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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문법이 쉽게 이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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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아이를 낳고 나니 영어가 더 절실해지네요. 학교 다닐 때 좀 열심히 배워둘걸...  후회도 해 보지만 이미 늦었고, 지금부터라도 도망갈 수 없다면 영어를 잡아보기로 하였습니다. 큰 아이가 벌써 초2에요.  영어공부는 한글 공부하듯이 책으로 접해주고 있어요. 얼마전부터 비디오도 시간정해 보여주려고 하고 테이프도 열심히 들려주는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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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를 졸업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아이를 낳고 나니 영어가 더 절실해지네요.

학교 다닐 때 좀 열심히 배워둘걸...  후회도 해 보지만 이미 늦었고,

지금부터라도 도망갈 수 없다면 영어를 잡아보기로 하였습니다.

큰 아이가 벌써 초2에요.  영어공부는 한글 공부하듯이 책으로 접해주고 있어요.

얼마전부터 비디오도 시간정해 보여주려고 하고 테이프도 열심히 들려주는데

영어는 역시 실력 느는것이 눈이 띄지 않기에  답답한 마음이에요.

이럴때에는 아이를 학원으로 보낼까 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듭니다.

영어 공부!  좀 더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

특히 문법은 어떻게 가르쳐야 재미있을까?

학교 다닐때 배웠던 그 문법은 들어도 들어도 잊어버리고,

들을 때 뿐이었는데 시험보기전에 다다다 외워도 그때 뿐이고.

며칠 열심히 한다고 느는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영어때문에 답답한 마음에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 한번 읽었는데 학교때에 그렇게 들어도 이해 안되고 모르겠던것이 눈에 들어오네요.

다시 한번 보면 아이와 함께 읽고 영어에 좀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을것도 같아요.

 

책의 두께는 얇은 편이 아니에요.

아지만 빽빽하게 글밥만 많은 책이 아니고,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쉽게 쉽게 이해하고 넘겨 보기 부담이 없네요.

문법을 설명을 하고 설명을 이해했는지 간단한 테스트가 있고,

학습일지에서 앞의 내용을 한번 더 알아듣기 쉽게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한 단원이 끝나면 학습보고서라는 페이지가 나와 있어 앞의 내용을 생각하고

머릿속에 쏙쏙 집어 넣어주지요.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부모님, 영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문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좋을 것 같네요.

저도 파닉스를 마치면서 부터 간단한 문장쓰기를 가르치게 되면  한번 읽혀보려구요.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네요.

g*****4 2008.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F스토리로 즐겁게 익히는 초등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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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으로 평생영문법 실력을 다지자!!         코리어가 잉글리시 플래닛과 학문/문화 교류를 하게 되면서 많은 코리언들에게 위험한 질병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  이 바이러스는 바로 잉글리시 울렁증.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나, 바이러스의 힘이 더욱 강력해지며, 잉글리시 울렁증은 점차 심해져 갔다.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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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으로 평생영문법 실력을 다지자!!

 



 

 

  코리어가 잉글리시 플래닛과 학문/문화 교류를 하게 되면서 많은 코리언들에게 위험한 질병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  이 바이러스는 바로 잉글리시 울렁증.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나, 바이러스의 힘이 더욱 강력해지며, 잉글리시 울렁증은 점차 심해져 갔다.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잉글리시 플래닛을 움직이는 법칙인 영문법을 연구하여 울렁증 예방 및 효과가 확실한 치료법 개발을 위해 "그래머 포스레인저(Grammer Force Ranger)'라는 조직이 결성되었다.

 

그래머 포스레인저 선발시험을 통해 3명의 레인저가 선발된다.

 

-리스닝의 귀재 다드러 레인저

-최고말발 마구마래 레인저

-문법책 암기왕 그래멀더 레인저

 

이들을 훈련시키고 천년여왕과의 싸움에서 천년여왕과의 싸움에서 도움을 주는 영문법 제왕 봉구르 박사, 코파대장, Will 전사.

봉구르 박사는 레인저들에게 쉬운 설명과 테스트를 실시하며 그들의 영문법 실력이 일취월장하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는 이들은 레인저가 되어 봉구르박사의 훈련을 받으며 영문법을 터득하게 되는 원리이다.

 

잉글리시 플래닛에는 문장족이 있다.

이 문장족을 분석하는 것이 첫 수업이며, 이 수업에서 영어문장의 완전기본은 익히는 것부터 시작하여,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 명령문 등의 문장족의 종류 분석을 하고,

다양한 문장족의 형식을 배운다.

