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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먼저일까?라는 인과관계에 관한 딜레마를 아이가 읽기 쉽게 되어있어요~ 글씨가 많이 없는거라 별찌가 읽어보고있어요~^^ 알이였다가 닭이되용! 처음에는 애벌래였는데 나비가 되용~ 처음에는 글자였는데 이야기가 되요~ 마지막에는 반전이 있는 책이예용!! 처음에 나왔던 처음에는 알이였는데 닭이 되었다는 내용이였는데 뒤에는 처음에는 닭이먼저 그다음 알이 되는 내용이거든용! 별찌가 읽고나서 어? 하더라구용!! ㅎㅎ 제가 별찌한테 닭이 처음일까? 알이 처음일까? 물어봤더니 너무 고민하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생각하게 할수 있는 책이라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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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먼저일까? 이 책에서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인과관계에 관한 딜레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알이 닭이 되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글자는 이야기가 되고, 씨앗은 꽃이 되는 것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항상 보던 것들의 변화와 성장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책 마지막장에서는 닭이 다시 알을 낳으면서 정말 과연 어떤 것이 먼저일 지 마치 되돌이표나 돌림노래를 하듯이 다시 첫 장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답이 무엇인 지 알 수 없기에 아이와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대화의 책이 될 수 있어 너무 교육적으로 큰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이 더책 오디오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책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있어 아이들이 동화책을 더 실감나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아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큰 효과가 있는 지 알기에 책들을 많이 읽어주는 데 이 무엇이 먼저일까 책의 경우는 더욱 아이의 생각과 주장을 더 표출할 수 있는 책이라서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적극적인 사고를 하는 데 너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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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무엇이 먼저일까?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저희집에서도 먼저 영어책으로 접했던 책이랍니다. 한글판이 나왔단 소식에 어찌나 반갑던지~ 막둥이를 위해 얼른 준비를 했답니다. 미디어창비에서 나온책인데 요즘 더책 시스템을 책마다 적용을 시켜주셔서 너무 편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더책은 어플만 있으며 간단하게 활용할수 있답니다. 더책 앱을 설치하고 핸드폰을 책에 있는 태그에만 올려주면 책을 읽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너무너무 편해서 요즘은 미디어창비책만 자꾸 사게 되네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사물이나 생명을 보여줍니다. 맨처음 알이였던것이 다음에 닭이되지요. 그저 글자에 지나지 않았던것이 다음에 글이 됩니다. 별것이 아니였던것이 성장하고 발전을 거듭하다보면 훌륭한 일이 될수 있지요. 물론 노력과 시간이 가미되어야하지만, 그 과정을 지켜보는 일도 결과를 확인하는것도 값진 일입니다. 조그마한 알이, 한낱 벌레였던것이 , 볼품없는 씨앗이었던것이 멋지고 화려하게 변하고 , 생활속에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무언가가 되지요.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성장이 무엇인지 절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라는 질문에 봉착하게 되지요~~ 이책의 가장 마지막장입니다. 첫장과 묘하게 어우러지지요. 닭이 알을 낳았다고 합니다
저희집에선 다시 첫장으로 돌아가 처음에는 알이였는데~ 라는 구절을 읽습니다. 끝없는 도돌이표처럼 여러번 읽고 무엇이 먼저였는지 열띤 논쟁을 하지요~ ^^ 간결하지만 집중있게 읽을수 있고 책마다 각 모양에 알맞은 구멍이 뚫려있어 그 사이로보이는 힌트로 답을 찾고~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다만 책을 들때마다 아이들이 물어보지요 도돌이표처럼 말입니다. " 닭이 먼저예요? 알이 먼저예요? " " 네 생각은 어떤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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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책이 나왔어요. 표지만 봐도 대략의 이야기는 짐작이 갑니다. 뻔한 이야기 책이 칼데콧상을 받는다는 건 뭔가 다른 구석이 있다는 거겠죠? 신기해서 표지를 보니 표지가 벗겨집니다. 본책 첫 화면은 닭 그림이 있었어요. ㅎㅎㅎ 표지에 알 모양의 형태를 뚫어놓으니 뒤 표지에서 닭의 배가 알처럼 보인거예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저명한 철학자들도 설왕설래 하고 있지요.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까요?
이 책은 미디어 창비에서 나온 ""더책"" 입니다. 스마트폰 NFC카드 모드를 켜고 책의 태그부분에 가져다 대면 더책 앱이 활성화되면서 책을 읽어주기 시작합니다. 이제까지 여러권의 더책을 리뷰하며서 활용법을 설명한지라 이번에는 생략하기로 해요.
대신 이번 리뷰의 끝에는 더책 기능의 사용기간이 끝나면 그냥 책이 되야만 하느냐?? 다시 더책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없느냐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실행해 본 더책 연장 결제하는 법과 비용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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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알이었는데의 알 페이지에 둥근 알 모양의 구멍이 뚫려서 책장을 넘기면 알 모양이 다음 페이지의 노란 부분으로 넘어가 병아리의 몸이 되네요. 처음에는 알이었는데 다음에 닭이 되는 걸 재치있게 표현했어요.
