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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다카노 마사지 지음. 김현화 옮김.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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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다카노 마사지 지음. 김현화 옮김. 가나출판사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한 관계심리학 20년간 수만명의 관계 고민을 해결한 심리 전문가가 전하는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 법   저자는 20년 가까이 심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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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다카노 마사지 지음.

김현화 옮김.

가나출판사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한 관계심리학

20년간 수만명의 관계 고민을 해결한 심리 전문가가 전하는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

 

저자는 20 가까이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마음속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있게 돕고 있는 사람이에요.

다카노 마사지!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다른 사람에게 맞추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가르침.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결 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에서 탈피하는 .

상대보다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고,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

 

책을 통해 상대와 자신이 모두를 존중하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어떤 사람과도 행복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있을까요?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들어가며 책에 나온대로저에게도 질문을 던져 봅니다.

 

나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가?

주변사람에게 맞추거나 감정을 억누르느라 자신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가?

 

나의 감정을 부정하지 않고, 꾸밈없는 모습으로도 인간 관계를 충분히 가꿔 나갈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프롤로그 ;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01. 인간 관계를 위해 너무 애쓸 필요 없다.

02.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03. 부정적인 사고를 선호하는 뇌의 습관 

04. 상대를 제대로 보려 하지 않는 마음의 습관

05.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인간 관계가 좋아진다

06.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연습
에필로그 ; 진정한 행복으로 자신을 이끄는

결국은 마음 공부에 관한

마음을 어떻게 해서 평온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행복하게 있는지에 대해서다루고 있어요.

마음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상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합니다.

좋은 관계는 항상 자신이 좋은 상태일 가능하다고 하면서

자기 스스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번째 조건이라고 해요.

 

나와 사이에 좋은 순환이 일어나서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고

내가 편안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편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거울 뉴런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상대가 하고 있는 행동이나

느끼고 있는 감정을 자신도 동일한 상태에 있는듯한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지요.

내가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사람을 수용한다는 자세가 생기게 해주네요.

이렇게 해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화합이 일어나는 것이고,

신뢰관계가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여러가지 일을 자신를 위하는 것이 상대를 위한 것이라고,

자신을 위하는 마음이  상대를 위하는 것이라고 양립 시키는 방법으로

러빙 프레젠스라는 단어로 설명합니다.

책의 중간부분에 인간 관계를 확실하게 바꾸는 3단계 연습이 들어 있는데요.

첫번째가 편안한 느낌을 음미하는 것이라고 해요. 자기 내면에 존재하는 편안한 느낌의  느껴야 하는 거죠.

두번째 단계로 자신을 관찰하고 작은 변화도 알아 차릴 있어야 한다고 해요.

세번째 단계에서는 주위 사람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편안한 느낌' 만들어 내어야 하는 것이지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주위의 동물, 자연, 그림이나 인형을 대상으로도 연습할 있답니다.

 

책에서는 싫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말라라고 말을 합니다. 싫은 싫은 거니까요.

좋은 관계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면 된다라고 말을 합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라고 하는데 이것,  쉽지 않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쌓이고 쌓여야 가능한 것이지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충분히 기억하고, 느끼고라는 말을 하는데요.

사실은 일상에서 주어지는 모든 것들-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부터가 기적이고 행복한 일인데

이것을 행복하게 느끼는 것을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이를테면 요리가 맛있다. 가족이나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 폭신폭신한 이불에서 잠이 들었다.

이런 것도 우리가 보통 누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너무나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이지요.

행복한 느낌을 간직하기 위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단어들을 모아 두는 것도 좋겠어요.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배우, 좋아하는 대상을 간직하고 있다가

이미지를 떠올리면 즉시 평안함을 느낄  있고, 행복한 마음이 들어요.

유치한 행동 같지만 효과는 즉각적 이고요. 이렇게 올린 것을 행복일기에 쓰는 것도 추천 합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훈련을 하다 보면 내가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 습관을 가질 있는 것이지요.

(예전에 출산의 고통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이미지와 중첩시켜 고통을 줄이는 훈련을 적이 있었어요.

저의 선택이 설악산의 소나무 옆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의 느낌이었답니다.ㅎㅎ)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좋은 그림을 보거나 좋은 경치를 보는 .

좋은 향기를 맡는 것들을 좋아하는데요.

역시 어느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에 부닥치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되면

머릿 속이 하얗게 되는 공황상태를 느끼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는 바로 주저앉아서 상황을 파악해야 하지요.

