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9)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자연학교 _ 나무는 언제나 좋아
"네버랜드 자연학교 _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첫번째 바다 이야기에 이어 나무 이야기로 또다시 찾아온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우리와 함께하는 자연과 환경을 이해하고 생각까지 키워주는 스토리북이에요.​​ 일평생 나무와 함께 살아온 나무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라 생생한 나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흥미로운 7단계 구성으로 점점 넓고 깊게 나무를 알아가는 것은 물론,테마별로 나누어 나무의 다양한 생태와 매
"네버랜드 자연학교 _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첫번째 바다 이야기에 이어 나무 이야기로 또다시 찾아온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우리와 함께하는 자연과 환경을 이해하고 생각까지 키워주는 스토리북이에요.


 

일평생 나무와 함께 살아온 나무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라 생생한 나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흥미로운 7단계 구성으로 점점 넓고 깊게 나무를 알아가는 것은 물론,

테마별로 나누어 나무의 다양한 생태와 매력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아갈 수 있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나무가 참 많아요.

유치원 가는 길에도, 아파트 단지 안에도, 공원에서도.. 우리는 나무를 쉽게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자주 보는 나무인데 우리는 나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리 모두 서로 생김새가 다르듯 나무들도 그래요.

키도, 가지가 뻗어 나가는 모습도, 색깔도, 나뭇잎도 모두 달라요.

나뭇잎을 그릴 때 우리는 대부분 동글동글하게~ 아니면 살짝 물방울 모양으로 그리지만,

사실 서로 다른 나무의 생김새만큼이나 나뭇잎들도 모양이 제각각이에요.

바늘처럼 뾰족뾰족한 모양이기도 하고, 톱니처럼 삐죽빼죽~

물결처럼 올록몰록~ 가지각색!


우리들 손바닥에 있는 손금처럼 나뭇잎들도 잎맥이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눈에 보인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 있는 지금,

점점 변해가는 나뭇잎들의 색을 보며 계절의 변화도 알 수 있어요.

추운 겨울이 오면 이 많은 나뭇잎들도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기도 해요.

날씨가 추워서~ 바람이 불어서~ 떨어지는 줄 알았던 나뭇잎들이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나뭇잎을 통해 물이 증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떨어뜨린다는 사실도

아이들에게는 책을 통해 얻은 새로운 정보네요. 

 


나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도 즐거워요.

간단한 미술놀이를 통해서 나무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단순히 나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환경문제도 더불어 생각해볼 수 있게 짚어주는 책이라 더 유익해요.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나무의 고마움을 잊고,

함부로 훼손하거나 파괴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도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래요.



책을 보며 나무에 대해 더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긴 아이들을 위해

직접 밖에 나가 나무들을 살펴봤어요.

 

아주 작은 나뭇잎을 다른 나뭇잎에 대보더니 모양도 크기도 다르다는 걸!


생긴 모양 뿐만 아니라, 만져보면서 촉감도 느껴요.

소나무 잎은 뾰족뾰족하지만, 아프지는 않다며 너스레도 떠네요.

ㅎㅎㅎ



 


"엄마, 캐나다 국기에 있는 단풍잎이에요!"


지난 달에 유치원 주제가 우리나라와 세계여러나라였는데 국기도 많이 배웠거든요.

단풍나무잎을 보더니 생각났나봐요.

아직 물들지 않았지만, 빨갛게 물들어갈 때 다시한번 찾아보기로 했어요.

 

 

보들보들~ 강아지풀도 만져보는 아이들~

강아지가 먹는 풀이라서 강아지풀이냐고 물어보는 아이들 질문에 웃음꽃도 피었어요.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무심코 지나쳤던 나무들을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이었어요.

예쁘게 단풍이 들면 또다시 나무들을 찾아보기로 약속했답니다.

낙엽도 많이 떨어질 때면 아이들과 함께 모아서 멋진 가을잎 놀이도 해봐야겠어요.

^^

 

 

e****2 2016.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편을 아이랑 같이 보았답니다 >.<일전에 바다편을 같이 보았는데요동그리는 나무 이야기를 더 좋아하더라구요~아무래도 집 근처 산책하면서 나무들은 평소에 봐왔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나무를 주제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면서도 막상 생활하다보니 가까이서 관찰 해본적은 없는 나무인데네버랜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편을 아이랑 같이 보았답니다 >.<

일전에 바다편을 같이 보았는데요

동그리는 나무 이야기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집 근처 산책하면서 나무들은 평소에 봐왔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

나무를 주제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면서도

막상 생활하다보니 가까이서 관찰 해본적은 없는 나무인데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를 보면서

