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서는 질문의 효과라고 했지만 나는 이 책의 부제를 근본적인 정확한 문제를 파악하기 라고 말하고 싶다.
근본적인 문제를 제대로 물어야 제대로 된 올바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잘할 수 있으며, 공손하고, 예의바르고, 전문가답고, 솔직하면서도 배려심이 느껴지는 방식의 질문이라면 관심을 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철처하게 믿어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질문을 던지지 않기 때문에 그 만틈 성공할 기회는 더욱 커진다. - 26
위의 두 문장은 이책의 모든것을 관통하는 말이다. 자신감. 예의바름, 경청, 확신, 배려..
이 모든 것은 인간관계에 대한 황금률과 같은 단어이다. 단지 무엇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질문도 있겠지만 배려가 있는 대화나 인간관계에서는 나만의 이익만을 위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 법!
이것은 남을 이용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남과 공존하기 위한 스킬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올바른 질문이 나의 시간과 노력 뿐만아니라 타인의 시간과 노력을 아낀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