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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제라는 것에 대해 단순하게 신문이나 티브이를 통해서 평가되는 전체적인 흐름을 통해서만 판단을 해 왔다. 그리고, 특별하게 재테크라고 할 것없는 일반적인 대세에 따른 관리라고 할것 까지도 없는 재산형성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 였다. 하지만, 근래와 같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는 나와 같은 안일한 생각으로는 절대 재산 증식은 커녕 유지도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과연 내가 알고 있는 경제가 진짜 현재 상황을 나타낸 것인지에도 많은 의문이 들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나에게 전체적인 경제를 읽을 수 있는 눈을 주는 한편, 말그대로 기술적으로 나의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 것 같다. 사실, 경제에 전혀 문외한 소위 공대출신 공돌이라 책의 많은 전문용어와 도표들을 이해하는데에는 다소 어려움이 많았지만.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투자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크게는 경제를 보는 관점을 작게는 내 가정의 자산을 대하는 관점을 보다 사실적으로 알 수 있게 하였다는 점에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나와 같은 상황의 독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며,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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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생존 재테크
이책이 발행된 날짜가 2008년 9월 25일이다. 저자는 주식이 폭락하고 , 부동산가격도 떨어지며 매수주체들이 모두 사라진 또 경기가 후퇴하는 등 작금의 시대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다
제목에서 풍기는 "직장인을 위한~" 이라기보다는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을 설명한 책이라 생각되다.
돈의 흐름을 예측하고, 위기의 시대에 살아 남는 투자마인드, 또 현재 사회에서 꼭 알아야하는 금융지식, 부동산, 주식, 보험등..
현시대를 살아가는 부자를 꿈꾸며 향후 안정된 노후를 위해 재테크에 여념이 없는 우리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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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기에 제목부터 마음이 와 닿았다. 직장인이기에 투자할수 있는 부분이 제약되어있고. 그 금액도 한정되어있다.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지금에서 언제회사를 그만둘지도 불안하기 때문에 일정부분을 매달 투자하는것조차 힘든 시기이다.
경제가 어려운 요즘 나온 이 책은 지금 시점에 잘맞는책인듯 싶다. 요즘 제2금융권이나. 제1금융권에서 이율이 높은 적금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주식폭락.펀드환매사태등. 지금 이시점에 사람들을 차라리 안정적인 적금에 투자하는게 좋겠다는 시점으로. 적금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적금보다는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라고 나와있다. 저성장에 저금리가 굳어진 상황에서는 오히려 정기예금이 주식형 상품보다 더 위험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투자수익의 본질은 위험을 받아들이는것. 요즘 나는 내가 가입한 상품들을 해약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불안해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아직 나이가 젊기에 조금은 위험한 투자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경제는 돌고 돌고. 반드시 성장할 시점이 온다고 본다. 그 시점을 기다리라고 이 책에선 말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듯 싶지만.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주식에서.펀드 부동산 보험 노후대책까지 살아가면서 필요한 부분들을 꼭 찝어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놨다.
다시 한번 많은 공부를 할수 있게 해주었고. 불안한 지금 시점에서 내 상황을 다시한번 점검해볼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불안한 지금 시점에 어떤 재테크를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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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만 봤을 때는 현재 경제에 대한 암울한 판단과 그것을 돌파할 수 있는 수단을 제시해 줄 것 같았는데 전반적인 저자의 판단은 향후 우리나라 경제 및 세계 경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고, 그기에 따른 투자상품을 소개하고 있었다. 투자 기회는 남들이 걱정만 하고 기피하는 곳에서 싹튼다. 모두 어렵다고 할 때 크게 눈을 뜨고 기회를 찾아보자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지식인 부동산과 주식, 채권, 그리고 보험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노후준비, 자녀의 교육자금 등 한 가구의 적절한 자산배분에 관한 얘기도 빼놓지 않았다. 다소 관점이 일반적이라 재테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유용한 지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산관리의 큰 틀을 제시하는데, 2010년까지는 전체 자산 중 부동산은 절반으로 줄이고, 주식과 채권은 각각 나머지 절반 정도로 가져가는 전략이 이상적이라고 한다. 또한 부동산도 주택, 상가, 토지로 분산해야 한다. 긍정적인 시각에서 보는 저자는 ‘투자는 성장에 베팅하는 게임이다. 세계경제가 요동칠 때 움츠리기보다는 성장의 진원지를 찾아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다.’라고 말하고 있고, 신흥성장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신흥시작의 성장을 단순히 경기변동 사이클 내에서만 판단하지 말고, 세계경제 시장의 헤게모니의 변동이라는 큰 틀에서 이해하며 장기적으로 분산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통해 장기적으로 중국에 투자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나로써는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자본시장통합법을 통한 다양한 투자상품의 출현을 예고하고, 다양한 투자위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투자상품을 얼마나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가에 따라 삶의 질과 생존이 결정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상식적인 이야기지만 주식은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저자는 통계를 통하여 증명하고 있었다. 