잠시 숨을 고르고 천천히... 그리고 평온한 상태를 회복해야 하지요.

이런 것들, 감정조절, 조절,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체질화 하려면

깨어있으면서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깨어 있어야 해요.

 

문득, <나는 당신에게 아무 적대감 없습니다. 당신도 나에게 아무 적대감 없기를 바랍니다.> 

라는 기도문이 떠오릅니다.

이제부터는

나는 당신에게 따뜻한 마음입니다.

당신도 나에게 따뜻한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단계 더나아가서

당신이 나에게 차가운 마음일지라도

나는 당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도문을 외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카페북뉴스 총해가나출판사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글을 썼습니다.

s******1 2016.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 하코미 테라피와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 하코미 테라피와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 내용보기
인간관계는 누구나 인생 숙제다. <미움받을 용기>로 알려진 심리학자 아들러는, 인간관계가 모든 고민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대인기피증처럼 관계에서 불안 혹은 공포를 느낀다면, 삶의 행복은 남의 이야기다. 각종 심리 연구 결과는 인간관계가 행복의 중요한 척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남에게 주도권을 쉽게 양보하여 수세에 몰리고,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며, 손해 보는 느낌을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 하코미 테라피와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 내용보기

인간관계는 누구나 인생 숙제다. <미움받을 용기>로 알려진 심리학자 아들러는, 인간관계가 모든 고민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대인기피증처럼 관계에서 불안 혹은 공포를 느낀다면, 삶의 행복은 남의 이야기다. 각종 심리 연구 결과는 인간관계가 행복의 중요한 척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남에게 주도권을 쉽게 양보하여 수세에 몰리고,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며, 손해 보는 느낌을 받거나 에너지를 소진하는 사람이 꽤 많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는 ​감정을 억압하며 남에게 나를 맞추는 습관을 청산하고, 주도적 관계를 맺기 위한 심리학을 제시한다. 하코미 테라피와 중심 개념인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를 바탕으로 한다. 하코미란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호피인디언 말이고, 러빙 프레젠스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간관계에서 편안한 느낌을 음미하는 방법이 고갱이다.



책은 관계를 망치는 다섯 가지 습관을 나열한다. "1.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2. 싫은 사람도 좋아해 보려고 노력한다. 3. 부정적 사고는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4.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5.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 한다." 얼핏 긍정적으로 들리지만, 이러한 습관은 자기희생이 뒤따른다. 러빙 프레젠스는 많은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피상적인 관계회복법과 다르다.



러빙 프레젠스는 편안한 느낌을 추구한다. 소통 유형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언어적 소통, 감정적 소통, 존재적 소통이다. 존재적 소통은 사람이 가진 특유의 존재감을 느끼는 법이다. 예컨대, 고유한 아우라나 분위기 등을 일컫는다. 러빙 프레젠스는 존재적 차원에서 편안함을 지향한다.



뇌는 부정적 사고에 익숙하다. 세상은 위험 요소가 많고, 생존을 위해서는 의심하고 경계해야 한다. 문제는 정도가 지나치면 자신을 힘들게 하고, 정신적 고통을 유발한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불안과 두려움, 관계 트라우마로 인해 남에게 휘둘리거나, 사람을 피하게 만든다. 우리나라 문화는 화병이란 독특한 병이 있을 정도다. 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을 참고 살다가 신경 질환에 걸리는 것이다.



러빙 프레젠스는 일종의 인지 치료다. 기본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있으면, 자기 주도적으로 관계를 맺기가 쉽다. 자기 의사와 감정 표현을 제대로 하게 된다. 물론, 직장 상사나 윗사람에게 불쾌한 기분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할 경우가 있다. 러빙 프레젠스는 부정적 감정을 억압하지 않는다. 부정적 감정은 정확하게 인지한다. 이는 감정적 소통이다. 반면에 존재적 차원에선 편안함을 밑바탕에 두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안 좋은 기분과 편안함이 공존하여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고, 보다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는 이러한 러빙 프레젠스를 습관화하기 위한 인지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존재적 차원의 편안함을 느끼기 위한 훈련부터, 내 감정을 왜곡, 억압하지 않고 정확하게 느끼는 '마음 챙김'을 다룬다. 긍정적 경험을 떠올리는 연습이나 몸과 마음의 편안함에 익숙해지는 방법은 긍정심리학을 연상케 한다.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를 고민한다. 남에게 휘둘리고 자주 손해 보는 부류부터, 심지어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하여 불안을 겪고 위축되며 회피하기도 한다. 그런 양상이 지속되다 보니,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제는 관계에서 근본적인 편안함을 추구하면 어떨까.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앗기지 말고, 힘을 얻는 양상으로 개선해 보길 바란다. 러빙 프레젠스 훈련법으로 편안한 느낌에 익숙해지고 자기주장을 적절히 한다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a*****a 2016.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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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뚤어진 성격이라 제목을 보고 아,,, 피곤하다 싶었다.청소년기에는 자아가 너무 강해서 남의 이목에서 자유롭지 못할때가 있다.길거리만 지나가도 나의 옷차림과 사소한 언행을 누군가 보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되고 예민해지지만실지로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래 걸린다.SNS에 클로즈업한 얼짱각도 사진을 올리면서도 부끄러움이 1도 없었던 시기를 지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내용보기

