관계, 사고.6가지 컨셉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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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세스 고딘의 추천사가 인상적이다. 
'짧다, 솔직하다, 강력하다!'
이 책에 대해 이보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을까?

우리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이 책은 짧지만 분명 이 책의 글을 보면서 책 표지에 있는 문구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성장, 소통, 혁신, 창의성, 관계, 사고.
6가지 컨셉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컨셉마다 10개의 토픽을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토픽에는 해당 토픽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심플한 문장과 함께 약간의 부연 설명을 하고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짧지만 너무나 명확하기에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렇기에 더욱 강렬하게 와 닿는 것 같다.

'방향과 목적지를 혼동하지 마세요'
이 문장을 앞에 두고 많은 생각을 하였다. 
느리게 가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지 늘 확인하려 했다.
그런데 그 '방향'으로 가면 가장 정확하고, 빨리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금 방향이 거칠고 험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해도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꼭 이 길을 고집하겠는가?
모르는 길이라면 어쩔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더 나은 길이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이 변했으니 나도 생각을 바꾸겠소. 당신은 어떻게 할 겁니까?'
난 세상이 빨리 변한다고 말로만 떠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탓하고, 나의 변하지 않는 고루한 생각 탓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세상은 늘 변한다는 것만이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이 말을 그냥 멋진 말이라고 치부하며 나태하게 살아왔던 것은 아닌가라는 반성을 하게 된다. 
세상의 변화보다 더 빨리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듯 하다.

'완벽보다 결과가 중요합니다'
모든일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대부분의 일에서, 특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과정'보다 '결과'가 더 우선시되기도 한다. 
아니, 거의 그럴 것이다.
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런 노력의 과정으로 인해 결과 자체가 늦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 
일단 결과물을 만들어놓고 수정, 보완해 가는 것이 더 올바른 방법일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좋은 글들이 있다.
부피는 작지만, 흔들리고 어려움이 있을 때 큰 힘을 줄 수 있는 큰 책이다.
손 닿는 곳에 두고 지금의 나를 체크하는 지침서로 둘까 한다.

l*****0 201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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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솔직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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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솔직 리뷰 입니다.  신문에서 이 책을 광고하는 것을 보고 한번 구입해 보았습니다.우선 이 책은 생각보다 작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데로 내용만큼은 충만 했습니다.책에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 책엔 큰 파급력이 있었던 아이디어들이 수록되어 있으나 그렇다고 그 아디디어들이 매우 새록거나 신기한것 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그렇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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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솔직 리뷰 입니다.

 

신문에서 이 책을 광고하는 것을 보고 한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생각보다 작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데로 내용만큼은 충만 했습니다.

책에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 책엔 큰 파급력이 있었던 아이디어들이 수록되어 있으나 그렇다고 그 아디디어들이 매우 새록거나 신기한것 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파급력이 있을 정도에 아이디어 들은 우리에게 상상력과 생각의 전환을 요구 하는것들 이므로 이 책을 읽고 그 놀라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f*********n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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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중앙북스]
"[서평]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중앙북스]" 내용보기
처음 책을 봤을 때, 책 제목에 비해 책이 좀 가볍다라는 생각을 했었다.'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라는 제목에서 비즈니스 상황에서 영감을 얻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수 많은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로 담겨있으리라 여겼었는데, 몇가지 상황에 대한 짤막짤막한 문장들로만 되어있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하지만 그 짧은 문장들을 읽어가면서 왜 이 책이 제목이 '짧지만 강력
"[서평]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중앙북스]" 내용보기


처음 책을 봤을 때, 책 제목에 비해 책이 좀 가볍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라는 제목에서 비즈니스 상황에서 영감을 얻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수 많은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로 담겨있으리라 여겼었는데, 몇가지 상황에 대한 짤막짤막한 문장들로만 되어있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
하지만 그 짧은 문장들을 읽어가면서 왜 이 책이 제목이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인지 그리고 책이 그리 두꺼울 필요가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서 가질 수 있는 상황이나 혹 앞으로 경험하게 될 상황을 성장, 소통, 혁신, 창의성, 관계, 사고라는 여섯개의 part로 나눠서 각 part별로 10개의 꼭지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근본적으로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게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서 우리가 통념에 휩싸여 이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우리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찾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과 방향을 알려주고 있으며 아이디어에 영감을 주는 메세지를 전달하려는데 목적을 둔 책입니다.