여기서 문장족이란, 실제로는 영어문장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후 시제까지 마스터 한 후 터득한 영문실력으로 시간통제 시스템(텐스)를  조작하는 천년여왕을 물리치고, 코리어의 영어울렁증을 치료,예방하게 되는 내용이다.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레인저가 되어 마치 SF영화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으로 영문법을 터득하도록 짜여져있어서, 어렵고 지루한 영문법을 조금이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리 쉽게 설명한다해도, 영문법이란게 그리 호락호락한 분야가 아니기에 단 한번에 쉽사리 익힐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연상되는 영문법을 배운다면 영문법의 기초를 수월하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영어의 기초를 다지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영어실력을 위해 영문법을 익히려는 초등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r***5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로 문법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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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단어 그 자체로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합니다. 거기다 영문법이라니..일단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게 하는 영문법을 두번만 보면 끝낼 수 있다고 하길래 어떤 책인지 넘 궁금했습니다. 제 딸아이가 이제 예비중학생이 되고 보니 학습과 관련된 것들을 보면 많은 관심을 갖게 되게든요.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문법을 설명하고 있어 아이도, 저도 친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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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단어 그 자체로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합니다.

거기다 영문법이라니..일단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게 하는 영문법을 두번만 보면

끝낼 수 있다고 하길래 어떤 책인지 넘 궁금했습니다.

제 딸아이가 이제 예비중학생이 되고 보니 학습과 관련된 것들을 보면 많은 관심을 갖게 되게든요.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문법을 설명하고 있어 아이도, 저도 친근하게

문법을 접할 수 있어 넘 좋았어요.

개성있는 캐릭터를 사용해서 사실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강력한 이미지 때문에 문장이나 설명이 기억에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한장이 끝날때마다 레인저 학습일기로 읽은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고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혼자하는 학습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네요.

 

저는 그냥 일반 책을 읽듯이 술~술 편하게 읽어 나갈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몇 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그냥 머리에 기억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하도 영어학습에 많은 투자와 관심이 쏠려 있는터라 홈스쿨로 공부하는 저희 딸을 생각하면서 적잖은 부담이 있는게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책 한권으로 문법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앋을 수가 있네요.

 

문법이 너무 재미없고 힘들게 생각되는 아이들이나 저같은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는 맘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y********r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쉬운 초등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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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은 정말 말대로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문법공부를 시작하거나 어려워 하는 아이라면 처음에 한번 읽어 보길권한다. 어려운 문법책을 접하기전에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된다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어른이든..모두 문법을 다시시작하는 의미에서 한번 읽어본다면 아~~ 이거였구나 싶은 생각이들거다 우리 아이에게 문법을 가르키기 위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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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은

정말 말대로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문법공부를 시작하거나 어려워 하는 아이라면

처음에 한번 읽어 보길권한다.

어려운 문법책을 접하기전에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된다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어른이든..모두 문법을 다시시작하는

의미에서 한번 읽어본다면 아~~ 이거였구나 싶은 생각이들거다

우리 아이에게 문법을 가르키기 위해 내가 먼저 읽어보았더니

아이가 읽어보면 쉽게 접근할 수있을거라는 생각이든다.

이책을 두어번 읽고 좀더 어려운 문법책을 읽는다면

문법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여러분께서도 문법이 어렵다고 생각지만 마시고

꼭 한번 읽어보세요..아이들이 모험을 하듯 영어마을에

들어가서 이런 저런 생활을 하듯 영어라는 것을 게임하듯 전투하듯

적어 놓은게 재미있게 되어있어 초등학생에게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문법을 시작하는 아이나 기초가 부족한 아이에게 딱인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게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 더 욕심이라면 8품사를 먼저 다뤄주는것도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평서문을 의문사로 만들거나 명령문만들기나 의문사를 의문문 만들기라든지

문장의 5형식을 아주 쉽게 접근해 놓았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시제를

아주 기발하게 접근하도록 해서 흥미있는 문법공부인거 같습니다..^^

 

d***9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의 첫걸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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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링 하면서 느낀 점인데 가장 부족한 점이 바로 발음과 문법이다. 옛날 학창시절부터 굳어 온 콩굴리쉬 발음이 금방 버터 바른 것처럼 부드러워지겠는가만은 그래도 영 뻑뻑한 것이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데 내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뼈대가 잘 잡혀 있어야 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건 영어로 뭐야? 저건 영어로 뭐라고 하면 돼? 모르는 단어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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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링 하면서 느낀 점인데 가장 부족한 점이 바로 발음과 문법이다.