조금 비뚤어진 성격이라 제목을 보고 아,,, 피곤하다 싶었다.

청소년기에는 자아가 너무 강해서 남의 이목에서 자유롭지 못할때가 있다.

길거리만 지나가도 나의 옷차림과 사소한 언행을 누군가 보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되고 예민해지지만

실지로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래 걸린다.

SNS에 클로즈업한 얼짱각도 사진을 올리면서도 부끄러움이 1도 없었던 시기를 지나

좋은 곳, 좋은 음식, 좋은 사람을 마음 깊이 담기보다 카메라에 담기 바빴던 적이 있었다.

어느 날 문득 내가 타인을 신경쓰는 만큼 나 자신을 신경쓰고 위한 적이 있었나 싶을 때는 마음이 공허해질 일련의 사건이나

인생의 우여곡절이 지나가고 난 때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학창 시절부터 약간 피곤했던 것은 불편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왠지 모르게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물론 알고보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이고 내 선입견과 다른 부분도 있다.

그런데 나는 굳이 타인을 내 기준에 맞지 않다고 미워하거나 밀어내서는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앞에서는 웃는 척을 하고 뒤에서는 다른 얼굴 보이면서 까지 잘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학창 시절부터 그런 사람들 많이 봤고 심지어 아이 엄마되어서도 그런식으로 앞에서는 둘도 없다가

뒤에서는 달라지는 사람들 많이 봤기때문에 인간관계는 내게 무서운 일이다.

물론 나도 그럴때가 있다. 직장관계라던지 결혼으로 새로 생긴 친인척 관계 내 구미에만 맞출수 없는 인간관계도 있다.

나라고 쿨하고 진솔하기만한 사람이라고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너무 애쓰지 말자는 거다.


그런데 외부에서 나를 보는 시선에서 이제는 나의 내면 깊숙히로 시선이 돌아가는 이때

또 나를 소중히 여겨서 인간관계를 시작하자는 이 제목은 뭔가 싶은게 피곤할 것이다.

물로 혼자 살수 없는 세상 인간관계는 필연적인 것이고 나로 부터의 새로운 관계의 적립을 말하는 것일거다.

그런데 어떨땐 그 벗어날수 없는 굴레에 피곤이 몰려오는 것도 사실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사실 나자신을 소중히 여기자고 생각한것은 내가 육아와 가사에 스트레스 받으며

이제는 억눌린 감정이 가족들에게도 전이되고 있음을 느끼면서 부터이다.

아이가 머리카락을 당기고 내 빠진 머리카락이 아이 손에 감길때 좋아하는 긴 머리도 싹둑 잘랐다.

아이때문에 가급적 화장은 하지 않고 면티만 입는다.

아이가 낮잠을 잘때까지 거의 굶는 편이고 밥다운 밥은 큰아이 저녁먹이면서 함께 먹는 것이 다이다.

아이옷은 척척사도 내 옷은 산지가 오래고 명품가방은 남들이 알아봐주는 거 말고 그만한 가치가 있나 싶다.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고 사는 소소한 재미를 가지지 못한 사람이다.

드라마는 거의 안보기 때문에 친구들이 사는 낙이라고 말하는 송중기와 박보검이 내게는 삶의 기쁨이 되어주진 못했다.

동네 아줌마들 만나 수다떨고 아이들없는 틈에 쇼핑도 하고 낮술도 마실 유쾌함이 나에게는 없다.

그나마 최근들어 책보고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대는 것이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잠깐의 휴식이다.


