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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중인격,, 그 무서움
"이중인격,, 그 무서움" 내용보기
주위에 한사람이 심하게 나에게 집착을 하고 잘해주다가도 갑자기 화를 내고. 없는 말을 지어내서 내주위사람에게 말을 하고 다니기 시작해서 너무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다. 그때 우연히도 이책을 알게 되었는데 가학성이중인격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있는데 거기에 그사람이 해당되는 것이었다. 자가테스트할수 있도록 질문을 적어놓은것이 있었는데 그사람은 대부분이 해당되었
"이중인격,, 그 무서움" 내용보기

주위에 한사람이 심하게 나에게 집착을 하고 잘해주다가도 갑자기

화를 내고. 없는 말을 지어내서 내주위사람에게 말을 하고 다니기

시작해서 너무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다. 그때 우연히도

이책을 알게 되었는데 가학성이중인격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있는데 거기에

그사람이 해당되는 것이었다. 자가테스트할수 있도록 질문을 적어놓은것이

있었는데 그사람은 대부분이 해당되었다. 일종의 병이었던 것이다.

 

없던 이야기를 지어내고, 한사람에게 심하게 집착하고, 커피마시러 가자고 얘기하고

매일 슬픈척 연약한척 울다가 어떤때는 심하게 히스테리를 부린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사람으로

하여금 그사람때문에 자기가 늘 힘들다고 말한다. 늘 주위사람들이 자기를 괴롭힌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그사람에 대해 이해를 하고 나니

더이상의 충격을 피할수 가 있었다.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이중인격이 되어있던 것이다. 피해의식도 얼마나 큰지

우리끼리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자기 욕을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중인격,. 정말 무섭다. 그 사람을 통해서  이 책을 알게됐고 나역시도

이중인격의 모습이 없는지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a*****5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어느정도쯤은 이중인격자
"누구나 어느정도쯤은 이중인격자"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니 이중인격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단순히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확 돌변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각각의 원인에 따른 다양한 양상으로 이중인격자가 된다.   유전적인 요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 듯 하다.   가만 채크해 보니,   나도 이중인격자에 속하더라.   그럼...누구나 다 이중인격자란 말인가?   정도
"누구나 어느정도쯤은 이중인격자"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니 이중인격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단순히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확 돌변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각각의 원인에 따른 다양한 양상으로 이중인격자가 된다.

 

유전적인 요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 듯 하다.

 

가만 채크해 보니,

 

나도 이중인격자에 속하더라.

 

그럼...누구나 다 이중인격자란 말인가?

 

정도의 차이일 뿐....누구나 이중인격을 지닌 사람들인 것 같다.

 

자신의 단점을 고칠 수 있는 처크리스트도 포함되어 있고,

 

주위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도 상세하게 적혀있다.

 

이중인격에 대한 많은 이해를 도운 고마운 책이다.

l****a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숨어 있다!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숨어 있다!" 내용보기
착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착하기도 한 것이다!   사실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기분변화 탓에 걱정반, 의심반으로 접한 책이다. 나 그리고 나아가 내 주변의 이중인격을 지닌 이들을 진단하고 조심스레 해결책을 내리는 이 책을 읽으며 인간의 이중성은 어쩌면 필연적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평소엔 한없이 다정하다가 화만 나면 돌변해버리는 애인을 뒀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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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착하기도 한 것이다!

 

사실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기분변화 탓에 걱정반, 의심반으로 접한 책이다.

나 그리고 나아가 내 주변의 이중인격을 지닌 이들을 진단하고 조심스레 해결책을 내리는 이 책을 읽으며 인간의 이중성은 어쩌면 필연적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평소엔 한없이 다정하다가 화만 나면 돌변해버리는 애인을 뒀다거나

잦은 조울증 증세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거나 혹은 그런 사람을 주변에 둔 난처한 상황에 있다거나 한다면 한번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봐도 좋겠다.

심장질환 이후 가장 무서운 미래의 질병이 우울증이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면 이 책이 조심스레 당신의 미래에 대한 데미지를 줄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주변의 지킬앤하이드로부터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읽을때에는 내심 씁쓸해지기도 했다. 양면성이란 결국 인간이 나약하기 짝이 없다는 방증일테니 말이다. 착하기만 한 것이 아닌 착하기도 한 인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s*******0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