첫장부터 내 마음을 흔드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계획은 그저 계획일 뿐입니다.
계획을 어딘가에 적어둔다고 이루어진다는 의미는 아니죠.'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에 대해 그 동안 혼자 계획하고 실행되었을때의 결말만 그려보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것하나 실행에 옮겨 그 결말의 기쁨을 갖지 못했으면서 말입니다.
아마 그 생각이 실행되었을때, 내가 가진 생각대로 현실에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걱정때문에 옮기지 못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니면 '사람들은 전략을 논하며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근무시간에 커피를 마시고 간식을 먹을 핑계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라는 혁신편에 언급된 이 문장이 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끝났으면 실행하세요. 닥치고 시제품부터 만들어 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에 대한 질문을 해 보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르고 남들만 아는 무엇인가가 있는지?
이처럼 비즈니스 상황에서 영감을 얻고,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점검하며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이루어나가야 할 것들에 대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저자가 던져주는 메세지를 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 준다.

가볍고 한 손에 쥐어지는 책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아낸 책입니다.
각 꼭지마다 던져주는 메세지의 의미를 알아보고, 생각만으로 멈춰있는 아이디어에 대해 일단 실행에 봐야겠습니다.
혹 실패를 하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새로운 아이디어가 찾아오리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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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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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간결한 표현들로 이뤄진 책이 오랜 여운이나 강한 잔상으로 오랜 기간 뇌리에 자리하는 경우가 있다. 교과서적 내용으로 빼곡히 채워진 책이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것이라면 간결한 표현으로 구성된 책들은 그만큼 독자들에게 좀 더 많은 생각의 나래를 펼칠 ‘트리거(방아쇠)’ 역할을 의도하는 것이리라.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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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간결한 표현들로 이뤄진 책이 오랜 여운이나 강한 잔상으로 오랜 기간 뇌리에 자리하는 경우가 있다. 교과서적 내용으로 빼곡히 채워진 책이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것이라면 간결한 표현으로 구성된 책들은 그만큼 독자들에게 좀 더 많은 생각의 나래를 펼칠 트리거(방아쇠)’ 역할을 의도하는 것이리라.

 

그래서 아이디어가 비즈니스로 연결되기까지 강력한 영감을 안겨주는 과정은 텍스트의 많고 적음에 따라 판가름나지 않는다. 누구에게는 별 거 아닌 얘기들이 그 누구에게는 진정한 득도의 입문이 되는 것은 그래서 역사적 순간이 되는 것이다.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는 바로 이러한 측면에서 잠들어 있는 독자들의 영감을 일깨워 주기 위한 책이다.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다양한 경영학 그루들의 조언을 동료, 후배와 함께 성장하는 법, 소통하는 법, 혁신하는 법, 창의성을 발휘하는 법, 관계를 맺는 법, 사고하는 법 등 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60개의 조언으로 설명하고 있다.

 

얼핏 보면 익히 알고 있는 조언들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들을 읽음으로서 저자는 우리의 머리에 있는 아이디어가 살아움직일 수 있는 시간과 이성적 저변을 제공하기 위함이 아닐까? 당장의 비즈니스에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을진 몰라도 이 책의 조언들이 앞으로 적지않은 도움이 될 것임은 그 누구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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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사람들의 혁신 아이디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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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의 저자인 세스고딘이 '짧다, 솔직하다, 강력하다'고 언급했다는 이 책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최근 아이디어의 고갈로 인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내야하는 내 입장과 스테디셀러 작가인 세스고딘이 추천한 책이라는 점에서 내가 읽어봐야 할 동기는 충분했다. 지금까지 내가 주로 읽었던 아이디어 관련 서적은 대체로 두껍고
"탁월한 사람들의 혁신 아이디어 60" 내용보기

린치핀의 저자인 세스고딘이 '짧다, 솔직하다, 강력하다'고 언급했다는 이 책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최근 아이디어의 고갈로 인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내야하는 내 입장과 스테디셀러 작가인 세스고딘이 추천한 책이라는 점에서 내가 읽어봐야 할 동기는 충분했다.

 

지금까지 내가 주로 읽었던 아이디어 관련 서적은 대체로 두껍고 내용이 복잡해서 쉽게 이해하고 현실에 접목시키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반면 이 책은 두께도 얇고, 혁신 아이디어의 핵심만 꼭 집어 언급하고 있어서 책을 읽어가는 과정이 그리 힘들지 않았고, 금세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압축하면 성장, 소통, 혁신, 창의성, 관계 그리고 사고의 여섯 가지 주제로 정리할 수 있으며 저자는 여섯 가지의 주제를 각각 10개의 항목으로 분류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각 주제별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들을 아래에 몇 가지 정리해 보고자 한다.

