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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 것이 신경 쓰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 건강을 챙겨주는 음식에 관심이 가지만, 실제로는 어떤 것이 몸에 좋고 어떤 것이 몸에 나쁜지 알 수 없습니다. 내가 먹는 식습관이 건강하고 좋은 식습관인지,나쁜 식습관인지 알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삼시세끼 채워먹은 것조차 버거운 바쁜 우리 삶, 이 책은 그런 삶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되고,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특히 주변에 흔히 있는 식재료로 건강을채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건강에 있어서 적이라 생각하는 설탕과 소금..실제 소금과 설탕이 왜 나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탕과 소금에 대해서 막연하게 나쁘다고 안 먹을 수는 없습니다. 설탕과 소금을 전혀 안 먹으면, 우리 몸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적당하게 먹으면서 살아가야 하며, 올바른 소금 사용법이 나옵니다. 나에게 유익한 소금과 설탕 사용법. 정제된 소금과 설탕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고 있으며, 요리를 할 때는 소금과 설탕을 줄이면서 자극적이지 않는 요리법을 통해서 건강을 지켜 나갑니다.
우리 몸에 좋은 효소 만들기..우리 몸의 체내 효소를 빨리 사용하면,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각나라의 장수마을을 가면 항상 보이는 것이 효소와 관련한 음식 재료입니다. 책에는 효소에 대한 설명과 우리 몸에서 효소가 담당하는 역할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소화효소와 대사효소로 나뉘는 체내효소에 식품을 통해서 부족한 효소를 채울 수 있습니다.효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식초가 있으며, 천연식초 만드는 법이 나옵니다. 된장이나 미나리,생강은 대표적인 효소이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건강을 유지시켜 줍니다.
저는 태음인입니다. 고기보다 나물을 좋아하는데, 주로 된장에 나물 넣고 비벼 먹습니다. 특히 파래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그동안 무침으로 해 먹었던 파래...전으로도 해먹을 수 있다니 눈길이 갔습니다.비오는날 파래를 이용해서 전을 해 먹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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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밥상에서 찾는다>
올 여름 날도 참 더웠는데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딴다고 나름대로 열공했답니다. 이론 공부를 하면서 그동안 무작정 요리하던 습관에서 어떤게 잘못되었는지 많이 배웠어요. 음식을 조리하면서도 알고 있어야 할 게 참 많구나 느꼈답니다. 상상출판사의 [체질별 면역밥상]은 읽는동안 이론 공부를 하면서 배웠던 식품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배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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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는 많은 것이 풍족하답니다. 예전에 비해서 먹을 것도 풍족하고 문화도 풍족하고~그리고 삶의 질도 나아짐에 따라 수명도 연장되었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질 좋은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죠. 무작정 수명을 연장하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게 중요하죠.
약이 되는 음식이 몸을 살린다는 슬로건 아애 건강혁명의 대장이었던 김동석 원장이 지은 책이라고 합니다. 사실 방송에서 원장님의 프로그램을 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서 중요한 점을 많이 배웠답니다.
우선 목차를 간단히 소개하면 첫번째 요리는 과학이다. 이 장에서는 요리법에 대한 설명과 어떤 재료를 어떻게 조리하면 좋은지 알려준답니다. 이건 제가 이론 공부하면서 배운게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굽기, 찌기, 볶기 등에 대한 조리법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어떤 제품의 어떤 성분 때문에 이런 조리법이 좋다 등등 알려준답니다. 그냥 알고 있던 것의 화학적 반응에 대한 정보도 얻고 잘못된 조리법을 탈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2번째 질병의 주범은 과식이다. 모든 병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지만 그보다 과식이 주범이라고 하네요. 과식을 하게 되면 어떤 결과라 오는지 알려주고 현대인들에게 넘쳐나는 칼로리 때문에 다이어트를 생활화 하는데 장수마을의 공통점이 소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과식은 질병의 주범이 되며 넘쳐나는 당질을 줄이기 위해 탄수화물의 제한을 제안하네요. 사실 이부분 유심히 읽었어요.