두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바쁜 일과중에도 잠깐 세상이 멈춘듯한 정지의 시간이 오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공허함과 무의미함은 나를 힘들게 만든다.

그런 감정들은 어떨 땐 분노가 되어 내 언행으로 아이에게 영향을 주고

우울감은 집안 공기를 통해 뭐라할 수 없는 억눌린 분위기를 만든다. 아이들은 분명히 느끼고 있다.

더이상 나를 가만히 둬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나는 왜 나에게는 그렇게 관대하지 못하고, 애정을 주지 못하고, 아주 하찮고 비참한 사람으로 대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또 다시 아이들에게 관대하지 못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이제라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하라는 자기애적인 책이 아니다.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타인에게 좋은 사람 혹은 잘보이기 위해 주도권을 내어주는 습성을 가지므로써

얼마나 타인에게 휘둘리고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있는지 직시하게 한다.

그리고 자신을 편한한 느낌에 두는 연습을 통해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의지대로 있을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스스로를 제일 위하고 사랑하자는 이야기였다면 식상할 뻔했다.

타인의 눈이 아닌 내눈으로 주위를 보기위한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준 책이다.

항상 새로운 환경, 사람을 만날 때 그들의 판단과 처분을 기다리게 되는 초조한 기분이 들고,

호감으로 분류되기 위해 억지 웃음짓던 과거가 바보같다.

나로서 존재하고 나로서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k*****2 2016.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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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내용보기
이책은 우선 제목에서 책의 모든 내용을 말해 주고 있어서 선뜻 선택하게 되었다 현대의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때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지만 나도 어쩔수 없이 상대방의 눈치나 기분을 먼저 살피고 상대방을 대할때가 많다, 또 그렇게 하는것이 예의 있는 사람이 할 품위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런 타인의 감정에 맞추는 인관관계는 너무도 피곤하고 내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내용보기

이책은 우선 제목에서 책의 모든 내용을 말해 주고 있어서 선뜻 선택하게 되었다

현대의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때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지만 나도 어쩔수 없이 상대방의 눈치나 기분을 먼저 살피고 상대방을 대할때가 많다, 또 그렇게 하는것이 예의 있는 사람이 할 품위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런 타인의 감정에 맞추는 인관관계는 너무도 피곤하고 내 자신이 점점 개성을 잃고 비굴하게 까지 느껴지는것이 사실이다, 이책의 저자가 일본사람이라서 일본사람들 특유의 그런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려는 습성때문에 이책을 썼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우리나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협오하면서 맘충이니 진상이니 하면서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많이 꾸짖고 있다, 물론 도를 넘어선 이기적인 행동을 자제를 하는것이 맞지만 일반사람들이 지신을 너무 억제시키면서 남에게 맞추는 자신의 건강에도 않좋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는 리빙프레젠스라는 것으로 인간관계를 바꾸는 3단계연습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 평안한 느낌으로 자신을 만들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변화를 관찰하고 또 타인에게 편안한 감정 느낌을 찾으라는 프로그램이다, 책으로만 봐서는 선뜻 이해 잘 안지만 자신에게 집중하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책의 내용은 편협한 시선을 버리고 마음의 안식을 찾으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지만 자신의 마음이 먼저 준비가 되지않았다면 어떠한 좋은 관계도 맺어질수 없음을 이책에서 시사하고 있다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편안한 느낌을 스스로 찾는 법을 터득하고 모든것을 수용할 단계가 되면은 타인에게 휘둘리는 관계가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관계가 되지않을까 이책을 통해서 생각해 본다

e******2 2016.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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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주도권을 잡아라! 타인에 맞추는데 급급하지마라!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인생주도권을 잡아라! 타인에 맞추는데 급급하지마라!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내용보기
"<주위에 맞추려고 노력한다해서 반드시 좋은 관계로 이어진다고는 단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나는다카노 마사지 심리치료사께서 저술하시고 <가나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를 읽다가 윗글을 읽고 <참으로 일리있으신 말씀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크고작은 대인
"★인생주도권을 잡아라! 타인에 맞추는데 급급하지마라!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내용보기

"<주위에 맞추려고 노력한다해서 반드시 좋은 관계로

이어진다고는 단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나는다카노 마사지 심리치료사께서 저술하시고 <가나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를 읽다가 윗글을 읽고 <참으로 일리있으신

말씀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크고작은 대인관계를 맺고있다.

 

직장, 학교, 거래처, 동호회...

 

그런 조직체에 나가보면 사실 별의별 사람들이 많다.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인 사람...