아이랑 나무에 대해서 살펴볼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

담에 산에 갈 일이 있으면 이 책을 들고 가면

백과사전처럼 활용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늘 산책하면서 나무를 봐서 그런지 친근한 나무! ㅎㅎ

아이랑 길을 걷다가 솔방울 찾기 놀이도 종종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책에 나오는 솔방울을 보고 매우 반가워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자기가 아는게 책에서도 나오니까 그런가봐요

나무들을 함부로 하지말고 소중히 지켜줘얀다는것도 늘 잊지 않게 알려줘야겠어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y***i 201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읽을거리 볼거리 다양한 지식책이네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읽을거리 볼거리 다양한 지식책이네요!"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읽을거리, 볼거리 다양한   유아 지식책이네요^^ 얼마전 만나본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를 읽고는 다음 자연학교 시리즈는 뭘까? 하고 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신간이 나왔네요! '나무는 언제나 좋아' 책이 집에 도착하자 마자 둘째 쭌이 푹 빠져버린 책이예요^^ 삽화도 이쁘고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읽을거리 볼거리 다양한 지식책이네요!"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읽을거리, 볼거리 다양한

 

유아 지식책이네요^^



얼마전 만나본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를 읽고는

다음 자연학교 시리즈는 뭘까? 하고

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신간이 나왔네요!


'나무는 언제나 좋아'

책이 집에 도착하자 마자

둘째 쭌이 푹 빠져버린 책이예요^^


삽화도 이쁘고 아이들이 알아두면

지식이 가득한 책이라

역시!!! 네버랜드 자연학교네요!


 

 커다란 책을 들고 책 속에 푹 빠져 버린

둘째 쭌이예요 ㅋㅋㅋㅋ

엄마 이거 내 책이예요? 하더니만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서 보는 책이 되었네요!


조그마한 손으로 커다락 책을

세워놓고 보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찍은 사진인데

나름 맘에 드네요^^


표지에 청솔모를 보더니만

엄마! 이거 우리 본 적 있잖아요!!!


쭌이 관심있어 하는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라 4세 쭌에게

살짝 어려운 감도 있는데도

엄청 좋아라하네요~



http://blog.naver.com/toylove0/220814143296

 


지난번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 는
쭌도 좋아하고 큰아이 달빛양에게
무척 유익한 책이었는데 말이죠^^

초등/유아 아이들 모두 좋아할 만한 책이예요!

쭌은 누나가 있어서 그런가
내용이 많거나 조금 어려운 책들도
잘 보고 더 좋아해요^^

아기 책 주면 거의 흥미를 못 느끼더라구요~


 

책을 펴자 마자....

질문을 쏟아내는 쭌^^


엄마 이 나무는 무슨 나무예요?

이 나무는 엄청 커요!

다 다른게 생겼네요~


차근차근 본문의 내용을 읽어주어도 좋지만...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부분에

초점을 두어 먼저 상호작용해주었어요!


아이들은 책을 볼 때 그림에

먼저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내용을 다 알려주려고 하기보다

아이와 즐겁게 상호작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책 내용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다양한 나뭇잎들을 보고는 우와~ 우와~

가을이 다 지나가기 전에

나뭇잎 주으러 공원이나 산에 가봐야겠네요^^


얼마전 경복궁과 종묘 나들이에서

도토리 나무의 잎은 관찰했는데

책에도 나와 있어서 다시 살펴보고....

쭌이 물어보는 나뭇잎 이름을

읽어주기도 했어요....


 

소나무의 한살이를 그림으로 보면서

궁금해하길래 읽어주었더니

가만히 듣네요^^


작은 소나무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된다는게 마냥 쭌에게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인듯 해요~


 

그림 속에서 다람쥐를 찾아내고는

엄청 반가워하는 쭌^^


지난번 경복궁 나들이 때

쭌이 나무에서 다람쥐를 먼저

발견해서 엄마랑 구경했던

이야기를 재잘재잘 하네요!

 

 


나무는 동물들의 안식처가 되어 주기도 하고

먹이를 주기도 하는 고마운 친구이지요~

쭌이 발견한 경복궁 다람쥐 구경해보세요^^

너무 이쁘죠!!!!


종묘에서는 청솔모뿐이던데

경복궁에서는 다람쥐가 여러마리

있더라구요~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과일은

나무의 열매라는거~


열매 안에는 나무의 씨가 들어있고요!


쭌이 좋아하는 과일들이 많이 나오니

이름을 직접 말해보네요~


 

엄마가 사과를 잘라주었을 때

안에 있는 씨를 본 적이 있다면서

씨를 심어서 커져서...

