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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하면 다양한 생각이 떠오르는데 이 책에 조금 조금씩 넓게 이야기해주셨네요.
지구의 최초 모습이 나오는데 대륙이 만들어지고 대기층과 대양으로 연이어 10억년 동안 끊이지 않고 변동했네요. 지금은 좀 멈춘걸까요? 지구의 위성 달이 없다면 조수 간만의 차가 발생 못해서 안정적으로 생태계를 유지할 수 없다니 참 조화가 뭔지 신기하네요. 명왕성의 가장 끝에 행성으로 생각했었는데 요새는 너무 작아서 ’왜소행성"으로만 분류되고 빼서 8개라네요. 화성은 지구가 평균 15도니 더 추울듯 하고 금성이 뭔 일 있으니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대기권이 없었다면 지구에 생명체가 있었을까 싶네요. 온실 효과를 기온도 보호해 주고 없다면 영하 150도로 밤에... 막 겨울이 시작되려고 하지도 않은 요새도 추운데 상상하기도 싫은 온도입니다. 화산의 좋은 점도 있네요. 온천수도 그렇고 하산재가 쌓여 비옥한 화산 언덕도 제공해 줍니다. 지진하면 딱 일본이 떠오르네요. 다행히랄까 그보다야 덜 하지만은 완전 안심은 안됩니다. 아주 미미하지만 저번에 진동을 느껴봐서요. 우리나라가 지진나면 정말 모든 건물이 몽땅 부서질겁니다. 토네이도와 태풍의 차이점을 알겠네요. 폭풍과 함께 일어나는 회오리 바람이 토네이도고 폭이 100미터가 되며 태풍보다 1000배나 약하다네요. 폭이 좁아서 더 쎌 듯이 느껴졌는데... 물의 수명.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수명도 있다니... 알제리나 이집트처럼 어떤 지하에는 6천년동안 갇혀 있기도 하데요. 놀라워라 보통 시냇물을 평균 16일동안 있다가 바다로 흘러간다네요. 사진이 참 선명하게 잘 나와있고 다양한 그림도 좋아요.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지수(딸)와 함께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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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책의 무게이상으로 많은 정보와 세밀화와 사진..자료가 넘쳐난다. 한 권에 지구를 다 담은듯하다..그래서 더 소장가치 높고 활용도가 높은책이다. 우리는 지구에서 살고 있다..그러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부터 배워야 할것이다.
책은 지구의 빅뱅 이론부터 자세하게 기초적인 자료 설명부터 시작된다. 불덩어리 지구가 푸른 행성으로 거듭나는 과정도 그림과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책은 집중하게 하고 빠져들어 읽게 했다. 과학자가 꿈이라는 작은 아이 또한 펼쳐보고 그림보고...이해가 되든 안되든 열심히 책을 봤다. 아직 어린 아이지만 우리의 은하에 관심도 많고 행성도 제법 알고 있기에 흥미로운가보다. 11살 아들은 공룡이 살았던 중생대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은 그렇게 관심 많은 아이에게 많은 자료와 연표로 정보와 지식을 주었다. 내가봐도 자세하게 되어 있어 흥미만 있다면 바로 자신이 지식이 될것이란 느낌이 왔다. 어려운 공룡 이름을 말하며 화석에 대한것도 함께 읽으며 좋아했다. 아이에게 있어 관심은 지식의 지름길 같았다. 그리고 눈에 띄는 글귀....거대한 퍼즐 지구....정말 그 표현이 맞는거 같다. 지구 겉 부분의 여러 개의 판에 대한 내요이 지각 맨틀..암석이 이야기가 되어 주었다. 물론 4학년 아들의 과학 과목에 도움을 주는 부분이다. 배웠던 걸 기억하고 책에서 본걸 기억한다면 이 책으로는 토탈 정리가 될것이다. 변화하는 대륙을 보고 지구의 변화를 실감하고 앞으로 지구환경까지 생각하게 된다. 지구를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책을 다 읽기도 전에 마구 마구 생겨났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영원할수 있을까?... 이 책을 재미나게 집중하며 읽을수 있는 이유가 다큐멘터리 형식 때문인거 같다. 읽다보면 다음 내용이 계속적으로 부드럽게 이어지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 지구에 대해 이렇게 많은걸 보여주고 알려주고 인식시켜 주는 책은 처음이다. 6개의 큰 주제로 나눠 풀어본 지구............정말 백과사전 수준이고 알찬 내용에 가슴뿌듯해지는 책이다. 두고 두고 보고 또 보고.......아이들이 자라 그 아이들까지 물려주어도 손색없는 멋진 책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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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책의 무게이상으로 많은 정보와 세밀화와 사진..자료가 넘쳐난다. 한 권에 지구를 다 담은듯하다..그래서 더 소장가치 높고 활용도가 높은책이다. 우리는 지구에서 살고 있다..그러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부터 배워야 할것이다.