자신이 해야할 일은 등한시하면서 아랫사람들에게만

윽박지르는 사람...

뭐든지 냉소적이고 비협조적인 사람...

 

참 세계인구가 70억명이 넘는다던데 성격의 유형도 70억가지가

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 조직체는 직장인데 여기서

대인관계에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만큼 그자신을

윽박지르는 것도 없다.

 

사실 직장은 생계를 위해 다녀야할 곳이기에 여기서의

성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내가 예전에 직장 초년병시절에 읽었던 책의 내용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것은 바로 직장생활에서의 성공비결은 바로 직장내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데 달려있다는 것이다...

 

참 그때 그구절이 내마음에 확와닿았는데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그 대인관계를 잘하는 것은 꼭 상대방에 맞춰야할때도

있는데 어떨 때에는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 피곤할때도 많은게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주위에 맞추려고 노력한다해서 반드시 좋은 관계로

이어진다고는 단정할 수 없다>는 위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글고 또 시대는 많이 변하였다.

예전에 널리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물론 진리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새로운 강력한 사실과 이론들에 의해 뒤바뀌어지는 경우도

많기에 꼭 이것이 진리다라고 말할 수도 없다...

 

따라서, 대인관계에서도 주위에 맞추기에만 급급하다보면

이것이 스트레스로 발전되고 결국엔 직장을 그만두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을까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 인생 언제나

자신이 분위기를 주도하며 이끌어나가는 그런 대인관계가

바람직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①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의 좋은 점을 찾으려고 하는 습관
② 불편한 상대도 이해하고 맞춰보려 노력하는 습관
③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습관
④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습관
⑤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습관..."

 

나는 이책을 꼼꼼히 읽다가 위 5가지 습관들이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다고 이책의 저자이신 다카노

마사지심리치료사께서 경고하신 윗글을 읽고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이는 우리가 그동안 사로잡힌 고정관념과 타성이 얼마나

위험한지 일깨워주신 말씀이 아니신가 생각되었다. 

그러고보면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힘든 문제중의

하나가 대인관계일 것이다.
근데, 이것이 오직 상대방의 기준과 기호에만 맞춰야한다면

주도권은 늘 상대방에게만 쥐어지고 대인관계는 점점

피로해질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본인스스로가 대인관계의 주도권을 잡아
능동적으로 나설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235쪽에 달하는 이책에서는 각종 삽화들과 예화들을 들어

알기쉽게 설명해주었고 또 비교적 쉽고 단순한 용어들로

설명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수월하게 잘읽을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사회생활하면서 타인들의 취향과 의도에

맞추느라 지친 분들은 물론 원만한 사회생활과 대인관계

에서의 성공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타인을 대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을 이야기해주신 

작가의 다음의 말씀이...

 

"타인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서로의 존재가치를

인지하고 소중하게 받아들이며 인간관계를 맺도록 하자..." 

k****3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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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내용보기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고 쓰여 있는 북커버 앞면, 그 문구가 두 눈에 확 들어왔다.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상대와 나를 둘 다 소중히 여기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상적인 소통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하코미 테라피는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몸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집중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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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고 쓰여 있는 북커버 앞면, 그 문구가 두 눈에 확 들어왔다.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상대와 나를 둘 다 소중히 여기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상적인 소통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하코미 테라피는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몸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집중 관찰하므로 써, 자신의 무의식까지 탐구하는 작업이다. 그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적은 것이 이 책의 내용들이란다. 그 중심 내용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의 존재 자체로서 받아들이는 노력이다. 그 중에서도 핵심 키워드는 편안한 느낌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할 때 느끼는 행복, 상대가 자신을 헤아려줄 때 느끼는 충만감, 어려운 일을 해낸 후에 느끼는 성취감,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접했을 때 느끼는 감동...이런 편안한 느낌에서 오는 것들을 천천히 음미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와 달리 주변 사람들과 풍요롭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일부러 애쓸 필요가 없다. 자신의 마음을 불편한 상대를 좋아하려 노력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단다. 이 책에선 그런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방법들과 지혜들이 가득하다.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원인들을 숙지해서 없애야 한다.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 애를 쓴다든지, 싫은 사람을 좋아하려 애를 쓴다든지, 부정적인 사고를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인 사고를 하려 애를 쓴다든지,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든지,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한다든지...하는 노력들은 나를 불편하게 만든다.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을 버려라, 뇌가 가진 부정적인 습관을 바꾸라, 타인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라, 자신을 소중이 여겨라, 상대에 대한 자신의 본심과 마주하라, 좋은 관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라는 제목들이 마음에 들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찾아 읽다보니 술술 책장이 넘어간다.