사과가 된거냐면서 아까 읽어준 부분과

관련지어 질문을 하네요 ㅋㅋㅋ


다시 아까 읽었던 소나무의 한살이를

변형해서 사과나무의 한살이를

설명해주었어요!


 

얼마전 종묘에 갔을 때 바닥에 엄청난

도토리들이 떨어져 있는 걸 보고

쭌이 신나게 주웠던 경험을 떠올려 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도토리도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예요~


 

이번에는 책에 나온 나무의 나이테에

관심을 가지네요^^


손으로 나이테를 따라 가며

놀이하길래....

이게 나무의 나이라고 알려주니

엄마 이 나무는 몇 살이예요?

물어보네요 ㅋㅋㅋ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책에 나온

설명은 초등생이 읽어도 될 만큼

자세하고 깊이가 있어서 좋으네요!


 

나무는 수많은 곤충과 새들의

놀이터이자 안식처예요.....


새들이 나무에 집을 지은 것을

본 적이 있는 쭌이라서

내용을 읽어주니 이해를 하는 것 같아요!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여러가지 도움들....

정말 많죠!


나무를 이용해서 만든 물건들도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나무라는 소재로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은 유아 지식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

엄마 맘에도 쏘옥~ 드는 책이네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다음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궁금...궁금....





 



t*******2 201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지난번 바다편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 '나무는 언제나 좋아'우리가 늘 함께 있으면서 위안을 받고 보고 싶어하는 나무에 대해전 국립수목원장 신준환 교수님께서 들려주는 생생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네버랜드 자연학교가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어서인지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무척 좋더라구요.하지만 어른인 저도 몰랐던 사실이 수두룩 해 배울 수 있다는 점!#나무는 언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지난번 바다편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 '나무는 언제나 좋아'


우리가 늘 함께 있으면서 위안을 받고 보고 싶어하는 나무에 대해
전 국립수목원장 신준환 교수님께서 들려주는 생생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

네버랜드 자연학교가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어서인지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
무척 좋더라구요.

하지만 어른인 저도 몰랐던 사실이 수두룩 해 배울 수 있다는 점!


#나무는 언제까지 자랄까?
수종에 따라 다르지만 20년~ 천년까지
어마어마하죠? 천년이라니

?
#나무를 심어요
식목일에 대대적으로 이뤄지는 나무 심기 행사.
그 외에도 요즘엔 자연에 관심 갖는 분이 많아 평상시에도 나무를 사다 심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단단히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리잡게 하는 나무 심는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
#놀라워 나무
나무! 하면 떠오르는 게 나뭇잎
어릴 때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떠오르더라구요.
손바닥처럼 넓은 활엽수, 소나무처럼 뾰족한 침엽수 등등

나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동네 또는 가까운 숲에서 만난 나무와
쉽게 놀 수 있는 알찬 놀이방법도 있어서 유심히 봤네요.

나뭇가지로 동물 만들기. 나뭇잎 탁본 뜨기 등

그 중에서도 나뭇잎 탁본 뜨기는 조만간 해보려구요.

안 그래도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바닥에 보이는 나뭇잎마다 만져보고 집어보고
관찰하는 18개월 아들덕에 의도치 않게 나뭇잎 모으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함께 해 볼 놀이가 생겼네요.



# 나무는 우리와 함께 공존해야하는 친구
천연 펄프를 채취하기 위해 나무를 베는 일이 허다한데,
이럴 경우 나무가 많은 울창한 숲에서 사는 오랑우탄의 서식지가 사라진다고 해요.

집이 없어진다는 것, 살 마을이 없어진다는 건 너무나도 슬픈일이잖아요.

이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일회용품을 적게 쓰기, 종이 아껴 이면지 활용하기 등이 있겠죠?


늘 느끼지만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지식 교훈까지 덩달아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연도서인 것 같아요.



전보다 한 달 자란 오공이에겐 엄마가 먼저 공부하고
동화처럼 살살 쉽게 풀어주고 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3 201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에 대해모든걸 알려주는 초등 나무 백과사전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나무에 대해모든걸 알려주는 초등 나무 백과사전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나무는 언제나 좋아^^나무에 대한 모든걸 알려주는 나무 백과사전초등생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무에 관련된 자연관찰책이 많이 있는데.. 물론 우리집에도 두세권쯤 있는데... 그중 가장 아이한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나무는 언제나 좋아 책이다.한권의 책안에 어마어마한 양이 알차게 숨어있는 느낌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주변의 나무들부터알
"나무에 대해모든걸 알려주는 초등 나무 백과사전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나무에 대한 모든걸 알려주는 나무 백과사전

초등생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무에 관련된 자연관찰책이 많이 있는데..

