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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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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일이란 젋은 CEO를 알게 된 것은 4년전에 방영된 「KBS 다큐공감 142회(2016.03.12 방영분) -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 황태일」 편을 보면서 였다. 1992년생. 그러니까 한국나이 기준으로 현재 29살이다. 당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굉장히 충격(?)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젊은 CEO여서가 아니라 '황태일'이란 사람의 '추진력' 때문이었다. 그 상황은 주인공이 초등학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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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일이란 젋은 CEO를 알게 된 것은 4년전에 방영된 「KBS 다큐공감 142회(2016.03.12 방영분) -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 황태일」 편을 보면서 였다. 1992년생. 그러니까 한국나이 기준으로 현재 29살이다. 당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굉장히 충격(?)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젊은 CEO여서가 아니라 '황태일'이란 사람의 '추진력' 때문이었다. 그 상황은 주인공이 초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도 2000년대 초반이긴 하지만... 기독교 집안이라 당연하듯 보낸 해외 선교·봉사활동(당시 과테말라로 한달간 봉사활동을 다녀왔었다고 한다. 12~13살 무렵에) 이후 부터였다. LTE급의 그의 추진력이..


그의 조부모는 교육자이자 기독교 신자이셨고, 꽤나 개방적 사고를 하고 계셨다고 한다. 덕분에 황태일의 부모는 80년대에 더 넓은 세상에서 공부하라는 부모의 권유로 미국에 둥지를 틀게 된다. 그렇지만, 민주화 운동 등 국내 교육환경이(대학 등에서) 그다지 좋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게다가 주입식 교육을 생각하면 그러한 교육을 받았던 그의 부모와 아시아계(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받아야 했을 인종차별이나 여러 제약들이 자녀에게 미칠 영향을 쉽게 ㄴ머어갈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강요는 아니었다지만 황태일에게 정치쪽은 어려우니 "법, 의료, 금융, 쪽을..." 식의 언급을 많이 했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들었던 생각이 있는데, 황태일에게 '청개구리'같은 면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일종의 반항심이라고 해야 되나.. 책 중간에 (p.129) 이런 말이 있었다. 「아무도 너에게 할 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 말라.」 이 말을 본 순간 더 확신했다. 황태일이 추진해왔던 일들의 요소 요소에 '어렵다, 안된다' 등의 반응들이 있었다. 그 안된다는 것들에 대한 오기가 발동되는데, 그 오기들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동되었고, 결과 또한 모두 긍정적이었다. 이러한 부분은 다큐멘터리를 보는 동안에는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이 책을 찾아본 이유는 황태일이 설립한(정확히는 황태일 외 2인인 설립) '피스컬노트(FiscalNote)'와 유사한 국내 기업에 대해 알아보다 몇해 전 보았던 다큐 속 주인공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지 않았을까하고 찾아보다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저자가 황태일 본인이 아닌 KBS 다큐PD 라는 점이 궁금했는데, 책 초반에서 황태일을 취재하고 이 책이 출간된 이유가 나온다. 미국에서 학사.석사과정을 이수했던 저자가 평소에도 미국과 미국 속의 한인에 대한 관심을 갖던 중 한 지인을 통해 황태일을 알게 되었고, 시간과 각종 규제·심의등에 의한 제약으로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 풀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하고 싶어서 책을 썼다고 했다.


「아무도 너에게 할 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 말라.」 (p.129)


그런데, 책을 보면서 괜찮았다고 생각한 건 딱 여기까지다. 집중했던 부분도 그렇다. 내가 활자로 접하려 했던 이유는 피스컬노트에 대해서 잘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왜 법률부분을 선택했고,.. 부터 시작해서.. 물론 그러한 내용들이 없는 건 아니다. 다큐에서 언급된 만큼만 있고, 나머지는 전부 죄다 경영에 관한 이야기들 뿐이다. 결국 이 책은 하나의 Case 분석서인 경영서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경영이야기가 중심이 될 때는 계속 집중력이 흩어져서 고쳐읽은 페이지가 꽤 된다. 저자가 글을 통해 들려주고 싶었다던 얘기가 경영이야기였나 싶어 마지막에는 꽤나 실망하기도 했다. 처음 이 책을 읽으려던 목적이 경영서로서의 책이 아니라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다큐멘터리와 책을 통해 본 황태일에 대해 정리해 보자면.. 어렸을때부터 사고방식이 많이 달랐던 것 같다. 안 될 거다라는 말에 과감하게 (반응?)하지만 나름대로의 규칙과 관리를 통해 그것을 깨부셨고, 반대되는 아니 반대하는 것에는 논리 정연하게 말하여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였고, 생각했던 바를 하나 하나 현실에서 행동으로 옮겼다. 그의 추진력 만큼이나 그런 그의 행동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했던 당시의 어른들이나 주변 환경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똑같은 과정을 한국에서 시도했어도 모두 이룰 수 있었을까.. 하는 씁쓸한 비교를 하게 될 뿐이다.