 

소소하게 느꼈던 행복의 기억을 떠올리고, 긴장을 푸는 시간들을 꼭꼭 시간을 내어 실천하고, 내 몸의 건강상태, 기분의 상태, 등등 컨디션을 늘 체크하도록 하자, 감정을 억지로 꽉꽉 누르지 말고 자연스레 풀어놓아보자, 절대로 무리하지 말고 나의 보폭으로 삶의 매사를 대하자, 일상을 바꾸어보자, 세상이 달라지게...

 

죽 행간을 따라 읽다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한다. 그 중에 나를 소중히 여겨야 남들도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내용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당신을 살려놓아야 나도 산다는 말처럼.... 나를 이해해야 당신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이다. 나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사랑하면... 다른 사람도 진심으로 이해가 되어 저절로 인간관계는 좋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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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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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이책은 표지에서부터 나를 사로잡았다.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이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말고 무리하지말라는 저자에말은 나를 토닥토닥해준다. 우리는 속으로는 자신에 마음이 병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남들에게 자신에 속마음을 속이고 싫어도 싫다 말하지 못하고좋아도 좋다..맞추느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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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이책은 표지에서부터 나를 사로잡았다.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이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말고 무리하지말라는 저자에

말은 나를 토닥토닥해준다.

 

우리는 속으로는 자신에 마음이 병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남들에게 자신에 속마음을 속이고 싫어도 싫다 말하지 못하고

좋아도 좋다..맞추느라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것은

아닌지..나에 마음속을 들어다본적이 있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가 제일 소중한것이라고 할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상대방일것이고

부모님이 있다면 그 분들이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듯

누군가에 소중한것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그 모든 소중한것들이 자신이

존재하지 않다면 소중한것들에 의미는 무엇이 있을까

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나를 지키고

나를 위해야만 내가 존재해야만이 소중한 것들을

지킬수 있는것이다.

내가 병들고 마음속이 괴롭다면 그 소중한것들에 대한

나에 대한 마음이 온전하지 못할것이고 그것은 힘듬으로 존재할것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모든것은 존재하는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말하고자한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들 속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단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각종 모임에서 다양한

공간들속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혼자서는 살수없는 세상이기에 인간관계라는것은 자신에 공간에서만 

생활하지않는한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중에 하나인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신경쓰고 노력하는것 또한 인간관계이며

가장 큰 관심사도 될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수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나 소통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고는 한다 .

이런 우리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걸까...

 

이런 우리에 물음에 대한 물음을 이책의 저자도 수없이 하고 힘들어

했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저자는 심리치료를 받게되고

그러면서 이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미국유학까지 다녀와

심리치료 전문사가 되어 심리치료를 하며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면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고민하고 괴로워하는것은

인간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많은 사라믈이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으로 소통하고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확실히 전달조차 못하고

감정을 억압하고 속으로만 삭히는 습관을 가지고 있음을 깨닫고

이책을 출간한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책속에서 우리가 관계에 압박속에서 정말 행복해지는 법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습관

인생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내주지 마라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법

누군가를 싫어하는 진짜이유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되는 3가지 단계

불안한 마음이 상대에게 꼬리표를 붙인다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좋은 관계는 자신이 좋은 상태일때 가능하다

상대에 대한 자신의 본심과 마주하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

 

이것들이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이다.

아주 쉬운듯 보이는 말들을 우리는 그동안

외면하고 보지못한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하는 가장 큰 쟁점은

우리가 내가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하지말고 그속에서 나와 상대를 위한

마음보다는 나를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며 나에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하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세상을 살아가면서 좋은관계라는것은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내가 편안한 마음이 된다면 상대방도

그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다는것이다.

 

명심하자.

