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보고 1권을 구매했는데 1권 초판 부록이 있어서 기분좋네요 ㅎㅎ 사실 내용이나 그림체나 괜찮은거 같은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네요!! 질질안끌고 진행이좀 빨랐으면 좋겠네요 조금 느리긴해요.. 꽤 장편이 될것 같기도하고 10권 조금 더 나올 것도 같네요 ㅋㅋ 사실 이 작가님꺼는 재밌게 본적이 없어서.. 보다 중간에 하차를 많이하게되는...제발 이 작품은 완결까지 재밌게 보길 바라며!!! |
|
정발되기를 기대했던 작품. 어린 시절 이별의 아픔을 두번이나 겪은 니노는 노래 하는 것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어린 시절 함께 했던 소년 모모와 작곡가 유즈. 계속 노래를 부르면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서 이 둘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니노는 계속 노래를 부르는데.. 아직 섣부른 판단을 하기엔 이른 1권이지만 2권을 읽고 나서야 계속 연결권을 사야될지 말아야될지 결정할 것 같습니다 TT 기대치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 같아요. |
|
우린 진짜 마음을 숨기고 있어 잠이 오지 않는 밤은 옆 집 모모랑 같이 노래를 불러 니노와 모모는 옆집에 사는 단짝 친구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모모네 집의 사정으로 이사를 떠나게 되고 둘은 헤어지게 된다 모모를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니노는 숨 쉬기가 힘들어지고 힘든 마음에 찾아간 바닷가에서 유즈라는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니노의 목소리에 끌린 유즈는 자신이 쓴 곡의 다음 부분이 궁금하다면 내일도 이 바닷가로 나오라고 니노에게 말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