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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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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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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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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서진(대정현), 윤소희(연소하), 거란 반란군 신현준(군화평), 이기용(매영옥)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다... 머 이런류이 영화가 다 그렇지만... 그냥 그랬다~ㅋ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아쉽다.....ㅋㅋㅋㅋ 그래도 배우들의 카리스마는 ㅋㅋㅋ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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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서진(대정현), 윤소희(연소하),

거란 반란군 신현준(군화평), 이기용(매영옥)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다... 머 이런류이 영화가 다 그렇지만...

그냥 그랬다~ㅋ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아쉽다.....ㅋㅋㅋㅋ

그래도 배우들의 카리스마는 ㅋㅋㅋ좋았다..

h*******m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화려한 모험과 비장한 각성의 여정, 그것이 무영검이 펼쳐가는 이야기다. 발해가 배경이긴 하지만, 무영검에서 도드라지는 건 시대나 서사가 아니다. 발해에 실존했다는 여자 무사의 활약, 마지막 왕자의 투쟁에 관한 기록은 영감을 준 단서 이상은 아니었다. 무영검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은 잘 짜여진 액션이다.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액션, 다종다양한 와이어 액션, 최초의 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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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험과 비장한 각성의 여정, 그것이 무영검이 펼쳐가는 이야기다. 발해가 배경이긴 하지만, 무영검에서 도드라지는 건 시대나 서사가 아니다. 발해에 실존했다는 여자 무사의 활약, 마지막 왕자의 투쟁에 관한 기록은 영감을 준 단서 이상은 아니었다. 무영검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은 잘 짜여진 액션이다.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액션, 다종다양한 와이어 액션, 최초의 시도로 알려진 수중 액션 등을 선보인다. 시대의 재현보다는 현대적 감성을 보탠 재해석에 치중한 미술과 의상도 눈길을 끈다. 이처럼 새로운 볼거리를 준다는 면에서 무영검은 소임을 다한 듯 보인다. 그렇지만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이야기다. 지루함을 덜어내는 과정에서 인물들의 사연이 많이 떨어져나가 감정선이 거칠어진 부분들이 생겼고, 분위기를 띄우도록 투입된 특별출연 배우들의 코믹 에피소드와 시종일관 비장미를 추구하는 주역들의 연기톤이 잘 어우러지지 않는 듯 보이기도 한다. 무엇보다 두 무영검의 다른 운명이 제시하는 것처럼, 뚜렷하게 이분된 선과 악의 세계, 평면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는 영화의 비주얼보다 힘이 많이 달린다.

 

s*******s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