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받아보면 이 글귀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중학교 과학 교과과정 100%수록
이번에 만나게 된 어진 출판사에서 나온 카툰과학도 만화책이지만 그냥 단순한 아이들 흥미위주로 꾸며진 그런 만화책이 아니었다..
난 개인적으로 만화에 큰 의미를 두는 엄마가 아니다..
비록 우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 지금 당장 이 책을 활용 못해 아쉽지만 화장실에 들어갈땐 그래도 궁금한지 들고 들어가는 용기를 보이는 책이다... 어렵단다... 아직 초3학년이니 당연 그럴수밖에...ㅎㅎ
본문 내용
자극과 반응- 감각기관,신경,호르몬
먼저 목차에서는 다룰 내용의 각 교과과정을 소개를 해준다.. 미리 알고 보는것도 좋은것같다.. 모르고 보는것보단 알고 보는게 좀더 신경쓰면서 읽게 되니까... 그리고 각 이야기 뒤에 핵심만 쏙쏙 뽑아 단원정리하기로 다시 한번 체크를 해주고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 이 부분이 정말이지 마음에 드는게 중요 핵심만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있다는 점이다...
하나 예를 들자면 지금 울 딸 과학시간에 빛에 대해서 배웠다.. 근데 이 책을 본 울 딸 엄마 우리 책에 나온거랑 비슷한것이 있어... 빛이 굴절이 되어 상이 상하 좌우가 바뀌어 맺힌다는 것이 여기에 그림으로 설명이 되있었던 것이다... 그게 너무 반가웠던지... 시험공부 하면서도 이 책을 가져와서는 또 보고 또보고.. 지금 바늘구멍 사진기로 상이 거꾸로 맺힌다는 걸 배운 울딸 너무 반가웠나 교과서를 가지고 와 비교하며 법석을 떨었다...ㅋㅋ 어려워만 했던 과목 과학- 생물이 아니라 좀더 가까이 좀더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우고 즐길수 있는 그런 훌륭한 매개체 역할을 이 카툰과학이 할수 있지 않을까 믿어본다...
이 책은
보면서 이해하기- 7차 중등교과 전 과정이 수록..어려운 과학 개념을 쉬운그림으로 정리..중요단어 어려운 단어는 따로 설명
이 책의 핵심이다...
이 한권이면 우리 아이들 중학교 생물은 아주 든든하게 지원해주는 그런 학습 도움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
|
책은 서평을 많이 보면서 엄마들이 선택을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나의 작은 서평이 다른 엄마들에게 아이들에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 속에 글을 올려 봅니다.
만화로 끝내는 과학 교과서 얼마나 잘 만들어진 책인지 궁금했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5학년 입니다. 생물 상하권을 제가 단숨에 읽어 내려가면서 우리아이는 과학에 관심은 많은데 과학교과서 과정을 이해하는 자료로 참 괜찮은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생물만 읽었지만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어휘 사용과 폭 넓은 내용을 보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요점정리까지 잘 되어있었어요. 후회없습니다. 믿고 구입하셔도 좋을 듯 싶어요.
![]() 우리나라가 학습만화로 세계에 최고라고 한던데 어진교육시리즈 도서 정말 실감나게하는 최고의 학습만화 교과서 인정하고 싶어요
화학.물리.지구과학.국사까지 욕심이 조금씩 조금씩 생겨요.
고학년부터 모든 카툰과학 시리즈를 읽으면 좋을 듯 싶어서 이렇게 추천합니다.
