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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장르의 전형을 달리는 작품
"미소녀 장르의 전형을 달리는 작품" 내용보기
원래 이런 장르가 그렇듯이 사실 특별한 구성이 존재하거나 전혀 새로운 스토리라인이 전개된다던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저런 말을 할 필요도 없이 이 작품은 새로울것 없는 미소녀 장르의 전형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끌만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와서 잘 섞어놨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의도적으로 요소들을 섞어놓은 작품은 아니고 그저 DearS라는 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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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장르가 그렇듯이 사실 특별한 구성이 존재하거나 전혀 새로운 스토리라인이 전개된다던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저런 말을 할 필요도 없이 이 작품은 새로울것 없는 미소녀 장르의 전형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끌만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와서 잘 섞어놨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의도적으로 요소들을 섞어놓은 작품은 아니고 그저 DearS라는 외계종족 설정만 기본으로 깔아놓고 그 다음에는 선배 미소녀물들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노예종족으로 보이는 외계종족 Dears를 기본적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메이드물의 요소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으며, 어느날 갑자기 평범한 남자 주인공에게 미소녀가 강림했다는 식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오 나의 여신님]에서 크게 히트친 이후 마구 확대 복사되어 크게 흥행한 요소로 이 작품의 기본골격이 됩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쵸비츠]에서 시도되어 성공을 거둔 '적절한 SF 요소의 가미'를 적용시켜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진 신비한 미소녀 라는 모토를 잘 살렸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스토리는 대체로 노예종족 디어즈가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예라는 것을 숨기고 정착하는데 결함제품 '렌'(여주인공이죠)이 우연히 유출되어 타케야라는 주인을 선택하고 디어즈들은 자신들이 노예라는 것을 숨기기위해 렌을 타케야에게서 떼어내려 한다 정도로 요약 됩니다. 아마도 작가는 작품을 진행시키면서 노예라는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감동의 스토리를 전개할듯 합니다만 (제가 작가가 아니니 확신할수는 없습니다) 디어즈의 경우 메이드 성향이 단순한 사명감이라던가 돈에 의해 고용되었다던가 하는 후천적 이유가 아닌 유전자적 레벨에서 강제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보니(종족의 특성이 노예라는 설정이라) 그것을 뛰어넘어 사랑을 이룬다는 식의 내용 전개가 충분히 감동을 줄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애니메이션은 1기에서 타케야가 강제회수되는 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렌의 주인이라는 것을 확인함으로서 끝이납니다. 마지막 회의 전개를 보아하니 2기가 방영될 것 같은 분위기구요. 아직 제작 발표 소식은 들은 것이 없습니다. 코믹스의 전개를 더 살펴봐야 할것 같군요.
a*******h 2004.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나의 여신님과 같은...
"오 나의 여신님과 같은..." 내용보기
디어스...외계인이면서도 아름답고 순수그자체인 동시에 난민이다...일본에 떨어져 그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며 동화되는 존재이다.... 사람들에대한 디어스의 관심은 엄청나서 학교에서도 떠들석하다. 하지만 주인공은 디어스그자체에 관심없으며 믿으려하지않는다. 하지만 길을가던도중 놀이터에서 누더기옷을 걸친채 떨고있는 사람을 발견하게되고 지나칠려다 할수없이 다가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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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스...외계인이면서도 아름답고 순수그자체인 동시에 난민이다...일본에 떨어져 그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며 동화되는 존재이다.... 사람들에대한 디어스의 관심은 엄청나서 학교에서도 떠들석하다. 하지만 주인공은 디어스그자체에 관심없으며 믿으려하지않는다. 하지만 길을가던도중 놀이터에서 누더기옷을 걸친채 떨고있는 사람을 발견하게되고 지나칠려다 할수없이 다가가는 도중 주인공은 디어스와 첫 대면하게된다. 그림체는 괜찮다고 생각된다.하지만 스토리와 연출은 어디서 많이 보던 것과 같다.오나의 여신님과 비슷한 종류의 만화랄까? 요새 이런종류의 만화가 많이나오고있다. 특히 쵸비츠나 수호월천등등... 작가스스로 이번이 이 만화가 장기연재의 첫번째라고 밝히고있다 아니 이번이 2번째 연재라고 한단다... 볼만한 만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