최근에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하고싶어도 하겠다고 덤빌 수 없어 끙끙하다 울며 끝내(?)접어야 했던 일이 있었다. 처음 이 책을 읽고자 했던 목적과 달라 실망도 많이 했지만, 그의 차분함과 포기하지 않는 추진력을 보며 반성도 하고 힘도 얻는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0.06.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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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서평] 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내용보기
KBS 방송국의 PD로서 이미 황태일에 대하여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2016년 3월에 방송까지 내 보낸 저자가 방송의 제약과 시간의 한계 때문에 미처 소개하지 못한 내용들을 알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황태일씨는 독실한 크리스천인 엘리트 부모님의 미국 이민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미국에서 성장하면서 동양인의 정서를 동시에 익히게 된 이민 2세대에 해당됩니다.
"[서평] 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내용보기

KBS 방송국의 PD로서 이미 황태일에 대하여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2016 3월에 방송까지 내 보낸 저자가 방송의 제약과 시간의 한계 때문에 미처 소개하지 못한 내용들을 알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황태일씨는 독실한 크리스천인 엘리트 부모님의 미국 이민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미국에서 성장하면서 동양인의 정서를 동시에 익히게 된 이민 2세대에 해당됩니다.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하는 미국 사회에서 어떻게 인정을 받으면서 성공적인 창업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주변으로부터 찬사는 물론 투자까지 이끌어 내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까지 책에 담고 있습니다.

 

책은 황태일씨의 출생에서부터 학창시절의 공부와 봉사활동이나 각 종 단체에서의 경험과 체험, 정치와 사업, 경영자로서의 모습, 성공을 위한 경영철학 그리고 황태일씨 스스로가 말하는 성공과 공유의 철학에 대한 내용이 성장과정 순서대로 전개됩니다. 우선 황태일씨의 부모님은 코치나 매니저에 가까운 역할을 하면서 자식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할 환경을 제공한 점이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학창시절부터 학업에만 집중하는 대한민국의 학생들의 상식적인 모습이 아닌 목적과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초등학생시절 해외 봉사활동을 계기로 불평등을 깨닫고 스스로 노숙자를 돕는 행동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단체를 만든 경험. 14세때 노숙자 방지를 목적으로 만든 오퍼레이션 플라이 라는 창업회사의 경험. 오바마 대선 캠프에 참여한 경험. 고등학생 시절 지역 자치교육위원회에서 일한 경험. 이와 같이 20~30대 정도에도 빠르다고 할 경험을 10대 때 이미 해 봤기에, 20대의 그는 이미 많은 경험과 노련미를 겸비한 도전자로서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었을 겁니다.

 

할아버지의 탄생 축하 선물부터 시작된 가정환경과 미국의 교육 시스템과 배경으로 제공되었기에 황태일이라는 젊은이가 날개를 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와 같은 젊은이가 한국에서도 나올 수 있었으면 하는 부러움과 함께 그의 미래를 계속 지켜 볼 기대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

b*****s 201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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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24세 황태일" 내용보기
황태일. 미국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사람이었나보다. KBS 다큐멘터리에서도 다룬 모양인데 난 방송을 보지 못하여 책을 보기 전까진 이 젊고 유망한 청년을 모르고 있었다. 책소개를 보며 젊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펼쳐본 책은내 생각보다 많은 생각거리와 긍정의 에너지를 주었다. 해외에서 높은 성취를 이룬 젊은이들을 다룬 책을 가끔 읽곤 하는데이런 유형의 한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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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일. 미국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사람이었나보다.
KBS 다큐멘터리에서도 다룬 모양인데 난 방송을 보지 못하여
책을 보기 전까진 이 젊고 유망한 청년을 모르고 있었다.
책소개를 보며 젊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펼쳐본 책은
내 생각보다 많은 생각거리와 긍정의 에너지를 주었다.