|
|
예전에는 과학이라고 하면 학교에서 배우는걸루 끝나고 시험기간이 되면 책을 외웠던거 같았습니다. 집에서 실험을 해 볼수 없고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알지 못 하기에 그랬습니다. 요즘 아이들 과학에 관심이 맞고 과학에 대한 공부를 많이들 합니다. 그 과학을 공부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방향을 맞쳐 줘야할지 모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카툰과학을 만나고 부터는 과학의 지식을 터득하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실제로 실험을 할수 있게 필요한 준비물을 꼼꼼히 적어주셨습니다. 실험이 도구를 준비해서 하는게 아니고 카툰과학은 보다 쉽게 학습자를 이해 하기 위해서 재현을 해주고 내용이 교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실험을 해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되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중등이 되어서 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아 주는데 전집으로 통해서 알려주기도 하지만 금액에 부담이 되고 하는데 카툰 과학은 저렴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꼭 집어줘서 좋았습니다. 교과 과정과 연결이 되어서 만화 책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고 학습서 였습니다. 7차 중등 교과 전 과정 수록 되어서 아이 공부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점정리가 있어서 아이가 마무리까지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툰의 장점은 전 과정 수록 , 출판사의 참고서로 활용도 가능 , 실험 결과를 보기 쉽게 표와 그래프로 정리까지 되었습니다. 실험을 통해서 그림으로 설명까지 자세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가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고 카툰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싶다고 합니다. 자기가 어려운 부분을 책에서 답을 얻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카툰의 매력이 여러움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고 이해 할수 있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
|
수많은 학습만화의 홍수속에 정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어줄수 있는 책을 만나기란 쉽지가 않더라구요. 학습이라는 허울속에 너무 간단한 내용과 허술한 구성에 실망할때가 참 많았거든요. 하지만 카툰과학을 읽고선 정말 만족스럽고 뿌듯한 책읽기 였답니다. 아이들이 가까이 두고 필요한 단원 그부분만 손쉽게 찾아보기 좋구요, 내용도 재미나게 구성되어있고 또 꼼꼼한 설명과 심도높은 내용이 중학생 아이 참고서처럼 활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준비물부터 실험내용까지 꼼꼼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실험 내용파악하는데 부족함이 없구요, 또 도표로 실험내용 정리가 되어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 좋답니다. 아이들 과학공부하다보면 실험내용 도표로 정리하는걸 많이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런데 카툰과학에는 중심내용 요약이 간단히 되어있고 단원이 끝날때마다 단원정리하기에는
실험내용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두번의 반복학습하는 효과까지 볼수 있답니다. 만화만 좋아하고 글밥많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수 있을꺼 같구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두고두고 묵혀 읽기 좋은책이랍니다. 소개글에 보니 단지 가벼움만 추구한다는 비판에 제기되고 있다는 글 읽으면서 카툰과학과 국사를 여러권 읽어본 저로써는 안타까움이 앞서네요.. 카툰과학 생물(하)편에서는 자극과 반응 1,감각기관인 눈(시각),귀(청각),코(후각)와 혀(미각),피부 (촉각)에 대해서 나와 있구요, 2..신경에는 뉴런, 신경계 의식적인 운동과 반사운동 그리고 약물에 대해 나와 있답니다. 3..호르몬의 특성과 종류, 호르몬의 분비조절에 대해 알아볼수 있답니다. 생식과 발생.. 1..세포분열 2..생식과 발생.(중학교 3학년 과정이랍니다.) 마지막 유전과 진화에서는 1..유전의 기본원리와 사람의 유전 그리고 진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유전의 기본원리에 대한 도표설명을 보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부분까지 자세하게 알수 있었답니다 |
|
교과과정에 충실한 만화 카툰과학 생물 하편을 만났다.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지만 그것은 과학을 좋아하는 선행학습자에게 해당되는 얘기이고, 과학이 약간 괴롭기까지 한 중학교 1학년 딸아이에게는 지금이 적당한 듯하다. 왜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세 가지 작은 단원만 해도 중학교 2학년과 3학년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러니, 지금 읽어도 나름 선행학습이 되는 셈이다.
생물 하편에는 감각기관, 신경, 호르몬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자극과 반응 단원과, 세포 분열의 내용이 있는 생식과 발생 단원, 그리고 유전과 진화, 이렇게 세 단원이 실려있다. 자극과 반응 단원을 읽으니, 눈에 시상이 맺히는 과정, 원시, 근시 등에 대해 공부하던 옛날 생각이 잠깐 난다. 귀의 구조를 배우고, 뇌의 구조를 나누어 각 부분의 기능을 알아보고, 신경세포들이 자극을 전달하고 받는 과정을 공부하던 그때는 오직 단 한 권의 참고서를 파고 들었을 뿐이었다. 지금은 이렇게 충실한 만화도 나오는데, 아이들은 고마움을 잘 모른다. 내가 공부할 때 이런 책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휴식하는 기분으로 공부하는 효과를 누리며 즐거워했을 텐데... 생식과 발생 단원의 생식세포 분열 그림은 체세포와 비교하여 그려져 있어 이해하기에 참 좋다.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의 차이점을 알아보면서, 각 생식에 해당하는 동식물들을 기계적으로 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참 좋다. 멘델이 완두콩을 재배하며 얻은 우열의 법칙과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의 설명도 만족스럽다. 선생님의 설명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나면 홀로 외워야 할 것만 잔뜩 남아있는 무게감, 또는 고독감을 없애줄 만한 친절한 설명이다. 외울 것이 많은 생물 과목에서 이해 없는 암기란 공부하는 입장에서 정말 피하고 싶은 것이니만큼 원리를 확실히 잡아줄 수 있을 것 같다.