이렇게 주식으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것이 있네요. 일본 코우다 미츠오 박사의 1일2식을 소개하면서 소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도 소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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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는 요즘 많이 관심을 갖는 효소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효소 섭취는 건강에 좋은데 어떤게 좋은 효소인지 어떻게 효소를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준답니다. 제게 가장 쉬운 방법은 천연식초를 자주 먹는 방법이네요. 발효식초를 통해서 다이어트는 물론 면역력 강화 등등 좋은 점이 많네요. ![]()
4장에서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음식에 대한 소개 5장에서는 체질변 면역방상 레시피를 소개한답니다.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장인데 체질 4가지에 맞춰서 어떤 음식이 몸에 맞고 어떤 조리법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답니다. 나의 체질을 알면 레시피를 통해서 손쉽게 음식을 해볼 수 있겠어요. ![]()
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약을 먹고 영양제를 먹는 것보다 알맞은 음식과 적당한 양을 통해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가장 금물은 과식, 그리고 효소 섭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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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모두 그때의 공포 기억나시죠?
지난해 그 공포를 경험하고는
면역력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니
운동, 음식, 건강보조식품 등
참 다양하더라고요.
헌데~ 운동을 꾸준히 한다거나
건강보조식품을 챙겨 먹는 건
생각처럼 쉽지 않고~
그렇다면 면역력 높이는
또 다른 방법은..?
충분한 영양섭취인데요.
면역력이 강해져야
자연치유력도 높아지고
병에 대한 치료가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체질별로 알려주는
면역 밥상
책 이야기입니다.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가
대표적인 예이고
나쁜 환경에 노출되는 것도
꼽을 수 있겠죠.
<체질별 건강밥상>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 레시피 외에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명상, 삼림욕, 암 환자 운동법 등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이왕이면 중요도 순을 보고
조금 더 높은 것을
선택해서 먹으면 좋겠죠~
책의 저자 김동석 원장은
현재 담양에서 좋은 공기, 바른 먹거리를
근간으로 한양방의 장점을 접목시켜
각종 암 환자를 치유하는
명문요양병원의 원장인데요.
암 환자들의 경우
체력이 있어야 치료도 받을 수 있는데
영양소 부족, 소화 흡수 기능 장애 등
문제점들이 많아 제대로 치료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연치유력을 증가시켜주기 위해서라도
음식의 섭취가 중요하답니다.
이에 체질별로 면역 밥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환우들에게 적용했던
면역 밥상의 레시피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음식이나
요리 상식 등 알려줍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메르스로 인해
면역력이 중요시되면서
면역력높이는음식인 과일과 채소 등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면역 밥상 레시피와 함께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알고 나면 영양소 파괴 없이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그 원리를 알려줍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 많지만
세계 암연구재단에서 발표한 리스트를 보면
1위가 시금치이고 오렌지, 브로콜리
마늘, 양파, 토마토, 고구마... 등
이런 식품은 암의 발병을 억제하거나
진행을 차단해준다고 하니
특히 더 신경 써서
먹도록 해야겠어요.
같은 음식이라고 해도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는다면
효과는 그 이상일 텐데~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면역기관의 힘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는 음식 선택부터 꼼꼼하게
따져서 골라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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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으로 몸을 살린다 [체질별 면역밥상]
'밥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허언이 아님을 알겠다. 살이 찌거나 살이 빠지거나 병에 걸렸을 때,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를 돌이켜 보면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해 내 몸을 소홀히 했던 것이 드러나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매일 먹는 삼시 세끼를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 이상이 생긴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점심 때에는 폭식, 저녁에는 저녁을 먹고 난 뒤에도 야식... 이렇게 불규칙한 식생활이 거듭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밥만 잘 챙겨먹어도 보약 먹는 것 같은 효과를 볼 것인데, 그 밥 잘 챙겨먹는다는 게 요즘에는 쉬운 일이 아니다. 엄마손으로 차려낸 밥상을 엄마가 된 내가 가족들에게 차려주지는 못하고, 나 스스로도 내 엄마의 밥을 그리워하기만 하고 있으니 이건 뭔가...잘못 된 거지? 김치 한 포기도 제대로 담그지 못하고 마트에 가서 장 봐 온다는 게 항상 똑같은 재료들만 고르게 되니 이러다 제철밥상이라는 개념이 나의 대에서 끊기게 되고 마는 건 아닌가...걱정된다. 가족들에게까지 나아갈 필요 없다. 가까이로는 내 한 몸도 잘 챙기지 못하는 판국에 어딜 가서, 누구를 챙긴단 말인가.