나를 소중히 여김으로써 주변에 있는 모든사람들과의

소통 또한 행복할것이며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그것이 20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한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는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법을

말하는 것이니....

c***o 201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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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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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언제부터 우리 삶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과거에도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만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다. 인간관계가 중요하게 된 것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인맥을 성공하기 위해서 인맥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보다 남을 돋보이는 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겨나게 된다. 나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등한시 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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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언제부터 우리 삶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과거에도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만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다. 인간관계가 중요하게 된 것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인맥을 성공하기 위해서 인맥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보다 남을 돋보이는 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겨나게 된다. 나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등한시 한채 남을 생각하다 보니,사람 사이의 인간관계는 촘촘해 지는 반면, 엉켜버린 인간관계를 풀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하게 된다. 또한 자신이 무언가 하고 싶을 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된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이 책이 나와 있으며, 엉켜버린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그 답을 찾게 된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긍정적인 사고방식. 이 두가지를 구분 짓게 된 이유는 자기계발서가 많이 나타나면서이며, 우리는 이분법적인 생각 속에서 우리는 생활하게 된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은 좋은 것이고, 부정적인 사고 방식은 나쁜 것이다라는 생각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생각에 솔직해지지 못하게 된다. 자칫 자신의 솔직함이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사고방식이라 생각한다면, 자신의 이미지가 나빠지기 때문이다. 또한 조직 사회 속에서 남들이 오른쪽으로 갈 때 혼자 왼쪽으로 간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하며, 대부분 자신의 의사에 반대가 되는 것을 선택하게 된다.

책에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5가지 습관이 있으며 그것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그 다섯가지란 상대방의 장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싫은사람도 좋아해 보려고 노력한다,부정적인 사고는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 한다. 였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주인은 자신이 아니고 상대방이라는 것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인간관계가 아닌 억지로 짜낸 듯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되고, 그것이 자신의 감정 소모의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인간관계의 주인을 상대방이 아닌 나 자신으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야 자신도 행복해지고 상대방 또한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1. 타인에게 맞추는 소통 방식은 자신의 마음을 무리하게 하고, 상대에게 휘둘려서 스트레스가 쌓인다.
  2. 상대를 인생의 주연으로 삼고 자신을 조연으로 삼지 마라. 자신을 주연으로 삼고 상대보다 자신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3. '편안한 느낌'을 차분히 음미해서 자신을 건강하게 만든 다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편안한 느낌'을 맛보면 이것이 상대에게도 전해져서 인간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4. 싫어하는 상대에게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을 바꾸려 애쓸 필요 없다. 평상시에도 '편안한 느낌'을 음미하는 것에 집중하묜 껄끄러운 상대라도 홀가분하게 대할 수 있고, 과도한 노력 때문에 발생하는 '번아웃 증후군'도 예방할 수 있다
  5. 연습과 실천을 반복하면 누구나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k*******2 201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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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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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로그에서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라고 저자는 묻는다. 20년전 미국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는 있는 저자는 또한  " 주변사람에게 맞추거나 감정을 억누르느라 자신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가" 라고 질문한다. ㅇ. 상대가 강한 어조로 말하면 납득이 가지 않아도 사과한다.ㅇ. 야근할 필요는 없지만 동료가 신경쓰여서 퇴근하지 못한다.ㅇ.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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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로그에서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라고 저자는 묻는다. 20년전 미국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는 있는 저자는 또한  " 주변사람에게 맞추거나 감정을 억누르느라 자신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가" 라고 질문한다.

ㅇ. 상대가 강한 어조로 말하면 납득이 가지 않아도 사과한다.

ㅇ. 야근할 필요는 없지만 동료가 신경쓰여서 퇴근하지 못한다.

ㅇ. 온전히 납득할 수 없는 의견에도 찬성한다.

ㅇ. 친구가 별 내용없이 통화를 오래 해도 끊자는 말을 하지 못한다.

ㅇ. 화가 나도 웃음으로 곧장 얼버무린다.

ㅇ. 술자리에 참석하고 싶지 않아도 상대가 권하면 따라간다.

ㅇ. 노래방에서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노래는 고르지 않는다.

ㅇ. 요리를 주문할 때 함께 잇는 사람이 선택하는 메뉴에 맞춘다.

ㅇ. 여행을 떠나서도 지인이나 동료에게 줄 선물만 신경쓴다.

 

저자가 말하는 우리 뇌가 가지고 있는 곤란한 습관

ㅇ.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좋은소식' 보다 

    '나쁜 소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ㅇ. 다시 일어날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부정적인 경험을 우선적으로 기억해서

     바로 떠올리도록 한다.

ㅇ. 과거에 있었던 좋지 않은 경험이나 기억을 참고해서 동일한 위협을 받았을때

     재빨리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부터 준비한다.