물론 우리집에도 두세권쯤 있는데...

 


그중 가장 아이한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나무는 언제나 좋아 책이다.

한권의 책안에 어마어마한 양이 알차게 숨어있는 느낌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주변의 나무들부터

알고있는 상식

그리고 새로운 사실들

과학적인 나무의 광합성..

우리가 간과할 수없는

숨쉬기 힘든...

인간이 빼앗아간 나무의 공간까지.. 환경의 문제를

빼놓지 않고

아이들이 힘들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많은 삽화와 사진들

그리고 만화같은 느낌의 친숙함과 즐거움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강탈한

 


백점짜리 나무관련 백과사전이라 할수있다^^

 


아들이

열심히 또보고 또 본 페이지는 바로 아래 두페이지~~~

 

 


이 책을 보고 밖에 나가 나뭇잎 관찰을 하고,

집에와서

 


나무에 대한 북아트~~까지


아래사진은 아이 작품은 아니고 내 샘플 작품입니다^^

아이 작품은 어디에 두었는지 안보이네요

 
 

 

 

 

시공주니어 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m*****n 201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나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나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지식책이에요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12권으로 되어 있고   자연에 대해서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시리즈들이에요!   저는 이 지식책을 백호군이 너무너무 잘봐서 시리즈로 갖고 싶더라구요]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 나무, 씨앗, 풀, 돌, 흙, 물, 에너지   정말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네
"나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나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지식책이에요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12권으로 되어 있고

 

자연에 대해서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시리즈들이에요!

 

저는 이 지식책을 백호군이 너무너무 잘봐서 시리즈로 갖고 싶더라구요]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 나무, 씨앗, 풀, 돌, 흙, 물, 에너지

 

정말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에요

 

 

네버랜드 자연하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나무에 대해서 다양하게 접근한 이 책을 통해서 백호군과 마인드맵을 해보았답니다

 

아직은 서투르지만, 나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안녕 나무, 반가워 나무~~ 참 독특한 소개부분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나무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상상이 되고 왠지 신뢰감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이 은행나무처럼 엄청 큰 나무를 볼 때면 몇 년이 된 나무인지가 항상 궁금하곤 했거든요

 

백호군도 1000년 이상 자라는 나무도 있다는 말에 너무 놀랐어요

 

그게 우리가 아파트 주변에서 보는 은행나무라는 사실도 말이죠^^

 

나무를 심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지요~

 

특히나 뿌리 길이의 1.5배나 더 깊게 파서 심어야한다는 말이 왜 그런지 궁금했나봐요

 

그래야 뿌리가 땅에 잘 뻗을 수 있게 심을 수 있다고 설명해주었답니다

 

우리 주변에 심은 나무들을 보면 너무나도 다양한 생김을 가지고 있지요

 

특히 우리집 정원에도 소나무, 감나무, 철쭉이 다 다르게 생긴 걸 관찰했었거든요

 

바늘잎나무라고 그려진 걸 보고는 소나무 솔잎이 그렇게 생겼다고 얘기했지요

 

그리고 큰 느티나무도 우리가 자주 보는 나무라고 했답니다

 

나무마다 나뭇잎 모양도 제각각이죠~

 

백호군은 보자마자 은행잎이랑 단풍잎은 우리 집에서도 자주 보는거라며 좋아했답니다

 

나무들이 생김도 다르고 나뭇잎 모양도 다르지만

 

같은 건 바로 뿌리, 줄기, 잎이 있다는 것을 백호군이 새롭게 배우게 됐답니다

 

나뭇잎에는 작은 기공이 있어서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물과 햇빛으로 포도당과 산소를 만든다는 걸 처음 배웠어요~

 

기공이라는 말이 어려운지 몇번이나 되묻더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건 산소!! 나무가 마시는 건 이산화탄소~

 

나무가 산소를 많이 내뿜어줘서 우리는 나무한테 고마워해야한다고 말해줬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무의 모습은 너무 너무 달라요~

 

각 계절별로 느껴지는 나무의 모습을 보고는 백호군은 지금 우리는 가을이라서

 

곧 울긋불긋 이뻐질 꺼라고 하네요^^

 

 

나이테~ 나이테를 알 수 있는 저 무늬를 보고 참 신기해한 백호군

 

나이테를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고 하니깐 너무 너무 신기해하는 백호군~ 그럼 세볼까??