옛날 학창시절부터 굳어 온 콩굴리쉬 발음이 금방 버터 바른 것처럼 부드러워지겠는가만은 그래도 영 뻑뻑한 것이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데 내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뼈대가 잘 잡혀 있어야 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건 영어로 뭐야? 저건 영어로 뭐라고 하면 돼?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고 책을 보고 해서 가르쳐줄 수는 있는데 그걸 문장으로 끼워 맞춰 제대로 말이 되는지 영 자신이 없었다.

아이가 내내 엄마 이건 영어로 뭐라고 해 라고 물어오는데 응 잠깐만 해놓고 찾아봐도 잘 끼워 맞춘 것인지 영어 잘 하는 이에게 물어보고싶어진다.

두 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 영문법

정말 두 번만 보면 끝날까?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 책인데 내용은 어렵지 않았다.

소심한 동사 등등 쓰고 있는 어휘도 재미있었고.

코리어와 잉글리시 플래닛 등의 이야기 설정도 재미있었다.

거기에 맞춰 나온 그래머 포스레인저는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적합하단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서 설명하고 있는 영문법의 범위는 기본 문장 구성,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의 개념과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명령문, 영어 문장의 5형식, 그리고 시제이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아주 많은 영어 문법 내용과 깊이를 담고 있지는 않으나 대상 독자에게 적합한 내용과 범위라고 생각된다.

우리 아이도 문장의 구성요소인 주어, 동사, 목적어는 확실히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그런데 정말 두 번만 보면 끝낼 수 있다는 말은 좀...

그 정도로 쉽고 내용정리가 확실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역시 영어는 반복학습이 중요하다.

두 번만으로 끝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특히 영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면.

하지만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서 재미있게 흥미롭게 계속하고싶어하고, 좋은 느낌을 가질 수는 있는 책이다.

i*******e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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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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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린시절에는 영문법하면 암기 위주로 공부했었는데 요즘은 암기라는 단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되어 있는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등장해서 아이들과 즐겁게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일반 영문법 책과 달리 재미있는 그래머 포스레인저 이야기와 만화가 중간에 함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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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린시절에는 영문법하면 암기 위주로 공부했었는데 요즘은 암기라는 단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되어 있는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등장해서 아이들과 즐겁게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일반 영문법 책과 달리 재미있는 그래머 포스레인저 이야기와 만화가 중간에 함께 나와 지루하지 않고 읽을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책을 문제집 삼아 풀어보는 칸도 마련해두어 눈으로만 읽는 공부가 아닌 생각하고 직접쓰기도 하면서 읽는 영문법 책이다.

 

책의 내용도 물론 재미있었지만 첫장부터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만든것이 그래머 포스레인저 선발 시험이었는데 1.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써보세요. 2.잉글리시 플래닛에서 건너온 단어의 이름중 아는것을 5개 이상 써보세요. 3.다음은 잉글리시 플래닛에서 건너온 말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입니다. 이것을 잉글리시 플래닛 언어로 써보세요.  이렇게 3문제였는데 다른 한편으로 이것이 안돼는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 더 하고 오라는 말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내용은 주인공들의 대화식으로 영문법에 관한 이야기 구성방식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요등장 인물들의 이름들이 다드러 레인저, 구마래 레인저, 그래멀더 레인저, 코파 레인저, 봉구르 박사, 텐스박사, Will전사, 천년여왕등 가족들이 다 동원되어 등장인물들은 나누어서 조금 읽어보는 방식도 해보았는데요.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하루에 10분~30분정도 이렇게 아이들과 시간을 내어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두 번 보는 방법
첫 번째 읽을 때는 → 스토리 중심으로 읽는다.
두 번째 읽을 때는 → 스토리 속에 등장하는 영문법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읽는다.

리뷰 총점 종이책
두 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 영문법- 정말 두번만 읽으면 영문법은 끝
"두 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 영문법- 정말 두번만 읽으면 영문법은 끝" 내용보기
지금은 예전의 비해 다양한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정작 내 것이 되게 하려면 원하는 정보를 찾아 내가 내것으로 소화하는 단계가 필수적이죠..영어도 마찬가지라 생각되는데요..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영문법이 어려운 거라는 선입관을 갖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며 좀 더 영문법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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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예전의 비해 다양한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정작 내 것이 되게 하려면 원하는 정보를 찾아

내가 내것으로 소화하는 단계가 필수적이죠..영어도 마찬가지라 생각되는데요..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영문법이 어려운 거라는 선입관을 갖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며

좀 더 영문법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어요..

 

책을 펼쳐 읽으면서 한 권의 영문법 동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글자를 읽고 있으면 어느새 영상이 되어 머릿속에서 대화를 하고 있네요..

