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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이 책을 읽을 생각은 안 했지만, 회사에서 북세미나를 해 주신 분이 원서로 읽었다고 하셔서 따라해 보았다. 글자도 크고, 내용도 구조적으로 되어 있어서 따라쟁이가 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책의 중심내용은 정말 급하다는 생각이 들면 눈에 뵈는 것 없이 그것만 완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사람은 조직원들이 그런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해야 하고, 환경도 만들어야 하며 문화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만심과, False sense of urgency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하고, NoNo들을 잘 다스려서 빨리 그리고 제대로 잘 해보자라는 생각이 조직원내에 들도록 만드는 것이 리더로서의 역할인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잘 할 것인가를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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