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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공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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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공부를 잘 하지만(이건 정말 사실이다)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나에게는 공부에 대한 자기 계발서가 꽤 많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그들은 다 내 공부 실력을 늘려 주지 못했다. 이 책을 읽어 보니까 다른 공부 습관 책과 별로 다를 게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길고 짧은 것은 대 봐야 아는 것! 그래서 한 번 실행해 보시려는 참이다. 하하하!!!공부를 못해도 너무 못해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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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공부를 잘 하지만(이건 정말 사실이다)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나에게는 공부에 대한 자기 계발서가 꽤 많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그들은 다 내 공부 실력을 늘려 주지 못했다. 이 책을 읽어 보니까 다른 공부 습관 책과 별로 다를 게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길고 짧은 것은 대 봐야 아는 것! 그래서 한 번 실행해 보시려는 참이다. 하하하!!!

공부를 못해도 너무 못해서 반 평균 점수를 책임지고 있는 나태양. 나태양은 마음 속으로 은근히 같은 반 여자회장이자 공부 1, 2등을 다투고 있는 성격 좋고, 인기 많고, 얼굴 예쁜 강다래라는 친구를 좋아하고 있었지만, 말로 표현 못하는 소극적이고 소심한 남자아이었다는 사실.

그런데 항상 1등만 하던 강다래가 신기한이라는 재수 없게 잘난척 많이 하는 전학생에게 밀려서 2등을 하게 되었다. 다른 애들도 신기한이 못마땅해서 괴롭히곤 했지만, 정작 대상자인 강다래는 별로 기분이 나빠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전학생에게 뭐하는 거냐'고 말하며 신기한의 편을 들었다.

반에서 점수가 떨어져서 부모님이 학교에 오시기로 한 날, 나태양은 강다래와 내기를 하게 된다. 강다래는 나태양에게, '네가 한 달 뒤에 있을 시험에서 우리 반 평균 점수보다 높으면 내가 데이트라도 해주겠다.'며 은근히 약올렸고, '낮으면 6학년 일 년 동안 우리 학교 화장실 청소는 네가 다 해라.'하고 겁을 주었다. 나태양과 강대래가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에서는, 화장실이 엄청 크고 닦기 어려워서 네 명이 청소를 같이 해도 30분은 족히 걸렸다. 하지만 나태양은 자존심과 강다래와의 데이트를 포기할 수 없어서 내기를 했다.

그 뒤에, 나태양은 점점 더 공부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강다래는 나태양과 점점 더 친해지기 시작했다.

한 달 뒤 시험에서, 신기한은 나태양에게 '네가 나보다 점수가 높게 나오면 난 속옷 차림으로 운동장을 뛰겠다. 하지만, 그 반대면 네가 그렇게 뛰어라.'며 내기를 걸었고, 나태양은 승낙했다. 그런데 신기한이 1등은 1등인데 컨닝 페이퍼를 써서 부정행위로 나태양이 이기게 되었지만, 나태양은 '푸른 중학교'에 가기 위해서 모임을 만들자며 오히려 더 친절하게 대했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있지만, 이 세상에서 공부가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은 백수 생활이나 노는 것 밖에 없다. 그러니까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거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놀기 다음으로 쉬운 건 공부라는 말을 들었다. 그럼 평생 공부만 하고 살라는 걸지도 모른다.
y*****2 2009.09.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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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린이를위한공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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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는줄 알았다. 내 아이를 위해서 이 책을 읽으면 좋은 공부습관을 알려줄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결론은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이였다.. "목표를 가지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면 된다"   이 책의 주인공 태양이는 만년 꼴찌만 한다.. 학급 성적이 1등을 했는데도 성적떨어진 아이는 태양이 혼자밖에 없다.. 누구나 무언가를 결심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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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는줄 알았다.

내 아이를 위해서 이 책을 읽으면 좋은 공부습관을 알려줄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결론은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이였다..

"목표를 가지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면 된다"

 

이 책의 주인공 태양이는 만년 꼴찌만 한다.. 학급 성적이 1등을 했는데도 성적떨어진 아이는 태양이 혼자밖에 없다..

누구나 무언가를 결심했을때는 그 동기가 있게 마련이다.

태양이는 반장 다래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다래와 어떨결에 해버린 약속때문에 공부를 하게 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공부방법을 몰랐던 태양이는. 우연한 기회에 수재형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같은 전개상황이 재밌지만.. 조금은 억지스러운 면이 없쟎아 있는거 같다.

과연 만년꼴등 태양이가 그 짧은시간에 상위권이면서도 1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그렇지만~!

