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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파서 한달정도 집을 비우고 집에 왔는데 어찌나 더러운지 깜짝 놀랬네요;; 전 보자마자 치워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고 남편은 나중에 한꺼번에 하자라는 습관이라 늘 이렇게 쌓여서 엉망이 되어버리네요 ㅠㅠ
그걸 보고 나서 평소에도 습관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에 정말 절실히 깨달았네요 ㅠㅠ
좋은 습관을 기르는건 나에게도 좋지만 타인에게도 좋은듯 하더라구요~
특히나 그게 가정이 아닌 회사라면 더 중요할것 같아서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비전코리아
인물이란 오랫동안 정말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이 책은 막 입사를 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쌓고 싶은 신입사원부터 누구에게나 함께 일하고 싶다는 평가를 받고 싶은 사람 회사에서 잘 어울리고 싶은 사람까지 두루두루 볼수 있는 책인듯 해요^^
회사가 원하는 인물이 되기 위한 8가지 작은 습관
1. 올바른 롤모델을 가져라 2. 작은 행동부터 변화하라 3. 칭찬하는 훈련을 하라 4. 말한 것은 반드시 지켜라 5.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라 6. 사람들은 즐겁게 만들어라 7. 정직해라 8. 올바른 의지를 가져라
정말 소소해보이는것... 이런게 지키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메모지에 적어서 벽에 붙여놓았어요~!! 이 책에서는 제일 먼저 회사가 원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습관에 대해 언급을 해줘요~ 그다음에는 회사업무뿐만 아니라 만나는 자리에서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개인의 일상생활속에서의 습관에 대해서도 조금씩 언급을 해줘서 다양하게 접할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꼭 필요한 부분을 메모해두고 저나 남편이나 좋은 습관이 생기고 생활패턴이 좀 바뀌어서 좋은 생활이 유지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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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에 대한 서평을 정확히 적어내리란.. 조금 애매하다... 군데 군데 좋은 글귀로써 회사에서 정말 필요한 생각(?), 마음가짐(?) 뭐..이런건... 있어 보이긴 했는데.. 난 책을 볼때 머릿말부터 쭈욱 ~~ 읽는 경우도 있고... 차례만 쭈 ~~ 욱 보고 읽고 싶은 곳 부터 읽는 경향도 있다.. 이 책은 내게 꼭 필요하다 생각이 들어서 첫페이지부터..차근 차근 읽었다... 음... 책 제목과는 달리... 작은 습관이라기 보다는..지키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큰 습관(?) 들이 많이 들어 있는 내용이다. ㅋㅋㅋㅋ 이것들을 어찌 작은 습관들이라 치부할 수 있겠는가? 회사 생활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누구에게나 정답이라고 말하기 곤란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이 저자는 유명인(기업가, 정치가 등등)들이 뭔가 뽑내면서 자기 과시하는걸 굉장히 저속한 편이라 생각하면서 그렇게 언행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쫌..아쉬운게..저자에게도 그런 태도도 은연중에 보인다.. ㅋㅋㅋ 조금..그런 대목이 아쉽다. 차라리 누군가에 대한 비판을 하려거든..저자의 얘기를 전혀 않했더라면 더 몰입되면서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암튼.. 이책은 회사생활시 필요하다 생각되는 많은 요소들이 담겨있다.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도 있으며, 익히 알고 있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다. 하루만에 이 책을 다 읽을 정도로 분량도 많지 않고 글 전개가 시원스럽게 진행된다는 것을 크게 칭찬해주고 싶다. 앞서 언급했지만 회사 생활에 대해 정답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 또한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회사 생활이므로..절대적이라 생각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과감히 받아들이고 생활하면 크게 도움이 될 듯 하다. 아울러 저자는 일본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 회사 생활에 조금 안맞는 부분도 있으니 참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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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자기계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서 습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서언에서 행동을 보면 사람을 알 수 있다라고 하며 이에 따라 행동을 바꾸면 사람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작은 습관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존경 받는 사람들도 조그마한 습관에서 남과 다른 행동을 보여 주고 있음을 언급하며,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작은 습관 40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회사가 원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습관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만나는 자리에서,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개인의 일상생활 속에서의 습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회사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8가지 습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존경 받는 일본의 기업가에 대항 소개글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상사에게 지시를 받았을 때의 태도에서, 알겠다고 일단 수용을 한 뒤에 생각을 정리하여 반론을 하라는 내용은 저에게 좋은 조언이 되었습니다. 핑계나 변명이 아닌 다양한 의견 교환으로 빠른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즉각적인 반론을 제기하곤 하였는데, 의사결정을 잘 될 지라도, 회사가 필요한 인물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사이 사이에 있는 tip이나
정리 부분은 앞서 읽은 내용의 핵심 요점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는 효과를 주어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글들이 짧은 호흡으로 되어 있어서 회사에서 여유시간에 읽기에도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자신에게 부족한 습관부터 부분을 하나씩 바꾸어 나간다면 회사가 원하는 인물을 넘어서 사회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습관이 되기 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효과를 생각하면 꼭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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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자기계발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런 자기계발서의 경우 일본 저자인 경우가 많은데,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역시 고미야 가즈요시라는 일본 저자입니다.