즉 5년간 묻어둔 경우 연평균 수익률이 10.7%라고 할 때,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10일을 놓쳤을 때는 1.55%로 떨어지고,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20일을 놓쳤을 때는 -4.97%이다. 따라서 이런 강세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장기투자가 정답이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넓은 폭의 투자상품을 설명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상식적인 이야기가 많았고 깊이도 다소 부족한 것처럼 느꼈다. 하지만 중간 중간 통계와 분석을 통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신입사원이 되는 독자나 처음 재테크를 접하는 독자에게는 분명 유용한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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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을 위한 생존 재테크
부자가 되기보다는 평생 부유하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 직장인의 진정한 소망이 아닐까? 백영님의 직장인을 위한 생존 재테크는 정말 어려운 책이다. 그럼 이제 제대로 빠져 보시죠 ^^ 1. 돈의 흐름을 예측하지 못하면 생존은 어렵다. 나의 돈 흐름은 "직장 -> 통장 -> 카드/현금" 이라는 작은 세계관을 갖고 있었다. 2.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투자 마인드 8가지 소시민이고, 소극적이고, 소심했던 우리들, 1) 마인드 :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2) 마인드 : 투자의 시대를 앞서가야 부자가 될 수 있다. 3) 마인드 : 투자수익의 본질은 위험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4) 마인드 : 노후,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시간이 없다. 5) 마인드 : 자녀교육만큼 노후준비도 중요하다. 6) 마인드 : 특정 자산에 집중하지 말고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짜라. 7) 마인드 : 세계경제의 헤메모니가 바뀌고 있다. 8) 마인드 : 인플레이션도 중요한 투자 기회다. 3. 금융지식에 강한 자가 미래의 부를 차지한다. 4. 더 늦기 전에 부동산자산을 재구성해야 한다. 5. 다가올 주식투자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라. 6. 보험이 빠진 생존재테크는 있을 수 없다. 직장인을 위한 생존 재테크, 일독을 권한다. 좋은 책으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신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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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 자산별로 어떤식으로 재태크를 접근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방법들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크게 자산은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나누어진다. 실물자산은 주로 부동산, 금 등 우리 생활에서 직접 접하는 것으로 부동산에 대한 재테크 방법을 설명하였다. 부동산은 향후 인구구성비율의 변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2010년 정도까지는 오를지 모르지만 그 후로는 베이비붐어 세대가 은퇴를 시작하기 때문에 큰 평수에 대한 수요는 줄고 주로 20-30평 대의 실수요자 위주의 부동산이 전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부동산에 대한 투자로 비교적 좋은 수익을 얻기를 힘들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자산에는 주식, 채권, 예금으로 나뉘게 되는데 앞으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 그다지 좋은 수익을 얻기 힘들 것으로 판단된다. 우선, 주식은 현재 1200대 밑으로까지 내려가서 불안 심리가 많이 팽배해 있지만 불안 심리가 잠재워지는 내년 혹은 내후년 이후에는 원래의 값어치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저자가 이야기 했던 대로 우리나라의 현재 주식수준은 1800대가 정상이라고 보기 때문에 1-2년 안에 최소 1800선까지 충분히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그 기간을 참을 수 있느냐 아니면 어느 정도 회복되면 원금을 건지기 위해 시장에 던지느냐인 것 같다. 하지만, 나처럼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적립식 펀드를 위주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적립식 펀드로 4년째 투자를 하여 비교적 지난해까지는 수익을 얻었으나 지금은 원금을 까먹고 있는 상태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주식이 되었든 펀드가 되었든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수익율까지 올라갔을 때 올라간 수익만큼은 안전한 투자방법인 채권등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꿔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시기에 따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새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채권은 비교적 수익율이 더디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나이에서는 채권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 보다는 수익을 얻은 부분에 대해서 수익을 지키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하고 향후 더 나이가 들어 은퇴를 해야 할 시기가 가까워 온다면 그 때 주로 이용해야 하는 투자방식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예금은 과거에 내가 주로 이용하던 방법이다. 나 또한 원금을 까먹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했기 때문에 더 나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놓쳤다. 하지만 앞으로는 예금이자가 물가 상승율보다 못하게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원금을 까먹는 것과 같이 될 것이기 때문에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좋은 투자방법이지만 장기적인 투자방법으로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를 종합해 보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을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고 적립식으로 투자된 부분중에서 내가 생각했던 수익율에 달성이 된 것은 채권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바꾸고 예금에는 되도록이면 투자를 하지 않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노후 준비를 위해서는 단기적은 주식투자 보다는 장기적인 주식형 연금보험과 같은 중간에 환매 등을 할 수 없는 상품 등을 이용하여 준비를 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것은 한가지 투자방법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이다. 