 

"오늘 강력하게 실행되는 좋은 계획이 다음 주의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2차 세계대전의 영웅, 조지 패튼 장군의 명언입니다. -p.17

 

현명한 경영자들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여러 방향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요. 목적지와 방향을 헷갈리지 마십시오. -p.23

 

종종, 정말 필요했던 하나의 작업을 수행함으로 인해 프로젝트 전체가 완전히 바뀌기도 합니다. 시간을 들여서라도 그 특정한 작업이 무엇인지 찾아낸 다음에, 그냥 그것부터 하세요. -p.31

 

프린스턴 대학의 해리 프랑크푸르트 교수는 이렇게 말했지요. "대화 주제와 관련된 사실에 대해, 자신이 아는 수준을 넘어서 말할 기회가 주어지거나, 말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면 헛소리를 하게 된다." -p.39

 

잠깐 멈춰서서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면 팀 아니 때로는 회사 전체가 생각없이 '실행'하는 절망적인 결말을 맞게 될 것입니다. -p.43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듣는지가 중요하다." 미국의 정치 여론조사 전문가 프랭크 런츠의 말입니다. -p. 53

 

손이 빠른 사람이라면 금방 끝낼 수 있는 일을 완벽주의자가 너무 오래 붙들고 있는 바람에 팀원들이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완벽이 아닌 전진을 추구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일단 결과를 만들어 내세요. -p. 67

 

한 가지 대안으로는 위험합니다. A안에서 결함이 발견된 이상, 그대로 진행할 수 없으니까요. 좋은 소식은, B안이 A안보다 낫다는 결론을 얻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p. 69

 

고통스럽더라도 포기하는 편이, 수준 이하의 운영을 지속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중단한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특히 모든 사람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을 때 그렇지요. 하지만 때로는 그게 옳은 행동입니다. -p.97

 

미국의 여배우 에이미 포엘러가 말했지요. "당신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지 않는다면 그때 비로소 당신의 의견이 전달됩니다." -p.119

 

명확한 우선순위의 설정은 필수입니다. 냉정하게 판단해 우선순위가 낮은 과제는 날려버리고, 직원들이 한 번에 한 가지에 집중하게 합시다. -p.123

 

프링글스의 CEO 밥 길의 말입니다. "그들의 대답이 정말 '아니요'를 의미한다기보다는 단지 당신만큼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상대방이 '예'라고 말할 때까지 정보를 제공하는 게 당신의 역할입니다. -p. 137

 

위에 언급한 내용들 중에서 내가 당장 내 삶에 반영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목적지와 방향을 헷갈리지 말라'는 것, '한 가지 대안만으로는 위험하다'는 것, '명확한 우선순위의 설정은 필수'라는 것 등이다. 이 책을 읽고서 나는 책 속에서 내가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을 제대로 실천함으로써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일을 추진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a*****a 201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명언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명언" 내용보기
서점에 가보면 굉장히 많은 경영학 서적들이 나와있다.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부터 이제 막 세상에 나와서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까지, 그 내용과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여러 권을 읽다보면 사실 현장과 동떨어진 것도 많고 추상적이거나 피상적인 책들도 꽤 많은 편이다. 그래서 나는 몇 권의 경영학 서적을 읽고나서 그 후로는 왠만하면 그 종류의 서적은 손을 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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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굉장히 많은 경영학 서적들이 나와있다.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부터 이제 막 세상에 나와서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까지, 그 내용과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여러 권을 읽다보면 사실 현장과 동떨어진 것도 많고 추상적이거나 피상적인 책들도 꽤 많은 편이다. 그래서 나는 몇 권의 경영학 서적을 읽고나서 그 후로는 왠만하면 그 종류의 서적은 손을 대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색다른 컨셉의 책이 등장했다. 일단 각 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이 그리 길지 않아서 짧은 시간 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짧은 문장 하나에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어서 머리에 쏙쏙 내용이 잘 들어온다. 여기에 나오는 몇 가지 내용은 발췌해서 내 책상 머리에 붙여놓고 싶을 정도이다. 이를테면 "No Show = No Say" 라는 문구가 있다. 이 문구가 의미하는 것은 회의시간에 불참하고 나서 나중에 그 회의 때 결정한 사실을 부정하는 일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특히 부서장이나 팀장이 해당 조직의 회의에 불참했을 경우를 강조하고 있다. 물론 어떤 사유로 해서 회의를 불참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그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들은 왠만하면 따르는 것이 순리라고 본다. 이런 식으로 그간 관행처럼 여겨져왔던 회사의 비논리적 상황들을 비교적 합리적인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실 인간들이 하는 일이 모두 논리적일 수는 없다. 그리고 회사 일이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딱딱 맞게 돌아가지도 않는다. 하지만 조직이 커지면 어느정도 규칙이 필요하고 그런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하나의 체계를 갖추게 된다. 어떤 때는 이런 체계들이 답답하게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회사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과정들이 필요하다. 무조건 바쁘게만 일한다고 생산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쏟아야 그 회사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팀원이 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팀 리더들이 결정해야할 사항이기도 하다. 

