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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Fianally!! 드디어 마지막 Episode 7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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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출시된것 같아 기쁘다! 필자는 1-6시즌까지 Yes24를 통해 Gilmore Girls를 모조리 구입했다. 그만큼 작품성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대도시를 배경으로한 드라마, 청소년들의 풋내기 사랑,고등학생들의 일탈과 사랑,의학 or 범죄 드라마 등등...을 보기에는 참 재밌고 Trend를 따라가는 맛이 강하게 든다.(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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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출시된것 같아 기쁘다!

필자는 1-6시즌까지 Yes24를 통해 Gilmore Girls를 모조리 구입했다.

그만큼 작품성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대도시를 배경으로한 드라마, 청소년들의 풋내기 사랑,고등학생들의 일탈과 사랑,의학 or 범죄 드라마 등등...을 보기에는 참 재밌고 Trend를 따라가는 맛이 강하게 든다.(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맛이라 할까?)

 

그런데 Gilmore girls는 다르다.

정말 미국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다.(물론 일부지만 다른 위에서 나열한 미국보다는 좀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미국 다운 미국?)

예를 들면 episode 1~7회까지 'Stars hallow'는 작은 도시에서 일어나는 각종의 Festival(무너지는 다리를 살리기위해 마라톤 뜨개질)을 한다거나. '살아있는 사람의 명화의 주인공이 되어 전시되는 festival'이나. '건초 더미로 미로를 쌓고 이를 통한 축제등'을 준비하고 또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하기에 대부분의 미국의 중소도시의 일상을 볼 수 있어서 다른 드라마에 비해 참 좋았다.

 

그리고 할머니-어머니-딸로 이어지는 미움과 사랑과 관심이 복잡하게 섞여있는 모습이 gilmore girls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시즌 7에서는 드리어 Lori가 예일대 4학년으로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역시, 1시즌 부터 함께 해준 굉장한(?) Paris는 이미 하버드,예일,Upenn등의 대학원에 합격해 놓고 사회 진출을 기다리는 저력(?)을 보여준다. 이에 반해 우리의 Lori는 어떤 방향으로 사회 진출을 할까? Logan과는 어떻게 될까? 과연 California로 함께 떠날까??

 

로렐라이는 'Luke' 과 'Chris'또는 제 3의 인물(?) 이 있다면 어느 쪽으로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 쪽으로 향할까?

 

여기 시즌 7에서 그 7년동안의 기나긴 여정의 끝이 따듯하고 아름답게 결말지어져 수놓아 져 있다.

 

7시즌 종반부에 비가오는 날씨에도 광장 중앙에서 로렐라이와 로리(로리를 위해서가 더 크지만)를 위해 천막치고 파티해준것도 '참, Gilmore girls답다..'하는 설정이다..

 

6시즌 부터 DVD가격이 상대적으로 좀 올라 불만이 많았는데..7시즌은 미국경제로 부터온 경제여파와 원화약세등으로 이번 7시즌 가격에는 조금 관대하게 받아들일생각이다.

 

아무튼 길모어 걸스 7(이미 다 봤지만 정식으로 1-7까지 다 소장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왔기에 반갑다.)

 

여러분이 구매해도 전혀 후회하지 않을 Gilmore girls 시즌 7이다!!!

g*****s 200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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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어걸스 시즌7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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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어 걸스 연출  앨런 마이어슨, 에이미 셔만, 베더니 루...  출연  로렌 그라함, 알렉시스 브레델  방송  2000 미국 리뷰보기       으음... 정말 오랫만에 길모어걸스를 찾아보게 됬다.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고 다시 찾은 길모어가의 이야기. 길모어 걸스 시즌7을 다 보지 못하여 매년 생각은 했었으나 머리를 식혀야 한다는 핑계로...^^;;   로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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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앨런 마이어슨, 에이미 셔만, 베더니 루...
 
출연
 
로렌 그라함, 알렉시스 브레델 
방송
 
2000 미국

 

 

 

으음... 정말 오랫만에 길모어걸스를 찾아보게 됬다.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고 다시 찾은 길모어가의 이야기.

길모어 걸스 시즌7을 다 보지 못하여 매년 생각은 했었으나 머리를 식혀야 한다는 핑계로...^^;;

 

로렐라이가의 이야기...

그 젊은 엄마 로렌 그라함(로렐라이었던가?)과 그 귀엽던 딸 알렉시스 브레델(로리)은 어느 새 영화의 주연 자리까지 왔고, 30대 중반으로 가는 나이가 되었다.

당시 로리의 이미지는 엘리트에 배려심 깊으며 애교도 있는 효심 짙은 딸이었다. 

'본인도 추스리기 힘든  학생시절의 낳은 딸이 저리 훌륭하게 자랄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떨쳐버릴 수 없었을 정도였다.

역시 부유한 부모님이 있어서겠지라고 하지만, 로렐라이는 스스로 돈을 벌고 위기를 가족애로 이겨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연휴에 좋아하는 사람과 보면 딱이다.

 

 

[실수...]

시즌 7 의 EP1. 실망스럽게도 우리의 스코트 패터슨을 두고, 충동에 흔들려 실수하는 로렐라이.

                    -  [EP1부터 사고 한 방(?) 치고 나오는 로렐라이]

 

그녀를 탓하는 게 아니라 인간의 면모를 생각하게 했다. 무조건 딱딱 끊기며 멋진 모습만 나오는 것은 드라마에서만이다.

작은 바람에도 실수하고 흔들리고(똑똑한 로리 역시 마찬가지다) 자책도 하고 부끄러워 피하고 다니기도하며, 욕도 먹고 다니는게 사람이다.

유독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는 한국사람들은 이것을 못 참아한다. 동네 다니기 부끄럽다며 온갖 잔소리를 다하는 부모님들에 더욱 기죽는 자식들이다. 친척이면 용기를 줘야하지만 실수에 여지없이 혀를 차는 걸 보면,신나는 명절을 싫어하게까지 만든 건, 어른들이다.

 

20대때 미드를 많이보던 시절에는 인트로 음악만 들어도 휴식이다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꽂힘에 빠져있다가 집중을 오래 못하는 탓인지 아니면 다른 꽂힘이 있었는지 마무리를 못했던 로렐라이가를 다시 보니 반가웠다.
 

 

 

꼬맹이;;; 다 컸구나...;;; 영화주연도 하고.

 청바지 돌려입기던가? 를 빼곤 그닥 좋은 평을 받은 영화는 없는 듯 싶다 ;;

s********8 201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