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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꺼 같아서 샀는데 읽어주는 저도 재밌어요~~ 한 마을에서 일어날수 있는 거의 모든 사건사고를 볼수있어요. 그림도 디테일 하나하나 다 살아있고, 캐릭터들도 다양해서 그게 너무 재밌고 흥미롭고 보는 재미가 있어서 한장면 한장면 놓치지 않고 보려 하게되요~~ 내가 어렸을때 이런책을 볼수 있었더라면 하게 되더라구요. 20개월인 지금도 재밌어 하는데 커가면서 더 좋아하게 될꺼 같아요. 그림 디테일 덕분엔 아이 상상력 자극에도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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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책을 잘 보길래 사실 제가 더 좋아서..갖고 싶어서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도 구매했습니다. 사실 후회할때도 있어요..책 페이지도 많은데 이놈에 지렁이 찾기 때문에...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는 노랑이가 두페이지에 한번씩 나왔지만 허둥지둥은 페이지 곳곳에 나와서 찾는데 더 오래 걸려요..페이지를 여러장 넘겨보는 얕은수를 써보지만 걸려서 야단만 맞고ㅠㅠ 그래도 낯선 나라의 과거의 생활상? 같은것을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애 재워놓고 조용히 여유롭게 한번 보고 싶어요 |