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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다른 분의 서평처럼 신입에 지원하고 있는 분들이 면접족보나 스킬에 대한 내용을 기대하고 본다면 다소 거리감이 있다는것에 대해 약간 공감을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땐 꼭 필요하다 생각되고, 만약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겐 아주 만족할 내용이 될것같다. 그러나 회사의 입장이나,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담당자라면 다소 곤혹스러워할 내용인것 같다. 예전 안철수 대표가 쓴 책 중에 직원을 채용할때 곤혹스러웠던 경험을 이야기한 적 있는데, 이 책이 그런 직원을 만드는 비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의 말처럼 인사담당자들은 수많은 이력서 중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을 뽑는것이 아니라, 무언가 부족한 이력서를 골라내는 사람들이다. 한번에 우수한 인재를 뽑기 힘들기 때문에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고, 거기에 부합되지 않으면 가차없이 이력서를 지워버린다. 그런 과정이 몇번 거치게 되면 비로서 면접자 명단이 나온다는 것을 저자는 너무나도 적날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력서 작성, 면접, 연봉협상, 입사후 행동에 이르는 채용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 담아주고 있으며, 잘못된 사례와 그런 잘못된 사례들을 채용에 유리한 적절한 방향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코칭이 잘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꿈의 직장을 다니고 싶다면 저자가 강조하는 다음 네가지를 꼭 기억하면 될것 같다. 용기, 명료함, 기술, 그리고 일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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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과거에 면접관으로서 또는 응시자로서 면접장을 오갔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지나가는 주마등에서 어떤 등에서는 ‘겸연쩍음’이, 어떤 등에서는 ‘부끄러움’이, 때론 ‘당당함’이 비췬다. 면접관이라면 그 속내가, 응시자라면 그 실수가 수면위로 떠 오르는 것을 마냥 지켜 봐야 할 것이다. 그 부력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일전에 내가 읽었던 책 중에서 ‘A+ 글쓰기’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내가 작성하는 여러 가지 글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라는 것을 예리하게 짚어 주었다. 글을 잘 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잘못된 점을 고치는 것은 비교적 단기간에 교정이 가능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는 면접 응시자에게 면접에서 무엇이, 어디서, 어떻게, 언제 잘못되었는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서 보여 준다. 아무일 없어 보였던 면접에서, 오히려 당당했던 면접에서, 구구절절 빽빽이 보란 듯이 기재했던, 그래서 가슴 뿌듯했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함정 투성’이라는, ‘잘못 투성’이라는 그리고, ‘오해 투성’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이 책을 방송에 비유한다면 모방송사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지난 면접에서 네가 한 짓을 알고 있다.’라는 정도의 방송이 될 듯싶다.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열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열렸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으니 회사들은 비공식적인 면접의 원칙을 바꿔서 열린 판도라의 상자를 무력화 해야 할 것이지만 그 비공식적인 면접의 원칙들은 ‘인지상정의 원칙’이다. 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가진 응시자를 좋아할 회사가 있겠는가 이 책은 또한 면접 합격 후에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확실히 각인시키며, 확실한 ‘고용안정’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숙지할만한 내용이라 하겠다. 이젠, 면접 전에 면접관이 응시자에게 ‘미란다 원칙’같은 것을 전해야 하지 않을까 “당신의 모든 발언과 행동은 합격여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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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구직희망자를 채용하기까지, 숨막히는 보이지 않는 전쟁.