처음에 올챙이였는데 개구리가 되고, 씨앗이었는데 꽃이 되요. 처음에 글자 였는데, 이야기가 됐어요. 단어의 나열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처음 말을 배울때가 생각나네요. 그러다 어느날 문장을 말하기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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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알은 병아리가 되었다가 개구리와 꽃, 나비등을 만난 뒤 닭이었다가 다음에 알을 낳았어요. 그럼 알이 먼저인가요? 닭이 먼저인가요???
![]() 아이들이 흔히 하는 질문 닭이 먼저예요? 달걀이 먼저예요?를 재치있게 표현한 그림책 <무엇이 먼저일까?>는 흔한 질문을 흔하게 설명하면서도 많은 말을 담지 않고 그림들과 그림들의 배치순서를 통해 스스로 인지하게 만들어 줍니다. 무엇이 먼저인지는 쉽게 답해 줄 수도, 답 할 수도 없지만 스스로 무엇이 먼저인지를 고민하고 나름의 답을 찾아가도록 길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 추가 tip. 더책 기능의 연장을 위한 결제하는 법을 보여드릴게요. 미디어 창비의 더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대요. 더책 앱이 실행되면 위에 기간이 뜹니다. 그때마다 저 기간이 종료된 다음에는 어떻게 되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제가 가지고 있던 더책 중 한권인 <빨강이 최고야!>가 더책 사용 기간이 만료되었어요. 직접 <빨강이 최고야!>를 가지고 연장하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먼저 기간이 만료된 더책을 스마트폰으로 인식시키면 더책앱이 켜집니다. 그럼 아래 왼쪽 사진과 같이 기간이 만료되었으니 결제하라고 뜹니다. 그 때 구매하기를 선택하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연장결제가 바로 뜹니다. 그런데 비용이 정말!!! 저렴하죠? ㅎㅎㅎ 3개월 500원입니다!!! 비싸면 어쩌나 엄청 고민했는데 저렴해서 연장결제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 이제 더책 기간이 만료되는 걱정도 없으실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는 더책!! 편안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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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6살 두 딸아이 호기심가득 눈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엇이 먼저인까?? 유화의 터치감으로 그림이 꾸며진 색감이 너무 예쁜 동화책입니다~^^ 다음 그림과 답을 유도하는 책장마다 있는 작은 구멍~^^ 다음 페이지와의 내용이 이어집니다~~ 어른들이 알고있는 닭이 먼저?알이 먼저? 그보다도 더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입니다 올챙이가 개구리로 글이 이야기로~~ 마지막엔 다시 알이 닭으로~~ 첫표지속 숨은 그림은 결국 닭이였다는~~ 왠지 네버앤딩 스토리?? 원인결과 전과 후~~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등 많이 이야기할수있는 책입니다~^^ 어린 4살동생은 책넘기기 바쁘고~~ 6살 언니는 다음장 맞추며~~같이 얘기할수있고~~ 전 넘이쁜 색감에 우선 100점 만점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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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을 읽을 때부터 동재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 "무엇이 먼저일까?" 삼면접시라고 세 가지 그림을 넘기면서 보여줄 수 있는, 내가 만든 장난감이 있는데 세 가지 그림에 닭, 병아리, 달걀을 넣어보았더니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놀던 동재였다. 그게 불과 며칠전인데 이런 책이 있는걸 알았으니 내가 흥분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렇게 만나본 "무엇이 먼저일까?" 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처음에 알이었을 때 그림에 구멍이 나있어서 다음페이지로 넘기면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를 거쳐 닭이 되었음을 너무나 잘 와닿게 하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또 동재가 너무 좋아하는 사운드북에 들어있는 올챙이송 그 노래대로 처음에는 올챙이 였는데 뒷다리가 쑝, 앞다리가 쑝 을 거져 개구리가 되었다. 닭이 먼저냐 병아리가 먼저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 두가지는 정말 많이 사용되는 예라면 씨앗이 자라 꽃이 되거나, 애벌레가 유충을 거쳐 나비가 되는 것도 아이들 자연관찰책에 자주 등장하는 예인 것 같다. 그리고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처음에는 글자였는데 다음에 이야기가 됐어요." 와 처음에는 물감이었는데 다음에 그림이 됐어요." 는 정말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앞표지 그림에서 알이 있었는데, 그 알에서 깨어나 병아리를 거쳐 닭이 되었던 그 닭이 마지막 장에서 다시 알을 낳는다. 아직 어린 동재가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은 씨앗이 꽃이 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글자가 이야기가 되고, 물감이 그림이 되는 그런 변화속에는 단지 시간만 흘러서 그렇게 되었기보단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을 함께 해주고 싶었던 그림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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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무엇이 먼저일까?