 

이 나무의 나이가 궁금해진 백호군은 나이테를 하나씩 새기 시작해요

 

그리고 햇빛이 비친 부위는 나이테 간격이 넓은데 비치지 않은 부위는 좁다는 것도 신기해했답니다^^

 

나무는 정말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지요

 

백호군과 함께 나무가 우리에게 어떤 것들을 주는지 살펴보았어요~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과일들, 풀, 나무로 만들 수 있는 가구, 탁자, 연필들

 

정말 너무 너무 고마운 나무라는 걸 백호군도 알게 되었답니다!

 

나무로 할 수 있는 놀이활동도 참 많더라구요

 

나뭇잎으로 꾸며서 멋진 작품을 만들 수도 있고, 물감을 이용해서 탁본을 뜰 수도 있고

 

나무 가지를 이용해서 동물을 만들 수도 있고

 

백호군과 얼마전 숲 속에 가서 유치원 가족캠프 활동은 나무 쌓기 놀이도 했었는데

 

백호군은 쌓기 놀이도 할 수 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가족캠프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통나무 다리 건너기를 하면서 재밌게 놀았거든요

 

통나무를 연결해서 다리를 만들 수 있다고 얘기하며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나무에 그림을 그리거나 하나씩 쌓아올려서

 

쌓기놀이를 할 수 있다며, 한참을 작은 통나무 큰 통나무들을 이요해서 만들어두었답니다^^

나무는 언제나 좋아를 읽고 마인드맵을 처음 시도해 본 백호군

 

엄마가 잘 지도해줘야하는데 엄마도 아직은 마인드맵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이 책을 읽고 나무로 떠오르는 단어들을 적어보기로 했어요~

 

나무는 뿌리, 줄기, 잎이 모두 있고,

 

나무로 만들 수 있는 걸 탁자, 연필, 가구라고 쓰고

 

나무는 우리한테 과일을 준다며, 열심히 하나씩 생각하면서 적는 백호군이에요^^

 

나이테, 영양분, 기공, 공기같은 단어들은 이번에 익숙하지 않았던 말들이었는데

 

잘 기억해서 하나씩 적어보았답니다~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이 책에 반해서 나머지 시리즈가 너무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자연을 느끼고 읽히기 너무 너무 좋은 책!!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12권 모두 읽어봐야겠어요^^ 

 

 

u******7 201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 ; 우리 아기처럼 늘 좋은 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 ; 우리 아기처럼 늘 좋은 책" 내용보기
나무는 언제나 좋아 우리 아기처럼 늘 좋은 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는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비워 주는 <네버랜드 자연학교>그 두번째 책이다.전 국립수목원장 신준환 교수가 들려주는 생생한 나무이야기로 그려진 나무는 언제나 좋아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두번째 나무는 좋아는 첫번째 깊고넓은 바다 처럼 구성된 책이다.안녕나무. 반가
"나무는 언제나 좋아 ; 우리 아기처럼 늘 좋은 책" 내용보기

 

 

 

 

 

 

 

나무는 언제나 좋아 우리 아기처럼 늘 좋은 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는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비워 주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그 두번째 책이다.


전 국립수목원장 신준환 교수가 들려주는 생생한 나무이야기로 그려진 나무는 언제나 좋아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두번째 나무는 좋아는

첫번째 깊고넓은 바다 처럼 구성된 책이다.


안녕나무. 반가워나무. 궁금해나무.놀라워나무.생각해나무. 즐기자나무.지키자나무

 

 

 

 

 

 

 

 

 

 

처음 나무를 만나서 인사를 하고

나무에대해서 전반적인 이야기를 배우고

조금씩 궁금증도 해결해가고 더더더 깊은 내용도 배운다.


그리고 늘 네버랜드 자연학교 책이 좋은 점~!!!

지키자나무~!!!

자연과 또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해서 나무를 돌보고 지키는 방법을 나눈다

 

 

 

 

 

 

 

 

 

 

 

 

 

 

아직은 우리 딸에게는 마니? 조금? 어려운 책이겠지만

아이들의 뇌는 무한하다기에


엄마가 그냥 이야기책처럼 읽어주고

딸램은 그냥 그림책처럼 훑어보기로 ㅋㅋㅋㅋ


나무는 언제나 좋아는 그냥 넘겨보기에도 재미있는 그림책이기에 ^^


 

 

 

 

 

 

 


자... 떠나볼까요?

우리아이들이 언제나 좋은것처럼


언제나 바라만 보고 있어서 기대고 싶은 그냥 편안한 나무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 

 

 

 

 

 

 

 

 

 

 

 

안녕나무야 에서는

나무는 언제까지 자랄까? 라는 질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또 다른 파트로 넘어가면 나무를 심는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 가족들의 식목일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내년의 식목일을 대비해서 미리 읽어두면 참 좋을 내용들이다.