책은 지구의 빅뱅 이론부터 자세하게 기초적인 자료 설명부터 시작된다. 불덩어리 지구가 푸른 행성으로 거듭나는 과정도 그림과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책은 집중하게 하고 빠져들어 읽게 했다. 과학자가 꿈이라는 작은 아이 또한 펼쳐보고 그림보고...이해가 되든 안되든 열심히 책을 봤다. 아직 어린 아이지만 우리의 은하에 관심도 많고 행성도 제법 알고 있기에 흥미로운가보다. 11살 아들은 공룡이 살았던 중생대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은 그렇게 관심 많은 아이에게 많은 자료와 연표로 정보와 지식을 주었다. 내가봐도 자세하게 되어 있어 흥미만 있다면 바로 자신이 지식이 될것이란 느낌이 왔다. 어려운 공룡 이름을 말하며 화석에 대한것도 함께 읽으며 좋아했다. 아이에게 있어 관심은 지식의 지름길 같았다. 그리고 눈에 띄는 글귀....거대한 퍼즐 지구....정말 그 표현이 맞는거 같다. 지구 겉 부분의 여러 개의 판에 대한 내요이 지각 맨틀..암석이 이야기가 되어 주었다. 물론 4학년 아들의 과학 과목에 도움을 주는 부분이다. 배웠던 걸 기억하고 책에서 본걸 기억한다면 이 책으로는 토탈 정리가 될것이다. 변화하는 대륙을 보고 지구의 변화를 실감하고 앞으로 지구환경까지 생각하게 된다. 지구를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책을 다 읽기도 전에 마구 마구 생겨났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영원할수 있을까?... 이 책을 재미나게 집중하며 읽을수 있는 이유가 다큐멘터리 형식 때문인거 같다. 읽다보면 다음 내용이 계속적으로 부드럽게 이어지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 지구에 대해 이렇게 많은걸 보여주고 알려주고 인식시켜 주는 책은 처음이다. 6개의 큰 주제로 나눠 풀어본 지구............정말 백과사전 수준이고 알찬 내용에 가슴뿌듯해지는 책이다. 두고 두고 보고 또 보고.......아이들이 자라 그 아이들까지 물려주어도 손색없는 멋진 책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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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권으로 지구에 대한 모든 걸 배운 듯하다. 150억년전 생명체의 탄생 빅뱅에서부터 지구의 구조,자원,토지,인류의 땅, 지구탐험까지..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은 300여 장에 달하는 사진이다. 자세한 설명에 사진자료보다 좋은 건 없을 듯하다. 세밀한 삽화, 지도와 도표, 최신 정보를 통해 놀랍고도 신비한 지구를 만날 수 있다. 생명체의 행성, 지구의 구조, 자원,토지, 인류의 땅, 지구탐험,세계 여행까지..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지구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쌓고 우리가 해야할일, 좀 더 알아볼까요? 에서 더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을 단 숨에 찾아볼 수 있는 찾아보기 코너도 있다. 눈이 즐거운 우리 행성 지구책. 이 많은 사진자료와 보물같은 컬러풀한 두꺼운 속지를 안전하게 지켜 줄 표지의 모서리 라운딩처리. 완전 마음에 든다. 얼마나 튼튼하게 잘 만들었는지 풍부한 사진자료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어도 끄떡 없겠다. 그 만큼 많이 찾고 많이 들여다 보면서 지구 박사가 되어보자.
인류가 지구에 살아요!(24~25쪽)
식량을 제공해주는 바다 (73쪽)
전세계 10대 거대도시 (130쪽)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는 3400만 명이 살고 있는 일본의 도쿄랍니다*
인류의 땅... 좀 더 알아볼까요?
로스엔젤레스 들여다보기 : 헐리우드,비버리힐즈,디즈니랜드,월트디즈니 콘서트홀이 있고, 193년과 1984년에 올림픽을 두번이나 한 도시래요. http://blog.naver.com/pyn7127/(네이버블로그 많은 사진첨부..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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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독특한 판형. 세로가 긴. 그러나 고급스런 표지. 우리 행성 지구라? 항상 아이가 알았으면 하는 과학 주제라 서슴없이 책을 펼쳤다. 음.... 알고가기로 시작되는 처음엔 통틀어 지구의 빅뱅부처 인류가 달에 착륙했을 때까지의 연표가 나와 있었다. 그리고 야경처럼 보여진 세계지도도 멋졌다.
멋스러운 시작과 함께 이어지는 우리 행성의 이야기는 처음 지구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구의 구조, 지구의 자원, 토지, 땅, 탐험 등으로 크게 구분되어 담겨 있었다. 빅뱅을 시작으로 우주가, 지구가 어찌 탄생되었는지 그 시작부터 태양계의 모습, 지구의 외형적인 모습 외에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 궁금했던 지구의 내부구조까지 전반적으로 흩어낸다.
그렇게 흩은 이후 다시 한번 기후와 날씨로 시선을 돌려 궁금했던 것들을 찬찬히 알려주고 이어 지구의 환경과 관련된 고민거리도 덩그마니 숙제처럼 보여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물론 예전 사회시간 혹은 세계지리 시간에 배웠음직한 온대지방, 극지방, 열대 지방 등의 특징을 담아 내며 지구의 토지를 소개하는데 그 소개법이 많은 사진자료를 동반해서인지 신빙성있고 믿음직스럽다.
물론 단순히 행성 지구만 설명하다보면 자칫 지루할 수 있음을 감지해서인지 이후 뒷부분으로 가면서 인류의 정복 노력은 물론 에피소드처럼 들려주는 지구의 모양과 관련된 고대인들의 생각들이 자연스러우면서 흥미롭게 책을 꾸미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깊게 가기보다는 넓게 우리 행성 지구의 살아 있는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던 편집자의 욕심이 많은 것을 보고 싶은 독자의 욕심과 잘 맞아떨어졌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