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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지 않는 연습에 이어 읽은 책입니다. 원시불교에 대해 더 알고 싶은데 좋은 책이 없네요 구사나시 류순 작가님 덕에 원시불교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반응하지 않는 연습은 벌써 3번을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새롭게 깨닫게 되네요 원시불교의 그 좋은 사상들이 변질되어 이상하게 변하고 종교가 된 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시리즈릐 4권이 나온다면 무조건 살 생각입니다 너무 좋고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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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이라는 제목만 보고 내 관심을 사로잡았던 책. 너무나 많은 생각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인지라 멍때리기를 해야 한다, 잡념을 내려놔야 한다는 것을 늘 생각하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해 오히려 스트레스를 다시 받는 나에 대해 무엇이 나를 괴롭히고 개선이 되지 않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내 욕구에서 비롯된 착각을 바로잡기 위해 스스로의 욕구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실천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집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까지도 집착의 결과물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고 자신을 돌아보기에는 이 책이 주는 것들은 생각보다 크다 할 수 있었다. 무집착을 일상에서 습관화하고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메세지는 앞으로 계속해서 상기해야 하면서 지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