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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맘에 안듬...;; 그러나 내용은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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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런 책이 나오면 얼른 구매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책은 제목에서 나를 낚아버렸다. 고난이도 두뇌퍼즐이라고 되어있어서 이책도 으레 그런 퍼즐책이겠거니 하고 냉큼 구입했다. 그런데 이책은 전혀 퍼즐에 퍼자도 보이지 않는다.   이책의 원래 원제는 how to cut a cake 이다. 원제목도 이책의 목차에서 보면 하나의 소제목에 지나지 않는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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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런 책이 나오면 얼른 구매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책은 제목에서 나를 낚아버렸다. 고난이도 두뇌퍼즐이라고 되어있어서

이책도 으레 그런 퍼즐책이겠거니 하고 냉큼 구입했다.

그런데 이책은 전혀 퍼즐에 퍼자도 보이지 않는다.

 

이책의 원래 원제는 how to cut a cake 이다. 원제목도 이책의 목차에서 보면 하나의

소제목에 지나지 않는다. 각각의 장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있다.오히려 실생활에 간단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 짤막짤막한 현대수학적 지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대학교 전공이상자나 아니면 수학에 관심있어하는 중 고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물론 기타 다른 수학교약서처럼 나왔던 이야기를 반복하고 그런 것은 아니라서 신선하고 좋다.

 

저자도 머리말에서 이책의 목표는 수학의 광범위한지, 얼마나 유용한지,얼마나 다양하게 응용되는지, 각각의 수학이론들이 얼마나 탄탄하게 연결되었는지를 조금이라도 깨닫게 해준다고 했고 그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수학에 관심있으면 사서 읽어보라. 후회는 안할것이다. 다만 퍼즐책인지 알고 구매하는 사람은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제목짓는 사람의 의도적인 마케팅이겠지만...;;)

 

 

YES마니아 : 로얄 8******6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저 책의 제목만이 남았을 뿐이였던 책이다.
"그저 책의 제목만이 남았을 뿐이였던 책이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난 후 머릿 속에 남는 건   "한 문제라도 풀 수 있으면 당신은 이미 천재다!”- 세계적 수학자 이언스튜어트가 제안하는 고난이도 두뇌 퍼즐   라는 출판사의 리뷰에 쓰인 말에 두가지 면에서 속았다는 생각 만이 가득 했던 책이였다.   일단 전에 리뷰를 쓰신 분의 글을 읽어 보면 나오는 말 처럼 퍼즐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책의 내용에 신뢰가
"그저 책의 제목만이 남았을 뿐이였던 책이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난 후 머릿 속에 남는 건

 

"한 문제라도 풀 수 있으면 당신은 이미 천재다!”
- 세계적 수학자 이언스튜어트가 제안하는 고난이도 두뇌 퍼즐

 

라는 출판사의 리뷰에 쓰인 말에 두가지 면에서 속았다는 생각 만이 가득 했던 책이였다.

 

일단 전에 리뷰를 쓰신 분의 글을 읽어 보면 나오는 말 처럼 퍼즐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책의 내용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다.

중간 중간 생략 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고 결정적으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이용하여 최단거리 신발끈의 거리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수식과 그림 그리고 그에 대한 내용을 직접 풀이 해 보니 내용과 수식, 그림이 전혀 맞지 않았다. 그러나 내용에서는 그 잘못된 결과를 가지고 이리 저리 다른 결과를 도출하고 설명하는 부분을 읽고 있으니 수학적 계산이 현상과 맞아 들어 감을 설명하기 위해 대충 끼워 맞춘다는 생각이 들정도 이고, 그 이후의 내용에서는 더 이상 신뢰가 가지 않을 정도 였다.

 

 

만약 이 책을 추천할 것이냐고 묻는 다면, 말리고 싶을 정도의 책이다.

l*******2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