저자는 동료의사의 죽음을 계기로 기존의 암 치료 방식에 회의를 느낀 뒤, 자연과 인체 면역력에 해답이 있음을 깨닫고 자연 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까운 누군가의 죽음이나 병 소식을 듣고서야 체감할 수 있는 건강의 중요성. 건강을 잃고 난 뒤에는 안타까운 한숨도 회한의 눈물도 다 소용 없다. 당장, 남편의 경우도, 친척 분 중 비슷한 나이의 남자분이 심근경색으로 유명을 달리했단 소식을 접한 후, 금연을 결심했다. 평소에 그렇~게 담배는 몸에 좋지 않다, 하다못해 간접흡연이 더 나쁘더라 하는 말을 잔소리로 해도 귓등으로 흘려듣기만 하던 사람이었는데, 꽤 큰 충격을 받긴 받은 모양이었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든 건강의 소중함, 평소 밥상의 중요함을 깨닫기만 하면 그 다음은 마음 가는 대로 몸이 가는 것이니 괜찮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것을 찾아 행하면 되는 것이다.
[체질별 면역밥상]은 TV에 나왔다던 김동석 원장이 직접 권하는 면역밥상이 담겨 있다. 나 뿐만 아니라 내 가족의 체질을 알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밥상 차림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어 또 한 권의 요리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저자는 남 담양에서 좋은 공기, 바른 먹거리를 근간으로 한양방의 장점을 접목시켜 각종 암 환자를 치유하기로 유명한 명문요양병원의 원장이다. 우리 조상들이 평소에 먹었던 음식들이 항암음식이고 면역강화 식품들이라며 마음과 정성을 다해 밥상을 마련했다. 면역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에 음식 요리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과학적 원리를 알아보고 영양소 파괴 없는 훌륭한 요리에 대한 팁을 제공한다. 질병의 주범은 과식이라며 1일 2식, 탄수화물 섭취가이드에 대한 정보도 알려준다.
황칠된장, 함초, 발효 항암제 생강효소, 해독작용이 강한 미나리 효소, 유럽의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등 다양한 발효식품을 소개하면서 효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식품 안에는 암의 발병을 억제하는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항암식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서울대 약학대 서영준 교수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으로 포도주, 녹차, 복분자, 청국장, 버섯, 마늘, 토마토, 호두 등을 소개하고 카제인 나트륨은 우리 몸에 해로운가? 유기농 설탕은 정제 설탕에 비해 확실히 좋은가?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음식 상식에 대한 것도 속시원히 알려준다.
이제 5장에서 가장 중요한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를 공개한다. 동병이치 이병동치, 같은 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르게 치료하고 다른 병이라도 원인과 체질에 따라 같은 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원리를 알고 요리하고 섭취했을 때 음식의 효능이 높아진다.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에 각기 맞는 음식들이 레시피와 함께 소개되고 있어 찾아 읽고 요리하기 참 좋다.
체질별 레시피에 덧붙여 효능, 효과까지 곁들여져 있으니 읽으면서 재료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다.
도심에서 떨어진 자연 속으로 들어가 체질별 음식을 먹고 명상하고 산책하는 동안 몸안의 나쁜 병을 치유한다는 힐링센터의 전경이다. 병을 치료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 자연과 가깝고 내 몸을 가장 잘 알면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라 거부감이 없다. 병에 걸린 후에 찾기보다는 평소에 알고 먹으며 올바르게 조리해서 먹으면서 내 몸의 균형을 찾아가야겠다. 삼시세끼의 위력을 얕잡아 볼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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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대후반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어릴때부터 밥이 보약이라는 소리를
탄수화물 섭취가 많이 문제되고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요 체질인 단순하게 음식만 소개해주는게 아니라 어디에 좋은지를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건강밥상 레시피라고 해서 고구마채소그라탕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요-):)
면역력이 강해져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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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회복에 관해 의학은 분명 큰 도움이 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평소 어떻게 먹는지일 것이다.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도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권장하고 최근 한국인 4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암의 경우에도 이후의 식단이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먹으라는 말이 아니라 이왕이면 자신의 체질에 맞는, 소위 자신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을 챙겨 먹는다면 그 효과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좋을 것이기에 『체질별 면역밥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불을 이용한 조리법에 대해 알아보고 보다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우리의 건강과 면역에 좋은 식재료를 알아보고 더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또한 과식과 발효식품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각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먼저 읽어두면 좋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채소와 과일, 죽염, 녹차, 포도주, 청국자, 버섯 등)에 대한 정보와 암을 불러오는 음식(과다한 소금섭취, 지나친 알콜섭취)와 최근 건강과 관련해서 주목받고 있는 사찰음식에 대한 언급도 하니 전문가의 의견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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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나오는 본격적인 체질별 면역밥상에서는 소음인 · 소양인 · 태음인 · 태양인에게 좋은 면역밥상 레시피 순으로 나오며 모든 체질에 좋은 면역밥상 레시피까지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먼저 자신의 체질을 잘 파악해서 이 책이 권장하고 있는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를 만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다.
