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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금액을 모으기 위해서 돈을 모으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지만 보기 좋았고요. 아무래도 돈을 아끼다 보면 쓰고 싶을 때도 많아져서 그런 때 돈을 쓸지 말지 갈등하는 모습에서 공감이 되기도 하네요. 돈을 아껴서 생활하는 것을 보다보면 자신이 과소비 했을 때를 떠올려지기도 하네요. 돈이 벌기는 어렵고 쓰기는 쉬워서 돈버는 것에 대한 어려움과 절약해서 쓰는 마음을 배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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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소중함과 저축의 중요성에 대해서 역설한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축에 대해서는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축이 잘 안 됩니다. 돈이 생기면 꼭 필요한 곳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그 때마다 쓰게 되고요. 돈이 잘 안 모이더군요. 흠. 저축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좋다는 것을. 제목은「백엔」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두 명의 학생이 같이 살면서 돈을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입니다. 그 두 명이 각자의 꿈을 위해 돈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지리궁상(이런 표현이 있기는 하나?)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 돈이 넉넉하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백엔」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눈에 확 끌리더군요.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코믹함이 풍겼는데요. 예상이 맞았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금은. 저금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요즘 은행도 믿지를 못하겠더군요. 정말 믿기 힘들어요. 사실 돈 같은 건 있는 사람에게 붙지 돈이 없는 서민에게는 잘 붙지를 않더군요. 돈이 돈을 불러온다고 일단 돈이 있으면 우선은 복권을 사야 합니다. 그 다음에 될 때까지 복권을 산 다음 1등에 당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투자. 그 다음부터는 승승장구하는 겁니다. 우선 오늘 밤 돼지꿈이나 꿨으면 좋겠습니다. 1. 돼지꿈을 꾼다. 2. 복권을 구입한다. 3. 1등에 당첨이 될 때까지 복권을 구입한다. 4. 1등에 당첨되면 일년간 해외로 도피한다. 5. 그 돈으로 땅에 투자해서 돈을 불린다. 이런 순서대로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그런데, 인물 소개를 할 때 혈액형은 왜 나온 거지? 혈액형이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혈액형이 나온 건 작가의 개인 취향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중요한 내용은 아닌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도카와 모모. 이 둘이 같이 사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모모는 보니까 대책이 없더군요. 마도카는 뭔가 실천력이 보이는 데 반하여 모모는 조금 엉뚱한 구석이 많아 보입니다. 정말 많아요. 학생식당 아주머니에 대해서. 조사를 한 것 아니고요. 그냥 보이는 대로 이야기하자면. 이렇습니다. 정말 무섭게 생기셨습니다. 보통 내력이 아닌 것 같아요. 정말 무섭게 생기셨거든요. 아무튼 이 분이 학생식당 아주머니로 학생들에게 음식을 주는 그런 분입니다. 잘 보일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흠.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이려면 이 분에게 아부 좀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러면 조금 더 퍼줄지도 모릅니다. 배가 고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