해외에서 높은 성취를 이룬 젊은이들을 다룬 책을 가끔 읽곤 하는데
이런 유형의 한국계 젊은이는 처음본것 같다.
아니.. 이민자가 아닌 토박이 미국인 중에도 이런 유형은 정말 드물지 않을까?


수학이나 과학, 예술 분야에 타고난 천재유형이거나
사업가 기질이 탁월하여 대학을 중퇴하고 스타트업 회사를 꾸리는 경우를 떠올리게 마련인데
이 젊은 인재는 봉사와 한국적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이민자로서의 한계에 갈등하지 않고
몸담고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하여 암처럼 존재하는 골치덩이를 제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장으로 눈에 띄었던 것은
공부가 쉬웠어요.. 또는 재미있었어요 라고 말할것만 같았던 이 인재가
공부를 잘 했지만 재미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한 부분이었다.
그런데도 왜 공부를 열심히 했을까?


그는 공부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임을 깨닫고
통섭에 가까운 형태의, 장르간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다.
또한 외부 활동을 거의 미친수준? 으로 열심히 하면서도 AP시험을 치러
고등학생 시절에 무려 23개의 과목을 거의 A학점으로 이수했다.
공부를 좀 해봤더니 전혀 다른세계가 펼쳐졌다는 그의 경험담에서
역시 부모나 선생님이 끌고가는 형태의 교육은 한계가 명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닌 그의 모습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다.
삶의 목표가 공부이거나 돈이 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공했지만 황폐한 삶을 사는지 떠올려 보면
이 젊은 CEO의 부모님과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풍, 그의 사업방식등이 의미깊게 다가올 것이다.

s********e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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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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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책 제목이 특이하다. 내가 무지해서일까???나는 황태일에 대해서 모른다. 하지만 24세에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이라니 그에 대해 더 궁금해진다.       이책은 마치 자서전같은 요소가 많이 풍기나 황태일 본인이 쓴 자서전이 아니라 다른사람에 시각으로 본 그를 이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다큐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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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책 제목이 특이하다.

내가 무지해서일까???나는 황태일에 대해서 모른다.

하지만 24세에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이라니

그에 대해 더 궁금해진다.

 

 

 

이책은 마치 자서전같은 요소가 많이 풍기나 황태일 본인이 쓴

자서전이 아니라 다른사람에 시각으로 본 그를

이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프로듀서 이인수씨가 쓴 책이다.

처음에는 조금 다른 전개에 의아한면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에 시각으로 보는 책도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나에게 신선한 전개로 이어지는거 같았다.

2016년 3월 KBS다큐프로그램 [다큐공감]에서 한 청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고 우리들에게 알려졌었는데 이 사람이 바로 황태일이라고 한다. 

2007년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 이민 2세대 차세대 지도자

25명중 한명인 황태일 ..

 

이제 겨우 24세란 나이인데..이력을 보니 참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아직어린 16살때 그는 자선단체회사를 설립하여

화제가 되었고 고등학생떄 미국 몽고메리카운티 선출직 교육위원에

출마하여 입버 활동까지 하였다고 한다.

성인이 된 그근 피스컬노트라는 벤처회사를 설립해서 제2의

빌 게이트 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는데...

여기까지에 이력만 보더라도 나는 어린나이에 이 모든걸

다하였다는것이 거짓으로만 느껴져 다시한번 앞으로

돌아가 글을 읽어볼정도로 놀라움과 대단함이

느껴졌다.나는 그 나이에 무엇을 했단말인가..

친구들과 놀기에 바빴을 나이에 그는 이미 인생에 반은 다

살았던 사람마냥 모든것을 다 이룬 사람으로 보인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취재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았는데,그런 취재를 하면서도

그는 끊임없이 자기자신에게 묻고는 하였다고 한다.

"무엇이 저들의 삶을 의미있게 만들었을까."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그사람들을 다시금 생각하곤 했다는데

그런 그에게 황태일에 대한 이야기는 우연히 지인을 통해

알게되었고 그에 이력을 보는 순간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황태일을 만나고 황태일에 많은것을 보았다고 한다 .

그의 삶을 더 들여다볼수록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고 한다.

