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무거워지는 책이였다. 실제 아동학대 사례를 읽으며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가 의심할 정도로 처참한 아동학대의 현실.. 가해자는 보호자가 없다는 이름하에 숨고 학대를 당한 아동도 딱히 기댈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다시 가해자에게 돌아가는 악순환을 읽으면서 숨이 턱턱막혀왔다. 하늘의 별이 된 아이들과 학대와 방임의 상처에서 생존한 아이들.. 내가
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무거워지는 책이였다. 실제 아동학대 사례를 읽으며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가 의심할 정도로 처참한 아동학대의 현실.. 가해자는 보호자가 없다는 이름하에 숨고 학대를 당한 아동도 딱히 기댈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다시 가해자에게 돌아가는 악순환을 읽으면서 숨이 턱턱막혀왔다. 하늘의 별이 된 아이들과 학대와 방임의 상처에서 생존한 아이들.. 내가 할수있는 일이 있지않을까 가슴이 많아 답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