생물 하편은 이렇게 인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진화, 몸의 감각기관, 생식에 대한 내용이라서 학습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다른 단원보다 더 활발하게 드는 느낌이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더 심층화되어 만만치 않은 과정이 기다리고 있으니, 중학생 시절에 배우게 될 이 내용들을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생물을 겁내지 않고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 |
|
얼마전 교육청 영재 과학반에서 수업중인 딸이 식빵에 곰팡이를 배양하면서 매일매일 관찰하면서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행복해 보였다. 아이들이 생물을 즐겁게 실험 관찰하면서 접근 할 수 있으면 더 없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어진출판사에서 나온 카툰시리즈는 어려운 생물을 석기와 다인누나가 선생님과 학생의 입장에서 티격태격하면서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있어서 아이들은 한결 난해한 생물 접근이 용이해진다. 딱딱한 글보다는 카툰으로 이루어져서 보는이가 편하고 그림으로 정리를 해주어서 이해가 빠르다.초등과정,중학과정,고등학교과정까지 다루고 있어서 깊이 있는 공부가 되겠다. 중학교 교육과정이 모두 담겨있어서 중학 교과서와 더불어서 공부하면 자신감 백배일 것이다.무엇보다 과정을 실험을 통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는 훨신 빠르겠다. 단원정리하기에서는 일목요연하게 그림,그래프등으로 정리해주어서 학교 선생님들의 필기 정리보다 훨씬 알찬 요점정리는 학생들의 교과 흡수를 2배로 증가시켜준다. 초등과정에서 중학교 교과과정의 생물을 빠뜨리지 않고 곰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생물이 내 손안에 쏙 들어오고 누구보다 생물에 관한 지식을 누구보다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겠다 생물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줄 책 교과서보다 상세한 설명이 예습,복습에 두루두루 유용하게 사용될 책 카툰으로 설명하여 이해력은 두배 카툰과학으로 중학교 교과과정을 미리 준비한다면 아이의 자신감은 2배가 될 것이다 |
|
과학을 만화로 접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카툰과학 생물편을 만나게 되었다. 나도 그렇지만 아이도 과학을 어렵게 생각한다. 모든 과목이 그렇겠지만 배경지식이 없이 그 과목을 잘 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만화로 된 과학을 자꾸 접하게 해 주고 있다. 처음에는 쉽게 다가서야 할 것 같아서이다. 하지만 만화로 된 과학책도 여러가지이다. 만화라는 접근의 용이성때문에... 흥미위주만을 부각해... 정작 과학에 대한 설명은 잠깐의 면만을 활용해 설명하고 있어 본래의 뜻은 잊어버리고...만화만 읽고는 내가 의도한 과학적인 부분은 흘려넘기는 경우가 있었다. 과학적 상식을 전달하기에는 너무 가벼운 그런 책들에 아이가 길들여질까? 이제 곧 중학생이 될텐데... 그렇다고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글밥이 많은 책을 권해주는 것도 무리가 있을 것 같고... 아이에게 어떤 책을 권해줄까는 늘 엄마로서 고민이다.
그러다 카툰 과학을 만나게 되었다. 이미 한 차례 만난 적이 있었기에... 그 만남이 더욱 반갑다. 교과서처럼 알차면서도 교과서의 무거움을 반으로 줄였다고 할까? 만화로 접하니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도 쉽게 할 수 있다. 물론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도 있고, 배웠다고 해도 그 용어라든가, 설명이 초등학교 때와는 비교도 안 될만큼 어려워졌다. 한번 봐서는 절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다. 그래서 만화로 만나게 되어 더욱 좋다는 것이다.