표지에 달걀하나 떡하니 보이네요. 학교 다닐 때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라는 주제로 참 많이도 토론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그 때마다 결론은 못내지요. 세상에는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들이 많은거 같아요. 받고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더 책이더라구요. 더 책을 앱을 깔고 아이들이 자주 보는지라 받자마자 아주 반가워 하며 앱에서 책을 보더라구요. 앱에서 보는 책이기도 하고 들리는 책이라 더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요즘 누리 과정 수업에 식물 키우거나 곤충키우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초등아이들은 강낭콩 키우기와 봉숭아 키우기, 유치원 막내는 백합이랑 나비 애벌레 키우기를 하더라구요. 역시 경험이 무섭다고 예전에 이것이 씨앗이다라고 하면 그런가보다 했는데 직접 키워보고 물 주고 한 경험에 서로 의견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대체로 무엇이 먼저일까?는 닭과 달걀에 대해서만 생각했는데, 올챙이와 개구리, 씨앗과 꽃, 애벌레와 나비 무엇이 먼저일지 고민하게 되네요.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니 서로 자기의 말이 옳다고 다투는 모습이 참으로 웃기네요. 지식이 많지 않은 막내는 우격다짐으로 자기 생각이 맞다고 하고 초등4학년 누나는 그래도 경험과 책에서 본 지식으로 마구 동생들을 설득합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도감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도 하고 같이 토론하고 이야기 하는 모습만으로 보지 좋으네요. 짧은 내용의 책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책에 내용은 비록 짧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하나의 주제를 던져주기만 해도 이렇게 말이 많이지니요. 요즘 책읽는 재미에 아이들도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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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먼저일까?
너무 사랑스러운 책인 것 같아요.
<무엇이 먼저일까?>는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품으로 그림이 내용과 잘 어울어져 아이들이 아주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인지 짐작이 갔지만 '닭'과 '알'이 누가 먼저인지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면 단번에 대답을 얻기가 어렵더라구요.
골똘히 생각을 하고 닭인 것 같은데 도 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주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처음 표지는 이렇게 커다란 알이 보이는 표지에요.
하지만 한 번 벗겨내면 알은 어느새 사라지고 커다란 닭이 보이지요.
제목과 함께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동안 호기심을 느꼈던 부분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표지의 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아요.
내용과도 잘 맞거든요.
처음에는 알이었는데 다음에 닭이 됐어요.
손으로 동그랗게 알을 만져봅니다.
책에 홈이 파져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지며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페이지를 넘기니 알이 병아리가 되었어요.
그런데 앞 페이지에 홈이 병아리가 된거예요.
미소를 짓더니 빨리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하더라구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나봐요.
올챙이도 애벌레도 씨앗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그리고 형태를 잘 알아볼 수 없는 모습이었지만
다음에는 사랑스럽고 어여쁘게
성장합니다.
현이맘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글자였어요.
처음에는 글자였는데 다음에는 이야기가 됐죠.
만들어진 이야기를 읽으며 즐거워하는 성현군은 한참 한글을 배우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만들어진 모습에도 관심을 가졌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지금은 아주 작은 새싹이지만 언젠가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맺게 되겠죠.
다양한 상상을 하게 하는 그림들도 아주 인상적이었던 <무엇이 먼저일까?>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고 다양한 상상을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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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요? 닭이 먼저 일까요? ^^ 그런말이 있죠~ 그런이야기라고 해야 할까요?^^ 자연의 자연스러운 이야기에요. 성장과 변화
미디어 창비에서는 [더 책]을 이용할 수 있어요. 앱을 설치후에 NFC를 켜고 핸드폰을 책에 가져다 데면 책을 읽어 줍니다. 엄마가 없어도 아이는 책을 혼자서 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가 5살인데 혼자 책을 읽어요. 당연 엄마가 읽어주는게 제일 좋은데 아이들 재미있어 하면서 혼자서 책을 책을 읽어요~^^
처음에는 알이었는데 다음에 닭이 됐어요. 처음에는 올챙이였는데 다음에는 개구리가 됐어요. 처음에는 씨앗이었는데 다음에는 꽃이 됐어요. 반복되는 문구로 처음과 나중에 변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 책은 종이에 형판 쇠를 눌러 구멍을 뚫는 '다이컷(Die-cut)' 기법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책장 한장한장에 구멍이 뚤려있고 이야기는 어렷을때와 성장했을때를 나뉘어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상을 많이 받았죠.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 2008년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 2008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 2007년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선정 내용도 그렇고 그림도 너무 좋아요. 컴퓨터로 그린 그림이 아니고 유성물감으로 정감있고 아이들이 보기에 색감을 너무 잘 썼다고 해야 할까요? 책을 만나면 제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아시게 될 거에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처음에는~' 했더니 뒤에를 너무 기다리더라고요. 그리고 또 읽을때... 이제는 '처음에는~'하니 뒤에를 자기가 이야기 합니다.'개구리가 됐어요~' 귀여워요. 이렇게 이야기 하는 아이가~ 엄마랑 책 읽을때 엄마가 처음 이야기 하고 아이가 나중에 쿵짝 하는 느낌? 책이 잘 만들어져 상을 많이 받지 않았나 생각해요~^^ 자연의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을 이야기 하고 싶을 때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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