그에 대한 놀라움 힘을 보고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정해진 시간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다 넣기에는 부족한

생각이 너무도 많이 들어 책으로 펼쳐내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픈 마음에 이책을 출간한거라 말하는데....

 

그는 황태일을 만나는 순간 나는 지금 누구며?나는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고 지금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돌아볼수 있을것이며

나 자신을 재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를 닮고자 노력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에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는지도 모른다.

나도 엄마이자 학부모이기에 자식에 대한 앞날에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하다.

이런 나에게 이책에 주인공 황태일은 각박한 세상

틀에 박힌 생각으로 살지 말길 바라며

공부 학력 시험이런 것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장 쉽고

가장 큰힘을 발휘할수 있도록 나만의 훌륭한 도구로

만들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분명 다른이들보다 뛰어나다.

그는 "아무도 너에게 할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마라"라는

문장으로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할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마라.자신만에 힘으로 겁먹지말고

세계에 당당히 맞서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겁쟁이인지 모른다.아이들은 온실에 화초처럼 우리아이가

최고인양 오냐오냐 키우는게 올바른 교욱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을 우리 다음세대에 새로운 삶을 살길 원하면

여기 이책을 권해본다.

모든것을 개척해나가는 멋진 청년 황태일

세상에 겁먹지말고 앞으로만 나갈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일이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않다.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힘들어 하지말고

남에게 봉사하고 자기자신을 믿으며 철저히 관리하는

그를 본받아야 할것이다.

비록 어린나이에 소유자이지만 나는 오늘

또한번 배운다.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를 ...

이책속에는 가득하니

가족들과 아이들과 읽어보길 권하다.

다른 사람이 본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 황태일을...

 

 

c***o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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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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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황태일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그는 이미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그에 삶을 이야기해준적이 있다. 나는 그 다큐멘터리를 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의 소개를 보고, 또 24세 황태일이라는 제목을 보고 읽게되었다. 왜 세계가 그를 주목하는지, 지금은 CEO이신 황태일. 황태일이라는 사람이 어떤삶을 살았는지에 대해 알고싶고, 또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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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황태일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그는 이미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그에 삶을 이야기해준적이 있다.

나는 그 다큐멘터리를 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의 소개를 보고, 또 24세 황태일이라는 제목을 보고 읽게되었다.

왜 세계가 그를 주목하는지, 지금은 CEO이신 황태일.

황태일이라는 사람이 어떤삶을 살았는지에 대해 알고싶고, 또 그를 통해서 나도 배움을 얻고싶어서 읽게된 책이다.

황태일씨는 어려서부터 스스로 행동하고 나아가는 힘이 있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자립을 일찍부터 일러주셨다.

부모님의 그의 삶의 멘토이자 많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그는 신실하신 부모님 밑에서 그렇게 성장했고, 실제로 어려서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그렇게 그의 길을 만들어갔다.

나는 그가 간 봉사활동, 법정에서 봉사하는 자체만으로 신기했다.

그것도 어린친구가 말이다.

그는 일단 마음먹고 또 행동으로 옮기면서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고있었다.

그의 실행력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 내내 했다.

그의 자서전으로 이 책은 씌여진것이 아니기에 그의 인생을 통해서 삶을 배우게된다.

그리고 나의 삶도 돌아보게된다. 지난날을 후회하면 소용이 없지만, 앞으로 그가 보여준 방향대로,

나도 그렇게 내 삶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싶단느 생각이 들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있는 황태일. 정말 멋진사람이고 본받고싶다.

현재는 피스컬노트 CEO이시다. 그가 과거에도 현재에도 늘 자신의 일을 즐겁게 하고있다.

아직도 젊은 청년이지만 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또 기대된다.

그리고 나는 그 모습을 닮고싶고, 내 삶에 적용하면서 나 또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p******1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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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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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통해 위인들의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듣고 자라왔지만 오늘날현재의 시계속에 존재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밝혀 뭇 사람들에게 소개하는것은 보통의 사람들로서는 가당치 않음이 분명하겠고 비범한 인물이 아니고는 세상에 소개되지 않겠다는 생각에미친다.   24세 황태일이 누군인가? 미국의 유력 신문사의 차세대 지도자 25명에 선정되고 제2의 빌게이츠라고 별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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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통해 위인들의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듣고 자라왔지만 오늘날
현재의 시계속에 존재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밝혀 뭇
사람들에게 소개하는것은 보통의 사람들로서는 가당치 않음이 분명
하겠고 비범한 인물이 아니고는 세상에 소개되지 않겠다는 생각에
미친다.