또한 만약 자신의 체질을 알아보기가 힘들다면 모든 체질에 좋은 면역밥상 레시피를 잘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각 레시피는 대체적으로 많은 재료를 사용하기 보다는 메인 재료에 건강한 양념을 첨가해 만들어내기 때문에 간단해 보이고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각 음식에 대해서는 효능 · 효과가 자세히 적혀 있으니 읽어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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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책의 부록에는 건강에 유용한 식자재와 이를 키우는 농장, 힐링센터 등에 대한 정보를 실고 있으니 필요한 사람들은 이를 참고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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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달려가는 요즘 우리에게 더 특히나 신경이 쓰이는 것이 음식이 될 것입니다. 직접 만들어 먹지 않는 이상 음식들을 사먹을 때면 각종 조미료, 방부제와 짠맛에 길들여지게 되어서 집밥이 얼마나 건강에 좋은 지를 몸이 이상 신호를 줄때서야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아퍼질 정도로 너무 늦기전에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어떤 체질인지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자신에 맞는 음식들을 해먹는 것이 정말로 좋겠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 도서의 제목 <체질별 면역밥상>을 보자마자 정말로 우리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꼭 읽어보고 음식을 직접 맞춰서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몸의 체질에 맞춰서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기에 앞서서 음식물로 부터의 각종 영양소와 지금까지의 음식 습관들을 살펴보면서 자신들의 몸 상태를 점검해주면서 상식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 온것이 영양소들 중에도 중요도에 따른 음식 재료들에 대한 정보들과 인스턴트 음식으로 대표인 가장 즐겨 먹던 라면에 들어가는 MSG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 만큼 우리가 음식은 하루에 3끼를 먹게 되는데 그 밖의 음식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책은 전반적으로 내내 밥이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아퍼서 병으로 인해 약을 먹는 것보다 더 늦기 전에 하루 일찍이라도 자신에게 맞는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밥이 정말로 중요함을 많은 부분들을 통해서 설명해줍니다. 많은 기본적인 상식들과 함께 좋은 음식 재료들에 대한 효능들을 통해 해먹을 수 있는 음식들에 대한 기본적인 밑바탕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별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주재료들이 체짖ㄹ별로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설명도 해죽조 있으면서 그 음식들에 대한 요리 방법도 빠짐없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맛있게 요리도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가 되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 <체질별 면역밥상>은 이렇게 전반적으로 제질별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고 다양한 음식들의 재료들을 알고 먹을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함을 알 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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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면역밥상
김동석 상상출판
"약이되는 음식이 몸을 살린다."
책 날개에 적혀있는 저자의 집필의도를 읽어보면 이 책에 담겨있는 김동석 원장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실제 암환자들을 숲치료와 더불어 '면역밥상'으로 돌보면서 그동안 환우들에게 적용했던 면역밥상의 레시피 와 더불어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음식이나 요리상식을 짚어주는 것 이 이 책이 담고있는 내용이다.
총 5장과 부록으로 구성된 책은 조리법과 양념부터, 질병의 주범 - 과식, 장수마을의 비법 - 발효식품,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 -채소,과일,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까지 소개하고 있다.
불을 이용해 누구나 요리할 때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 부터 다시 점검해보자.
예를 들어, 찜 요리는 찜기에 수증기가 가득차서 온도가 올라갔을 때 재료를 넣는다는것~! 뚜껑을 자주 열지 않는것도 중요하다는 것~!
김이 오르기도 전에 음식을 넣고 찌려고 했던 모습을 반성하며!
질병의 주범은 과식. 과식 하면 밥을 많이 먹는것을 떠올리는데, 밥을 이루는 탄수화물을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게 아니라 올바르게 섭취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암환자의 직접적인 사망원인의 20%정도가 영양실조라니! 암은 잘먹어야 이겨낼 수 있다! 백미와 같은 단당류는 줄이고, 현미와 잡곡을 먹되 충분히 씹어서 섭취하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다시 짚어준다.
유기농 설탕은 일반 설탕에 비해 비싸다. 그런데, 사실은 성분상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유기농 설탕도 어차피 설탕일 뿐이다. 우리나라 식품 위생법상 정제하지 않은 설탕은 '설탕'이라고 표기할 수 없단다. '정제'되는 과정에서 불순물이 제거되면서 미네랄과 같은 좋은 성분도 제거되기에 일부러 비싼 유기농 '설탕'을 살 필요는 없다는 말씀.