이책은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어린이들에게는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는 충분히 역할을 할수 있을꺼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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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를 주는 책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를 주는 책" 내용보기
공부 잘하는 비법, 자신에게 꼭 맞는 습관을 찾아라!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와 노력을 해야한다. 그것은 모든 부모님들의 소망이자 학부모인 나의 소망이기도 하다. 매일 같이 아이에게 공부 좀 해라! 해라! 해라! 잔소리만 해대기도 힘에 벅차고, 아이는 아이대로 정작 공부한 것은 없으면서 시간만 많이 소요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서로 간에 불협화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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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비법, 자신에게 꼭 맞는 습관을 찾아라!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와 노력을 해야한다. 그것은 모든 부모님들의 소망이자 학부모인 나의 소망이기도 하다.

매일 같이 아이에게 공부 좀 해라! 해라! 해라! 잔소리만 해대기도 힘에 벅차고, 아이는 아이대로 정작 공부한 것은 없으면서 시간만

많이 소요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서로 간에 불협화음이 높아져만 가고 있던 이때, 이 책을 만났다.

아이에게 잔소리 하지않고 내 자신에게 변화를 주어 목표를 심어주어 공부하는 습관을 생기게 할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을때 본

이 책은 구세주다. 주인공인 태양이는 반에서 꼴등을 하는 아이인데 친구와의 내기를 계기로 동기부여를 얻게되고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열심히 공부하는 과정에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1등하는 아이의 놀리는 말도 그대로 따라해보기도 하고 우연히 간 서점에서 알게 된 형이 알려준 공부비법에 대해 배우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늘 공부안하고 게임만 하는 자신으로 인해 싸우시던 부모님과도 대화도 하고 가족간에 화목해지는 것도 알게된다.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주위에서도 인정을 해주는 과정이 아이들 눈높이에 잘 표현이 되어있어 보는 내내 즐겁다.

공부만 잘하는 1등 아이 기한이는 주위아이들을 무시한다. 그래서 아이들도 기한이가 싫지만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울리게 된다. 공부 잘하는 기한이가 태양이를 놀리자 아이들도 동조하며 태양이를 같이 기만한다. 여기에 태양이는 발끈하여 내가 1등을 하겠다고 소리친다. 기한이는 속임수로 1등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그것을 모르는 태양이는 고맙다고 하며 그방법 그대로 해보다가 눈아프고 독감까지 걸리게 된다. 그런 것을 알게된 동네 서점형이 태양이에게 공부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1. 공부와 친해지기. 쉬운 문제집을 사서 풀기. 술술 풀면서 슬슬 재미가 느껴지게 된다.

2. 시간을 효율적으로 나눠서 공부하기.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보기. 그 다음엔 시간을 조금씩 늘리기.

   중요한 건 푹 쉬어주는 것.

3. 예습과 복습을 십 분 정도로 잡아서 하기. 처음부터 무리해서 잡으면 안되고 철저히 습관을 들이자.

4. 오답노트 만들어 작성하기. 틀렸던 문제들을 적어서 다시한번 풀어보고, 그 문제를 처음에 왜 틀렸는지 적어놓기.

이렇게 순차적으로 서점 형이 알려준대로 공부한 태양이는 결국 기한이를 제치고 1등을 하게 된다.

그리고 무서운 속도로 자신을 따라오는 태양이로 인해 시험볼 때 커닝을 한 기한이는 꼴등을 하게된다.

태양이는 자신을 놀렸던 기한이를 용서하고 친구로 지낸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열심히 노력하고 그 가운데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찾는 것!! 그것이 비결 아닌 비결이다.

 

이 책을 읽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길을 알려주지도 않은채 무조건 해라해라..하고

결과에만 신경을 썼으니 말이다. 아이와 꿈이 무엇인지 얘기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도 잘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이제 그 꿈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아 설렌다.

이러한 설레임을 준 이 책은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다.

g****m 200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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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들]공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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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습관의 주인공인 태양이는 초등6학년이다. 태양이는 반에서 꼴찌로 달리는 성적이다.  이번 시험도 당연 꼴찌를 면치 못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오게 되는 벌까지 받게 되었다. 태양이는 교무실에서 선생님과 대화하는 도중 다래가 왔다. 다래는 공부도 잘하고 반장이며 모든일들 다 잘해 내는 재주가 있으며 얼굴도 이쁘다.   태양이는 맘속으로 다래를 좋하하지만 좋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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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습관의 주인공인 태양이는 초등6학년이다.

태양이는 반에서 꼴찌로 달리는 성적이다.  이번 시험도 당연 꼴찌를 면치 못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오게 되는 벌까지 받게 되었다.

태양이는 교무실에서 선생님과 대화하는 도중 다래가 왔다.

다래는 공부도 잘하고 반장이며 모든일들 다 잘해 내는 재주가 있으며 얼굴도 이쁘다.  

태양이는 맘속으로 다래를 좋하하지만 좋아 한다는 표현을 해 본적은 없다.