 

24세 황태일이 누군인가?
미국의 유력 신문사의 차세대 지도자 25명에 선정되고 제2의 빌
게이츠라고 별명을 얻은 그야말로 탁월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인물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중학교 때부터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 해 회사를 설립하고
구호활동을 한거며 오바마 대통령 캠페인 메니져로 활동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거며
21살때 자신이 공부한 데이터베이스 코딩으로 구현한 법률서비스로
피스컬노트라는 벤처 회사를 설립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고 있는
등의 모습만으로도 그의 존재감은 너무도 족적이 뚜렷하다 할 것이다.

 

황태일의 뛰어남은 학생때 부터 확연히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다.
우리나라의 수 많은 학생들이 있지만 공부에 대한 관념이 황태일과
같은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을 듯 싶다.
스스로 하는 공부가 아닌 강요와 강박적 시선에 사로잡혀 할 수
밖에 없는 공부가 제대로 된 공부일 수 없듯이 그렇게 공부해서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온들 교문을 나서면 잊어버리는 풍조는
그저 우스게 소리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우리의 교육과 학생들의
미래가 암울하게만 생각되어 마음이 편하지 않다.

 

황태일은 공부에 대해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공부는 이루고 싶은것, 가지고 싶은것, 정복하고 싶은 것 그
무엇에 한 발 다가설 수 있게 해주는 참으로 고마운 과정"-37Page
이라고 전한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처럼 자신의 꿈을 위하고 희망을 위해 공부하는
진실된 공부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부는 삶을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해, 공평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서의 존재임을 잊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공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보자.
선입견 가득한 세상의 말들을 뒤로하고 자신의 생각을 실천해보는
저돌적인 행동가의 면모를 삶의 화두로 정해보는것도 무척이나 멋진
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n********1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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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내용보기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된 황태일이라는 사람에 대해 궁금해서 보게된 책.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어린나이때부터 그는 일반인들과는 달랐다.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학교에서 공부하는것도 우리대한민국에서 바라는 주입식 교육공부가아니라 자신이 필요여부도 가렸고, 그는 공부만 하지않고, 여러활동을 했다. 부모님 또한 그의 선택과 행로를 존중해주셨고, 그는 동
"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내용보기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된 황태일이라는 사람에 대해 궁금해서 보게된 책.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어린나이때부터 그는 일반인들과는 달랐다.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학교에서 공부하는것도 우리대한민국에서 바라는 주입식 교육공부가아니라 자신이 필요여부도 가렸고, 그는 공부만 하지않고, 여러활동을 했다. 부모님 또한 그의 선택과 행로를 존중해주셨고, 그는 동업도하고, 회사를 만든 CEO. 동업이라는 것이 친한 사람들과 한다는게 쉽지않은데 물론, 주변의 좋은 사람들이겠지만 서로 이해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일하기 좋은 사람들과 했던거기에 가능했다. 내가 생각한 동업은 친한사람들이랑 한다면 실패할거라고 생각이든다. 하지만, 황태일이라서 더 가능했던거같다.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좋고 일하고싶게 만드는 회사를 만든것같다. 좋은 CEO이기에,배울점이 많기에 나도 그의 회사에서 일해보고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일생이 남다른 사람들은 일반인들과는 생각이다르다. 때묻지 않게 순수한 열정, 사회를 바꿔보겠다는 마음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할정도. 나도 그런생각이 있었나? 그런 생각이 있었다면 아주잠깐?! 회사를 만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겠다는 우리에게는 큰 일이 그에게는 가능했다. 순수한 열정, 종교 또한 열심히 믿었고, 사랑했다. 그리고 자신감까지. 말처럼 쉽지않기도하고... 그런 요인이 변하지않고 계속 간다면 자신의 목표를 열심히 두드릴것이다. 보통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그차이또한 보인다. 생각하는게 달랐다. 그런 긍정적이고, 창의적, 순수한...때묻지 않는 열정을 꽃피울수있는 인생이 부럽기도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자신의 삶을 남에게 지배받지말라는말... 친구나 주변사람, 부모가 바라는 모습이 아닌 자신이 인생을 통솔하고 지휘해야한다는 점.

지도자의 진정한 리더의 모습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의 이야기 추천한다.

m******1 201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