식품첨가물 MSG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카제인 나트륨은 순수한 우유 단백질이고 MSG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것이라는 것. 상술에 의한 광고에 의해 우리는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발효와 면역력을 키워주는 과일, 채소에대해 다루고 난 뒤 뒤에는 구체적인 면역밥상 레시피를 다루고 있다.
이른바 사상체질로 나누어 음식을 소개하는데, 아쉽게도 책에는 이 체질을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지는 않다.
자신의 체질은 자신이 가장잘 안다고 이야기하면서, 한의사와 충분한 문진을 통해 정확한 체질감별을 권하고 있다.
사상체질에 관한 정보가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다가오겠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많이 낯설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100% 한 체질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경향을 지니고 있다는것을 염두해 두고 책을 보라는 조언도 나와있었다.
모든 체질에 어울리는
책에 나온 분량의 소스재료들을 넣어 섞고, 야채, 버섯 등은 집에 있는 것을 응용했다. 양송이나 파프리카가 있었으면 색감이 더 예뻤을 텐데...
토마토, 양배추, 양파를 발사믹식초를 넣은 소스에 버무려 맛보았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사용한 우리집에서는 식초의 향이 강하게 느껴졌다. 우리집과 같은 경우라면 식초의 양을 줄여도 좋겠다.)
집에서 멸치볶음, 취나물, 꽁치, 감자 등등의 쉽게 접하는 재료들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어서 따라해보면 좋은 레시피들이 많았다. 다만, 저자가 거주하는 담양지역에서 구하기 쉬운 죽순은 예외적인 구성이지만 말이다.
부록으로는 저자의 병원에서 활용하는 황칠된장을 비롯한 황칠요리부터 시작해 담양힐링센터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우리가 매일 대하는 '밥상' 음식을 조리하고 양념을 하는 것 부터 우리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고 실제 요리에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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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 때에는 건강에 관심이 없다가도 몸에 이상이 생기면 되돌아보게 된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몸에 좋은지, 생활 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건강해질지 고민하게 된다. 사실 건강할 때에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시간과 비용도 절약하고, 무엇보다 모든 힘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몸이 아플 때에 약을 찾는 것보다는 건강할 때 나에게 맞는 건강 밥상 한 끼를 만들어 먹을 필요가 있다. 이 책《체질별 면역밥상》을 보며, 평소에 어떤 음식을 해먹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는 김동석. KBS <건강혁명> 베이스캠프 대장과 참가자들 주치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KBC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의 '음식이 보약이다' 코너와 <건강클리닉>에 출연하여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바 있다. 동료 의사의 죽음을 계기로 기존의 암 치료 방식에 회의를 느낀 뒤, 자연과 인체 면역력에 해답이 있음을 깨닫고 자연 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 고향인 담양으로 내려와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에 암 치료 전문병원인 명문요양병원을 짓고 자연치유요법을 시행하며 천편일률적인 의사 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환자 자신의 삶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의료에 전념하고 있다. 환우들에게 적용했던 면역밥상의 레시피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음식이나 요리상식 등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머리말 中)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제1장 '요리는 과학이다', 제2장 '질병의 주범은 과식이다', 제3장 '장수마을에 발효식품이 있다', 제4장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 제5장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로 나뉜다. 1장부터 4장까지는 음식의 조리법, 재료에 대한 이해, 효소,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 등을 설명해준다. 5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를 알려준다.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 모든 체질에 좋은 면역밥상 레시피를 종류별로 나누어 소개하는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듯한 식재료를 소개하고 있어서 평상시에 먹는 음식에도 신경을 써서 건강을 지키고 싶어진다.
이 책은 읽는 것으로 그치면 안된다. 활용해야 한다. 가까운 곳에 두고 정갈하게 음식을 만들어 일상에 함께 하면 좋을 것이다. 담양에 있는 명문요양병원에 가서 직접 체험하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식단과 음식을 만드는 방법까지 알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부록에는 명문농장에서 직접 기르고 재배하는 작물들을 볼 수 있다. 무농약 재배를 하기 때문에 상품성은 떨어지지만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는 이만큼 좋은 것도 없을 듯하다. 또한 이 책에서는 그렇게 재배된 작물들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려주는데, 어떤 점이 좋은지 알고 먹으면 몸에 좋은 작용을 해서 더욱 건강해질 것 같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정비해야할 것이다. 이 책은 식약동원이라는 말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미래의 내 모습은 달라질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집밥의 식단을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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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제3장 장수마을에 발효식품이 있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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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의 체질별 면역밥상 레시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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