선생님은 다래에게 잘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태양이도 공부도 잘하고 선생님이 맡기신 일도 잘하고 싶었다.

새로온 친구 기한이는 공부도 잘하고 잘난척을 잘한다.   그리고 다래와 공부도 함께하며

태양이에게 지궂은 장난도 잘한다.   드디어 태양이와 기한이가 격돌을 시작했다.  

태양이가 반에서 일등을 하면 내가 팬티 차림으로 운동을 도는 것이다.

그래 좋아 한번 해 보자구!   모든 반 친구들은 정말 흥미있는 것이었지만

만년 꼴찌에서 일등을 할수 있을까?  없을꺼야 하고 내기 아닌 내기가 되어 버렸다.

태양이도 이젠 공부를 잘하기 위해 이 방법, 저 방법을 다 동원해 본다.

그럴수록 태양이는 기한이에게 당하기만 하고 골탕만 먹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동네서점에서 수재형을 만남으로 태양이는 공부에 대한 이것저것 상식들을

알게 되고 공부하는 방법, 공부 잘하는 비결등을 하나씩 알아간다.    때로는 무식하게

공부에만 몰두하다 그만 병원에 가기도 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온다.

드디어 시험치는 날이 왔다.   태양이는 시험지를 받아들고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간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험 치는 것이 너무나 재미 있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내용들이 다

나온 것이다.   태양이는 최선을 다했기에 아무런 갈등, 미련도 없었다.

1등을 하지 못하더라도 잘해 낼수 있는 한가지 만이라도 할수 있었다는것이

이루 말할수 없는 행복이었다.   드디어 시험결과가 나왔다.   선생님께서 우리반 1등은

기한이다.    2등은 1점차로 태양이다.    친구들은 태양이에게 환호성과 박수를 보냈다.

2등한 결과로 태양이는 팬티차림으로 운동장을 돌아야 하는 시간이 왔다.

그러나 방송실에서 기한학생과 선생님은 교무실로 속히 와 주세요!! 하는 내용이었다. 

태양이는 운동장을 돌지 않아도 되었다.    선생님께서 종례 시간에 반 아이들에게 말하였다.  

 우리반 일등은 태양이다.  잘했다!.    수고했다!.   그럼 기한이는 어떻게 되었느냐고요?

컨닝하는 것으로 빵점처리로 꼴찌가 되었답니다.   드디어 태양이는 꼴찌에서 일등할수

있었던 비결들이 있습니다.   태양이는 좋아하는 다래와 공부하는 방법, 인터넷을 잘 활용하는

방법까지 배우고 기한이에게는 2학기때는 정당하게 승부하자고 제안한다.

 

공부하는 방법을 계발하라!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다양한 공부 방법이 있고

다양한 성공의 예가 있는 것입니다.

공부습관에는 각 장마다 공부하는 팁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숨겨진 팁을 잘 활용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면서 한나씩

점금해 가면서 재미있는 공부, 즐거운 공부를 해 나갈수 있습니다.

 

s*****8 200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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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공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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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것일까 아님 후천적 노력에 의한것일까 ? 공부성적을 좌우하는 생활습관이 극명하게 비교되는 두아이의 모습을보며 종종 생각해보는 문제이다. 지극히 범생이인 큰아이는 엄마인 나의 손이 필요없을만큼 공부도 알아서 숙제도 알아서 준비물도 잘 챙기는 편이다. 한마디로 생활습관이 잘 잡혀있는것이다. 하지만 둘째는 전혀 상반된 모습이다. 모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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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것일까 아님 후천적 노력에 의한것일까 ?

공부성적을 좌우하는 생활습관이 극명하게 비교되는 두아이의 모습을보며 종종 생각해보는 문제이다. 지극히 범생이인 큰아이는 엄마인 나의 손이 필요없을만큼 공부도 알아서 숙제도 알아서 준비물도 잘 챙기는 편이다. 한마디로 생활습관이 잘 잡혀있는것이다. 하지만 둘째는 전혀 상반된 모습이다. 모든것을 일일이 챙겨줘야하고 공부도 옆에 붙어서 같이 해야만 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다보니 공부에 대해 가지는 감정 또한 남다를수밖에 없다. 

 

하지만 부모의 바램은 오직 한곳만을 바라보고있다. 기왕이면 공부를 잘했으면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 나갔으면 그래서 늘어나는것은 학원이요 무거워지는것은 아이들의 가방이다. 정녕 그래야만 하는것일까? 목적도 목표도 없이 어른들의 의지대로 그렇게 아이들을 내몰아야하는걸까. 그렇다면 과연 성적은 오를수 있을까  생각을 정리해보게된다.