 

 

 

 

 

 

 

 

그 언젠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소나무의 일생도 그려져 있다.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소재의 나무를 주인공으로 설명하니

아이들이 더욱더 흥미있게 책읽기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네버랜드 자연학교 그 두번째

나무는 언제나 좋아


제목처럼 내용도 너무 이쁜 책이다.

언제나 나무를 좋아하고 아끼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나무로 만들어진 이 책도 늘 아끼는 우리 아기가 되길 바래본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g******1 201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자연학교시리즈 나무는언제나좋아~올웨이즈굿!!!
"네버랜드자연학교시리즈 나무는언제나좋아~올웨이즈굿!!!" 내용보기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키워주는 네버랜드자연학교~나무는언제나좋아를 봤답니다.울 9살피터군 6살폴군이 책을 본다니 자기도 보고 싶답니다.자세는 불량 ㅋㅋㅋ​ 울 6살폴군은 책을 소개하는 띠지에서 깊고넓은바다가궁금해 책도 있다면서나무는언제나좋아 읽으면 깊고넓은바다가궁금해도 읽어달라고 합니다.​ 엄마~나도 같이 보고 싶어!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 결국은 일
"네버랜드자연학교시리즈 나무는언제나좋아~올웨이즈굿!!!" 내용보기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키워주는 네버랜드자연학교~

나무는언제나좋아를 봤답니다.

울 9살피터군 6살폴군이 책을 본다니 자기도 보고 싶답니다.

자세는 불량 ㅋㅋㅋ

 


울 6살폴군은 책을 소개하는 띠지에서 깊고넓은바다가궁금해 책도 있다면서

나무는언제나좋아 읽으면 깊고넓은바다가궁금해도 읽어달라고 합니다.


 

엄마~나도 같이 보고 싶어!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 결국은 일어나서 동생이랑 같이 나무는언제나좋아를 보기 시작했어요.

네버랜드자연학교나무편을 즐기는 7단계가 있어서

차례차례 생각할거리를 차근차근 던져주는 책이라 참 맘에 들었어요.

안녕나무

반가워나무

궁금해나무

놀라워나무

생각해나무

즐기자나무

지키자나무

이렇게 7가지 단계로 쭈욱 나무는언제나좋아가 쓰여졌답니다.

타이틀만 봐도 아이의 시선에서 아이가 흥미를 갖게 썼다는 사실 알수 있겠죠?

 

특히 울 아들들은 놀라워나무편에서 나무는 마법사같아요~부분을 정말 잘 봤어요.

제가 나무둥치에서 애벌레를 잡아먹는 새의 말풍선을 읽어줬거든요.

물,이산화탄소,햇빛만 가지고 포도당과 산소를 만들다니 나무는 정말 마법사야. 하고 말이죠.

말풍선의 글만 읽어줘도 아이와 자연이 대화하는 느낌 팍 들었어요.

 


나무의 나이테를 보면나무의 나이를 알수 있겠네 하고 다람쥐가 나무그루터기 옆에서 종알거려요.

이렇게 다람쥐의 말풍선만 읽어줘도 아이들은 재밌게 책에 집중하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좋고 글을 읽어주니 더 좋고!

네버랜드자연학교시리즈 참말 좋아요.

시공주니어에서 전12권을 만들었는데 모든 책을 다 챙겨보고 싶답니다.

 


소나무의 한살이를 보는데 사진이 심하게 흔들렸네요.

아들둘이 서로 보겠다고 난리를 쳐서요~ㅋ

문종훈님의 그림도 꼼꼼하고

신준환님의 나무와 생태에 관한 따뜻한 시선이 잘 드러난 글이라서 참 맘에 들어요.


 

박태기나무 잎부터 플라타너스 잎까지 정말 나무잎의 모양은 거의 총망라한 페이지

 놀라워나무 부분도 참 알찼답니다.

 


생각해 나무편에서는 나무도 언젠가 죽는다고 말을 하네요.

책이 맨 처음 시작할 땐 천년넘게 산 은행나무가 있대~하고 말을 했거든요.

하지만 나무도 생명이 다할수 있다는 사실을 이 페이지에서 알았어요.

 


모든 내용이 끝나고 작가의 말 코너가 있는데요.

이 부분을 유심히 읽어보면 이 책의 타이틀이 '나무는 언제나 좋아'가 된 이유를 짐작 할수 있어요.

나무는 올웨이즈 굿굿~

 


울 6살폴군 읽겠다는 의욕이 앞서서 네버랜드자연학교시리즈 다른 책을 갖고 오긴 했지만

결국 읽지 못했답니다.