좀 더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찾고 싶은 회사원들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그리고 특히 비생산적인 일들을 지시하는 상사가 있다면 이 책을 슬며시 내밀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어떤 상황에서는 많은 말보다 짧은 단어 한 두마디가 더 효과적일 때도 있다. 아마 이 책 하나로 서로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 많아지리라고 기대해본다.

k******8 201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내용보기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고딘이 찬사를 보낸 책인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는 간단명료했다. 한 페이지에는 카피글처럼 단 한 문장이 적혀 있고, 다른 한 쪽에는 명언록처럼 간결한 내용의 글이 간추려져 적혀 있다. 이동중에 잠시 짬을 내어 2~3페이지씩 읽어도 좋을 내용이라 한동안 넣어다니며 짬짬이 읽었다.  성장/소통/혁신/창의성/관계/사고 의 총 6파트로 나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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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고딘이 찬사를 보낸 책인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는 간단명료했다. 한 페이지에는 카피글처럼 단 한 문장이 적혀 있고, 다른 한 쪽에는 명언록처럼 간결한 내용의 글이 간추려져 적혀 있다. 이동중에 잠시 짬을 내어 2~3페이지씩 읽어도 좋을 내용이라 한동안 넣어다니며 짬짬이 읽었다.

 

성장/소통/혁신/창의성/관계/사고 의 총 6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한 파트당 10개의 목차로 구성되어져 있다. 1파트인 성장: GROWTH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대목은 "사실 관계가 바뀌면 생각을 바꾸세요"(P26)라는 부분이었고, 두번째 파트인 소통: COMMUNICATION에서는 와플러와 와플리에 대해 다루고 있는 47페이지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3파트에서는 혁신: INNOVATION으로 "최근 과거와 결별하라"는 아담 모건의 충고와 일이 탄력을 받았을 때 빨리 실행에 옮기라는 의미의 제레미 클락슨(스피드에 관한 언급)의 주장을 되새길 수 있었다.

 

네번째 파트인 창의성 : CREATIVITY에서 다루는 모든 내용은 지금의 내게 적절한 충고들이어서 한 페이지도 가볍게 읽히지 않았으며 관계 : RELATIONSHIPS를 다루고 있는 5번째 파트를 읽을 때 때마침 발생한 한 사건으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이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라는 내용이 눈에 확 들어왔다. 같은 파트에 있던 "당신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지 않는다면, 그때 비로소 당신의 의견이 전달됩니다"라는 미국 여배우 에이미 포엘러의 말을 충고삼아 고객센터에 클레임을 제기하면서도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에 의거한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낼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하늘까지 치솟은 화를 가라앉히는데 이만한 책이 없었다. 최근에 읽기를 끝낸 여섯 번째 파트인 사고 : THINKKING 에서는 일의 순서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을 수 있었는데 '생각은 공짜'라는 말이 제일 좋았다. 생각하는데 세금을 내라는 국가는 없다.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가 많을 수록 '생각나면 한다'는 실천도 함께 뒤따라야 양적인 업무와 질적인 업무를 동시에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하고 움직여라!! 이 간단한 진리를 실천하는 일이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근심은 비생산적인데도 불구하고 일을 행함에 앞서 많은 걱정들이 행동의 제약을 만들어내고 만다. 그럴 때마다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마케팅 전문가인 케빈 던컨의 이 책을 펼쳐보려 한다. <퍼플 피플>이라는 책이 있다. 이제껏 참신한 생각이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던 책인데 앞으로는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와 함께 곁에 가까이 두고 벗삼아 펼쳐 읽으려 한다.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도 아이디어를 죽이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답답하고 복잡하게 사는 것보다는 재미나면서도 미니멀하게 살고자 선택했다면 이 책의 충고는 언제나 유용하다.
i*****i 201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