지금 과거 시제를 공부하고 있는 딸 아이가 영문법을 어려워 하지 않고 정복할 거 같애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이야기를 전개하니 금방 와 닿았구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가 훨씬 수월하더군요...이제까지의 초등 영문법 책과는 다릅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5형식, 시제들이 ' 별거 아니였군 '하는 마음이 아이도 들 거 같습니다.

 

10년 전에 이런 책이 나왔다면 영문법의 벽을 쉽게 넘을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이런 혜택이 주어져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n*****a 200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너무나 쉽게 영문법을 공부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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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를 가르쳐 주면서 가끔씩 설명하기가 어려운 것이 있었습니다.그래서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이라는 책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영어 하면 울렁증이 있어서 거부감이 먼저 듭니다.저 또한 학교 다닐때 영어문법이 제일 어렵고 힘들게 공부한 기억이 있어서...이책을 읽어보니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아 ~~~이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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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를 가르쳐 주면서 가끔씩 설명하기가 어려운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이라는 책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영어 하면 울렁증이 있어서 거부감이 먼저 듭니다.저 또한 학교 다닐때 영어문법이 제일 어렵고 힘들게 공부한 기억이 있어서...
이책을 읽어보니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아 ~~~이게 이런 말이구나'하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영문법을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사용해서 이야기하니 더 친근감이 들더군요. 

처음에는 영어용어에 대해 설명을 하더군요.그리고 예를 들어 상황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고요.마지막으로 레인저 학습 보고서로 정리가 되더군요. 저처럼 영문법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읽어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정말로 두 세번 읽으면 기초적인 영어 문법에 대해서는 알게 될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의문사 부분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라고 했더니 쉽게 풀더군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 엄마가 설명할때보다 더 쉽다"고 하면서 너스레를 떠내요.

이책을 저학년도 물론이거니 고학년도 정리차원에서 읽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어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문장구조부터 용어정리까지 쉬운 말투로 쓰여져 있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2탄,3탄도 기대가 됩니다.(호야진아맘)

d*******5 200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가 아닌데도 참 재미있는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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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는 아이들이 많다. 비단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 역시 영문법의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영어 교육이 점차 말하기, 듣기 위주로 나아가면서 문법은 자칫 구시대적인 교육이라는 비판도 받아왔으나 그래도 그 중요성은 여전히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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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는 아이들이 많다.

비단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 역시 영문법의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영어 교육이 점차 말하기, 듣기 위주로 나아가면서 문법은 자칫 구시대적인 교육이라는

비판도 받아왔으나 그래도 그 중요성은 여전히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문제로 고민해 보지 않은 부모는 거의 없을 것이다.

 

초등학생용 기초 영문법책을 사 보아도 장황하고 어려운 설명이 가득하기 일쑤이고

문법을 가르치는 학원에 일임하기엔 미덥지 않고...

아이가 3학년이 되자 서서히 문법에의 접근을 시도해야겠다 싶었으나

마땅히 어떤 방법을 시도해야 할 지 막막한 상태였다.

그러던 차에 스콜라의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을 만나게 되었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에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경험상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책치고 그만큼 만족스런 책이 거의 없었기에...)

마치 만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한 독특한 구성에 자신도 모르게 쏘옥 빨려드는 매력이 있었다.

 

코리어(Korea)는 잉글리시 플래닛(English Planet)과 학문 문화 교류를 하게 된다.

처음 몇 년간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잉글리시 플래닛이 점차 통제를 벗어나게 되었고

급기야 코리언들에게 잉글리시 울렁증이라는 위험한 질병 바이러스를 감염시키기 시작했다.

잉글리시 울렁증 치료를 위해 결국 그래머 포스레인저(Grammer Force Ranger)가 조직된다.

이 조직은 영문법을 연구하여 잉글리시 울렁증을 예방하고

효과가 확실한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리어의 미래는 그래머 포스레인저가 책임진다.

 

그래머 포스레인저는 영문법의 핵심인 문장과 시제를 주로 파헤치고 있는데

재미있는 여러 캐릭터 레인저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문법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분명 만화책은 아닌데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되고 있기 때문에

주어가 뭔지,동사가 뭔지 책을 보면서 아이가 바로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곳곳에 실려있는 <레인저 학습일지>와 챕터 끝부분마다 제공되는 <레인저 학습 보고서>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만 봐도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용감한 그래머 포스레인저들의 활약을 읽기만 해도 영문법 실력이 쌓이는

흥미로운 신개념 영문법책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

초등 친구들과 부모님들께 강추하고 싶다.

 

o*******8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