사실 나무보다 바다라는 소재를 더 좋아하는 아들인데 말이죠.

나무는언제나좋아를 꼼꼼하게 읽어주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냥 단순한 이야기그림책이 아니라

7단계를 거쳐 나무에 관해서 자연에 관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의미심장한 책이었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 만날수 있게 해주신 시공주니어북클럽께 감사드려요!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o********5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여름이 오기 전에는 일주일에 한번 주중에 저랑 아이들이랑 근처산으로 소풍을 갔어요. 간식이랑 책이랑 들고서 가는 그 길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아이들에게 나무는 놀이터이자 배움의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신준환 글, 문종훈 그림     네버랜드에서 나온 자연학교 나무 편은 안녕/반가워/궁금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여름이 오기 전에는 일주일에 한번 주중에

저랑 아이들이랑 근처산으로

소풍을 갔어요.

간식이랑 책이랑 들고서

가는 그 길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아이들에게 나무는 놀이터이자

배움의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신준환 글, 문종훈 그림

 

 

네버랜드에서 나온 자연학교 나무 편은

안녕/반가워/궁금해/놀라워/생각해/즐기자/지키자

이렇게 일곱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나무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한눈에 볼수 있을뿐 아니라

자연속에서 느끼고 놀수 있는 방법과

노래도 부를수 있어요.

 

책속에 있는 자료들이

사진이 아니라 모두 그림이라는 것도 독특해요.

사진과 달리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라

아이랑 책 읽으면

 눈이 편안했답니다.

 

 

나무 열매와 씨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으로 볼수 있어요.
 

 
나뭇잎의 모양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놀수 있는 방법도 실려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보았답니다.

 

근처 산에 가서

나뭇잎을 모아와서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문질러보았어요.

책에는 물감으로 색칠해서

노는 방법으로 나와있답니다.

 

 

정리하기 귀찮은 엄마의 센스로

그냥 뒷면에 대고 색칠했어요.

 


 

귀여운 다람쥐 친구랑 도토리도 그려보았어요.

 

 

나무타령 부르기에요.

아이랑 함께 불러봤어요.

다양한 나무이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그밖에 나무가 왜 필요한지

나무를 심어야하는 이유등도 나와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시를 지었답니다.

 

뜬금없는 <블루베리 나무>와 <나무>에요^^

그림도 여러장 그렸는데

사진찍으려니 없네요.ㅜㅜ

 

 


 

 
나무 책을 읽고나서

애들 아빠랑 함께

편백나무숲으로 나들이 갔어요.

오랜만의 산책이라

 너무 신났답니다.
 

 

나무로 만든 식수대에 버섯이 피었어요.

죽은 나무가 아니라

살아있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나서

직접 산행을 하니

더욱 많은것들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오래된 나무이든 이제 새싹을 틔운 나무이든

우리에게는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한답니다.

 

나무에 대한 다양한 내용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

아이들과 읽고 느끼고 들을수 있는

자연학교랍니다.

 

 

o****5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자연학교 :: 나무는 언제나 좋아
"네버랜드 자연학교 ::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애플씨가 얼마 전에 저랑 길을 걷다가 이랬거든요."나무!"아파트 길에 나무들이 많은데 나무들을 지나치며 꼭 나!무! 하더라구요.사실 애플씨에게 이건 뭐야~ 뭐야~ 하고 제대로 알려주지 못했는데어디 동영상에서 봤거나 한 거 같아요.^^근데 다른 것도 아니고 나무를 안다는 사실이 왠지 기분 좋더라구요. 지난 번 바다에 이어, 나무에 대해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의
"네버랜드 자연학교 :: 나무는 언제나 좋아" 내용보기

 

 애플씨가 얼마 전에 저랑 길을 걷다가 이랬거든요.

"나무!"

아파트 길에 나무들이 많은데 나무들을 지나치며 꼭 나!무! 하더라구요.
사실 애플씨에게 이건 뭐야~ 뭐야~ 하고 제대로 알려주지 못했는데
어디 동영상에서 봤거나 한 거 같아요.^^

근데 다른 것도 아니고 나무를 안다는 사실이 왠지 기분 좋더라구요.

지난 번 바다에 이어, 나무에 대해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의
<나무는 언제나 좋아> 입니다^^

 

전 국립수목원장 신준환 교수가 저자에요~
이유미 현 국립수목원장이 쓴 추천사가 인상적이네요.

 

신준환 교수는 산림자원학 전공부터 시작해서 쭈욱 나무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오신 분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나무에 대해 알려주시기엔 정말 안성맞춤인 거 같아요!
 