저자가 미국인이다보니, 한국의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개별적으로 함께 식사를 하면서 면접을 한다던가 하는부분은 한국의 현실에서는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면접을 통해 채용자의 자질을 판단하고, 최적의 인재를 뽑아가는 과정에서 내부자와의 인연과 자신이 어떻게 어필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새겨둘 필요가 있었다. 또한 회사의 연봉이나 수당같은 정보를 직접적으로 질문하기 보다, 역으로 면접관의 질문을 통해서 거꾸로 파악하는 점은 유용한 정보였다. 실제 면접관인 저자의 경험을 잘 활용할 수 있기에, 구직자나 이직을 생각하는 회사원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면접관이 이력서를 채택하는 과정, 질문 하나 하나에 따라 구직자들은 하나씩 떨어진다. 회사에 들어가는 일이 만만치 않다는 것과 뛰어난 인재로 보여지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많다는 부분, 그리고 그렇게 보일 수 있는 능력이 사회생활에 중요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역지사지의 마음과 실수하지 않기 위해 준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직장생활 초기를 현명하게 대응해서 살아남아야 끝나는 회사와의 싸움, 만만치 않은 싸움이지만 꼭 승리해야 하는 전쟁이다. 적의 전술을 알았으니, 나의 전술을 잘 다듬는 수 밖에 없다. 긍정적인 마음부터 마음에 꽉 채워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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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육 혹은 인사업무와 약간의 연계성 있는 업무를 한다. 인사담당자는 그 회사에서 가장 젠틀한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직원의 개인적인 고충도 잘 들어준다. 기존의 직무에 상담도 해주다 보니 인사담당자는 당연히 회사에서 지독히 바쁘다. 채용시기가 되어 한번 전화를 해보면 안다. 잠시 통화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옆에서 전화벨이 울려대고, 그의 목소리는 숨가쁘다. 그런데, 순수한 마음으로, 순진무구한 이력서 넣어놓고, 전화로 자꾸 확인한다고? 수천 수만 이력서 중에 ‘지금 별로 갖춘 것은 없지만 배워가며 열심히 일한다’고 적어놓은 채 합격을 바란다고? 천부당 만부당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꼭 읽어야지 하면서도, 인사담당자는 읽지 않았으면 했다. 이 책의 노하우가 입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알려진 걸 알면, 고도로 전략이 더 세밀화 될 테니까. 그러나 공개된다 하더라도, 이제는 큰 줄거리는 명백하다. 인사담당자는 바쁘다. 채용과정은 탈락자를 추려내는 과정이다. 승리자는 결코 실력에서 상위에 등극한 사람이 아니라(그럴 수도 있지만), 크게 흠될 것이 없는 모습으로 자신을 잘 포장한 사람이다. 마케터라는 직업상, 이 책을 다른 관점으로 읽었다. 나를 세일즈 하는 방식. 내가 가진 패를 다 보여주고 선택을 바라는 것은 바보다. ‘나는 보자기야’ 니가 주먹을 내야 내가 이겨’하고 기다리면 바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내 경력을 말하면 안되고, ‘상대가 원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일단 첫 관문을 넘어선다. 그러고 나서 수많은 채용의 단계를 극복하는 거다. 이력서 한 장은 나를 세일즈 하는 고급 툴이다. 정해진 문서 안에 나를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때때로 공백과 단어 하나, 사실의 재배열에서 큰 여파가 생겨난다. 굳이 거짓말은 아니지만 상대가 기대하고 바라는 모습으로 포장하는 기술. 거기다 하나 더. 급하면 진다. 속내를 드러내보이면 진다. 인사담당자를 걱정시킬 질문을 해대면 진다. 긍정적이고, 일관성 있으며, 다른 데서도 탐내는 인재. 예의 바르고 침착한 인재의 모습에 가까워져야 한다. 능력보다 ‘물의’를 빚지 않아서 인사담당자의 책상을 위협하지 않을 사람이라야 이력서가 쓰레기통에 가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채용되고 나서의 과정도 다룬다. 무척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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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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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샤피로의 전작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을 충격적으로 읽었지만 사회 생활을 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쭈욱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 우리가 무심코 회사에서 근무 중에 하는 소소한 행동들이 회사에 의해 감시 받고 있으며 언젠가 그 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는다.
실제 인사 현장에서 근무한 그녀가 일하면서 수없이 보아 왔을 실제 상황이라 여겨지니 그 진실이 내 일처럼 느껴지고 가슴에 확 와 닿았다. 앞으로도 평생 직장 생활을 하면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녀의 또 다른 도서가 출판되었다는 소식에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자기 발전과 그에 따른 이직은 바로 삶의 하나의 과정일 것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의 회사로 옮기기 위해 채용의 과정은 곧 현실이 될 것이다.
힘겨운 채용 시장에서 살아남아 지금 이렇게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회사 옮기기가 만만치 않음을 지금 실감하고 있다. 도대체 내가 채용되지 못하는 이유가 무얼까? 번번히 미끌어질 때면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다.
여기 그녀가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밀 혹은 나름 고유의 채용 조건들과 회사가 어떻게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을 사람을 뽑고 아니 해가 될 사람을 제외해 나가는지에 관한 비밀을 풀어 놓았다. 어찌 내가 이런 좋은 기회를 마다할까? 바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읽으면서도 채용에 관해 내가 몰랐던 사실들, 몰랐기 때문에 손해보았던 일들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면서도 두렵기까지 했다.
회사가 사람이고 사람이 회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재를 채용하는 일은 회사가 하는 일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회사가 사람들을 고용할 때 굉장히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지만 회사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서슴지 않는 일들을 엿볼 수 있었고, 능력이 있어도 잠재적으로 위험하다 여겨지는 지원자들을 얼마나 단호하게 차갑게 떨궈내는지 살펴보았다. 특히나 과거의 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듯 했을 때에는 많은 깨달음도 있었고 회사의 입장이 때로는 이해할 수 없을 지라도 채용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서평하는 날까지 조심해야하는 사항들을 상세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아 자신을 가치를 최고로 높이는 것 못지 않게 현실적으로 채용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실제적인 요건들을 속속들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그녀의 두 책은 직장인이 살아남기 위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교훈들을 담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 일독해보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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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번째 회사를 옮기려고 하는 나에겐 무척 기대가 되었던 책이였다. 그러나 막상 첫장을 넘기고 나서는 그 기대감이 실망으로 변했다.