 

공부엔 의욕도 목표도 없이 만년 꼴찌인 태양이가 만년 1등인 기한이의 놀림에 내기를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시험결과 같은반 친구들의 성적이 다 오른가운데 유일하게 태양이만은 홀로 추락된 성적앞에 부모님을 모셔오라는 선생님의 엄명에 기인한것이었다.

 

정말 태양이는 반평균이라는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 한술 더 태양이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기한이의 방자함에 목표는 1등으로 상향되고 있으니 그 결과가 너무도 궁금하다. 이어 만년 꼴찌를 1등으로 만들어주는 공부비법은 정녕있는것일까 있다면 과연 무엇일까 너무도 궁금해졌다. 그런 태양이에게 구세주가 있었으니 집에가는 길목에 있던 작은서점의주인 수재형이었다.

 

그래서 공부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시험문제부터 시작한 태양이는 하나하나 알아가는 솔솔한 재미에 빠지고 열심히 하는것에 우선하여 바른 공부습관과 생활태도를 배우고 익혀가는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느끼고 배우게된다.

 

어린시절의 습관이 평생이 좌우한다고 한다. 하물며 공부란 더 말할 나위도 없슴이다. 공부 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잘난척에 안하무인인 대한이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주는 태양이의 공부습관은 그리 거창한것이 아니었다. 목표를 세우고 도달하고자 하는 자신만의 계획과 의욕 짜투리 시간을 잘활용하는 현명함에 노는것도 중요하다는 간단한 진리였다.

 

그렇게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터득해 성공한 태양이의 모습을 보며 작은 아이에게도 작은 변화가 일고있다. 나도 할수있다라는 의욕이었다.

d****0 200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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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공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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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 것. 세상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자 소원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엄.친.아 가 결코 아니다. 엄마가 안 챙겨줘도 알아서 숙제하고 공부하고, 학원가고, 밀린 숙제 없이 해 내는 엄친아!   아마 이 동화속의 태양이가 꼭! 우리 아이와 같은 모양일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사춘기가 우리 어릴적과 달리 무척이나 빨리 온다. 아들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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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 것. 세상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자 소원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엄.친.아 가 결코 아니다.

엄마가 안 챙겨줘도 알아서 숙제하고 공부하고, 학원가고, 밀린 숙제 없이 해 내는 엄친아!

 

아마 이 동화속의 태양이가 꼭! 우리 아이와 같은 모양일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사춘기가 우리 어릴적과 달리 무척이나 빨리 온다.

아들은 벌써 멋을 부리고, 여자얘들에게 전화가 오고, 외모를 가꾼다.

공부는? 시험이 코 앞이어야 겨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들의 모습이 계속해서 오버랩 되었다.

아들과 비교해 보면서 변하는 태양이의 모습을 뒤쫓아가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었다.

 

누구나 욕심은 있다. 아이들도 분명히 공부를 해야 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알고 있음과 행함은 다른 것이다. 공부를 왜 해야 하나! 그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내지 않는 한 공부는 억지로 이고,  의무로서 할 수 밖에 없다.

우리의 주인공인 태양이는 공부는 뒷전이며 게임과 놀이에 빠져 있는 우리 아들과 꼭같은 행태를 취하는 아이였다. 물론 공부는 뒤에서 세는게 더 빠른, 반 평균을 깍아먹는 아이!

하지만 그 태양이가 갑작스런 친구(그게 바로 학급1등인 신기한!)와의 내기로 인해 공부를 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남은 기간동안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서 해야 했기 때문이다. 반 아이들 앞에서의 약속이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상태에서  기한이에게 자존심을 굽히고 도움을 청했으나 오히려 놀림만 받게 되고.

 서점 형의 도움으로 하나씩 하나씩 공부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너무나 열심히 기쁨을 가지고 발전해 가는 태양이! 결국 쪽지시험에서 2등으로 올라오게 되고 , 그 일로 충격을 받은 1등 기한이는 컨닝이라는 잘못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결국 서로를 용서하고 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도와줌으로서 공부와 우정을 한꺼번에 얻어 내 가는 이쁜 아이들의 성장이 보이는 책이었다.

 중간중간에 공부대장이 되자라는 코너가 따로 나오면서 국어공부, 과학, 수학, 영어을  공부하는 법, 책 고르기, 충분한 수면, 10분 이내의 예습, 오답노트를 하는 법, 목표를 세우며 컴퓨터를 이용해서 도움을 받는 법 등이 나와 있었고, 어설프게 아는 것은 모르는 것만 못하다는 따끔한 충고가 있었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5년간 가르쳐본 경험이 있는 나는 감히 얘기한다.

우리의 아이들은 천재로 태어난다. 그 천재성을 살려주는 것은 부모와 교사, 그리고 이유라고!

나는 오늘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태양이처럼 밝게 웃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이 책을 덮는다.

r********k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