회사에서 필요한 시리즈의 저자이고, 컨설턴트의 대표로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 해전에 선택적 책읽기를 서점에서 본 것 같은데, 같은 저자였네요.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에서 가장 와 닿았던 문장은 바로
"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행동이 바뀌면 인정받는 '인물'이 될 수 있다.
"
였어요.
사람이든 회사든, 개인이든 어쨌든 누군가를 평가할 때는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을거예요.
입밖으로 내 뱉는 말보다 어쩌면 행동으로 판단한 것을 더 깊게 신뢰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심리학으로 살펴본 인정받는 사람들의 특징" 파트였어요.
컴포트 존과 레테르 효과 등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심리학 용어를 쉽게 설명하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아니 남을 인정하는 회사 사람들은 어떤 심리를 갖고 있는지를 설명했답니다.
상사에게 지시를 받을 때도 무조건 "하지만.."이라고 토를 다는 직원들 있죠?!
만약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반대의견을 피력한다면 상사는 그 직원을 유능한 인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사의 말에 무조건 토를 다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이럴 경우 일단 먼저 알겠다고 하고, 자리로 돌아가서 시키는 일을 되새겨보고,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충분히 생각해본 뒤..
직장 상사에게 다시 보고하는게 옳아요.
시키신 일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워보았는데, 기존의 지침과 상응되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상사에게 의견을 달라고 부탁하는게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는 5단계를 설명하는 것으로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서평을 마무리할께요.
첫 번째, 스승 또는 멘토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 공통점을 파악한다. 두 번째, 올바른 습관과 옳지 않은 습관을 가려낸다. 세 번째, 심리학적 지식으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분석한다.(이 부분 어렵네요) 네 번째, 실천 가능한 8가지 행동 방법을 따라한다. 다섯 번째, 이 단계를 반복하며 습관을 몸에 익힌다.
그럼 모두 회사에서 인정 받는 사람들이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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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_
회사에서 꼭 필요한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정의를 내려본적이 없는 부분이여서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고,
무엇보다 습관을 몇가지로 정리해놓을 수 있었던 이유들에대한 책의 구성이 기대되었습니다.
습관들을 차례로 읽어나가던 중에 습관3. 물건을 빌렸을 때에 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빌린 것이 있으면 반드시 돌려주어야한다는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도덕적관념이기때문에
어쩌면 특별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인식시키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은 사람들이 이것을 지키지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라고 적혀있어
어느정도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었던 부분이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빌려갈때 어떠한 생각으로 빌려갔을지는 잘 모르지만 돌려주지않는 것은 해서는 안될 행동인데
이것을 지키는 않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기본이 되지않는 사람임은 분명할 것 입니다.