이직 경험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직장 선배로서 이야기하건데 이 책은 신입 사원이 읽기엔 조금 미래의 책이다.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경력 사원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1/6 가량은 취직 후에나 필요한 내용이므로 만일 자소서나 면접을 대비해서 이 책을 구매하길 원한다면 차라리 토익책이나 기사 문제집을 한권 더 구매하거나 기어이 읽고 싶다면 배송비 자기 부담으로해서 하루 읽고 반품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전화 인터뷰, 연봉 협상, 인사 담당자에 관한 이야기가 실제 우리나라 채용 system과 부합되는 내용인지 모르겠다.
바램이 있다면 저자와 같이 우리나라에서 인사담당자를 수십년간 해온 베테랑에게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출간된다면 토익책 100권이 부럽지 않을 듯 싶다.
이 책 읽는데 시간 투자마시고 취업 관련 카페에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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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나와 같은 많은 구직자들을 위해 이 책은 실질적이고도 가장 솔직한 답변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회사가 가지고 있는 채용 전략들, 기준들을 구직자가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려주며 시원하게 풀어낸다. 회사의 채용 방법에 맞게 구직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와 모습들도 친절하게 소개하며 마지막에는 입사후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조심해야 할 부분들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여러 가지로 현재와 같은 취업난의 시대에 꼭 명심하고 체크해 두어야 할 이야기들이 집약되어있는 것 같아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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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로 구직난이 시작됐던 90말~2000년초, 그때 나는 졸업을 했고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나의 조건이 아닌 회사의 조건에 맞춰서 직장에 들어갈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번의 이직을 통해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도 몇해가 지났다. 회사가 우리 개개인을 채용하지 않는 이유 44가지는 뒤집으면 회사가 원하는 인재란 과연 어떤 인재일까 ?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어내려갔다. 이책은 구직란에 시달리는 취업자들에게 반짝 하는 이야기들을 몇가지 가지고 있다. 저자 신시아 샤피로는 구직자들의 희망인 취업을 위한 관문.. 면접에 관해 우리가 몰랐던 혹은.. 설마..하는 드라마틱한 요소까지 가미하면서 회사측의 채용의 비밀들을 알려준다. 우선 우리가 면접에 있어 가져야 할 마음은 자신감이라는것 , 면접에서 물어보는 질문들.. 몇해년 전 내가 대답했던 혹은 우리가 액면그대로의 질문에 답하거나 면접자들의 덫에 걸려 부정적인 말을 이끌어내는데 서스럼없이 동참했다는것도 이책을 읽으면서 " 아~" 하는 탄성이 나온다. 이책은 기본적으로 탈락되지 않는 이력서 쓰는 방법부터, 키워드를 포함한 자기소개서 쓰기 그외 면접에서 어떻게 하는가? 연봉협상까지 알것도 같지만 모르는 이런 내용들 44가지를 담아내고 있다. 새롭다 하면 새롭다 할 내용이고, 정말 회사에서 이렇게 까지 까다로운 채용의 관문을 준비하고 있었는지 몰랐다 라고 생각하면 너무나 어리석었을까? 내가 이력서 쓰는 방법 ,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썼는지를 다시한번 떠올려봐도 저자가 말하는 잘못된 방식의 내용을 고스란히 행해왔던 때를 보면서 이책의 활용도와 취업자들의 공감은 배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회사에서 단기 인원을 모집한다고 나도 면접에 참석을 했었다. 다섯명의 면접자를 일대일로 면접을 보는데 이책에서 말하는것 처럼 퇴직의 사유를 물었을때 면접자가 퇴직한 회사의 부정적인 면을 들춰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래서 여기 회사에서는 더 잘할수 있을것 같고 잘하겠다라고 했지만 이 면접자는 면접에서 탈락했다. 탈락한 이유는 이책의 저자가 말한것과 같았다. 면접에서 단점과 장점을 이야기 하고 , 면접자가 자신의 사례를 이야기 하며 부정적인 대답을 유도해 낸다는걸 우리는 알고 있다. 면접은 단점과 장점을 다 이야기하고 어필할 만큼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들은 많은 사람들속에서 선택된 인원을 뽑기위해 눈을 반짝이며 좋은점 보다는 나쁜점을 찾아내고 부정적인 요소들을 줄이려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면접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 저자의 비유처럼 면접자들을 소개팅의 상대자로 생각하고 그들에게 좋은 요소들을 보여줄수있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것이다. 긴장되고 실수연발인 면접의 경험들을 생각하고, 또 여러번 취업에서 떨어졌던 이유들을 이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일수 있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