 

 

 

y****1 201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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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알 것 같기도 모를 것 같기도 하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내용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내용도 다음날 다른 책을 읽으면 또 귀가 솔깃해진다. 요즘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이고 실제로 너무 많은 자질구레한 물건에 하나를 꺼내려 할때마다 그 앞에것을 끄집어 내야 하는 그런 정리상태나 집안에 무엇이 있는지 훤히 알고 실제로 입을 옷만 남기고 싶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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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알 것 같기도 모를 것 같기도 하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내용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내용도 다음날 다른 책을 읽으면 또 귀가 솔깃해진다. 요즘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이고 실제로 너무 많은 자질구레한 물건에 하나를 꺼내려 할때마다 그 앞에것을 끄집어 내야 하는 그런 정리상태나 집안에 무엇이 있는지 훤히 알고 실제로 입을 옷만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다는것은 머리가 복잡하고 뭔가 홀가분해지고 싶다는 것이다. 실제로 며칠 잡동사니를 버리고 정리하고 나면 에너지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졌다. 하지만 또 며칠이 지나면 다시금 일상이 반복되고 시간은 그냥 흘러가는 것 같다. 나를 둘러 싼 생각들을 정리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했던 것이다.

 

그런 와중에 이 책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은 또 다른 생각과 관점을 갖게 한 책이다. 역시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참고 내가 넓은 마음으로 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 그것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또 그것만은 아니었다. 지나치게 긍정적인 태도만 고집하는 것은 또 다른 단절과 고집을 가져오는 것이라는 것을.. 예컨대 긍정적으로 몰아치듯이 사는 남편을 향해 건강에 대한 염려 등으로 "오늘도 늦었네.." 라고 말을 꺼냈는데 남편이 벌컥 화를 내면서 내가 놀다가 늦는거냐고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라고! 라고 역정을 내며 내일이 되면 또 잊어버린다면 부하직원들도 아내도 지칠 것이라는 것이다. 때때로 외롭다고 느끼고 뭔가 고립이 되는 것 같아도 이내 이를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사소한 일들로 치부하며 실패했다고 끙끙대지 말고 기분을 얼른 전환하자! 라든가, 사소한 일 하나하나 신경 쓰지 말고 잊어버리자 라면서 매일 스스로만 으쌰 으쌰 하는 것도 좋지많은 않다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이 나를 억압하고 부정적인 감정들도 흘러가도록 해야 하는데 억누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한계를 넘어버려 회복할 수 없는 정신적인 데미지를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 김미경씨의 티비 강연을 들으면서 그녀가 어느 날 브라운관에서 사라지고 강연을 못하게 되고 슬럼프를 겪으며 열심히 열심히 살았던 강사로서의 자신만을 기억하고 살았다면 아마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내 참인간인 탄생 그 자체로서의 나의 본성을 깨닫고 나를 아껴주고 괜찮아, 진심으로 어루만져 주었기에 그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어쩌면 더 좋은 계기로 삼게 되었다는 강연을 듣고 나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나오는 것이었다. 어쩌면 위에서 예를 든 남자는 나같은 사람인 것이다. 내가 여자라는 점이 다르다. 나 역시 가족 누군가가 우울증이 심해서 어려움을 겪어도 어떻게든 되겠지 우린 잘 해나갈거야 하면서 억지로 억지로 나를 이끌어 왔다. 엄청나게 울어대면 내가 못 일어날까봐 심하게 울지도 않았다. 나를 진심으로 위로하지 못했다는 것은 언제라도 터질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다행히도 가족은 많이 좋아졌지만..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지금 당장 꼭 필요한 것이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차근차근 하나하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 너무 많았다.

 

상대를 제대로 보라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에 대한 이야기나 어떻게 하면 나 자신과 잘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나 나의 마음이라는 것이 상대의 이미지를 어떻게 왜곡하는지 때론 무리한 신념이라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즉 모든 면에서 억지로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신념대로 살면서 나 자신을 무시하는 것들은 나중에 큰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편안한' 느낌에 익숙해지는 것. 책에서 써 준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내용들이다. 스치듯 지나치는 사람들에게도 지나치게 눈치를 보고 내가 좋은 타인으로 비춰지길 원했던 것..다 부질없는 짓이었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 라는 메세지를 전해주는 책은 많지 않다. 왜 일본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알 것 같다. 나를 관찰하고 작은 변화에도 나를 감지하고 나를 보는 것...오늘은 오랜만에 나를 보는 연습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나 자신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편히 쉬고 나를 릴렉스 하고 나만을 오롯이 보는 그런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 또 다음날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h*****o 201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