모든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는 최소 1-2년에 한 번씩은 점검을 해주고 변경을 해야 내가 지금까지 노력해서 얻었던 것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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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생존의 필수항목이 되어 가는 지금의 시대.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생존에까지 심각하게 다가 올수 밖에 없는 미래의 가치들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라는 것을 따져 볼것도 없이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하는 이들이 부를 창출하고 부를 활용하며 만끽하며 살수있다라는 것을 없다고 하기 보다 지금 손에 주머니에 있는 것들 부터 따져보고 세어나기 쉬운 바늘 구멍도 찾아야 할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이 세계 경기가 않좋은 상황이라 지금이 오히려 기회는 아닐까도 싶고,, 남일이 아닌 내 앞에 모든 일은 이루워지고 잇으니 말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바라는 시야를 조금이라도 넓일따라는 생각을 해본다. 없어서가 아닌 작은 것을 찾아 보면 돈이 본인다라는 생각도 해본다. 단지 찾지 않아서라는 귀찬니즘이 발동 해서 잠깐의 편안함을 생각하고 흘려보내는 것은 없는지. 미래의 노후를 위해 나 자신에게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재테크에 발을 들여 놓와는지도 생각하게 금하고 시간을 잘 활용하면 물질이 물질을 벌어드리는 효과도 창출하니말이다. 자신의 운명이 바뀌고자하면 책을 우선 접해야 한다라는 생각도 해본다. 혼자서는 정보없이는 찾지 않으면 얻어지는 것은 없으니 말이다. 물려준것이 많아서 어디선가 주기 때문에가 아닌, 가진것이 많이 않지만, 작은 물질도 하찬게 보아서는 않다는것을.. 늦각이 재테크의 책과의 만남에서 많은 돈을 부르는 일을 하지 않는 이상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주부기에 재테크는 하나의 큰 빛이라는 생각을 해보겠금 한다. 좋은 책을 일찍 접했다면, 주위의 좋은 멘토가 있었다면, 나는 과는 무엇을 하고 지금까지 질주하듯 살았을까 뒤돌아보게 하니 말이다. 지금은 물질의 흐름을 잡기위해 남성만이 아닌 여성들도 동참하는 세상이고 협조하고 보탬이 되면 가정의 부는 저절로 부 + 부 = 그래서 혹시 부부가 되는 것은 아닐까 가정에서 부의 에너지가 많들어 지길 바라는 마음에 기발한 머리와 발빠른 움직임으로 부를 창출하는 에너지가 나오길 바라는 것이니 말이다. 직장에 다니기에 시간적인 여유로움을 그다지 활용하기 쉽지 않기에 재테크의 전략을 짤수 있는 내용을을 잘 만들어 놓은것같다. ' 개인의 운명을 바꿀 대한민국의 재테크 트렌드 6' 1. 돈의 흐름을 예측하지 못하면 생존은 어렵다. 2.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투자 마인드 8가지. 3. 금융지식에 강한 자가 미래의 부를 차지한다. 4. 더 늦기 전에 부동산 자산을 재구성해야 한다. 5. 다가올 주식투자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라 6. 보험이 빠진 생존재테크는 있을 수 없다. 모르면 알려고 노력해야 할 때인것같다. 어쩜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공부가 필요한것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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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 위기의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한다. 생존마저 위협 받도 있는 직장인에게 월급 외의 대안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 '재테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와 달라진 투자환경을 이해하고, 부동산, 주식 등과 같은 금융 지식에 강한 자가 미래의 부를 차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재테크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재테크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직장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장기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규모가 작더라도 투자방향을 제대로 예측하고, 포토폴리오를 합리적으로 세우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저자가 소개한 생존재테크 방법을 통해 남들보다 먼자 투자가치 있는 재케를 방법을 발견하는 통찰력을 키워 미래에 행복한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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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생존 재테크)"처럼.. 이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은 읽어야 할 내용이라 생각한다.
바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실 대부분 직장인들의 재테크 수단은 저축이나 펀드외 특별한
수단이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대부분이 집을 사거나, 자식 교육등
현실적인 문제에 치중하다 보니.. 미래는 더욱 불안한 상황이다.
이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던 점은
첫째, 돈에 대한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으며,
둘째,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전환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세째, 자산 포트폴리오 재구성(부동자산, 금융자산)하는 방법을 알수 있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소홀하게 여겼던, 미래를 위한 노후 준비가 자녀 교육만큼
중요함을 깨달았다.
아마도, 이책을 읽고 꾸준히 재테크를 실천하면,
우리모두 풍요로운 삶은 살지 않을까?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책 서문에 나오는 아래 문구는 더욱 의미심장 하다.
많은 사함들이 부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기만 하지,
부자가 되려고 행동하지 않는다. - 짐로저스 -
오랜 전 "부자 되세요" 라는 CF Copy 가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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