 

 

 

역시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7단계로 섹션이 나누어져있어요.
 

 

 

 

 

와 푸름이 느껴지는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양평 두물머리에서 본 나무같은 느낌이 들어 친근하고 좋네요.
 

 

 

 

 

요즘은 나무를 심을 일이 참 없죠?
그런데 오늘 애플팸은 나무 심고 왔거든요.ㅎㅎ
갑작스러운 일이어서 허둥지둥 했지만 그래도 이 책 부분을 읽고 간 게 도움이 되었어요!!

 

 

 

 

 

어디를 가나 우리 주변에는 나무가 있어요~


그러네요, 특히 제가 사는 아파트는 나무를 참 많이 심어놔서 좋아요.^^
나무들이 가득한 일러스트가 넘 예뻐서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애플씨도 손으로 콕콕 찍어가며 나무~ 버스~ 빠방이~ 하네요.ㅎㅎ
 

 

 

 

 

 

나무 하면 그냥 나무라는 자체 뿐 아니라
나무에 있는 뿌리, 기둥, 잎까지 모두 네버랜드 자연학교에서 알려준답니다.

잎도 아주 다양하지요.^^

그동안 나뭇잎을 좀 주워와서 응용활동 좀 하고 싶었는데
길에 떨어진 잎은 너무 더럽고.ㅠㅠ 그렇다고 뜯어올 순 없어서 아쉬웠는데
오늘 조경활동하느라 잘려진 가지들이 쌓여있길래 제일 작은 걸로 하나 주워왔답니다.

얼른 물감도 사서 재밌는 나뭇잎 놀이 하고파요.
하고 나서 포스팅으로 보여드릴께요!
 

 

 

 

 

 

이런 건 좀 어려울까요~?ㅎㅎ
광합성에 대한 내용인데 언젠가 배우겠지요?
그러고 보면 백과사전처럼 참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
 

 

 

 

 

부지런한 나무.
봄,여름,가을,겨울 다른 색깔,다른 모양으로 항상 새롭네요.
그러면서 나무에 일어나는 변화들 겨울눈, 가을 겨울에 나뭇잎이 떨어지는 원리 등도 알 수 있어요.

 

 

 

 

 

앗! 피톤치드.ㅎㅎ
피톤치드 좋은 건 다 아시죠?

미생물이나 벌레를 쫓아내는줄은 몰랐네요.
 

 

 

 

 

와우, 그렇죠!
나무의 시작은 씨로부터.
씨에서 싹이 나서 쑥쑥 자라 나무가 된거겠죠~

그리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에서 또 씨를 뿌리게 되는 싸이클도 알려줄 수 있네요.^^
 

 

 

 

 

나무하면 나이테를 빼 놓을 수 없죠.
분명 학교 다닐 때 배운 거 같은데 기억이 잘..^^;;
다시 배우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는 말은 언제나 진실 같아요.
언제나 주기만 하는 나무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하겠어요.
 

 

 

 

 

나뭇잎을 활용해서 놀 수 있는 방법이에요~
나뭇잎은 확보했는데 아직 물감놀이를 안해서 못했네요.
물감 사러 고고씽!!
 

 

 

 

 

이거 보고 빵 터졌네요.ㅎㅎㅎ


빨리 먹자 감나무
서른 아닌 스무나무
코를 막자 뽕나무
아이 아파 가시나무
군침 돈다 배나무

 
저도 한가락 지어봐야지요~

미안하다 사과나무
음메음메 소나무
아임트리 전나무

제 창의력의 한계는 이까지인 걸로요..ㅋㅋ
애플씨가 나중에 조잘조잘 말 잘하게 되면 어떤 가사로 타령을 하게 될지 매우 궁금하네요^^


 

네버랜드 자연학교에서 빠지지 않은 부분이 환경 부분이죠.
진짜 이런 내용을 넣어줘서 감사한 마음이에요.
나무는 특히 자라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베어버리는 건 한순간이라 정말 조절을 잘 해야 할텐데
너무 무분별하게 숲을 밀어버려서 안타까워요.

애플씨가 살아갈 미래가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여야 하는데
사람들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로는 애플씨에게 미안한 미래가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스럽네요.

 

 

 

그리고 오늘 우연한 기회로 나무를 심을 수 있게 되었어요.
애플씨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아빠가 땅 파고 나무를 심는 모습을 유심히 보았답니다.
마지막에 흙도 좀 밟아 주었고요.

애플씨 팻말을 단 상수리나무가 아주 큰 나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그리고 애플씨가 나무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로
잘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c*****k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