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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에게 부유한 약혼자 등장하다. 그러나 벼락 부자답게 허약하다.
궁핍한 생활에 대비해서 초엘리트인 친구랑 대비하는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라 부유한 약혼자가 나와준다.
매력있는 소녀들도 많고 각자 내공이 장난이 아니다. 모모는 여전히 푼수지만 매력적인 거유(?)인 반면에
마도카는 대단히 쿨하지만 작은 가슴을 고민하는 것 같다. 절약에 대해서 일상물로 풀어쓰는 솜씨가 좋다.
예상한 것처럼 진부하게 나가지 않고 그렇다고 별나지도 않고 그림이 특히 괜찮아서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