회사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위한 습관에 이 항목이 들어간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에게 불쾌함을 주지않아야하는 행동과 배려하는 행동은 어느사람에게나 모범이 되는 행동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회사의 구성원으로써도 이부분을 지켜주었으면하는 바램이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지키고살아가야할 것을 지키지않는다는 것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책이였고,
이러한 책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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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원만하고, 주변 평판이 좋으며, 동료에게 인정받는 사람들의 40가지 사소한 습관들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이 책 제목에서 말하고 있듯 이 책은 회사에서 괜찮은 사람으로 보일법한 아주 작은 습관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일을 하며 살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그 생활을 즐겁게 하며 누군가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지혜 또한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물' 이란 대단한일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슈퍼맨같은 히어로를 말하는게 아닌 아주 작은 습관들만 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을 말하고 있었다. 회사에서 바라는 '인물' 에 대해 엄청난 일들을 순식간에 해결하는 사람이나, 다른 이들로부터 대단한 사람이라 인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떠올리곤 했는데 내가 너무 크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나 자신이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되돌아보며 반성해 보았다. 사람의 사소한 습관들을 통해 그 사람의 전체적인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놀라웠다. 화가나면 펜을 던지거나 주위 물건들을 거칠게 다뤘던 내 행동들이 무척이나 부끄러웠으며 그 행동들을 바라보던 나의 지인들이 어떤 생각들을 했을지 궁금했다. 그 궁금증들을 책을통해 어느정도 해결 할 수 있었지만 부끄러움은 쉽게 가시질 않았다. 책의 사이즈가 가방에 넣기 딱 좋은 사이즈라 어디에 가든 작은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 편해 쉽게 꺼내볼 수 있었으며, 긴 시간을 쪼개지 않고도 한두장에 정리되어 있는 '정리' 부분을 통해 앞의 내용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볼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상황들을 예로 들어 작가가 생각하는 '인물' 들의 행동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런 사람들이 큰 '인물' 이 될 수 있었던 작은 습관들을 습득해 볼 수 있었다. 긍정적인 사람, 사소한것에도 나보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사람, 자신의 직위를 남용하지 않는 사람, 다른이들에게 배풀 줄 아는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작은 행동들이었다. 죽음의 위기에서 자신의 목숨을 바쳐 다른이를 구해야 하는 그런 상황들이 아닌 자신보다 늦게 회식자리에 나타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부하직원을 위해 자신의 직위가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상석) 내줄 수 있는 상사의 배려심을 통해 참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 사소한 행동 하나만 봐도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었으며, '인물' 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는 듯 한 책이었다. 진정한 의미의 '인물' 은 겉모습이 요란하지 않고 겸허하고 차분한, 그러면서도 쉽게 동요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올바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152쪽)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습관들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회사 내에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간에서 인정 받을 수 있으며, 존경 받을 수 있는 사람일거라는 생각을 했다. 습관이라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며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깨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사소한 행동들까지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력」 - http://blog.naver.com/dark0405/2205323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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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인정받는 사람들의 40가지 습관
고미야 가즈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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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돈을 벌어서 성공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인간성으로 성공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거의 대부분은 돈을 벌어서 성공하고 싶어하고
인간성으로 성공하는 것은 거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리더로 성공하려면 제대로 된 인간관이 필요하다. 잠깐 동안 잘나가는 사람이나 돈을 벌 수는 있지만 왜 성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그저 성공을 하면 돈을 벌게 되는 것이 아닐지 하는 막연한 생각 뿐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인정받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인물'이라고 칭하고 있다.
오랜 기간 존경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올바른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대중에게 인기를 끄는 사람 중에서 과연 '인물'은 몇이나 될까?
인기를 얻고 있다가도 범죄를 저질러서 대중의 비난을 받을 때도 많다.
그렇다면 내가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그인물이 되는 방법이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에 나와 있다.
사실 어떻게 해야 인물이 될 수 있을지 모르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습관을 고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인물'이 되기 위한 작은 습관만 몸에 지니게 된다면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게도 인물과 평론가의 차이를 말해준다. 인물은 밝고 상냥하고 온화 하지만 평론가는 어둡고 까다롭고 냉정하다는 것이다. 이런 점만 보더라도 그저 똑똑한 사람이 인물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신념을 지키고, 다른 의견에도 귀를 기울 일 줄 알아야 한다. 인물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알고 올바른 사고와 신념을 가진 사람이다. 그러나 요즘의 리더들은 그저 자신의 사리사욕만을 채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정치판만 보더라도 그렇다. 제일 높은 자위에 있는 사람일 수록 더러은 범죄를 저지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자기계발을 위해 인물이 되는 방법도 알려주지만 그와 더불어 심리학에 나온 법칙을 통해 인물들의 심리상태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인물들의 마음속은 항상 플러스 스트로크라고 한다. 마이너스 스트로크를 쌓아놓은 채 집에 돌아온다면
가족에게도 그 영향이 미칠 수 있다. 간단한 말이지만 양보하는 자세를 위한 훈련으로 한가지 좋은 말이 있었다.
"베풀지 여부가 고민될 때는 무조건 베푼다" 라는 것이다.
최소한 자신의 몫이라도 내기 위해 노력한다면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될 것이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면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작은 습관 하나로 회사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인정 받은 사람이 되기 위한 한 걸음을 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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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야 가즈요시가 쓴 [회사에서 꼭 필요한 작은 습관]이라는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