첫 장은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다. 사물을 보는 우리의 눈이 카메라의 렌즈와 비슷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눈과 렌즈를 비교해 그림으로 알아보니 이해가 쏙쏙이다. 신경과 호르몬, 세포 분열과 생식과 발생, 유전에서의 멘델의 유전법칙등. 점차 어려운 낱말들이 많이 나온다. 어려운 명칭등과 설명들. 시냅스니, 글루카곤이니, 세포의 분열에 대한 설명은 아직까지 이해가 잘 안되고... 벅찬 내용에 다소 헷갈린다. 처음에 감각 기관에 대한 설명은 그래도 이해가 쏙쏙되었는데... 그 뒤의 많은 내용들은 와~ 조금 버겁다. 천천히 나아가야겠다. 이 책은 공부책이면서도 공부책이 아니다. 아이한테 부담을 주고 싶지는 않다. 지금도 보고 있으니 언젠가 이 책의 모든 내용들이 아이에게 배경지식이 되어 과학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이다. 교과서의 부교재로써 아이에게 늘 함께 할 것이다. |
|
책 내용부터 살펴볼까요? <내용 구성> 자극과 반응 - 감각기관, 신경, 호르몬 생식과 발생 - 세포 분열,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 유전의 기본 원리, 사람의 유전, 진화
<본문내용> 각 단원에서 배울 내용의 차례를 열거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 과정 어디에 해당하는지 나와있어요. 공부는 지루하지 않아야하잖아요. 읽는 내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만화로 되어있어 더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단순히 자극과 반응에 대해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 생활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을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설명이 들어가요. 설명하는 중간중간 자극을 받는 우리의 신체기관들의 그림을 그려 명칭을 설명하고 용어들을 정리해주네요.
<단원 정리하기> 자극과 반응에서 감각기관에 대한 내용이 끝나고 눈, 귀, 코, 피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한 눈에 감각 기관을 끝낼 수가 있어요. 만화로 돼 있는 교육용 학습서들을 보면 읽을 때는 재미있고 유익한데 다 읽고나면 그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기가 힘들어요. 교과서나 학습지처럼 딱 정리가 돼 있는 것도 아니고 말 풍선 안에 있는 설명과 용어들을 스스로 정리해 나가야하죠. 그런 면에서는 정말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돼요. 만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원정리가 돼 있어서 다시 한번 내용을 생각하면서 지식을 정리해 나갈 수 있어요.
<카툰과학 생물편(하)를 읽고...> 제가 제일 좋아하던 분야가 유전이였는데 다시보니 너무 반갑네요. 우열의 법칙 다들 아시죠? 완두콩 실험을 통해 우성과 열성을 가려내고 그 성질을 알아보잖아요. 완두는 대립 형질이 뚜렷하고 세대가 매우 짧지만 사람은 유전 형질의 종류도 굉장히 많고 대립 형질이 뚜렷하게 구분되는것도 많지 않대요. 그래서 더 연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줄기세포에 대한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이게 100% 성공한다면 앞으로 질병으로 죽는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자신의 장기를 배양해서 병든 장기는 떼어내고 새로 만든 장기를 넣으면 되니까요. 아마 그러면 인간의 수명이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모르죠...제가 살아있을 때 그런 세상이 올까요? 그에 따른 부작용도 생겨날 것 같고...가야할 길이 머네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 읽고 나서야 책 속에 푹 빠진 제 자신을 발견했답니다. 학창시절 배웠던 내용들이 머릿 속에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학교 다닐 때 과학분야 중에서 생물을 가장 좋아했었거든요. 선생님도 너무 좋으셨고, 재미있게 잘 가르쳐주셨어요. 노처녀셨는데 지금은 결혼하셨는지 어떻게 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약간 삼천포...) 그 때 그 시절 배우는 학생 입장으로 돌아가서 읽었네요. 카툰시리즈라면 우리아이들이 공부에 취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카툰과학시리즈... 왜 진작 나오지 않았을까요? 이 책이 진작 나왔더라면 아마 제가 학교 다닐 시절 성적을 더 올릴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하도록 하자는 마음에서 만드신 것 같습니다. 조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네요.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진입하는 시댁 조카가 있거든요. 잘 본다고 약속하면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나중에 동준이도 커서 공부는 지루한게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이 말에 공감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